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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시간 있는 회사에서는 근무시간 8시간으로 계산하나요?
좋은 기회가 생겼는데 기존 근로시간이랑 달라서 의문인 부분이 있습니다. 중간에 휴게 시간이 있더라고요..? 점심시간은 1시간이에요. 딱히 몸 쓰는 직무도 아닙니다. 휴게시간 있는 회사에서는 근무시간 8시간으로 계산하는 건지 궁금하고 퇴근 시간이 휴게시간만큼 늦춰지는데 근로 시간을 이렇게 설정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209시간으로 계산 해야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llaapa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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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수당 적당한가요?
사회생활 시작한지 이제 4년차 접어드는데 운좋게 주재원 기회가 있으나 고민이 있어 글 올려봅니다. 전기차 배터리쪽 업계로 베트남 주재원 나가는데, 제가 경력도 짧고 어리지만 회사에서 좋게 봐주고 운좋게 주재원 기회가 생겨 나가기 직전입니다. 이제 베트남에 첫 진출이라 양산공장 설립때문에 현재는 구매, 사무를 포함한 공장 설립 대부분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구매쪽은 제가 중국어를 할 수 있어 업체들 연락을 제가 다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품질이랑 생산관리쪽 담당할 것 같네요. 사람이 워낙 적어서요... 일단 주재원 수당은 세전 900불 얘기하는데 적당한지 아닌지 잘모르겠어서 글 올려봐요. 실수령 기본급+150까진 너무 무리일까요?
전기는찌지직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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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대리 승진시 연봉인상
회계팀에서 사원에서 대리 승진시 연봉인상이 어느정도 되나요?
하잇22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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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아웃인 거 같아요
요즘 회사 생활하면서 점점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무기력한 기분입니다… 자기계발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독서하고 있는데 최근에 읽게 된 스물하나, 서른아홉에서도 요즘 2030 직장인들이 단순한 번아웃을 넘어, 의욕도 없고, 새로운 도전도 귀찮아지는 상태를 겪는다고 하더라고요… 마치 저를 표현하는거 같았어요ㅠ 예전엔 성과 내야지 이런 열정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일을 해도 무덤덤하고 애써 열정 쏟을 필요가 있나? 싶어지는 느낌이랄까. 일이 힘들다기보다, 그냥 딱히 의미를 못 느끼겠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다들 번아웃, 토스트아웃 겪으셨을 때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니콘29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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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십분전 생기는 회식ㅋㅋ
팀장님 스타일이 퇴근 십분전 회식이 주 1~2회 생기는 스탈이야 나는 편도 한시간반 출퇴근중인데 이걸 매번 가야하는걸까
호우웃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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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봉준호 감독 작품 <미키 17> 기대평 댓글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봉준호 감독 x 로버트 패틴슨의 만남❤ 2월 28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미키 17> 아래 링크를 통해 예고편 감상하고 댓글에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미키 17>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기간: 2/10(월) ~ 2/23(일) 📌 방법: <미키 17>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 남기기 🎁 경품: <미키 17> CGV 전용 예매권 25명 (1인 2매, 총 50매)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fYhSVx-ys-Q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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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힘내야하는 나이인데..
33살이면 아직 젊고 안주하는게 아닌 도전하고 의욕적이어야하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무기력할까요? 무기력을 극복하셨던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뭐든 해보고 싶어요.
랄루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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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하기 겁나네
40대 중반 솔로 10억정도 자산 (아파트한채 7억, 주식 3억) 회사 생활도 일도 힘들고 한데 고향으로 내려가 걍 쉴까?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부자되고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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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애서 나를 별로 원하지 않는 팀갔다가는 멘탈이 탈탈 털릴까요
저에게 큰 관심이 없는데요 그쪽 팀장이요 ... 갔다가 멘탈 무너질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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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기술사 공부가 얼마나 힘드나요??
공부하기 무지 힘들까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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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PC 로그인 꼭 틀리는 사람!
참 신기하군요~~ 똑같이 타이핑해도, 처음 입력 패스워드는 꼭 틀리고, 두번채 입력 패스워드는 맞습니다. 너무 매일 이러니까 무섭기도 하네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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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고졸 이직 지원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만 28세이고 20년동안 해외에서 거주하다가 23년 말에 귀국했습니다. 대학교는 16년도에 다녔지만 게임 프로하려고 그만두었지만 손목 부상으로 3년하고 그만두었어요. 그만둔 후에는 해외에서 유명한 기업에서도 일해보고 하다가 지금 이직 준비하려고 하는데 제가 대학교는 안나왔는데 스펙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ㅠ 근데 대졸자를 많이 뽑는데 제가 영어 관련해서 일하고싶어도 너무 제한적이라서 20년 해외 거주 경험이 대학 졸업보다 회사 입장에서는 더 높게 칠수있는건가요? 나름 해외에서 한국 대기업을 다니기도했고 영어는 원어민 그 이상 걸어다니는 파파고 수준이에요 ㅠㅠ 제가 한국 회사 문화 같은거에 좀 무지한 편이라서 알려주실분 구합니당
띠용삐용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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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나이 32의 남성입니다. 30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31살에 중고신입으로 대기업 입사 후 업무 중인데요. 저는 늘 입사와 같은 단기적인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간절하고 열심히 하는데, 그 이후에 아무런 회사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직장에서도 해당 업무와 직급이 되기위하여 열시미 노력했지, 그 이후에는 아무런 동기부여가 없어 발전도 없고 그냥저냥 다니다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의 회사의 직무는 유업계 영업관리, 상권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회사의 업무가 너무 벅차고 성격상 완벽하고 꼼꼼한 성격인데 모르는 상황과 업무가 너무 많아 불면증과 스트레스, 우울증 약 까지 복용하는 상황입니다. 여기는 학교가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말고 알아서 잘 하라는 말도 이제는 듣기 지겹구요.. 저는 남들의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적당한 직업에 적당히 살고 싶은데,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대기업, 중견기업을 다니는 이유는 부모님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은 자식자랑 하는 재미, 또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시니까요… 30살 퇴사할때 부모님이 걱정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연애나, 결혼이라도 해서 회사를 다녀야 하는 목표를 만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온몸이 항상 긴장하고, 경직되어있다고 하고, 잠을 잘때 식은땀이 늘 이불 배게가 다 젖을정도로 흘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회사를 계속해서 다닐 수 있을까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흠크흠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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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대리 5년차인데요 유관업무의 팀으로 가기에 늦은 마지노선 인가요?
더 늦으면 이제 옮기기 힘드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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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옮기면 무엇을 먼저 잘해야할까요??
무엇부터 그팀에서 잘해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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