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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관련 일을 이일 저일 대리과장때 해보면 좋은 점이 뭔가요?
뭐가 좋을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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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발표 후 상대적 박탈감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재직중입니다. 설문지를통해 직원들이 성과에대해 보상을받지못한다는 의견을 반영해 개인별로 한달마다 성과를 작성하고 성과자를 뽑아 선물을 주는 걸 시작했습니다. 오늘 모두가 모인자리에서 발표를 했는데 10명중에 평가자가 3명이고 총 5명이 뽑혔는데요. 평가자를 제외하면 인원 70%가 받은셈입니다. (평가자도 뽑혔습니다.) 나머지 3명은 받지못했고 그중 저도 포함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받는 모습보면서 회사에서 제 직무의 현실적인 위치를 알게됬어요.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므로 정량적 평가를 기준으로 평가된 것도 압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적으라던 말이 무색해지게 이사급인 평가자의 커다란 성과과 뽑혔고 눈에보이는 수치화된 성과들이 뽑혔습니다. 성과자들의 노력과 결과를 결코 부정하지않지만 공평함을 느끼지못했습니다.. 성과들을보면서 내 업무로 성과내기엔 힘든구조구나라는점도 알게되고 제가 처한 현실을 눈으로 보고 느끼게됬습니다 회사란 원래 이런걸까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개선을 위해 시작한 일이라지만 어쩔수없이 뽑히지못한 소수의 직원들은 어떻게 일해야할까요.. 성과는 그렇다쳐도 이렇게 모두가 모인자리에서 다수를 뽑아 선물을 전달하는데 그렇지 못한 소수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냉정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떤 스텐스로 회사에서 일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모두가있는 자리에서 다수의 성과자를 뽑고 선물증정하는 방식이 생각보다 마음이 안좋은데요. 앞으로 매월 이렇게 진행될텐데 이러한 방식에대해서 관리자에게 의견을 내고싶은 마음까지 생깁니다.. 박탈감과 어떤의욕도 생기지않네요 무작정 퇴사할수도없고 회복이 쉽지않습니다
크브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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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에서 사람 부족하다고 저를 오라고 하는거면 제 평이 무난하다는 걸까요?
무난은 하다는 걸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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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가 안맞는다는 증거
이직한 회사가 나하고 안맞거나 내가 회사하고 안맞는다면 대체적으로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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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평균 연봉 인상률
회사마다 편차가 있고 또 직급이나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소기업으로 봤을때 매년 평균 어느정도 연봉이 올랐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이야기 했을땐 평균 150-200 사이로 오른것 같고 3~5% ? 사이인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언젠간가것지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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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봉 상승률 만족해야 할까요..
스타트업인데 아직 제품 개발 중이라 회사는 딱히 매출이 크게 없고 아직 시리즈A 투자 단계도 못 끝냈는데요 올해 연봉 5% 상승 해줬네요 직전 연봉은 7000중반대구요.. 연봉상승률 자체는 아쉬운데 이런 상황에서도 연봉을 올려줬다는 것에 감사하고 그래도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해도 되려나요..
갈배사이다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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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사 전달시점
많은 고민 끝에 이직없이 퇴사하려합니다. 몸이 힘들어서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2월말에 성과급 지급 예정이라 딱 그것까지만 챙기고 나오고 싶어요 시기상 지금 퇴사 의사를 말씀드려야 하는게 맞겠죠? 퇴사 예정자에게 성과급이 온전히 안나올까봐 조금 걱정이네요 회사 사람들과는 좋게 인연을 끝내고 싶어서 최대한 여유있게 기간을 두고 업무 마무리해주고 싶어요
회사원F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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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또는 주말에 메일보내면 실례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껏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문득 잘못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당연히 그 시간에 답변을 기대하고 보내지는 않구요. 메신저, 전화는 퇴근시간 이후에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땅콩버터
억대연봉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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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너무 힘드네요
20명 남짓, 중소기업 부서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이런 저런 사유로 채용이 필요한 상황인데 사람 뽑겠다고 채용공고를 올리면, 직군/직책에 맞지 않는 사람들 주루룩. 실업급여때문에 이력 만들겠다고 계속 지원하시는 어르신들도 너무 많고. 겨우 면접일정 잡으면, 당일 연락두절/일정변경/일정취소 등 어찌저찌 면접을 봐도, 아무 관심없어 보이는 맹한 얼굴로 나타나서 질문을 해도 모호하게 답변하고 회사에 궁금한 것도 없다하고. 이력서는 화려한데, 해당 이력에 맞는 질문을 하면 답변도 못하고. 구직도 힘들다고는 하지만, 구인도 너무 힘드네요. 딱 이맘때가 이직 시즌이라 내심 기대했는데. 기대가 폭삭 무너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다들 구인 잘 되시나요?
뽀순이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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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팀, 상사부하직원 동일직급 다른 직책 정상인가요?
15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 인사발령난거보니 기존에 A직원: 팀장- 차장, B직원:팀원-과장 이었다가 올해 A직원은 직급이 그대로인데 B직원만 직급이 차장으로 바꼈습니다. B직원이 A직원의 팀원(부하직원)인데, 직급을 똑같이 만들어두는게 정상적인건가요??? A팀장을 그만두라는걸까요?
솔라시도레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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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aas홍보해야되는데 여기 올려도 되냐..
여기에다가 써도 반응 있을라나? 대기업 세일즈 하시는 분들 볼 가능성 있? 없?
냠냠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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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갓 들어온 책임연구원이 ~하시죠? 라는 문체를 사용하는 데 기분이 좀 나빠요.
2가지 경우네요 제 경우는 최근 경략직으로 입사한 30대 후반의 책임이 ~하시죠? 체를 주요 사용하던데 들을때마다 좀 불쾌한 느낌이 있네요. 분명 -시 라는 존대어미를 붙여 기분이 나쁘지 않아야 하는데 그닥 이건 제가 문제가 있을까요? 참고로 전 50대 초반... 다른 경우는 50대 초반의 대표이사님(친구)도 한 5,6살.차이나는 부장이 똑같은 말투를 사용해 기분이 나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여러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꼬모꼬모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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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부족한 팀이어도 평이 별로인 애는 안데려오려 하나요?
사람 부족해도 안받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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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영관직 현직자분들 계실까요
질문 및 조언 받고 싶습니다ㅜ
dawwnn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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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에서 사람 부족하다고 오라고 해서 가는거 vs 내가 가고싶어서 요청 어디가 바람직하나요?
어디가 낫나요? 그림이
합격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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