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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고용 급여 문제
월급보다는 주급으로 월요일마다 입급되는게 기분도 매주마다 좋고 월요병을 이겨낼 수 있을거 같은데 너무 자잘하게 들어와서 별로 일까요? 돈 버는 느낌이 안들까요?
바세린88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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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퇴사하고싶어요
27살, 부동산 에이전트 3.5년의 경력을 가지고 외국계 부동산 개발회사에 입사한지 3주 됐습니다. 회사에서 한국지사 설립 계획이 있어서 제가 채용됐고 본사 사람 2명이 1월 초 한국에 와서 저와 같이 사무실 매물 10곳정도 같이 보고 지난주에 막 계약금 넣었어요. 아직 지사장직은 비어있는 상태라 현재 한국쪽 실무는 모두 저 혼자 본사와 소통하며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한국지사에 대해 연간계획, 예산책정, 채용 등 전적으로 저에게 맡기는 분위기라 많이 힘드네요. 저는 초기 사무실 셋팅을 해본 경험도 없고 저보다 더 어른이 이쪽에 배정되어 이끌어주시면 좋겠는데, 사무실 입주일은 다가오고, 입주하면 월세부터 고정비용 지출이 생기기에 우선 비용관련 급한 업무부터 처리중이긴 합니다ㅠ 부동산업에서 다른직종으로 전업하고싶어서 전 직장을 퇴사했었거든요. 급여조건이 좋아서 다시 이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됐는데 딱 1년만 버텨보자라는 심정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퇴근해도 퇴근한것 같지가 않고 권한없고 무능하고 성격급한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벅차고 힘이듭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ㅠ 사무실 셋팅만 하고 빠지고싶어요ㅠ
Arya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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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봉인상률이 얼마나되나요?
승진제외요 물론 업종 직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기본급 기준으로 얼마나 오르셨나요?
임원니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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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일이 없을 땐 이렇게 6개월만 해보라
1. 되는 게 없지만, 잘 되는 척이라도 해보자. 2. 척을 하다보면 의식이 조금씩 상승한다. 3. 내면이 단단해져야 뭐든 시작할 수 있다. 4. 내가 잘하는 것만 생각하며 하루를 보낸다. 5. 하나하나 작은 성공 경험을 쌓자. 6. 온갖 핑계와 변명은 버리고 될 방법을 찾아라. 7. 끝으로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자. 초등학생부터 노년을 보내는 모든 사람까지 마찬가지다. 잘 되는 일에 없을 땐, 일단 잘 되는 척이라도 하면서 의식을 상승시켜야 뭐든 시작할 최소한의 힘을 가질 수 있다. 이후에는 자신을 가능성이라는 공간 안에 철저하게 가두며, 하나하나 되는 경험을 자신에게 선물하면 된다. 이때 중요한 건, ‘실패’라는 글자를 아예 지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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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업무 드럽고 치사해서 진짜...
꾸준히 관련 서적읽고 꾸준히 다른 회사 사례나 최신 이론 찾아보면 뭐하나 맨날 직원 면담, 회식 말고는 허가 해 주는것도 없고 (그게 필요없다는건 아니지만) 뭐 터지면 그때되서야 부랴부랴 처리하라고 하고 사고는 다른 부서에서 치고 뒷처리는 인사몫이고 그러면서 다른팀이랑 협의할 때 실드도 안쳐주고 많은 회사를 본 건 아니지만 이전 회사도 지금 회사도 인사 제도 개선에 관심도 없고 지원도 없고 드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네 진짜 그래도 고충사항 사소한거라도 해결해주면 고맙다고 해주는 사람들이나 회사 복리후생 제도 잘 몰라서 못써먹고 있는 것 같아서 안내해줬더니 자기보다 한참 어린 사람한테도 고개숙여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사람이나 죽어라 행사 준비해서 해놓으면 재미있었다고 고생했다고 해주는 사람들 때문에라도 인사 공부 계속 해서 뭐라도 해놓는다 진짜 진짜 드럽고 치사한데 그런 한 줌 밖에 안되는 사람들 위해서라도 자기개발 꾸준히 해서 더 좋은 제도 찾고 직원들 업무 말고 고민할거 없이 만들 방법 찾을거다 그 자리 올라가서 내가 직접 한다 진짜 바쁜거만 정리 하면 다시 미뤄놓은 공부 다시 할거니까 진짜 딱 기다려라 인사 및 관련 직무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인사를 잘해야해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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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받은 명함, 연락하기도 전에 잃어버렸다면…?
행사장에서 명함 받아서 연락 드리겠다고 했는데, 짐 풀고 내용물 확인하는데 분명 주변에 있었을 명함이 안 보이고, 도저히 보이지 않습니다. 수 시간째 짐을 뒤져봐도 꼭 필요한 명함 한 장만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은 찍어두지도 못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또밤샐개발자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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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딱 반년만 쉬고 싶어요...
만 32살, 올해로 일한지 딱 8년 되었습니다. 네임밸류와 연봉 높여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도 어느덧 반 년차인데, 회사와 직무 둘다 맞지 않습니다. 사수의 폭언도 버겁고, 제 역량보다 더 많은 아웃풋을 요구하는 업무강도도 벅차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수직적이고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울면서 퇴근하고 요즘 들어선 새벽에 계속 깨고 종종 숨도 잘 안 쉬어져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날 때도 있고요. 졸업하고 쉬지 않고 일했는데 정말 딱 반 년만 쉬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ㅠㅠ 대학생 때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등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몇개월씩 일하고 여행다녔던 게 생각나면서 더 늦기 전에 디지털노마드로 살아보고 싶어요. 나름 부업으로 월 150-200만원 정도, 배당 월 20, 이자수익 월 10만원 정도 들어오고 모은 돈은 5억 정도 됩니다(집/차 없음) 현재 회사에서 딱 1년만 채우고 퇴사하고 싶은데 너무 섣부른 생각일까요? 전문직도 아니고 티오도 별로 없다는 대기업 문과 직무에 운좋게 온거니 감사하며 버텨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께서 고견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이직원츄츄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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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제가 가치있는지 의문이듭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시장에서의 제 가치가 어느정도 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를 특정하실 수 있는 분이 있을까봐 모두 애매하게 적는 점 양해 바랍니다 ㅠ) 저는 sky 공대 출신의 석사도 sky ai쪽을 전공했습니다. 시총 10조정도 되는 대기업에서 엔지니어, 마케팅기획(정말 잠깐), 서비스기획, pm업무를 하였고, 현재는 ai쪽 관련 컨설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가 있으면 언제나 손들고 지원했고, 회사에서 집중추진분야에 발탁되어 다양한 업무를 하였습니다. 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초반에는 항상 업무량에서 선두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직급이 올라가고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선두 자리에서 일을 제일 잘하는 직원은 아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저냥 중간 이상은 하는.... ai석사를 전공했다보니 다양한 ai관련 추진 업무가 있는 경우 항상 불려다니고 항상 메인 담당자로 불려다녔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다양한 일을 할줄 알게 되었으나,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던 만큼 다른사람만큼 전문적인 엔지니어도 아니고, 전문적인 마케터도 아닐뿐더러 ML/DL 등의 코딩을 하고 지식이 있지만 chatgpt가 나온 시점에 전문적인 개발자도 되지 못합니다. 또한 컨설팅에서는 어찌보면 장표를 기깔나게 뽑아서 고객을 매료시켜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남들보다 쳐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에이션을 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하는 분야는 자신있었는데 아직 해보지 않은 신규 분야들에서 내가 ai나 이런 전략 관점의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앞으로의 인생 방향성을 정해서 나아가야 하는데 길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이력때문에 많은 오퍼를 받지만, 전문성때문인지 대부분의 면접에서 떨어집니다. 선배님들은 인생에서 나아갈 길을 어떻게 결정하고 찾아오셨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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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들이 자꾸 퇴사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 많이 어렵네영
제가 11년동안 시스템 운영 및 시스템 관제 및 각 종 데이터센터 운영 업무를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해왔지만 지금 있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자주 퇴사를 하는 원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1. 연봉 인상 없음 , 승진 없음 2. 직원들끼리는 으쌰으쌰하면서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현장관리자가 중심에서 잘 다독여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직원들을 자극해서 퇴사를 발생시키게 됨 3. 사소한 실수라도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직원들을 강하게 질책하고 직원들은 거기에 현타를 느껴서 퇴사를 발생하게 됨 위 세가지가 현재까지 문제이긴 합니다. 저도 솔직하게 이직을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지금 있는 회사의 문제에서는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 한다라는게 답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회사에서 있으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지금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있는 문제에서 과연 해결 방법이라는거는 있을까요?
불행은이제그만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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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은데
관리자를 하래요… 벌써 뒷방 늙은이 되기 싫고 설계하는 것이 아직 너무 재밌고 하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데 이젠 계획에서 손을 떼고 위에서 관리하고 아이들과 가까워지라 하시네요… 잘 할 수 있을지도 고민되고 제가 설계에 자꾸 끼어들게 될 것 같고 그러면 정작 제 일을 잘 못하게 될 것도 같고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첨언=============== 주옥같은 고견, 댓글로 달아주신 선배님 및 동료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전합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저라서 걱정이 많습니다 늘 윗사람 보다 아랫사람이 두려웠습니다 아랫직급들은 검토하는 행위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직접 캐드를 하고 문서를 작성해야 일을 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고 (저도 그랬으니까요) 윗사람도 경험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함에도 질문에 적절한 대안이나 해답을 즉각 제시하지 못하면 바로 우습게 보기 때문이죠… 윗사람보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지만 아랫사람 보다 모르는 것은 아랫직급 통솔에 힘을 잃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매번 치열하게 공부하고 저를 성장시켜왔던 것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경험해 볼 것들이 많고 그 후에 관리를 하고싶은데 너무나 갑작스러운 통보에 부담이 큽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제가 넘어야할 산 이겠지요 최선을 다해서 더 치열하게 저를 성장시키겠습니다 조언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gofoward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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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에 미국 주재원
많은 답변 감사 합니다. 나가는 쪽으로 회사에 얘기 드렸습니다. 선후배님들 진심어린 조언 감사 드립니다 ========================== 44살인데 미국 주재원 나가라고 하네요. 돌아오면 48살에 팀원이고 돌아올 자리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본사에 붙어 있는게 낫겠죠? 선배님들 어떠신가요
B2B영업ㅇㅇ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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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신입 채용시 낙하산으로 들어오는 경우에 대해서 투표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께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투표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께서 첫 직장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나오는 투표 보여주세요
불행은이제그만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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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1살 여자 퇴사 후 이직 무모할까요
전회사에서 3년 근무하고 규모 있는 곳으로 와 4년째 근무중인데요 요즘 번아웃이 온 건지 회사생각만 하면 마음이 갑갑하고 눈물이 납니다. 이직하고 2-3년 동안은 성과를 많이 내 연봉도 많이 올렸는데요 사측에선 연봉에 대한 부담(결국 동결됨)과 사내정치(부서장이 경영진 눈에 찍혀 퇴사..관련인들은 실무로 마이크로매니징 당하는중)로 입지가 약해진 상황입니다. 거래처에 메일 하나를 써도 승인받고 올려야돼서 앞으로 이곳에서 커리어 발전은 없겠다는 생각에 숨이막히네요 이직준비는 작년부터해서 몇 곳 최종까지 갔다가 면탈하고 올해도 여럿 지원했지만 이제는 서류 연락도 오고있지 않아 자존감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상황은 재직중 이직을 외치고 있지만 마음같아선 퇴사하고 재취업하고싶은데 너무 무모할까요 퇴직금 외 따로 모아둔 돈 있고 동일 연봉이더라도 이곳만 아니면 된다는 마인드이긴합니다..ㅠ
눙무리주르륵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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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미생활을 하시나요?
회사와 육아로 점철된 인생입니다. 취미로 스트레스도 풀고싶은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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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측정 기준
보통 연봉이 어떻게 되는지 말할 때 1. 기본급 2. 기본급+성과급+보너스 등의 총합 어떤 기준으로 말하나요?
마장동 수산시장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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