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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나에게」 〈첫 번째 글에 이어〉
힘든 삶을 살아온 그대에게... 당신은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 다만,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 늦게 배웠을 뿐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했고, 인정받고 싶었다.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애썼고, 때로는 참았으며 때로는 강하게 맞섰다. 지나간 일을 오래 곱씹으며 스스로를 심문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그때의 당신이 살아가기 위해 선택했던 방법이었다. 문제를 해결하려 했고, 책임을 다하려 했고, 잘해내고 싶었다. 오랜 경험과 지식은 당신을 강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능력이 자신을 향하기 시작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을 찾으려 했고, 모든 관계를 분석하려 했으며, 내가 한 행동이 옳았는지 끊임없이 자신에게 되물었다. 이제는 조금 내려놓아도 된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다. 모든 갈등에서 이길 필요도 없다. 모든 문제를 내가 해결해야 할 필요도 없다. 타인의 생각은 타인의 영역이고, 나의 선택은 나의 영역이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소모에 내 정신과 시간을 내어주지 않아도 된다. 지금까지 얻은 경험과 지식, 실패와 상처, 판단력과 대응 능력을 버릴 필요도 없다. 다만 이제는 그것들이 나를 끌고 가게 하지 말자. 필요할 때 내가 꺼내 쓰면 된다. 더 강한 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조금 더 자유로운 사람이 되면 된다. 그리고 늦지 않았다. 오늘 알았다면, 오늘부터 다르게 살면 된다. 당신은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 다만 자신을 돌보는 방법과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조금 늦게 배웠을 뿐이다. 그러니 이제는 남의 박자에 맞춰 살아온 시간을 탓하지 말자. 그 시간도 결국 나의 삶이었다. 다만 앞으로의 시간만큼은 내가 선택하자. 내 정신을 소모하지 않는 삶. 내가 원해서 살아가는 삶. 지금까지의 나에게도, 앞으로의 나에게도 이 말을 남긴다. 이제 됐다. 충분히 애썼다. 이제는 나의 삶을 살자. — 지금까지의 나에게, 그리고 앞으로의 나에게
좋은날이길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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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 준다는 차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팀원한텐 안 그러는데 저한테만 이러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면 같은 성별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때 차장님한테 크게 혼난 이후로 좀 어렵게 느껴져서 제가 좀 피해다녔고요.. 차장님이 저보다 직급도 한참 높고 좀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고 농담이라고 하는 말들이 너무 불편해서 차장님한테 사적인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시피 합니다. 점심도 늘 대리~과장님들이랑 먹거나 하고요 그외 다른 팀원 분들과는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입니다. 차장님이 장난을 잘 치는 성격인데 저한텐 먼저 장난도 잘 안치셨어요. 안 친하니까.. 근데 요즘 제가 업무 보고드리면 "우리 oo이 잘했네, 뽀뽀해줘야겠는데??" 이런 말을 자꾸 하세요. 제가 얼타서 가만히 있으면 "어휴 됐다 됐어" 하고 딴 데로 휙 가버리시더라고요. 장난인거 같긴 한데 제 반응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지난주에는 차장님이 팀에 커피를 쏘셨는데 감사 인사드리고 제 커피를 가져가려고 하니까 저만 콕 집어서 "oo씨 고마우면 뽀뽀 한번 해줘~" 하시더라고요. 제가 뻘쭘하게 웃으니까 "왜? 싫어?" 하시고 옆에서는 다들 웃으면서 "한번 해드려~" 하고 동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계속 아무 말도 못 하니까 차장님이 "아우 무슨 표정이 그러냐 농담이야 농담" 하시면서 먼저 웃고 넘기셨어요. 차장님이 원래 팀원들한테 장난을 많이 치시긴 하는데 뽀뽀드립은 저한테만 그러시고요. 차장님이 "oo씨는 나 무서워하지?" 하고 물으신 적도 있고 회식 자리에서 "oo씨는 나한텐 이런 얘기 안 해줘~"라고 하시는 거 보면 제가 불편해하는 걸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거리두는 게 티나서 밉보인 걸까요? 장단을 맞춰드리자니 솔직히 재밌지도 않고요.. 업무도 문제 없이 해오고 있는데 친한 사이처럼 농담 치는 게 불편하기만합니다. 지금처럼 그냥 적당히 대답안하고 웃어 넘기고 싶은데 팀원들은 제가 너무 딱딱하게 군다고 한마디씩 하니까 제가 너무 사회성이 떨어지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글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 불편하다는 걸 전달할 수 있을까요..
알료올료
쌍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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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썰(김정현)
최근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브랜드 유통 전문 회사고 소수정예로 운영하면서 대표님솨 이사진만 계시는 상태였죠! 저는 그 중 한분의 이사님 이야기 해버려고요!! ^^ 🥔 감자를 좋아하는 이사님 입니당 ㅋㄷ 이건 우리만의 암호 같은 것이고요..! 이곳의 대표진들은 모두 30대 초 중반 입니닷. 굉장히 young 하죠? 유통업계 작년 매출 100억 정도.. 나쁘지 않죠? 한 이사님이 러브콜을 주셨습니다. 🥔 감자 이사님이라고 지칭할게요. ㅋ 저를 픽 하시기 위해 교회 예배 끝난 저를 직접 픽업 오시고 굉장히 매너있는 운전실력과 운전매너?로 저를 감동 시키셨습니다! 소통력이 보통이 아니셔요! 제가 흡연자인걸 아시고? 저에게 도움이되는 액상 전담을 새것을 바로 주시는 쎈쓰!! 액상도 맛난 청포도인거 레알? 액상도 심지어 한달 정도 쓰는데 몇통 챙겨주심 ㅎㄷㄷ 그리고 약간 급브레이크? 마다 남자인 저의 몸을? 막아주시는 손길 .. 크으.. 저는 여기서 이미 결정 했지요.. 아무튼 대박입니다!! 근무 할때도 여윽시 젊을 회사 답게 전담 같이 ? 피면서 근무 ㅋㅋ 재밌었어요!! 여기다가 감사인사 박제 할게용!! 🥔 감자 이사님!! 제 생각엔 감자이사이 제일 높으신 분이세요!!!
@까감자(주)
틱톡모더레이터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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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팀장
왜케 급하냐 진짜 피말린다 아오 좀 시간 좀 주고 달라고 하라고 아님 AI랑 혼자 띵까띵까해 adhd 걸린 1인 때매 이직 마렵다
cosmo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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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컴퓨터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제안을 먼저 받고 이직했어요 이전 회사는 새 노트북을 줬고 중간에 당시 최고스펙의 맥북을 쓰다가 왔습니다 저는 다 새 노트북을 주는 줄 알았어요. 쓰던거 더라구요.. 무려 취득일자가 2022년도인.. 제가 2025 하반기 입사니.. 좀 오래된 노트북을 받았죠.. 근데 잘 돌아가면 상관이 없을텐데 절전모드로 전환돠면 다시 안켜져요 전원 버튼을 한 2분쯤 누르고 있으면 아예 재부팅이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 가기전에 파일 저장, 브라우져 날라가도 되는건지 확인합니다.. 회사에서는 켜지니 상관없는거 아니냐.. 자산은 5년이 지나야 바꿔준답니다. 회사가 중소냐구요? 이름말하면 아는 중견이긴합니다만..ㅎㅎㅎㅎㅎ 화장실 다녀왔는디 15분째 켜지지않아서 현타가 와서 적어봅니다.. 일 못하겠네요.. + 그래서 개인노트북 들고 다닙니다^^ +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삼성 갤럭시 어쩌구..21년식일거에요..ㅎ 배터리도 1시간을 안가서 길어질 회의갈때마다 그 큰 충전기를 들고 다녀야한다는 사실…ㅎ 회의길어지면 회의실 멀티탭이 부족해요^^
조졌네이거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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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보이는 직장인들 전부 도대체 뭘 하나 싶네요
오후 되니까 눈이 뻑뻑해져서 죽겠네요. 바람 쐬러 나왔다가 꽉 들어찬 사무실들 보고 있으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모두 이 졸리고 피곤한 시간에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있구나. 이렇게 일하는 의미는 뭘까.> 맡은 바는 다르겠지만 묵묵히 제 몫을 해내고 계신 거 보면 참 대단하기도 하고, 다들 정말 고생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 이걸 묻고 싶어서 글을 썼는데, 모두 이 콘크리트 건물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느라 바쁘신가요? 직무별로 코드 짜느라 바쁜지, 주로 회의가 꽉 차서 바쁜지, 누구는 AI 잡고 씨름할 수도 있고. 서로 어떤 세상에서 일하는지 사무실마다 돌아다니면서 구경은 못 하니까 궁금해서요.😊 남은 오후 시간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저부터 말하자면, 전 동료 휴가로 떨어진 상페 쳐내는중입니다.ㅎㅎ
이게내인생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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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없으면 회사 망하는 줄 아는 사람
본인이 회사 에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웃겨요.. 연차 한 번 쓰는데 뭐가 그렇게 요란한지... 쓰기 전에 나 없어도 괜찮겠냐고 묻고. 당일 아침엔 단톡으로 별일 없냐고 묻고.. 없다 그러면 그럼 그 건은 어떻게 됐냐고 또 묻고... 자기가 직접 고객사에 확인해주겠다는 말까지 하길래 괜찮으니까 쉬시라고 몇 번을 말했는지 몰라요... 한번은 제가 자료 정리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지나가다가 제 모니터를 보더니 이건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제 마우스 가져가서 막 만지시더라고요. 그래놓고 자기 아니었으면 오래걸렸을 거라고.. ^^ 그 말 듣고 목 끝까지 튀어나올 뻔 한 욕을 겨우 참았습니다. 본인 휴가 갈 때 인수인계하면서도 '제가 없는 동안 불안하시겠지만 이건 꼭 저한테 연락 주세요. 다른 사람이 하면 오래 걸려요.'라고 신신당부를 하고요. 근데 웃긴 건 그분 없는 동안 아무 일도 없었어요ㅋㅋ 오히려 조용해서 일하기 편했다는 말까지 나왔고... 대체 이런 심리는 뭔가요? 진짜 자기 없으면 회사 안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이것도 일종의 어필인 걸까요? 이런 사람들은 어딜 가나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어쩔수가없을까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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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업무 변경 후 나의 업무역량
안녕하세요 영업업무 6년차 입니다. 지난 5년동안 밖으로 돌아다니는 오프라인 영업을 하다 올해부터 온라인 영업을 맡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제 고민은 제가 지금 현재 제 업무를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기존 오프라인 영업업무만 하다 온라인 업무를 맡게 되니 실수도 잦고 업무의 스타일도 많이 다르다보니 제 스스로가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온라인 업무 특성상 손이 많이 가는 업무들도 많고 꼼꼼해야 하는 업무들도 많다보니 최대한 잘 해보려고 노력중이나 저에게는 참 쉽지 않더군요. 온라인 경력이 없다보니 함께 일하고 있는 온라인 담당자에게도 제가 괜히 피해를 끼치는건 아닐까 스스로 많이 자책하게 됩니다. 최대한 빨리 업무 숙지를 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야근도 많이 하면서 업무숙지를 하고 있는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네요. 저처럼 직무가 바뀐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영업왕이될테야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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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영화 <룩백> 기대평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ff2gql 🎁 경품: <룩백> 메가박스 전용 예매권 (100명, 1인 2매) ──── 📢 당첨자 명단 (10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9/30(수)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CMC jslim615 JTBC 공모다 엔젤C 815cider aksssd Alexnim harie hehe4517 ikuhm kksys kresenda nadara nicknaem nmlh NoEnemy Popoyo Radii redfoo Remm 김감자1 네이비브라운 럭키지니 물길따라이직 미미팍 미애 미영어 밥사 보랏빚윤슬 본투비한량 새벽이에오 세비지 씨지비롯데메박 양쓰 어디로가야되지 오타몽 올리비아1 윤민 은시기 응굽실 이거진짜 이건모참쥐 이봉주르파리바겥 이진서 이히리기우구추 인사쟁이초보 인터앨리 임진 정국진 정라마 젠스민티 조세무리뉴 조이초이88 조커마린 죠스바젤리 주황귤 지규인 짱기대 쪼조쪼 찌원 찬란한밤달별 초록멤버 초밥은정답이다 치라미라온 카르풰디엠 케빈9106 코프 크랙 키문 키캣 타이거스타즈 테리조 테크비즈 토끼의고민 토피넛라떼샷추가 톨톨 피터퍈클럽 ㅎㅊㅃ 하늘늘보 하리보중독 하알리갈리 하이고오 하현상 한긋맨 해리보슈 해보자어디 행돼ㅐ 행복한 삶7 헷지 호구여 호이뿌 호이쨔 호프만기다림 후룬 휴민트2 흐썽 희망의별 히난 히히덕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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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신입 보고 뜨악했어요
지금도 헛웃음나오는데... 제가 꼰대인가 싶네요. 요즘은 이런 걸 가르쳐줘야 하는지.. 회사 규모가 작아서 erp같은 건 없고 웬만한 건 그룹웨어로 퉁칩니다. 회계총무경리는 엑셀, 수기 병행중인 것도 많고... 보수적인 분위기라 저희가 사직서만큼은 프린트해서 윗분들 서명 받는 문화가 있어요 근데 이번에 한 달 반 정도 다닌 중고신입이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프린트 해서 서명받아야 한다고 설명해 줬다가... 걔 행동 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습니다. 프린트 종이 달랑 한 장을 팔랑 거리면서 팀장님 책상으로 걸어가는데... 쌩 종이 한 장을... 식겁하고 불러서 서류 이렇게 낱장으로 들고 가는 거 아니다 사회생활 상식이다 혼내고 결재판 챙겨줬습니다. 근데 걔 반응이 당황하지도 않고 아 몰랐어요ㅎㅎ 하면서 걍 넘어가더라고요 요즘 애들은 결재판도 모르나요? 결재를 바랍니다 이거. 그리고 20대지만 완전 쌩 신입도 아닌데 중고신입이 이걸 진짜 모를 수가 있나요? 신종 엿먹이기인가...
민준이최고
금 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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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경력직 이직하려는데 경력란에 과거 상관없는 직무 적어도 되나요
병원에서 근무 하다가 개발자로 직종 변경했습니다. 3년 채우고 이제 이직 하려고 하는데 전 직종도 같이 적어야 할까요 거기도 3년 정도 일했습니다. 공고는 3~5년차 1명 구하는거같습니다.
카드캡터체불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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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vs 2년 8개월 차이
안녕하세요. 첫회사에서 2년 8개월째 재직중입니다. 퇴사를 너무 하고 싶은데 3년과 2년 8개월...시장에서 차이가 클까요..ㅠ
구운밤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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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없이 달려온 결과
5년동안 급여소득이 2배정도 늘었습니다. 열심히 일한 보람이 있네요. 익명이라 여기에 살짝 자랑해봅니다.
inf4a
억대연봉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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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게 귀찮고, 긴글 읽는것도 귀찮다. 날이 넘좋아서 식사전에 일기장 처럼 남겨본다. 지구가 죽어가더라도 이나라가 망해가더라도 인간답게 사는 사람을 내주위에서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 나또한 그러하길. 날이 #나게 좋다.
하얼보러가즈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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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m입니다
저는 4년차고 곧 5면차를 바라보는데 사업과제 6개를 혼자합니다. 일정 안밀리게 하려고 주말까지 일하는데 대표님은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거같아요 직원한명만 뽑아달아했는데 혼자 다할수있는데 필요하냐라고ㅠ하시는데 보통 .. 과제 혼자하는게ㅜ보통인가여? ㅠㅠ
Lumiere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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