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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캐나다 워홀 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27살로 산업디자인전공 졸업하고 회사를 짧게 다닌 후 프로덕트디자이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업디자인도 그렇지만 특히나 이쪽은 해외쪽으로 많이 빠지고, 나가길 추천하시더라고요 처음 프로덕트디자인을 하고자 했을 때 해외도 생각 안 했던 건 아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와서 선뜻 택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분들이 왜 해외로 취업하는 것을 추천해주시는지 찾아보던 중 몇몇 국가의 UX가 뛰어나다는 걸 보게 되었고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UX를 설계할지 너무 궁금하고 또 저도 그렇게 설계를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이민이나 해외 취업을 원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오로지 경험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지, 준비 후 워홀 다녀오면 서른이 될 수도 있는데 이때 한국에서 신입으로 회사에 갈 수 있을지 명확하지 않아 고민이 됩니다 꼭 워홀을 가지 않아도 해외의 UX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혹은 비슷하게나마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같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 계시다면 인사이트 공유 부탁드립니다!
물심양면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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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정말 있나요..?ㅎㅎ 찾고 싶네요
이직을 자주했던 편이라서 이번에는 정말 나와 잘 맞는, 내가 추구하는 회사가 어떤 곳인지 명확히 정의하고 회사를 찾아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몇줄 써봤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ㅎㅎ 아래 4가지를 다 충족하는 회사를 찾는건 너무 큰 욕심일까요..? 아니면 이 4가지를 다 충족하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회사는 어떤 곳인지도 궁금합니다 1. 리더가 회사의 10년 20년 후 미래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그리고 있고 인재의 소중함을 알며 브랜드/마케팅/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고 이에 투자할 줄 아는 회사 2. 중간관리자가 필요시 리더십에 의견을 내어 회사에 정말 필요한 프로젝트를 잘 추진해나가고 팀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는 회사 3. 회사 간식 복지포인트 동호회 이런 부수적인 것보다 (종종 보면 이런거 다 챙겨주니까 야근 정도는 해줘야지 ~~ 느낌의 회사들이 있는 것 같음) 칼퇴 및 연차 사용시 눈치 안주고 (직원의 가정을 배려해주는) 외근 혹은 야근 시 이에 맞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회사 4. 점심먹을때 학교마냥 무리에 안끼면 눈치주지 않고 개별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있고 저녁회식 술자리 강요 안하는 회사 5. (모두에게 바랄 수는 없겠지만) 공사를 명확히 구분하여 일할때는 감정을 좀 배제하고 다른 부서라 할지라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잘 이루어지는 회사
킷캣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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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디자이너는 수명은 언제까지일까요? 앞으로 업계 전망이 궁금합니다. 전 UI/UX 디자이너 직군입니다.
kch654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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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팀장으로 인한 정신과 상담
회사 팀장이 지독한 나르시스트 인데요.. 그 팀장으로 인해 직원 5명중 3명은 정신과에 다닙니다. 나르시스트 성향을 잘 몰랐는데 어린아이 성향이 너무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대화와 나이가 20살 차이나는 어린 직원에게도 이쁘거나 집안이 좋으면 질투를 하더군요…참고로 그팀장은 50대 중반입니다..나르시스트 성향 관련 얘기하면 너무 일화가 많아서 이하 생략하겠습니다..ㅠ 제말은 당연히 들어주지 않구요..근무한지는 3년반 되었습니다.. 이직 준비를 당연히 하고있기는 한데 나르시스트 상사 밑에서 근무하시는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현재 정신과 상담을 받고있는데 나르시스트와 같이 일을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습니다 ㅠ
주지어터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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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면접 탈락.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최근 퇴사 후 이직을 준비 중이고, 지금까지 약 18곳 정도 서류를 넣었습니다. 그 중 3곳에서 면접 기회를 얻었고, 모두 시리즈 C 이상의 투자 단계를 거친 꽤 규모 있는 조직들이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면접만 보면 매번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면접 분위기가 나쁘지도 않았고,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늘 불합격이라, 도대체 어떤 부분이 부족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면접관에게 불합격 이유를 여쭤봐야 할지, 아니면 면접 코칭이나 컨설팅을 받아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제 면접 실력을 더 정확하게 점검하고, 실제로 개선해나갈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이나, 면접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줄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ㅠㅠ
진자라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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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포트폴리오
다들 포폴 만드실때 컨셉 잡나요?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잡을 지 말지 고민되는데 잡아도 너무 오버하지 않는 선에선 괜찮을까요?
영성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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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 제작 시 작업물이 산업분야 or 직무 뭐가 더 중요할까요?
뷰티브랜드 vmd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는 이거저거 다 하는 회사이다보니 인하우스 바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어요. 인테리어, 아트디렉팅, 스타일링 등등... 매거진화보, 광고, 뮤비, 팝업, 디피, 인테리어나 집기제작도 해봤고 대형브랜드부터 개인브랜드, 백화점, 셀럽이나 아이돌, 매거진 등 일안해본 업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업무들을 경험했습니다. 지금 고민중인건, 뷰티관련해서는 광고디렉팅(+프롭제작 및 진행) 경험이 전부고 vmd관련해서 어필할수 있는 경험은 식품이나 패션, 주얼리 등이 많아서... 포폴에서 어떤 걸 더 우선순위로 두고 어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관련업무경험을 선순위로 어필하면서 뷰티브랜드 디렉팅경험에 대해 추가적으로 살짝 추가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디렉팅한 뷰티브랜드들은 다 대형회사들이고 현 관심있는 중소브랜드의 경쟁사... 들입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젠떠날래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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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떼고 이직하는 거 어때요?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인데 이직 준비중이고 직급 떼고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새로운 곳에 가고싶은 맘 너무 오래다는 것 같아요. 직급없는데 친구가 있어서 들어보니깐 연봉 많이 안 높혀준다고 하더라구요. 조언 좀 주세요.
워커88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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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후 이직? ,, 고민됩니다.
2년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이 안보이고, 다른업종으로 갈지말지 고민중이라 몇달전까지 계속 퇴사를 고민하다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8월 말이 제 입사일이니 8월달에 연봉협상을 해준다고 하시는데, 관두고 부업을 하며 제가하고 싶은걸 찾아보면서 이직준비를 할지(체력적으로 조금 지친것도 있습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일하다가 8월에 연봉협상을 하고 1개월 후에 나갈지 고민입니다. (다른업종으로 갈시에는 연봉협상이 소용없지만 디자이너 할지말지도 애매한 상황입니다ㅠㅠ) 그냥 회사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싫고, 관두고 다른길을 찾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ㅜ,,
커리어우먼1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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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는 웹디자인 쪽만 생각해서 그쪽으로만 공부하다가 취업난으로 상세페이지 디자인 쪽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아예 다른 직무라 처음에 조금 얼타다가 어찌어찌해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갈 길을 잃었습니다. 이제 이쪽으로 왔으니 다시 웹디자인으로 가기는 애매할 것 같고 상세페이지도 그것만 하면 살아남기 어렵다고 하니 더 확장을 시켜야 될 것 같긴 한데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하면 될지 갈피를 전혀 못 잡겠습니다.. 디자인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그만 팁이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ㅠㅠ!
fjcos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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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현재 Pre-A 앞둔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팀 디렉터(디자인팀장)으로 근무중 지속적으로 성장중이긴 하나, 스타트업 특성상 그리고 커머스 중심 기업 특성상 잡다한 업무중... 나이는 40대 중반... 그러던 중 대기업 전문계약직으로 팀장 자리 제안이 왔는데...여기큰 디자인 파트보단 브랸드 전략쪽인데... 나이도 있고 애들도 키워야 하니 정규직이 아닌게 좀 걸리는데, 그래도 지원을 해볼까? 그리고 된다면 이직이 맞을까?
어절씨구옹헤야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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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이 맞을까요?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복지, 직무도 나쁘진 않은데 이름있는 타이틀은 아니라 아쉬운 찰나에 외국계 오퍼가 왔습니다. 외국계 타이틀, 영어 성장 등 매력적인 부분이 많지만 연봉은 200만원 낮아지고 (앞자리 바뀜) 6개월 수습기간, 복지도 없습니다. 이 경우 이직 하시나요?
떠비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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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너무 못하는 신입, 그만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UX/UI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운 좋게도 수료 후 1~2주 만에 3곳 면접을 보고 모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기쁜 고민 끝에 한 곳을 선택해 입사하게 되었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해보니, 제가 기대했던 UX/UI 디자인 업무는 전체의 2% 정도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포토샵을 활용한 웹디자인, 운영디자인, 유지보수 작업이었습니다. 면접 때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고는 들었지만, 이 정도 비율일 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그래도 생계를 유지하며 경력을 쌓자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최근 유지보수와 여러 운영 업무를 한 번에 맡아 진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작업인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고, 결국 제 일정 지연으로 전체 마감이 늦춰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억울하게도 마감을 맞추려고 이틀 밤을 새워가며 작업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스스로도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왜 이렇게 못했는지 답답할 지경입니다. 신입은 실수하면서 배우는 단계고, 회사 입장에서도 일정 정도의 ‘투자’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결과를 못 내고 급여를 받는 것이 맞나 싶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장기적으로는 UX/UI 중심의 일을 하고 싶지만, 지금 이 회사에서 제가 정말 잘 못하는 ‘운영 업무’부터 못 이겨내고 다른 데 간다면 그건 그냥 도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이 방향으로 계속 시간을 써도 되는 건지, 제가 잘하는 걸 키우고 싶은 마음과 계속 충돌하고 있어요.
illili1l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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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오늘의 교훈: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디자인 가격을 후려치는 곳과는 작업하지 말자. 반드시 사달이 난다..🥲
몽땅1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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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포폴은 어떻게 만들어야하나요?
신입때는 다 개인작업이라 정성도 많이 들어가고 보기에 예뻐보이는 디자인이 많았는데 회사에선 그런 디자인을 많이 할 수 없다보니 작업물들 퀄이 개인작업 보다 많이 떨어지는데 그래도 회사 디자인을 정리해서 넣어야할까요?
fjcos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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