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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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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을 견디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상반기에 대학원 졸업하고 어려운 시기지만 운 좋게 취업해서 3달 되었습니다. 첫 달은 OJT 했고 두번째 달부터 기존 자료 공부라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세 달 되니까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는데, 대학원이랑 회사랑 다르다 돈 값 좀 해라, 기존에 보던 자료랑 똑같은데 왜 못하냐 그 동안 회사에서 뭐했냐 놀았냐, 넌 혼나는게 맞다 등등 가스라이팅 하시고 제가 뭐 말만 하면 그게 뭔소리야? 라는 식으로 헛소리 취급합니다. 그러니까 질문도 못하게 되고 위축되고 그러네요. 근데 지금 취업 힘들잖아요. 그래서 버텨야 되는데 다른 오래 회사 다니신 선배분들, 더 한 소리도 들으신 선배님도 계실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디면서 회사생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대학원 연장선 같고 인생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프로그램쪼아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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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보생명 vs 한화생명
본사 기준으로 차이 많이 나나요?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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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롤을 해야 할까요??
규모가 좀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저 빼고 전원이 롤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점심시간에도 일상 얘기 몇 마디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롤드컵, 패치 뭐 이런 얘기로 넘어가요. 대충 웃고는 있지만 솔직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 사이에 낄 틈도 없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돌려봐도 그 사람들은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같이 롤을 하다보니까 그 얘기로 흘러가고 워낙 다들 롤 얘기할 때 즐거워 보이니까 그걸 굳이 끊는 것도 쉽지 않고요... 저는 업무 할 때 어느 정도의 친밀감이 있어야 훨씬 더 수월하다고 느껴서 이 분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게임을 아예 안 해봤다는 거예요...ㅎㅎㅎ 게임이라고는 애니팡 한창 유행할 때 잠깐 해봤습니다... 유튜브 영상 봐도 화면이 너무 빨리 움직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에서 롤 배우는 게 가능할까요?ㅠ 혹시 동료분들께 알려달라고 해도 될까요....? 스몰톡을 위해 소환사의 협곡에 뛰어드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밍강
금 따봉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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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요청] 월요일 연차 사용 요청의 건
월요일 연차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토요일부터 이어지는 꿈같은 주말을 사흘로 확장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이는 직원의 정신 건강, 삶의 질 향상, 그리고 업무 효율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연차 사용은 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월요일 업무는 화요일에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 실제 마무리 여부는 주말의 정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에 결재 부탁드립니다. 승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두바이빌딩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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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업무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cs로 업무를 해왔습니다 지역은 지방쪽이고 기기를 고치는작업입니다 기기는 밖에도있고 안에도있는데 덥든 춥든 기기는고쳐야되는업무죠 문제는 고치는것도 고치는거지만 운행시간및 거리가 깁니다 매일 250~300km 더길면 500km이상 까지타는 날이있습니다 통상 달 6천키로이상탑니다 다행히 다른 직원이 일정지역분배 받아 잠시동안 250km이하로다녔지만 회사의사정이 힘들어져 그 직원포함 몇명이구조조정이될듯합니다 다시 원래대로 일을하는데 그전에도 버거웠는데 이리되면 더 힘든상황이 자명합니다 정신력은할수있다하지만 몸이못버틸것같습니다 연봉은 4천중반대입니다 차량도지원되고 유류대, 하이패스 다지원됩니다 퇴사후 실업급여받고싶은데 그게가능할지도모르겠습니다 다른분은 조정이지만 저는 자발적퇴사일수도있으니까요 다들 이런상황이면 어떻게하실건가요?
신짱구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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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생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10년 경력을 갖고 타 업종으로 이직한지4~5달 됐습니다. 업무 미숙 문제 및 강도 심한 갈굼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 입니다. (주말마다 매일 불면증, 심장 두근거림 등)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현재 업무 적성도 안맞다고 생각하면 빨리 정리하려는게 나으려나요? 경력은 10년 넘는데.. 업종 전환이라 그런지 적응이 쉽지 않네요... 차라리 하소연 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었으면 그나마 좋은데 그것 조차 없으니 더 버거운 것 같습니다. 퇴사 후 목표로 하던 공기업 준비 생각이 드네요.....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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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출근 / 6시 퇴근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어 다음주부터 출근 예정인데 인사팀에서 보내온 문자에 오전 8시 출근으로 되어 있네요. 혹시 하여 검색을 해보니 8시 출근 / 6시 퇴근 / 점심시간 2시간으로 되어 있네요. 워낙 9 to 6에 익숙해져 있기도 하고 출근전 시간을 운동 혹은 학원으로 활용했던터라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가능하면 9 to 6로 계속 가고 싶은데 입사전 이에 대한 조정 요구를 해도 될까요? 바쁘면 점심시간도 근무시간 될텐데 굳이 늘리는 것도 불필요한거 같고 출퇴근시간 감안하면 생각했던 여러 계획에 차질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야근이야 필요하면 얼마든지 하겠지만 1시간 차이긴 해도 왠지 야근이 고정 픽스된 느낌도 지우기 어렵네요 ㅎ 고견 부탁 드립니다.
SMSM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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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자마자 결혼 예정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입사하고 한달 되기 전에 웨딩 촬영이 있어서 휴가를 써야해요.. 전 직장 퇴사하기 전에 잡아놓은 일정이라 변경도 어렵고, 첫 날 미리 리더에게 양해를 구하려고 하는데 웨딩촬영이라고 사유를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그리고 예비 신랑과 같은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 (팀도 층도 달라요) 팀원들과 스몰톡하다가 이런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면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하는 곳이 보수적인 분위기는 아닌데, 제가 그동안 보수적인 곳만 경험해서 그런지 더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경우가 저도 처음이라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또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 것 같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피넛잼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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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과 합격의 사이
삼성물산 임원면접을 치뤘습니다. 저에게 매우 큰 회사였고, 꼭 가고싶은 포지션이였습니다. 실무면접까지는 정말 너무 순조로웠는데, 임원면접 결과는 아직 못받았지만 그리 잘본거 같지않아 너무 속상해서 글을 여기라도 남겨봅니다. 힘들게 얻은 소중한 기회를 날렸으면 어쩌나 다신 기회가 오지않으면 어쩌나 내가 그런 회사에 갈 그릇이 아니면 어쩌나 생각이 많습니다. 면접은 까보기 전까진 모른다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돌린다면 좀 더 잘볼수있었으려나 계속 복기하게 되
오감자칠리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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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자신만의 노하우 공유해주세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봐요 !
Sroma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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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텁 임원 퇴사 고민
말그대로입니다. 3개월 정리할 시간 두고 퇴사 의향 밝힐라 하는데 어떻게 말 꺼내얄지 연휴 전 후 언제가 좋을지 고민됩니다.. 스타텁이라 절차라는게 정해져있질 않음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당... ㅜㅛㅜ
팀버튼단추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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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번아웃이.. 배부른 소리라고 하는데..
지인들은 꿀 빠는 직업이다, 남는 자리 없는지 물어보는데.. 저는 왜 번아웃이 올까요...? 근무 한지는 2년 다 되어 갑니다. 월급은 세후 240~260 사이 입니다. 주 4일? 5일? 주간 없고. 오로지 풀 야간 입니다. 직원은 저 한명. 출근 시간 없습니다, 평일, 주말 그런거 없습니다. 퐁당 퐁당 일할 때도 있고, 풀 야간으로 4~5일 일을 할때도 있습니다. 가공할 제품의 수량이나 가공할 제품의 시간에 따라 출근 하는 날과 시간이 랜덤입니다. 빠르면 오후 3시, 평소에는 오후 4~5시 쯤 사장님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출근 해달라고. 퇴근 시간 제품의 수량과 가공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2시간 하고 퇴근 한적도 있고, 점심 때 퇴근 하기도 합니다. 점심 쯤 퇴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가 공단이라 밤 되면 식당, 편의점 문 다 닫아요. 밖에 나가면 진짜 무서워요.. 제가 출근 하면 사장님은 기계 셋팅할 프로그램 만들고, 프로그램 만든거 기계에 셋팅하고 기계 가동. 1~2시간 정도 있다가 사장님은 "다 끝나면 깨워줘" 하고 주무세요. 사장님은 회사에서 생활을 하세요. 저는 프로그램 만들 줄 모릅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사장님이 프로그램 만든걸로 기계 가동 시키면 기계 실 애러 확인 -> 기계 실 끊어지는거 확인 -> 가공 끝나면 세척 포장. 회사 블로그 네이버, 다음 홍보글 쓰기 입니다. 세척 포장 까지 다 끝내면 사장님을 깨워요. 사장님이 안 일어 나세요!!!! 사장님!!. 일어나세요!!!. 사장님!! 1시간 지났습니다!!. 사장님!!! 2시간 지났습니다!!. 사장님!!!! 3시간 지났습니다!!!. "으응~.. 1시간 있다가 깨워줘", "응~ 30분 있다가 깨워줘", "응~ 5시에 깨워줘" 그럼 저는 2시간~, 3시간~, 4시간~... 세월아~ 내월아~~ 퇴근을 시켜 주던가..ㅠ 사장님 일어 나실때까지 4~5번을 소리 지르면서 깨우고 기다려요. 가끔.. 사장님이 왜 안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장아!! 퇴근 하라고 하지도 않았잖아!!!!. 깨우라메!!!!] 처음에는 좋았죠.. 영화도 보고~! 애니도 보고~! 항상 계속 반복 됩니다. 이 번아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날아라고라파덕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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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보어아웃
나름 열심히 회사 생활 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보어아웃(Bore-out 단조롭고 반복적인 업무로 인해 일에 대한 의욕과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지는 심리적 상태를 의미)이 왔는지 도통 집중도 안되고 일도 안되고 ..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 어떻게 벗어나셨나요..
분방한바니
억대연봉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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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독식
샌드위치 연휴마다 아이들 핑계로 매번 휴가가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것도 없고 스케쥴 어플에 찜해 놓고 통보. 5.8.10월 연휴도 독식 기타 휴가도 꼭 금~월요일에 가고. 본인 휴가 쓰는걸 뭐라할 수는 없지만 배려 없는 모습에 씁슬하네요. 저는 다른 직원들 생각해서 양보하는데 불편한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팀장이나 부서장님께 연휴는 돌아가며 공평하게 하자고 말씀드릴까요. 다른 분들 회사는 사정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맥주조아
억대연봉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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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골라주세요
30대후반 여자입니다.면접연락 정말 안와서 두곳중 선택하려해요 직무변경으로 신입사원... 영업지원 직무에요 1번) 경기도 중견기업 파견직1년 후 1년 연장, 정규직가능성도 얘기는 꺼냄(과연..) 연봉 3백6십만원 30분거리(역 내려서 도보 10분포함/지하철 서있지만 여유) 출퇴근 8시~17시 ( 출근 좀 일찍하는 분위기 퇴근도 조금 늦게) 아침마다 부서 티타임이 있다고함 점심시간 40분/ 지정식당이 있음 인수인계자 없이 영업지원 업무 내가 처음 배정받는자리임 팀에 팀장님 이랑 나 두명. 팀장님한테 배워야함. 팀장님이 외근 갈때가 좀 자주 있어서 옆팀에 물어봐야하는 분위기.세금계산서 발행은 따로 배워야함 잡플래닛2.5 2번) 서울 중소기업 (지방이 본사/ 서울이 지사) 육아휴직대체계약직 1년6개월 . 복귀가능성 아주 큼, 직원 한명 퇴사예정이 될수있어서 정규직가능성도 얘기는 꺼냄(과연..) 연봉 3천4백만원 15분거리(버스내려서 바로앞/버스안이 헬) 출퇴근 8시30분~18시(정시퇴근 분위기)30분 초과 근무 매일아침마다 30분에서 50분 회의시간이 있다고 함 점심시간 1시간 /식사비 1만원지원 인수인계자 지방본사에 있음/화상회의로 특이사항 인수인계한다고함 서울지사에 팀인원이 2명 더 있어서 기본적인 업무는 비슷하다고 서울팀원한테 배우라고함. 제품이 많아서 일이 복잡할거같음 잡플래닛2.6(지방본사랑 서울지사랑 섞여잇음) 
vvvm
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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