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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면접 사실을 알리지 말라....!!!
면접 본 사실이 이미 몇몇 사람에게 들어가 버린걸 알았습니다. 다행이 매니저는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시간 문제!! 이젠 얼굴에 철판을 까는 수 밖에요!! ^^ 누가(면접본 회사 - 아는인간) 누구에게 퍼트렸는지 알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번다고
억대연봉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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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한 가지 업무를 너무 오래 붙잡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일을 꼼꼼하고 집요하게 하는 편인데 불필요한 데에도 너무 시간을 써서 효율이 잘 안난다는 피드백을 종종 받고요. 문제인 걸 알면서도 메일 하나 혹은 보고서 쓰는데 문장 썼다 지웠다 하다보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네요. 그러다보면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점점 후 순위로 밀려서 쌓이기도 하고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시험볼 때도 풀기 어려운 문제 끙끙대면서 붙잡고 있다가 시간 조절 실패해서 낭패봤던 적이 어러번 있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막힐 땐 다른일 하다가 프레시 아이로 다시 들여다 보던지, 조언을 구하던지 해야할텐데 끝끝내 붙잡고 내려놓지 못하는거… 병 맞죠? ㅠㅠ 비슷한 문제로 해결 하셨던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장사랑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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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는 좋은데 상사가 싫은 경우에는 이직이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석사 학위 후 원하는 분야로 취업한지 만 2년 조금 넘은 엔지니어입니다. 주변에 똑똑하고 잘 이끌어주시는 선배님들이 계셔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었는데요. 몇달전 부서장과 제 사수 선배님들이 사이가 틀어지면서 다 나가셨습니다. 저와 제 동기들은 일을 배울 사람이 없을뿐더러 그분들이 하던 일을 쳐내야하는 상황인데요.. 어찌저찌 부서는 굴러가고 있지만 '이렇게 연구개발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회의감이 듭니다. 부서장과 업무면담이라도 하는 날에는 업무 내용은 5%, 선배님들 뒷담 95% 정도를 듣게 됩니다.(제가 여전히 그분들과 친하게 지내는걸 싫어하세요.) 제가 작년에 선배님의 도움을 받아 성과를 낸 일이 있었는데 자신과 사이가 안 좋다는 이유로 제 업적까지 폄하하시더라구요. ex) ㅇㅇ님이 거기서 한게 뭐가 있냐? 그건 남들도 다 할 수 있다. 등등 "남들이 할 수 있다면 진작에 했겠죠?" 라고 반박하고 싶었지만... 회사생활을 몇십년한 사람과 말싸움해봤자 얻을게 없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입을 닫게 됐습니다. 비슷한 일이 몇달동안 반복되면서 처음엔 화도 나고 억울했지만 지금은 체념한듯이 무념무상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 초반만 해도 연구개발이 너무 재밌는 엔지니어였는데, 현재는 업무를 쳐내기 급급한 회색인간이 되어버렸어요. 제가 이런 고충을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그래도 좋은 회사다. 너가 하던 분야랑 잘 맞는다. 조금만 참아라." 하시고, 선배님들은 "빨리 도망쳐라. 그사람은 변할 사람이 아니다." 하십니다. 능력과 상관없이 자기 기준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부서장도 싫고.. 저는 이 업무가 너무 재밌는데 배울 멘토가 없다는게 많이 힘듭니다. 이런 경우에는 탈출만이 답일까요? 부서장을 무시하고 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예수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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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기간 지나도 안쓰는 회사요
수습기간 지나고 지금 3개월 지나 입사날짜 기준으로 4개월 되갑니다. 수습지나고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엇고 입사날부터 1개월치 근로계약서만 작성 햇습니다. 3개월 지나고 제가 먼저 여쭤봤는데 바빳다며 다음주에 쓰자는데 회사분위기보니 이러면서 또 잊어먹거나 쉬쉬할 것 같습니다. 면접때 구두로 3개월 후 정규직전환 축하금 있다고 말해서 원래 이번달 줄 줄 알앗는데 안줫습니다. 소기업이라 체계없고 그런건 알겟는데.. 제가 사람이나 회사 뭐든 의심하고 잘 못믿는 성격이라서요; 제가 알아봣을때 4대보험 가입되어있어도 근로계약서 없음 그냥 잘라도 회사는 타격 없다고 하는데요. 근로자 입장에서 1개월 계약서 쓰고 3개월 넘게 일하고 있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이건 아닌것같아서요. 다시 대표한테 근로계약서 말하고 싶은데.. 제가 유난 떠는건가요? 답답하네요 ㅡㅡ 회사분위기는 팀장은 제가 정규직 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음악치료사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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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도용당해 원치 않게 가입된 보험 해결방법 질문
일면식도 모르는 보험설계사로부터 개인정보 도용당해 서명하고싶지 않다는데도 끈질긴 강요, 원치않는 여러 종신보험에 가입되어있습니다. 원치않는 보험금 납입때문에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당했습니다 관련 허위계상 피해도 당했습니다 그 보험설계사의 지인 사업자 명의로 받은 적도 없는 금액이 사업소득 지급명세서가 홈택스에 등록된상태입니다. 보험회사에다 민원넣으면 뜯긴 보험금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roubouut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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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근무하는 사람 없나요
제주 발령 근무 18개월차... 할거 무지하게 없네요ㅎ 일도 없고
품바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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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때 이런걸 알려줬으면... 싶은 점들
회사에서 교육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내년부터 신입사원들에게 제공할 입문교육의 콘텐츠를 먼저 아이템 위주로 나열하고자 합니다. 사실 입사 1~2년차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도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싶지만, 조직장이 현행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수년 동안 운영해 온 사람이라 부담스럽더라구요 ^^; 여러분은 신입 교육때 이런거나 알려주지... 싶으셨던 점들이 무엇이 있었나요?
ESTJ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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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단란하게
사장님이가 법카로 단란한 생활을 무지하게 즐기는데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계속 다녀도 되는건지 걱정임당 ㅜ_ㅜ
늪이다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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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친목
안녕하세요 여기에 올릴만큼 중요한가해서 안올리다가 걱정돼서 올립니다 일단 전 아직 정직원이 안된 막내이고, 3개월 뒤에 정직원이 될 예정입니다. 회사 입사 한달 차인데 제가 19살이에요. 같은 나이인 동료도 없기도 하고,, 한달이나 되었는데 뭐랄까 친분있게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원래 회사라는 곳이 이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점심시간에 계속 혼자서 지내려니 뭔가 막막해서요. 그냥 그 시간에 다른 공부거리를 가져와서 공부나할까 고민이 됩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해결이 되겠죠?
빠굴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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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기간
03년생입니다 집안이 어려워 바로 일시작했습니다 직원분들이 너무 잘챙겨주셔서 오늘까진 왔는데 일이 너무 안맞아 힘드네용.. 제가 10월17일에 입사해서 이번달 그만두려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드리려 했는데 바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할까봐요 ㅠ 오늘까지만 근무하면 퇴직금 나올까요 4대보험 안들고 3.3퍼 세금만 냈습니다 10/17입사 12/1일까지 수습기간 이후 평범한 영업사원으로 다녔습니다
omg2993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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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 전기 읽는데 직원 마음으로 보면 맘아파서 못읽겠다...ㅠ
책에서 얼마나 많은 해고 사례들이 나오는지... 트위터 인수했을 때에는 기존 직원 중 75%를 해고했대... 자기만큼 열정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주저없이 잘라버렸다는데 한편으로는 그렇게 효율, 성과만 중시한 결과로 사업들이 죄다 급성장할 수 있었던거긴 하지... 앞에 서문에서도 그 말 나오더라구. 자기 때문에 감정 상한 사람들 있다면 전기차도 만들고 이제 화성으로 인류를 보낼 사람인 내가 정상적일거라고 기대했냐고ㅋㅋㅋㅋㅋ 경영인으로 성공해서 다행이지. 직원으로 두기에는 너무 아찔한 인간이다..ㅋㅋㅋ 그래서 책이 읽을 수록 재밌긴 함ㅋㅋㅋ
유니콘29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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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 기준
퇴직금 산정은 세전 기준인가요? 아님 세후 실수령 기준인가요? 저 같은 경우에 3년 정도 재직 중 금년도 초에 회사에서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서 급여를 두군데서 분할해서 받았는데 영향을 미치나요?
살랑1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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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만 찾는 부사수
안녕하세요, 저는 이 회사에 근무한지 3년차 되는 직원입니다. 이번에 제 업무를 넘겨받을 부사수가 들어왔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고 사회 경험도 많은 분이 오시게되었습니다. (해야할 업무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어 제가 처음부터 가르쳐야합니다.) 근데 이분이 저한테 인간적으로 너무 의지합니다... 저는 모두와 업무 연락을 하기도하고, 성격상 얕고 넓게 사람을 사귀는 편이라 사무실 모든 사람과 친합니다. 근데 이 부사수는 들어온지 4개월이 넘었는데도 제가 아니면 말을 안하고(인사는 함) 밥도 안먹으러가고 혹여 둘이 있다가 다른 직원이 친근하게 다가오면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그 사람이 가고나면 저한테 너무 불편했다고 토로하고요. 저 말고는 아예 교류를 안할 것처럼 굴어요. 남초 회사(성비 9대 1)에서 얼마 없는 같은 여직원이니 더 편안함을 느끼는건 이해합니다만...저는 여러 사람이랑 두루두루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저만 바라보는 부사수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저의 부사수이니 계속 챙겨줘야할까요, 아님 저보다 사회생활 많이 해봤으니 알아서 남들이랑 친해지라고 냅둬야할까요..? 참고로 같은 팀원이라도 말 트길 바라서 여러모로 사적인 자리 주선했지만, 다음날되면 다시 리셋되었습니다.
먼저가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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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방향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직장은 중견 기업이지만 이름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회사입니다. (직원수:본사+매장 1,200여명) 승진을 3번이나 누락되어 이직을 하려고 여기저기 지원해서 합격한곳도 있지만 규모가 작고 업무는 많은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경력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외국계에도 지원해보지만 결과가 좋진 않네요. 내년 승진을 위해 노력하고 부서장이 시킨 업무는 많지만 모두 소화해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승진이 안된다면 우선 휴직하면서 몸과 마음을 추스리며 전문 국가 자격증을 따려고 합니다 이 회사는 나쁘진 않으나 예전같은 근무 안정감은 없어진지 오래이나 네임벨류와 기업 이미지가 좋아서 그리고 상대적으로 약한 근무강도? 무엇보다 마땅한 대안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 입니다.. 41살이면 배수진을 쳐야하는 나이인데 하루하루 시간만 지나감이 안타깝고 걱정되네요..
직장인1호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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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할까요
입사 2년차 개발자입니다. 이 곳이 첫 직장이라 다른 회사 경험이 없어, 선배님들의 조언이 궁금해서 글 써보네요.. 현재 직무는 프로젝트 기획, 디지털 h/w 설계, f/w 제작, 샘플 테스트, 양산 관리, 모니터링 정도 입니다. 3-4명 재직 하는 소기업 입니다. 기존에 근무하시던 사수분은 입사 후 몇달만에 이직하여, 중간관리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아,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인당 개별 프로젝트 4~5개씩 진행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싶습니다. 업무량은 많고 완성도는 낮고, 납기일은 촉박한지라 몇달째 야근이 계속 되고있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소모가 심해집니다. 비슷한 직군에서 근무하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주인지
2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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