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젊은 여직원들한테 껄떡거리는 아저씨들
진짜 더러워서 못살겟음
alskdjty
25년 11월 23일
조회수
3,215
좋아요
123
댓글
18
경력 이직하신 분들 온보딩할때 마음 어떻게 챙기셨나요?
첫직장에서 7년 넘게 일하고 최근 이직했어요 원래도 완벽주의가 있는데, 경력으로 이직하다 보니까 처음부터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스스로 좀 괴로운 느낌이에요 사소한 것 하나도 알잘딱깔센으로 해야 한다는 강박, 그러지 못했을 때 내가 초장부터 부족한 사람으로 보일 것에 대한 두려움.. 첫 이직이다 보니 겪는 어려움인 것 같은데 마음을 어떻게 단단히 챙길 수 있을까요?
freesiia
25년 11월 23일
조회수
9,563
좋아요
226
댓글
37
국정원 명함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쯤? 국정원 다니는 분께 딱 명함을 받았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명함 앞면에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덩그러니 인쇄되어 있고, 소속이나 직책은 당연히 없고 그 외의 모든 정보가 다 여백이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은 아예 백지였네요.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점이 오히려 그분들의 직업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받아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괜히 긴장되면서도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옛날일이라 문뜩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지금도 같은 디자인일지 궁금하네요. 국정원 명함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또 독특한 명함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얘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김씨 아니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임의로 바꿔서 씀.)
vlzmfn
25년 11월 23일
조회수
2,582
좋아요
3
댓글
5
조모상 관련해서 팀원들에게 알려야 할까요?
조모상이다보니 불필요하게 부고소식 전해서 괜히 주말에 답장으로 신경 쓰게 하고 싶진 않은데 소규모 팀에다가 팀장님이 그날 외부일정이 있으셔서 직접 전파가 힘드시니 업무상 필요한 분들께만 그날 출근 못하게 됐다 연락 돌리고 나니 되려 알리지 않는 사람이 더 적어졌네요... 거기다가 출장가시는 분들은 출장 일정이랑 겹쳐서 굳이 그날 출근 안 한다는 걸 알릴 이유도 없으면서 괜히 누구만 빼놓고 알리는 것도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그거그그그거
25년 11월 23일
조회수
493
좋아요
1
댓글
1
이직을 준비해봅니다
팀원들은 좋고, 팀내 기여도도 높았지만 현 상사가..영..... 논문 실적이 필요한 입장이라, 퇴사로 마음을 굳히고 이직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음을 굳히게된 계기들은... 1. 수시로 거짓말을 하면서 책임을 회피.. (너무 많아서 적을 수도 없습니다..) 2. 뭘 계속 새로운 것만 도입하자고 해서 셋팅해놓으면 또 뒤엎고 또 새로운거... 바이오 계열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실험 또 셋팅해서 다시 데이터 뽑기가 ㅋ.. 3. 1-2개월전부터 전체 실험 계획 허구허날 브리핑 다 하고 진행했는데, 나중가서 딴소리 4. 실적 죽어도 낼 생각이 없고..교정까지 마친 논문을 몇년 묵히시는지... 5. 희안한 사회성..평판 최악인 사람과 협업...정작 만나야할 사람이랑은 안만나고. 독촉하면 만났다고 거짓말했다가 뽀록나고.. (돈이 엮여있어서 만났어야 하는..) 정말 믿기지 않는 일들이 참 많았어서 누구한테 들려주기도 민망합니다.
뿌잉뿡
25년 11월 22일
조회수
1,454
좋아요
29
댓글
6
이런 피드백 어떤 느낌이 들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대리님! 지원회의 자료의 내용이 더 퇴보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13곳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 주셨지만 명확하고 사실보다는 대리님의 추상적인 설명이 곁들인 담당자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이 담당자 의견은 가게마다 <왜, 설치되어야하는가>라는 이야기의 당위성을 말해주는데 우리 사업의 취지를 계속 담고 있습니다. 무장애환경조성, 인식개선 등등 하나하나 보는데 우리사업의 취지를 13번이나 똑같거나 비슷한 내용의 담당자 의견을 듣는게 맞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가게마다 설치 이유가 따로 있듯이(설령 비슷하다하더라도) 에이미에서는 영도바다와 오륙도있는 카페에 보행약자도 당당히 방문하는하는 것이 의견이 맞을까요? 밖에서도 영도바다와 오륙도가 보이는데요? 경사로 설치를 통해서 카페를 이용하고 이용하면서 경치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거죠. 경사로를 설치하는 점주의 마음을 헤아려 경사로가 꼭 필요하고 있어야하는 이유를 대리님의 의견을 빌어 결정하는 건데 추상적이고 감상적인 내용으로 작성하여 보고하면 회의 보고서가 아닙니다. 명확하고 사실적인 내용이어야합니다. 경사로 설치 감상문을 보는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1회 회의자료와 잘 비교해서 작성바랍니다. 1회, 2회, 3회 순차적으로 회의자료가 탄탄해져야하는데 회가 거듭될수록 대리님의 에너지와 반비례하는 인상이 큽니다. 글에서 대리님의 생각과 어떤한 상황인지가 나타납니다. 대리님께서는 혹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급하고 정리되지 않은 글(문맥에 맞지 않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대리님은 대부분이 구어체입니다. 문어체가 아닌 그래서 글의 앞뒤 문맥이 다르고 엉뚱하게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들로 무슨 말인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대리님께서 보고서나 회의자료를 작성 후 최종적으로 읽어보거나 검토를 하시겠지만 의미 전달이 제대로 이루이지 않습니다. 대리님의 노력을 폄하하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제가 늘 이야기 했듯이 내가 쓰고 보는 게 아니고 이 보고서와 회의자료가 누가 볼 것이냐, 그리고 내 생각과 방향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것이냐인데 지금은 대리님만 보고 쓰는 일지 같습니다. 제가 당부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한번 제대로 하면 이 다음이 정말 새롭게 하는 것이 아닌 원활한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롭게 하는 느낌인지.... 대리님께 지금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도 제가 회의자료에 연필로 많이 적어놨는데 정확한 제 의도를 전달하려고 적습니다.
사티어
25년 11월 22일
조회수
717
좋아요
5
댓글
9
주말근무와 관련하여..
회사생활과 관련하여 객관적인 조언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 사무직군의 경우 상사지시나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주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혹시 많으신가해서 여쭤봅니다. 요즘 회사 바이 회사라고 하지만 워라벨을 추구하게 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객관적인 현실을 알고 싶어 이렇게 여쭤봅니다.
withsus
25년 11월 22일
조회수
328
좋아요
2
댓글
2
가업승계 02: 대기업 그만두고 중국 간다고 예비아내에게 허락 받기
가업승계 이야기 2편, 제가 잘 다니던 대기업 그만두고 아버지 회사 들어가 중국 간다는 결정을 하고 아내에게 허락 받은 이야기입니다. 당시엔 나중에 나이 들어 고생하기 싫으니 지금 도전하자 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무식해서 용감했고 몰랐으니 저질렀다 싶네요. 이걸 허락한 아내도 마찬가지고요. 10년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라면 자신이 없(...). ㅠㅜㅋㅋㅋㅋ https://brunch.co.kr/@marenightjm/41
저녁이있는삶
25년 11월 22일
조회수
867
좋아요
4
댓글
0
출근시간 딱맞춰오는 직원
진짜 기계처럼 매일59분 딱맞춰들어오는 직원이있는데 앞에서 기다렸다들어오나 싶을정도에요 그렇다고 지각은 또 안하구요 다른분들 보통 출근몇분전에 도착하시나요??
방그르
25년 11월 21일
조회수
10,632
좋아요
153
댓글
96
점심 메뉴때문에 팀 분열될 뻔
어제 회사에서 정말 별것 아닌걸로 팀 분위기가 묘하게 갈라질 뻔했습니다 점심 메뉴 때문에요 평소에는 거의 '아무거나요'로 끝나는데 오늘은 과장님이 먼저 오늘 칼국수 어떠냐면서 조심스럽게 제안하셨어요 보통 이런 제안 나오면 그냥 따르는데 옆자리 A대리가 저 오늘 속이 좀 안좋아서 밀가루는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ㅜ 라고 말합니다 그랬더니 B주임이 기다렸다는듯 그럼 설렁탕 드시죠! 이러고 추천함 근데 이번엔 C사원이 저는 선약이있어서 따로..먹겠습니다 이러면서 눈치를 봄 그 순간 회의실 이상한공기 흐르는거 느낌.. 결국 팀이 자연스럽게 칼국수/설렁탕/따로먹음 3파벌로 나눠짐요 과장님이 분위기 이상하다고 느끼셨는지 그럼 오늘은 설렁탕으로 하시죠 속도 편하고 다들 무리 없을것같네요 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걸로 결국 마무리됐습니다 저는 그냥 조용히 따라갔구요 다른분들은 점심 메뉴 고를때 평화롭나요?
까스빼로
25년 11월 21일
조회수
2,450
좋아요
84
댓글
22
이직 고민
이직 고민 현재 공정기술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엔지니어입니다. 루틴적이고 반복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 매일 새로운 일을 하고 개선 업무를 하다보니 적성이 안맞습니다... 일에 대한 의지도 없다보니 3년차임에도 실수를 합니다..... 추가로 신입시절부터 6개월 교육 후 담당 공정에 대하서는 사수가 챙겨주는 것 없이 메인으로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3년차가 되었음에도 업무 성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다른 직무로 이직이 맞을까요? 이제 와서 다른 직무로 이직하려니 회사를 다운그레이드 해야할 것 같은데 용기가 쉽게 서지는 않습니다..
라릴라랄
25년 11월 21일
조회수
244
좋아요
4
댓글
3
사내정치에대해 대표는 알고있을까요??
크든 작든 어느회사든 꼭 사내정치는 이뤄집니다. 그런데 저는대표가 아니라서 늘궁금한게. 사장 회장 등등 대표들은 자기들 회사에서 사내적으로 정치가 이뤄진다는걸 알고있을까요?? 어느부서가 파워가 세고 어느부서가 호구부서라는걸 알고있을까요?? 알고있다면... 그냥 알고도 모른척하는걸까요?? 문득 궁금하네요. 우리 회사는 지금 난리가 아닌상황이라 사내정치에대해 궁금하네요
일돌이
25년 11월 21일
조회수
566
좋아요
11
댓글
7
월급300에 상여 150%
450만원인가요? 750만원인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상여가 없어서 모르는데 보통 전자인가요 후자인가요?
요세하녕안
25년 11월 21일
조회수
1,006
좋아요
7
댓글
8
어렵게 입사했는데 적극성부족..
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 적극적이고 주도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중간보고? 이런게 좀 부족해선가봅니다 여기보니까 그런거 잘하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이렇게 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https://m.youtube.com/shorts/Yy04T66jCKc
모사사우루스
25년 11월 21일
조회수
447
좋아요
2
댓글
2
이런 팀원은 어떠세요?
칼퇴함. 일 많을때는 더 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칼퇴. 1~2분 지나면 칼같이 바로 나감. 대신 출근은 20~30분 일찍 해서, 업무 시작 바로 함. 담배×, 친목x, 정치질x, 남 뒷담x, 스몰토크x, 커피타임x 화장실 갈때 외에 자리에 계속 있음. 시키면 네 하고 그냥 하는데, 나서서 뭘 더 하지는 않음. 할 일은 다 함. 제가 이렇게 사는데....이래도 되나 싶어서....걱정이 좀 되서요....
회사가기싫어싫어
25년 11월 21일
조회수
636
좋아요
1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