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vmd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는 이거저거 다 하는 회사이다보니 인하우스 바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어요. 인테리어, 아트디렉팅, 스타일링 등등... 매거진화보, 광고, 뮤비, 팝업, 디피, 인테리어나 집기제작도 해봤고 대형브랜드부터 개인브랜드, 백화점, 셀럽이나 아이돌, 매거진 등 일안해본 업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업무들을 경험했습니다. 지금 고민중인건, 뷰티관련해서는 광고디렉팅(+프롭제작 및 진행) 경험이 전부고 vmd관련해서 어필할수 있는 경험은 식품이나 패션, 주얼리 등이 많아서... 포폴에서 어떤 걸 더 우선순위로 두고 어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관련업무경험을 선순위로 어필하면서 뷰티브랜드 디렉팅경험에 대해 추가적으로 살짝 추가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디렉팅한 뷰티브랜드들은 다 대형회사들이고 현 관심있는 중소브랜드의 경쟁사... 들입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디자이너
포폴 제작 시 작업물이 산업분야 or 직무 뭐가 더 중요할까요?
25년 06월 28일 | 조회수 293
이
이젠떠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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