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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력은 무경력이다...
장교 4년 다녀왔고 군에서 각종 중기계획, 실무예산관리 등등 해왔고 현재 업무(예정)도 사업관리 및 보고서 예산관리 등등 하고있는 업무인데, 남자면 다 가는 군대라고 경력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씀주시네요 제 짧은 식견에 또 사기업 인생선배님들의 가르침이 이렇게 하나 더해집니다...
주댕치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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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몇 년 만에 들어온 리멤버. 1촌 수락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몇 년 만에 리멤버를 들어왔는데, 몇 년간 미팅하면서 건낸 제 명함을 저장했는지 1촌 수락하라고 쌓여있더라고요. 관련 업계 사람들이거나, 관련된 직무를 하는 사람이 많긴 한데.. 이것 참 고민이네요. 몇 년만에 갑자기 1촌 됐다고 알람 가는게 이상할 것 같기도 하고.. 리멤버 안에서의 생태계는 어떤가요?
루시드앤클라리티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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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관련해서 대표가 이상한 제안을 합니다
연차가 전 직원 15개인데 24년에는 3개는 무조건 1년안에 쓰고 12개는 연차사용 자유지만 안쓰면 그 달 급여에 하루 연차수당을 추가해서 급여를 지급하자고 하시네요. 이런제안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23년 잔여연차수당은 1월급여에 포함해서 다 주기로 했습니다
꾹꾸기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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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무슨 뜻일지 긴장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일주일 차에 접어들고 있는 중고신입입니다! 엑셀_피벗테이블 기능 및 필터 기능도 해본 적이 없다싶이 한 초보자죠.. (포토샵, 일러, 피그마만 주 사용하다보니 엑셀, PPT 공부를 해야겠어요ㅠ) 그런데 금일 제가 퇴근하기 전에 대표님 위치에 계신 분이 내일 면담, 그냥 대화 가능하신지 여쭈어 보시며 이제 일주일 차 넘으셨죠? 라고 물으시기에 '네, 가능합니다!'한 뒤에 늦은 퇴근을 했습니다. 대체 내일 무슨 이야기를 하실 건지 잘 모르겠고...마냥 걱정됩니다ㅜㅠ 저와 같은 케이스가 있었다면 무슨 일로 대화를 요청하셨는 지 예측(?) 해볼 수 있을까요..?
단아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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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익 복무 전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요?
제가 20세가 되자마자 한 회사에서 2년 동안 일하고 군대로 인하여 계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23년 2월) (일을 마음에 들게해서 해당 기업에서 돌아오라고 했음.) 입대는 23년 7월이었으나, 갑자기 23년 6월에 병이 발견되어 7급 재검 판정을 받았습니다.(6개월 이후 재검) 그리고 3달 이상 퇴직금을 안줘서 신고를 해서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23년 12월에 4급(공익)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다음 공익 신청까지 최소 24년 11월까지 기다려야 되고 한 번에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럼 저는 그 동안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요..?
전기볼트10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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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때 조는 직원 (밥 먹을때 쩝쩝대더니 이젠?)
안녕하세요. 저번 밥먹을 때 쩝쩝 이해 가능?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같은 직원놈(이하 머저리)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저희 회사는 3인으로 굴러가는 회사입니다. (대표, 저, 머저리) 내부 미팅이면 3인이잖아요? 대표가 말하는데 졸아요. 대표는 ‘졸리냐?’ 한마디뿐. 외부 협력사 관계자가 와서 미팅하는데 졸아요. 관계자가 한명씩 다 보면서 설명하는 자리인데두요. 아무리 작은 규모라도 회사 망신 아닌가요? 대표는 상황파악을 못하는지 외부미팅 끝나고 머저리한테 '이해가 좀 됐냐?' 하더라구요. 이해가 됐겠냐고!!!!!!!!! 머저리는 '그림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 장난하냐.. 너무 화가 치밀어올라요. 애초에 단순반복 업무도 못하는 머저리라서 거의 1년 참았거든요. 전 글 보시면 아시다시피 식사예절에서도 탈락이라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선배님들 의견 좀 여쭤보고 대표한테 말하려고 합니다. 머저리를 해고시키는 것이 제 심신엔 베스트겠지만 그렇지 않고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 회의 참석 안하기 이런건 머저리만 꿀 빠는거잖아요.. 하.. 대표가 왜 이렇게 감싸고 도는지, 본인도 스스로 답답해하면서 머저리를 가르치려고 해요.. 돌겠습니다 (제가 이직해라 하실분도 있으실 것 같은데 저런 놈이 해고 되는게 먼저 아닌가요?)
ruy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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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백수가 될 1인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와서 서울 온지 2년 조금 넘었네요...모아둔 돈은 있지만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이었는데 막상 퇴사 하려니까 수입은 없어지고 월세는 나가는데 다음 직장을 언제 다니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저곳 이력서도 많이 넣고있지만 상황이 쉽지가 않네요! 아직 가족들한테는 말을 못 했어요!ㅋㅋ 뭔가 무섭네요ㅜ 처음 백수가 되어봅니다. 대학때도 방학에 학기중에 쉬지않고 알바만 했어서 마냥 백수 생활이 없었어요... 예전에 집에서는 힘들면 부산에 와서 쉬면 된다고는 했지만 다 큰 성인이 우는 소리도 내기 싫고 ... 스스로 민망해서ㅜㅜ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이런시기에... 일단 교육도 신청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놨는데 확정적인것도 제가 듣고싶은 교육도 딱히 없네요ㅜㅠ 프로그래밍쪽은 수도권이 아니면 제 개인적으로는 성장하기 힘들것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ㅜㅠ
아아는역시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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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으면 죄다 이상해지나여 이런건 어떻게하나여
솔직히말하면 GenZ세대 나이입니다 이번에 나잇대 높은부서로 전배를 가게되었습니다 20대 한줌에 바로위에가 30대후반 한줌, 죄다 40대 이상인 나이많은 부서네요 근데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1.쯥쯥쯥,빠빠,피유우우,휘휘,휘파람불기,책상 피아노치듯 손톱으로 두드리기 2.허밍으로 노래부르기 3.사람 다 있는데서 바지춤 치켜올리기 4.크으으읍 커억 소리내기 5.트름 개큰소리로하기 6.하품할때 개큰소리로 소리지르면서하기 7.모든 스몰톡 주제에 대해 자기가 다 알고, 남들이 경험해보기전에 내가 먼저 다해봤다 잘난척하기 (모든 스몰톡에 대해 '아니 근데 나는~ ' 으로 대답함) 8.이건 다른건데 통근버스에 할저씨분들 항상 통로석에 앉아서 자는척합니다 방금탔으면서... 안쪽으로 들어가기 싫은가봅니다 저런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무실은 공공장소아닌가요?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잘난척은 왜저렇게 하는걸까여 진심 같은 중고등학교 같은반이었으면 말도 안섞었을 것 같은데요 이전부서는 저랑 나잇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거긴 진짜 저런사람 한명도 없었거든요ㅜ 너무 괴롭습니다ㅜ 진심 나이먹고 저렇게 안되어야지 싶은 사람이 많아요ㅜ
그런거왜물어봐여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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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차 관련
회사가 안바쁘다고 개인연차를 쓰라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현재 주2주씩 주/야 근무를 하고 있는데,3월달까지 일이 없다고 5일중 1일 야간 근무자들은 개인연차 쓰라고 합니다. 이번달은 3개 쓸거같고, 2월 3월까지 쓰게 되면 최대 7개~8개 쓸거 같은데 ㅠㅠ 유급으로 받아야 맞는거 같긴한데 대화가 안통합니다. 까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똥씨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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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검사 추가로 받아보래요..
연말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당뇨 검사 추가로 받으라고 나왔습니다.. 혹시 당뇨 확진되면 무조건 약 먹어야 하나요? 공복혈당은 145.. 일단 마음의 안정이나 찾으려고 당뇨영양식이나 한박스 사뒀습니다..! 다른 음료, 간식은 다 끊으려구요
99퍼센트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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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갑질 대체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지
매달 월급에서 백만원 이상 차감 되고 매년 종소세, 재산세, 종부세 꼬박 꼬박 내면서 지들 월급 주는 것에 한 몫하는 납세자 이건만 나 보다 족히 띠 한바퀴 넘어가는 듯한 주무관은 매 심의 단계 시 말도 안되는 걸로 시비걸고 일정 진행 협조 부탁하면 내가 왜 니들 때문에 야근하고 특근해야 하냐며 감정적으로 나오고 전화할 때 마다 화내면서 지 말만 속사포로 내 뱉고 끊어 버리고 아 대체 어디까지 참고 어디까지 맞춰주고 어디까지 수용해야하는지 매 단계가 챌린지 어떻게 해야 일정이 진행될지 머리가 아득하다 ps. 답답해서 푸념해 봤어요 경험 많으신 님들 솔루션있으심 조언 부탁 드립니다
gofoward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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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OJT와 라떼 이야기, You don't walk alone!
중간관리자들을 늘상 좌절케하는 벽은 바로 인재 확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연봉 빠방하게 주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주변에 있으나 놉! 대기업, 공기업을 두루 거쳤으나 똑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중소기업은 여기서 또 하나의 벽이 있습니다. 현업으로 체계적인 OJT가 어렵다는 겁니다. 신입을 뽑아도 2~3개월 안에 야근과 잔업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일을 채 제대로 배우기도 전에... 무기도 제대로 안 갖춘 신병을 전쟁통에 내보내는 심정... 😓 무수히 많은 좌절을 겪으며 몸으로 발로 배운 노하우들을 부사수에게 친절히 전수해주는 사수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들을 탓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도 아주 힘들게 내재화했을테니... 상경계열 전공자가 대학에서 터미널로 FORTRAN, PASCAL 꾸역꾸역 배우고, 그 매력에 빠져 dBaseIII+ 기반 수화물 관리 프로그램 하나 짜본 이력으로 1994년 전산실 입성에 성공했던 시절부터... 저도 좌충우돌, 바닥부터 기어다니며 스스로 배웠거든요. 덕트 들어내고 UTP 케이블 찝어대며 2교대로 12시간씩 근무했던 System admin. 시절을 버티고! 프로그래밍, IT기획, IT컨설팅 등으로 꾸역꾸역 생존했던 날들... 😂 2016년도에 IT교육사업 분야로 터닝했지만 여전히 신입들을 체계적으로 트레이닝시킬 수 있는 체계는 전무했습니다. 결국 후임 키워 나도 덕 좀 보자... 하는 심정으로 2018년 OJT 프로그램을 코스워크로 개발하고 몇 년 간의 현장 적용을 통해 고도화했습니다. * 첨부 이미지 참고 전체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년 정도입니다. 사원급부터 수석(차부장)급까지 필요역량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사원급 대상으로는 [F01 CDP와 비저닝]과 [F02 비즈니스 매너] 모듈을 두텁게 진행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메일 작성법 및 가독성 제고, 회의준비 체크리스트, 명함교환 등은 롤플레잉으로! 대리급은 기술역량, 과장급은 고르게, 차부장급은 관리역량과 관리회계까지... 마구 욕심 부려두었습니다. 😅 직전 직장에서 이직 전까지 1.2년 정도 운영한 OJT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 3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습니다. 2023년 3명과 함께 총 110억 주관사로 수주, 모든 사업 총괄PM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어요. * 실제 운영 투입인력은 4.6 M/Y 잘 키운 신입, 열 과차장 안 부럽다! 이직한 회사에서도 2월부터 OJT 다시 시작 예정입니다. 응원해주세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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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퇴사냐, 퇴사 후 이직이냐 고민입니다.
최근 이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 후 퇴사냐, 퇴사 후 이직이냐... 제 경우에는 회사 운이 너무 없어 타의(임금체불, 법정관리 등)로 1년가량 근무하다 이직을 한, 이직이 좀 잦은 케이스입니다. 여기가 벌써 6번째 회사네요. 그래도 지금 회사에서는 능력을 인정받아 어느덧 이 곳에서는 3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직무는 GA에 집중되어 있고, 과거 약 2~3년가량 겪어본 HR 업무(자체 Payroll 업무경험 등)를 기반으로 HR 에서의 커리어를 더욱 성장시키고 싶었지만, 내부인원의 경우 보안유지 등의 우려가 있어 HR로의 직무 순환은 불가능하다는 팀장의 확고한 의사를 확인하였습니다. (대표이사님 역시 동일한 의견) 그래서 저한테는 매우 어려운 시도지만 약 6개월 전부터 이직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가 자금사정이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거래처에 지급해야 할 자금이 한두달씩은 계속 밀리고 있는게 다반사입니다. 그래도 급여와 4대보험은 납부가 되고 있으니, 버티면서 다니긴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지난달 말경) 임원진의 급여가 15일가량 밀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뜬소문이라고 믿고 싶었지만, 출처가 어느 특정 임원진 -> 실장 -> 팀장 까지 내려온 이야기였고, 어찌저찌하다 제 귀에 들어오게 되었죠. 그래서 그런지 엄청난 불안감에 휩싸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30대 중반의 나이이고, 가뜩이나 이직이 잦은 케이스라서,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다니면서, 조금씩 이직할 곳을 찾고 나서 나가는게 맞다고 이성적으로 생각은 합니다. 지금 여기서는 직급이 과장(파트장급)이지만, 대리로 낮추고 이직하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아직 부족하니까, 그래서 더 성장하고 싶기에 직급에 연연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회사의 상황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임원진의 급여부터 조금씩 밀리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과거 임금체불과 법정관리에 들어간 회사를 무려 두 곳에서나 재직했던 경험이 떠올라, 또다시 이걸 겪고 싶지 않다는 무의식적인 생각도 드는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정말 이직할 곳을 구하기 어렵겠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그래도 이직처를 찾고 퇴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급여와 퇴직금은 생존의 문제이니, 공백기동안 한동안 노가다를 뛰는 한이 있더라도, 고단하더라도 퇴직 후 이직처를 찾는게 좋을까요? 가감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레이아즈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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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불평불만 많은 사람
전체적으로 불평불만이 상당합니다. 이렇게 남들 까내리느라 시간낭비 하시는 분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의미없는 뒷담화를 들으니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소비가 되어 고갈 되어서여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러프한하마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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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님의 이 말,속 뜻이 따로 있는걸까요...
1. 저는 팀원이고 사수에게 쏼라쏼라 보고중 2. 사수 옆자리 앉은 팀장님 그거 듣고 "그래 그렇게 계속 열심히 해"라고 말함 3. 입사 1~2개월 햇병아리면 말 그대로 열심히 하란 얘기겠지만 난 10개월차임 4. 그래서 뜻이 뭘까 궁금합니다...
계란지단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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