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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모님이 회사 쳐들어왔어요
역대급 사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사모님이 회사로 찾아오셨는데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대표님부터 찾더라고요 여기 1년 넘게 다녔는데 오며가며 몇 번 뵌 분이지만 저렇게 빡치신 모습은 처음 봤어요. 원랜 되게 우아한 스타일이신데.. 직원들 다들 순간 조용해졌는데 대표님이 휴게실에서 자다 깬 모습으로 나오니까 왜 요즘 집에 안 들어오냐고 따지기 시작... 다른 여자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대표님은 억울하다고 계속 해명하다가 결국에 물건 던지고 난리났어요ㅜ 대표님이 늦게까지 마시다가 회사에서 자고 간 적도 여러 번 있어서 사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만했던 것 같아요; 사모님이 멱살 잡으려던거 과장님이 뛰어들어서 간신히 막고 진정시켰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근데 두 분이 말싸움 시작하니까 직원들은 일부러 그쪽 쳐다보지는 않는데 다들 키보드 소리만 갑자기 엄청 커져서 죄송하지만 웃기긴 했습니다... 저도 메신저로 들은 건데 가끔 두 분이서 사무실에서 가끔 파이트 뜨신대요... 그동안 에피소드 들어보니까 대표님이 좀 잘못하긴 함...ㄷㄷ 한참 실랑이하다가 사모님이 나가시고 대표님은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앉아 계시더니 갑자기 자기는 내일 출근 안 할거라고 바로 퇴근하셨는데 여기가 회사인지 동아리인지 모르겠네요... 재밌으면서도 현타가 오는 이 기분...ㅋㅋ 이런 일 흔한 건 아니죠..?? ㅈ소라 그런가 매일매일 다이나믹 합니다..
맨먼쓰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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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 술취해서 주사를 부렸는데
어제 회식이 있었는데 아직도 이게 무슨 상황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팀에 99년생 여직원이 한명 있는데 어제 제 앞자리에 앉아있었고 그날따라 술을 좀 많이 마시더라고요. 어느 순간부터 쫑알쫑알 말이 막 많아지더니 갑자기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xx님 진짜 귀여워요 라고 했습니다 주작 아니고요.. 몇 분 뒤에 또 저를 보면서 손가락으로 콕 가리키더니 근데 진짜 귀여워요. 이러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웃었는데 옆에 있던 팀원들이 다 웃어서 더 민망했습니다. 그 뒤로도 계속 제 쪽을 보면서 웃고 제가 술 따르는 것도 귀엽다고 하고.. 옆에 있던 여자 차장님께서 얘가 너무 취한 거 같다고 같이 택시 타고 먼저 들어가셨고요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은 잘 어울린다 잘해보라며 웃고 넘기고 저도 그냥 웃어 넘겼는데 집 가니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엄청 예쁜 건 아닌데 동글동글 약간 토끼상이고 팀에서 막내라 그런가 뭐 말할 때도 밉지 않게 애교있게 해서 윗분들이 좋아라해요 근데 평소에는 저한테 특별히 관심 있어 보이는 느낌은 아니었고 회사에서도 그냥 무난하게 지내는 사이?? 전 93년생이라 나이 차이가 적은 것도 아닌데 귀엽다고 하니 더 당황스럽네요 남친은 없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술 취하면 원래 아무한테나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게 술 때문에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혼자 의미 부여하면 안되는 거겠죠? 오늘 출근해서 평소처럼 대하는데 어제 일이 꿈이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굴더라고요. 저만 어제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는 상황입니다. 이거 그냥 술주정으로 보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래도 아주 조금은 의미를 둬봐도 되는 상황인가요? 흠... 낼 밥 먹자고 해볼까요..ㅋㅋ
짜장나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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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근 직전 재미로 하는 밸런스게임
두 케이스가 꽤 있는 것 같아 문득 리멤버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네요 재미로만 해주십쇼ㅎㅎ
mmo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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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용의 꼬리보다 닭머리가 나은거 같습니다
대기업 입사한다 하더라도 동기들끼리 출발선이 미묘하게 다르더라고요 누구는 좋은 현장 좋은 부서 좋은 상사(조직에서 파워 있고 인품 좋은) 만나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누구는 열악한 부서, 예산이 한정적인 곳 가서 잡도리 및 마이크로 매니징 빌런 취급 당하다가 퇴사하더라고요. 저는 이 차이를 분석하다 보니까 일단 입사 출발선부터 조금 달랐던거 같습니다.,,,,,
3121john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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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다가 울어서 혼났어요
저같은 경험 하신 분들 있을까요.. 오늘 면접을 망쳐서 괴롭습니다. 처음부터 분위기가 좋은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저를 앞에 앉혀두고 면접관 한분이 유독 이력서를 계속 넘겨보면서 한숨을 푹푹 쉬시고.. 표정이 안좋으셨습니다. 제가 답변하면 말을 끊거나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계속 있었고 압박되는 분위기 속에서 제가 했던 업무를 설명하는데 말 자르고 "본인이 한 업무 맞아요?" 이런 식으로 비꼬듯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경력에 대해서 계속 아쉽다며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이 정도 경력으로 연봉을 그만큼 받고 싶다고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희망연봉을 먼저 높게 부른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물어봐서 말씀드린 건데 순간 너무 억울했던 것 같아요. 그 뒤로는 질문을 받아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졌고... 결국 말이 계속 꼬이다가 눈물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면접관님이 어이없어하시며 사회생활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혼내시더라고요. 일하다가도 막히거나 문제생기면 울 거냐고 하시고요.. 사실 요즘 이직하려고 계속 면접을 보고 있는데 계속 탈락을 하고 있어서 많이 위축돼 있었던 것 같아요. 면접 볼 때마다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내 경력이 별로인 건가 이런 생각도 조금씩 들고 있었고요... 제가 눈물이 좀 많은 편이긴 해서 이전 회사 다닐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어요. 업무적으로 혼나거나 억울한 일이 생기면 최대한 참으려고 하는데 어느 순간 눈물이 먼저 나와서 화장실에서 닦고 온 적도 많고요.. 5년차인데도 그래서 고치려고도 나름 많이 노력했는데 생각처럼 잘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도 면접관님이 말씀하신 방식이 무례했던 것 같아서 억울한 마음이 들면서도, 결국 또 울어버린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요즘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데, 오늘 일까지 겹치니까 제가 정말 이직할 수 있기는 한 건가 싶네요... 면접에서 떨어지는 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면접관 앞에서 운 건 처음이라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다음 주에 면접 하나 더 잡혔는데 멘탈을 잘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패딩입어라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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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및 퇴직일협의
2025년부터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근로계약서 제12조에는 “근로자는 퇴직하고자 할 경우 사직희망일 30일 전에 사직원을 제출하여야 하며 업무인계 및 후임자를 선임할 때까지 성실하게 근무하여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16조에는 계약은 서면으로만 변경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2026년 8월 5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퇴직일을 9월 5일로 명확히 기재했습니다. 당시 회사 측에서는 구두로 인수인계 상황에 따라 퇴직일이 조정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8월 24일부터 후임자에게 실제 인수인계를 시작했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8월 25일 회사 측에서 인수인계를 이유로 9월 23일까지 근무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확정적으로 동의한 것은 아니며 “얘기해보겠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저는 이미 다른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9월 7일 입사가 확정된 상태라 9월 23일까지 연장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비수기이고 후임자도 업무를 잘 따라오고 있어 9월 5일까지 충분히 인수인계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질문: 사직서에 9월 5일 퇴직일을 명시하고 30일 전에 제출했으며 실제 인수인계도 진행 중인 경우, 회사가 인수인계를 이유로 9월 23일까지 일방적으로 퇴직일을 연장할 수 있는지, 9월 5일 퇴직 후 출근하지 않을 경우 법적·임금·손해배상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빠른탄두리치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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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인턴 룩 골라주기? ㅎㅎ
A. 요즘 취준·인턴 룩은 힙하게 셋업으로 간다~~ VS B. 사회생활 첫인상은 무조건 단정함이 국룰임. 과한 오버핏 입었다가 눈총 받기 딱 좋은 거 모름?
백소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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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난스러운 걸까요?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전 근무지에서 일상적인 성희롱과 신체접촉이 있었고, 당시에도 문제삼지 않고 넘어갔던 일들이어서 그냥 인생 경험 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으려고 더 신경을 쓰기도 했고, 2년차인 현재 회사에서도 간혹 부적절한 발언을 들은 적 있지만 평소에는 자연스럽게 잘 넘겼습니다. 다만 회식자리 중 언성이 높아진다거나 안좋은 기억을 건드리는 상황이 되면 제가 움츠러들고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사무실에서는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게 어느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술자리나 사적인 내용이 있으면 제가 정말 물리적으로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좋은 분이라도 남성 상급자분과 단둘이 있게 되는 상황도 괜히 불편하고, 노래방 같은 장소도 피하고 싶고요… 당연히 이런 이야기를 회사에서 직접 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큰 범죄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니고, 진단받은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데 유난스럽게 구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을 계속 하려면 극복해야 하는 부분일 것 같아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까운 동료나 후배가 이런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극복은 하되, 그게 사회생활을 위한 것일 필요는 없을까요?
kahz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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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취업잘하는거하고
일잘하는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3121john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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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10년씩 일한 선배들도 저랑 월급차이가 10만원, 20만원 밖에 안나는데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도시가스 서비스센터 기사인데 스피이더맨 같아요 적은 월급에 엄청나게 큰 책임 중사전역하고 수입차영업직에 몇년 있다가 안정적인 회사를 찾아왔는데 요즘 이게 맞나 싶네요 돈욕심도 크게 없어서 연봉상승률만 약속이 되면 좋겠는데 대표님 왈 우리회사는 최저시급회사다. 나이가 36이라 나이는 먹어가는데 요즘 참 생각이 많습니다
봄이올까요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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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아직도 갈피를 잘 못잡고 있는 이직러 입니다
작은 나이도 아니죠, 회사에 몸 담은지 몇년 되가네요 근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중간중간 이직 하면서 필드를 바꿔서 하다보니까 자존감도 마음도 다 나락으로 떨어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가요? 또 다시 이직을...근데 어딜 갈지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직기러기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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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폐급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3개월이 조금 넘었고, 최근 정규직으로 전환된 1년 차 신입입니다. 요즘 업무를 하면서 제가 너무 일머리가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기들이나 저보다 어린 분들은 별문제 없이 업무를 잘 해내는 것 같은데, 유독 제가 만든 결과물에서는 계속 문제가 생깁니다. 제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탈자가 있다거나, 버전 관리를 잘못해서 수정 전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 실수가 반복됩니다. 한두 번이면 신입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비슷한 실수가 계속되다 보니 저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다행히 괜찮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지만, 계속 실수를 하다 보니 눈치도 많이 보이고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업무 지시를 받을 때도 핵심을 바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혹시 제가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가 싶어서 IQ나 인지능력 검사 같은 것도 받아봤는데 결과는 평균 범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답답합니다. 단순히 '아직 신입이라 미숙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에는 제 체감상 실수가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서요. 정말 일을 잘하고 싶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되지 않으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혹시 저처럼 신입 때 유독 실수가 많거나, 업무 지시의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힘드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나아지셨는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실수를 줄이고 업무 능력을 키우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안붐은온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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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감
워킹맘 세 살, 네 살 연년생 애 둘 엄마야. 요즘 무기력감, 우울감이 너무 심해. 애 둘 낳으면서 각각 출휴+ 육휴 포함 6개월만에 복직한 만큼 일 욕심도 많았어. 요즘 새로운 포지션이나 업무를 하고 싶은데 잘 안돼. 그러다보니 하고 있던 업무도 재미가 없고 회사에서 새롭게 성장할 가능성이 안보여. 회사 내 평가는 그럭저럭 좋아. 그래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포지션은 공석이 생기면 바로 메워주는데 나 같은 경우는 애 둘 낳는 동안도 내 자리를 보전해줬어. 외국계라 다른 나라 포지션도 지원해 봤고 다른 회사 지원도 해봤는데 잘 안되네.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자꾸 무기력해지고 뭔가에 빠지는 느낌이야. 이런 상황에서 어떤걸 하면 좋을까?
규디맘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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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중견 -> 좆소 -> 스타트업 -> 다시 중견점프가 어려운 이유가 뭐에요?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몇가지 글을 보는데 좆소 -> 중견으로 올라가는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글이 많은데 막상 그 이유를 알려주시는분들은 없었어가지구요. 좀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1프로젝트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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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직 업무용 개인차량 정비 연차쓰고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인 5년차 영업직 직원입니다. 최근 이직을 했는데, 이전 회사, 현 직장 둘 다 개인차량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주 1회만 출근하고 영업직들에 대해 아무런 터치가 없어서 영업활동을 하며 중간중간 차량 정비, 자동차 검사 등을 해왔는데, 현 직장에서는 외부 활동이 주에 많아야 2번 수준이라, 차량 정비 시간이 애매해졌습니다. 보통 개인차량을 회사 업무용(출퇴근용 제외)으로 사용하는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차량정비 어떤 시간에 하시나요?
잉어튀김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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