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한달 되기 전에 웨딩 촬영이 있어서 휴가를 써야해요.. 전 직장 퇴사하기 전에 잡아놓은 일정이라 변경도 어렵고, 첫 날 미리 리더에게 양해를 구하려고 하는데 웨딩촬영이라고 사유를 솔직하게 말해도 될까요? 그리고 예비 신랑과 같은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 (팀도 층도 달라요) 팀원들과 스몰톡하다가 이런 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면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하는 곳이 보수적인 분위기는 아닌데, 제가 그동안 보수적인 곳만 경험해서 그런지 더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경우가 저도 처음이라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또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실 것 같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회사생활🎁
입사하자마자 결혼 예정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25년 09월 06일 | 조회수 2,015
피
피넛잼
댓글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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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25년 09월 07일
회사 입장에서는 참.. 절망편일듯요.
회사 입장에서는 참.. 절망편일듯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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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피넛잼
작성자
25년 09월 07일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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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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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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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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