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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서 전자담배 가능한가요?
금연건물인데 실내에서 (보통 빈 회의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팀장님이 있어요 가끔 팀원들 상담중에도 자연스럽게 피우시구요.. 전자담배는 실내에서 가능한건가요? >.<
푸링클루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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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스트레스로 (상사와의 관계)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고 진단서 제출 병가 사용불가
2개월째 직장내 스트레스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 2개월동안 상황분리 및 집중진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선생님의 조언으로 진단서를 받아 회사에 사용 가능한지 문의하였는데요. 신체적 상해를 입어 업무가 물리적으로 불가한 상황외에는 일반적인 병가는 제도적으로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누가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인데 이런 정신적 병가 사례가 전무하다고 합니다. 도저히 회사를 나갈 상황이 아닌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영어잘하고시퍼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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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업무하기
미팅시에 현재 맥북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바꾸려하는데 아이패드 에어 아니면 아이패드.. 어떤게 괜찮을까요?
야옹야옹멍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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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꽝인 사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량을 챙겨야하는 직무라 정신차리고 일해야하는데 파일관리도 꽝 회의중에도 졸고있고.. 벌써 3회차 사업준비중에 있는데 말로는 다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확인해보면 다틀려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와규스테끼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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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생활하면서 군필자 미필자 차이있나요?
군필자와 미필자(대체복무포함)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느끼기도 하나요? 일, 인간관계, 회사생활 등에서요
비레디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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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요즘 문신한사람들 뽑나요?
문신한 사람들 회사에서 뽑나요? 요즘에 문신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직원들 2000명 가까이 되는 저희회사도 문신한사람을 못본거 같은데 다른회사는 어떠신가요?
시간의승리자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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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8개월차...
첫이직후 8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입사후 3개월차에 지주사 담당직무 전임자가 퇴사하면서 그자리로 이동을 하게되어 지금 팀은 5개월차입니다. 새롭게 이직을 한것처럼 적응을 하느라 정신이없는데요 팀장님도 바뀌고 팀원도 바뀌고 업무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할일은 엄청 많은데 시간은 타이트하고 처음 해보는일이 많다보니 헤메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이 잦습니다. 해야할업무를 리스트업하면 전사적으로 제출해야되는것들 빨리보고해야하는것들 죄다 그렇습니다... 다빨리해야되요ㅜㅜ 퇴근하면 이제 앞으로 할일이 뭐가 있지 계속 생각나고 걱정 근심하고 주말에도 계속 스트레스받고 조금씩 일하는데 그래도 업무가 수월하게 풀리면 괜찮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뭔가하면 이게 맞는걸까 자꾸 스스로를 의심하게되요... 다들 이러면서 사는데 제가 예민해서 더 크게 받아들이는건가싶습니다... 힘든마음에 주절거려보았습니다....
순무씨
2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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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퇴근) 1.5시간 대중교통 vs 1시간 자차
만약 출퇴근 방법이 아래 두 가지 있다면 뭘 선택하실건가요? (이직시) 1. 대중교통 - 1.5시간 소요 (1번 갈아탐) - 단, 앉을 확률 희박 - 책이나 핸드폰 보며 자기 계발 가능 2. 자차 - 1시간 소요 - 앉아서 가며 비, 더위, 추위에서 자유로움 - 네비 기준 원활(초록)60%, 서행(노랑)30%, 정체(빨강)10% - 비용 상승
링파파
2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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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사용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 회사는 각 부서 팀장들과 임원들한테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법카가 제공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부서 팀장이 사용하는 방법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 본인 부모님이나 가족(사촌 등), 친구들이 놀러 오면 회사 내 레스토랑에서 본인 법카로 다 결제를 하더라구요..? 이건 제가 어찌저찌 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본인의 지인들이 놀러 왔을때 회사 내부 레스토랑 뿐만 아니라 친구들끼리 모여서 먹는 저녁 식사도 법카로 결제를 하는것을 봤다고 같은 식당에 있던 다른 직원한테 들었습니다. 회사에서 제공되는 법카를 개인의 사비로 사용을 해도 되는것인지요? 부서 직원들한테 커피 한잔 사주지 못할 망정 회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본인의 가족, 지인들에게 사용을 해도 되는건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 부서는 회식도 안합니다.
날좀냅둬
2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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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관계
저는 처세술에 대한 책은 20대 부터 읽기 시작해서 40대인 지금도 수불석권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맨날 읽어봐야 내용 다 똑같은데 끌리더라구요. 그 중 젤 많이 나온 멘트가 '100명의 아군 보다 1명의 적 때매 직장 생활 망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인데요 저희 부서는 6년 전 부터 사업이 축소되면서 인원도 많이 퇴사하고 몇 명 남지도 않은 상태 입니다. 저희 TL은 무슨 이유인지 4년 전 부터 의욕을 잃어서 임원들로 부터 쏟아지는 일 피하기 바빴고 투덜거리기 일수라 팀원들도 많이 의욕 저하되어 많이 나갔습니다 . 다행히 부서는 축소되었지만 회사는 큰 회사라 사업이 잘되는 부서도 많아 저는 회장님이 능력을 좋게 봐 주셨는지 다른 부서로 스카웃 되었습니다 . 인수인계등 포함하여 1달 남았는데 저는 TL과 적되기 싫은데 요즘 띠꺼운 맛은 있네요. 이런경우 처세 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책에는 인수인계 잘 하고 부서 옮겨서 잘 할 생각 하면 된다고 나와서 책 대로 하는데 더 할 꺼 있을까요 ?
ffffucc5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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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과 네온사인
네온사인은 화려하다. 진공 상태의 유리관 속에 공기를 주입한 뒤 전류를 방전시켜 빛을 내는 그 불빛은, 저마다의 메시지를 전하느라 아우성이다. 좀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알록달록한 빛을 만들어내고, 더 화려하고 거대한 모양새를 갖춘다. 요즘은 디지털 네오사인도 많이 보인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또는 그 반대방향으로 글자가 흐르며 메시지를 전한다. 어쩐지 반짝반짝하는 유리관 네온사인보다 더 신속하고 정확해 보인다. 메시지를 이리저리 바꿀 수도 있는 신박함과 함께. 나는 리더로서 매일 이러한 네온사인을 마주한다. 그 네온사인은 우리 팀 각 구성원의 이마 또는 얼굴에 장착이 되어 있다. 일을 지시하거나 요청하기도 전에 그 네온사인들은 온갖 빛을 뿜어대어 때로는 눈이 부실 정도다. 유리관으로 된 네온사인을 가진 팀원의 메시지는 점등의 속도를 조절하며 말을 건다. 요즘 친구들의 얼굴에는 여지없이 디지털 네온사인이 흘러간다. "또 제가 해야 하나요?" "이걸 제가 하는 게 맞나요?" "오늘까지요? 힘들 것 같은데..." "아까는 이렇게 하라고 하셨잖아요." "이 정도면 되지 않았나요?" 어차피 해야 할 일이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우리 팀이 힘들어진다는 메시지를 나의 네온사인에 담아 불을 켜보지만, 내 하나의 네온사인은 여럿이 뿜어내는 빛에 희석되어 결국 희미해진다. 빛의 밝기나 네온사인의 크기로는 구성원을 설득할 수 없다. '탑다운'이라는 한국사회에서는 친숙한 오더를 받는 나지만, 나는 그것을 곧이곧대로 전달할 수 없다.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랬다간 부작용이 더 크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결국, 공통의 'Goal'을 근거로 일을 해야 하는 배경과 이야기를 설명한다. 무작정 시켜서 되는 시대가 아니다. 그래서 가져온 결과물도 수준 이하일 경우가 많다. 물론, 내가 별도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아서 그것을 파악하고 스스로 고민하는 훌륭한 팀원도 있다. 솔직히, 예뻐 죽겠다. 고민의 결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나에게 가져와 중간보고를 하는 그 팀원의 노력도 가상하거니와, 의사결정은 상대적으로 즐거운 과정이 되기 때문이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보고서가 뭐 이따위야라는 대화는 사라지고, 함께 고민하며 협의하는 수평적 관계가 형성된다. 그러면 팀원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신 있게 그것을 이야기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묻고, 고민의 정도를 공감하고 격려해준다. 문제는, 요청한 일에 대해 아무런 고민도 없이, 영혼도 없이 껍데기로 일하고 껍데기만 가져온 경우다. 알맹이가 없는 그 보고서를 보고는 나는 그러고 싶지 않지만 '윗사람'이 된다. 날카로운 질문 몇 번이면 그 보고서의 민낯이 보인다. 시간을 충분히 줬고, 중간 보고는 없었는데 들고 온 결과물이 아무런 고민이 없는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란 수준이면 솔직히 분노가 올라온다. 물론, 그럼에도 방향을 잡아주고 다시금 작성을 해오도록 가이드를 주어야 하는 건 내 몫이다. 단, 한 두 번 이어야 한다. 내 인내심에도 바닥이 있을 뿐더러, 직장에서의 보고는 결국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놓친 뒤에 아무리 보고서가 잘 쓰인다고 한 들, 다 부질없는 것이다. 솔직히 고백하건대. 내가 팀원들에게서 보는 네온사인의 메시지들은, 분명 나도 했던 말이다. '좀 더 방향을 명확하게 잡아 주지', '그렇게 쉽게 말할 거면 자기가 해보던가', '자기는 대체 하는 일이 뭐야?', '왜 자꾸 나만 시키지?'... 등. 하지만 그러한 메시지만 켜온 건 아니다. 리더의 입장이 조금씩 이해되던 때. '제가 해볼게요', '쉽진 않겠지만 어떻게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먼저 알아볼게요'라는 네온사인도 많이 켰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분명, 나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그렇게 말해주는 구성원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나의 입장을 구성원들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내 개인적인 입장이 아닌, 우리 팀의 입장. 구성원으로서, 팀으로서 달성해야 하는 목표와 성과. 리더의 입장은 곧 팀의 입장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입신양명을 원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을 의심받을 수 있겠으나, 그 입신양명이 팀 전체에 도움이 된다면 이야기는 또 달라진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만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가 곧 팀과 팀원들 전체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게 설계하고 일을 추진하는 사람이다. 필요하다면 네온사인은 켜야 한다. 그러나, 그 안의 메시지는 무엇을 채울지는 스스로 점검해봐야 하는 항목이다. 네온사인을 보는 상대방을 고려하면서.
스테르담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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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여직원들 회식 자리
나름 대기업 계열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라는 사람이 지방 사업장에 있는 여직원들하고 저녁 식사하고 싶다고 계속 말하는데.. 막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너무 가기 싫네요.
발키리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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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안녕하세요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올려 조언을 구해 봅니다 ㅠㅠ 현재 첫직장 2년 8개월을 다닌후 이직하여 현재 직장에서 5개월 되었습니다 .. 근데 현재 면접시 맡게될 업무와 지금 하는 업무가 조금 많이 다르고 상사분들과의 성격 차이 때문에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 이직을 생각하는 중인데 5개월 경력을 쓰고 .. 도저히 마땅한 이직 사유 떠오르질 않아 여쭤봅니다 ㅠㅠ 면접에서 안내받은 업무와 현재 하는 업무가 차이가 있어서 이직하 는걸 솔직히 말할지 ..ㅠㅠ 어떤 사유를 대야 괜찮을지 조언 주세요 ㅠㅠ
클레오뽝돌아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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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야하는 직종은 초년생일때도 사야합니당...
직업 특성상 지방 현장을 돌아다녀야합니당... 평택, 아산이 주였지만 이번 현장이 종료되면 또 어디로 갈지 모르죠.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의무입니다. 신입때부터 몰았어요. 없었으면 어땠을지 아찔해졌네요. 가끔가다가 신입이 차를 왜 끌고다니느냐 같은 반응을 봐서용...
단깡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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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방금 계약서 실수해서 살떨리네요ㅠ
계약서에 날인하고 거래처로 퀵으로 송부했는데요 해당 내용 거래처 직원에게 문자로 전달했는데 그분이 외근중이라 확인이 안됐는데 전화를 못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퀵 기사님께 연락드리니까 제가 받는분 전화번호를 잘못 적어서 회사 내에서 엄청 고생했다고, 근처 직원한테 말하니까 다른 직원 불러서 그분께 전달했다고 하더라고요. 이 내용 거래처 직원한테 말하니까 월요일에 확인해 보겠다고 하십니다. 계약서 제대로 도착한 거 맞는지ㅠ 거래처 회사 내에서 분실된 거 아닌지ㅠ 계약서 없어졌으면 어카나요 전화번호 그 쉬운걸 틀려서 제 책임이 될까봐 너무 무섭네요ㅠㅠ 또 거래처 직원이 저에 대한 신뢰를 잃을까봐도 두렵구요. 왜 전 꼼꼼하지 못할까요ㅠ
이번생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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