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같은 바지를 회사에 5일씩 입고 다니면
회사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요...? 2주 정도 복부 압박을 조심해야 하는데 안 조이는 펑퍼짐한 바지가 하나 뿐이라 옷을 또 사야하나 싶어서요;;(평소에 입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고구마감자깡
01월 19일
조회수
1,222
좋아요
11
댓글
15
[4년차] 회사생활에 대한 푸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식품 제품개발 연구를 하고 있는 한 사회초년생? 입니다. 평소에도 적극적이고, 어디를 가나 어떤 상황에서나 1인분을 못하면 잠도 제대로 못자는 성격,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 및 적극성을 활용하여 “같이 일하고 싶은 팀원 및 직장동료” 로서 나름 입지를 굳혔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3년동안 성과도 준수하게 받으며 여태 한 회사생활은 남부럽지 않게 잘 해왔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차면서, 이런 저런 사내 이해관계들을 접하게 되고, 누군가 누군가를 뒷담화하고 모함하고, 심지어는 제가 모함을 당한 걸 다른 사람을 통해 알게 되고, 이러한 것들이 너무 역겹습니다. 저는 정말 가만히 있고 싶은데, 이대로 있다가는 호구당할 것만 같고, 그렇다고 나만의 정치를 하고 남을 견제하자니 신념과 크게 부딫힙니다. 하지만 저는 제 능력과 팀 내 기여도를 있는 그대로 인정받고 싶고 다른 사람들의 모함이나 이간질로 인해 저를 평가절하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배님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오셨을까요?
슬기롭게살자
01월 19일
조회수
265
좋아요
2
댓글
2
3주차 인턴.. 신입은 원래 다 이런거겠죠?
이제 3주차 근무중인 전환형 인턴입니다.. 들어온 첫날부터 머 퀵보내고 이것저것 하다가 이틀차부터 실무하시는 거에 투입돼서 이것저것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업무에 대해 이상하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주셨는데, 지금은 그래도 빨리배운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게도 가끔 기분좋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실수를 하나 해서 사수분 하시던 일이 좀 늘어나고 그랬네요.. 분위기도 좀 싸해진 것 같았어요. 좀 죄송하고 눈치도 보이고.. 정말 잘하고싶고 도움드리고싶은데 잘 안되는 것 같고, 저를 좀 별로 안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팀원분들께서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걱정되네요. 전환될 수 있을까요?
쥄미니
01월 19일
조회수
342
좋아요
2
댓글
2
AI로 인한 고민
AI 시대가 오면서 업무 성과에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이건 제 노력의 영역을 벗어난 문제 같아서 무력감이 드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 계실까요? 열심히 하지만 AI가 보편화 된 시점 이후로 성과지표를 보면 추락하고 있는 실정이라 마음이 심란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AI를 거슬러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더 힘드네요. 오늘 밤은 참 길 것 같습니다.
hanjun2
01월 19일
조회수
243
좋아요
2
댓글
2
외국인이랑 일하는 거, 쉽지 않죠
한국에 살기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 기업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던 비교적 초창기 외국인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국 기업에 처음 입사하는 '아기 외국인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 일을 하다 보니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외국인이랑 일하는 거… 진짜 쉽지 않으셨겠구나 하고요. 돌이켜보면, 제가 한국에서 첫 직장을 다닐 때 했던 실수들이 꽤 많았습니다. 1. ‘금일’을 ‘금요일’의 줄임말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금일까지’라는 말이 나오면 (그 업무를 금요일에 받은 게 아닌 이상) 대부분 마감이 늦어졌습니다. 2. 돌려 말하는 '아니오’를 전혀 몰랐습니다.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방식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확인하겠습니다", "조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가 사실상 어렵다는 뜻이라는 걸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고, 그 뒤로 “안 됩니다”를 바로 말하지 않게 되기까지는 더 오래 걸렸습니다. 3. 제 고향에는 위계 문화가 거의 없습니다. 면접에서 만났던 대표님만 얼굴을 알아봤던 저는 첫 출근 날, 아무 생각 없이 대표님 옆자리에 앉았고 점심도 자연스럽게 같이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꽤 당황스러운 장면이었겠죠…) 4. 직급 개념을 잘 몰랐습니다. 슬랙에는 이름만 표시되길래 대표님을 포함해 모든 분들께 자연스럽게 ‘-님’이라고 불렀습니다. 5. 첫 회식이 너무 긴장돼서…술게임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전혀 관심 없는 분과 데이트를 한 적도 있습니다. 회식 대비용 사전 연습이었달까요. 혹시 외국인과 함께 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금 떠올려보면 웃음 나는 행동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저만 알고 있기엔 아까워서요.
오늘도문화차이
01월 19일
조회수
2,331
좋아요
173
댓글
25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군요 ㅜㅜ
직장이 파주쪽인데 파베리아 오늘부터 얄짤없네요. 영하 10도 금방찍고 17도까지 다이렉트로 갈듯해요 ㅜㅜ 스테이션 추워서 우풍차단망토 덮고 열선트니까 그나마 살만한듯. 밑에 지방친구들이 그런 날씨 어딨냐고 그나마 이정도지 5년전에 20도 찍었다구 넘나 춥군요 ㅎㅎ
케이틀
01월 19일
조회수
242
좋아요
2
댓글
4
우유부단한 상사때문에 미치겠어요..
중소기업 외식업 회사에서 주방 대리직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제 위로 과장으로 상사 한 분이 계시는데 너무 우유부단하고 혼자서 아무 결정도 못내려요.. 예를들면, 본인 선에서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스캐줄 관리라던지 발주 업무 등 본인이 최고 인자치인데도 결정을 미루고 자꾸만 직원들에게 의견만 물어요. 일이 잘못됐을때 책임지는게 두려워서 인지 정말 사소한 일들까지 직원들에게 묻고 결정을 못내려요. 너무 답답해서 제가 선택지를 두 세가지로 추려서 말씀드려도 결정을 못하고 결국 결정을 저에게 떠넘기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제일 문제는 업무계획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일을 하는데 그 일 마저도 매번 까먹어서 누락되는 일이 너무 잦고 누락이 되면 저에게 와서 “어쩌죠?..” 라면서 묻는 모습에 이제는 정말 상사라고 믿고 따르지를 못하겠어요. 그 과장하고 대화할때마다 제가 모든 결정권자고 그 사람은 저에게 컨펌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럴꺼면 내가 왜 월급 덜 받고 저 사람 밑에서 일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받으니까 탈모도 오고.. 자꾸 날카로워지는 제 자신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인사과 부장하고도 이야기를 했는데 과장을 좀 잘 도와주라는 말만 하고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 지지않아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힘든한해
01월 19일
조회수
490
좋아요
8
댓글
8
지혜로운 선배님들…연협2년만에 하는 회사 들어보셨나요?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 말도 제대로 안써져 두서없이 쓰는것 이해해주세요ㅠㅠ 1년공백깨고 취업을 해서 이제 다닌지 4개월넘었습니다. 오늘 회사에 어떤분과 점심을 먹는데 갑자기 저에게 ㅇㅇ님 저희직군은 2년에 한번 연협인거 아시죠? 이러는거에요…ㅋㅋㅋ 살다살다 2년에 한번 연협하는 회사는 첨듩어봐서 @-@??!! 이런 표정을 지으니 회사 입사할때 못들으셨어요? 하긴 저도 입사하고나서 들었어요 이러는거에요…ㅎㅎㅎ 이순간 제 뇌리를 스치는기억이 팀장이 미팅 끝나고 한달전에 갑자기 ㅇㅇ씨는 2년뒤연협인거 알지?그래서 저는 제가 25년도 하반기 중도 입사자라서 어차피 26년은 연협이 안되니까 27년도꺼 말씀하시나 보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지냤는데 오늘 저 얘기를 듣고 너무 멘붕왔습니다. 근데 놀랄노자는 ㅋㅋㅋㅋ2년에 한번 연협을 하늨데 퍼센트가 3%도 안올랐데요 ㅋㅋㅋ 3퍼에서 5만원 부족하시다고 ㅋㅋㅋㅋ 제가 너무 놀라니까 처음연협은 저것보다 더 올려줘 근데, 다음 연협은 이렇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 아니 이런걸 왜 첨에 말을 안해주는거죠? 취엊사기 아니레요? 저 여기 입사하기전에 다른데도 븉었는데 이럴줄알면 여기 안오죠..ㅠㅠ 가뜩이나 공백기도 길었는데 지금 취업시장 더 안좋은데 막 가슴이 답답하고 화나고 아니 글고 지금도 정식적으로 아무도 저한테 말안해준상채고 제가 팀장님한테 더사 물어 봐여되나요? 저보고 물어보명 돈 밝히는 어린애로 찍힐거래요 ㅎㅎㅎ 미쳐버려~ 근데 더 웃긴건 다른 직군은 1년마다 연협을해요 ㅋㅋㅋㅋ하하하하하 그래서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 분한테 왜 우리 직군은 2년마다 하냐 물어보니 윗분들이 보기에 우리는 할일없더고 2년마다 하는거랴요 ㅋㅋㅋㅋ 너무너무 멘붕에다 어떻게 해여될지 모르겠어요 월욜부터 술땡겨요 ㅠㅠㅠㅠ
레곰
01월 19일
조회수
319
좋아요
2
댓글
1
투표 회사차 선택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 선택하라고 합니다 무엇이 좋을까요
신호철
01월 19일
조회수
223
좋아요
0
댓글
1
이직했는데 연말정산 어떡하죠? 케이스별 깔끔 정리 (프리랜서/이직/겸업)
연말정산은 어떻게 매년 하는 건데도 할 때마다 헷갈리는지. 특히 작년에 이직하신 분들은 지금 머릿속이 더 복잡하실 거예요. "전 직장 서류를 지금 회사에 내도 되나?", "중간에 프리랜서로 일한 건 어쩌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장 많은 3가지 케이스를 핵심만 딱 정리해 드립니다. CASE 1. 초반에는 프리랜서(3.3%)로 일하다 정규직 이직 (예 : 1~3월 프리랜서 → 7월부터 정규직 입사) -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7~12월분 근로소득에 대해 일반적인 연말정산을 진행하세요. - 1~3월에 3.3% 떼고 받은 소득은 지금 연말정산에 끼워 넣을 수 없습니다. 이번 연말정산은 현재 회사 소득으로 끝내고, 오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리해야 해요. 3.3% 원천징수는 중간정산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올해 1월 연말정산(회사) + 올해 5월 종합소득세(프리랜서)로 2번 처리되는 구조인 것이죠. CASE 2. 회사 A에서 회사 B로 바로 이직한 경우 (예 : 1~5월 직장 A → 6월부터 직장 B) - 현재 직장(B)에서 전 직장(A) 소득까지 합산해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 전 직장(A)에 연락해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 지금 회사(B)에 제출하세요. 만약 전 직장에 연락하기 껄끄럽거나 서류 제출 시기를 놓쳤다고 해도 걱정 마세요. 일단 지금 회사 것만 정산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홈텍스에서 전 직장 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를 조회해서 합산 신고하면 됩니다. (홈택스 > My홈택스 > 연말정산·지급명세서 > 지급명세서 제출내역(원천징수영수증)) 보통 전 직장의 내역은 3월 이후 확인이 가능하므로, 1월에 안 뜬다고 해도 5월에 제출하시면 문제 없어요. ​ CASE 3. 회사 다니면서 몰래(?) 프리랜서 겸업 중인 경우 - 회사에서 요구하는 근로소득 연말정산만 조용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회사에 프리랜서 소득을 알릴 필요 없습니다.)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회사 연말정산 결과값과 프리랜서 소득을 합쳐서 최종 신고하세요. 3.3%로 원천징수된 경우라도, 환급/추징이 여기서 결정되기 때문에 5월 신고는 필수입니다. 2줄 요약 - 두 회사 근로소득이 있었다면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현 직장에 제출해서 합산 연말정산 시도. - 프리랜서(3.3%) 소득이 있다면 연말정산만으로 끝내지 말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준비 (지급명세/원천징수내역 등). ​
논리회로
01월 19일
조회수
1,884
좋아요
78
댓글
8
나보다 4살 어린 팀장... 머리로는 아는데 적응이 어렵네요.
팀장님이 어린 데도 업무 능력 확실하고, 판단 빠르고, 임원 보고도 깔끔하게 잘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 자리에 있을 만한 사람이라는 건 인정합니다. 사내 평판도 좋고요. 치졸한 제 마음가짐이 문제네요. 그중에서도 업무적으로 지적받을 때가 가장 곤혹스럽습니다. 상사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이고 틀린 말도 아닌데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이 듭니다. 솔직한 말로 나보다 어린 사람한테 지적받는다는 사실이 자존심 상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꼰대 같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그런데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가끔은 제가 막혀서 끙끙대던 일을 팀장님이 가져가서 순식간에 처리해 줄 때가 있는데 저 사람은 저 나이에 저렇게 날아다니는데 나는 이 나이 먹도록 뭘 했나 싶어서 집에 와서도 한참 동안 잠이 안 왔습니다. 어디에도 말하기 부끄러운 얘기라 익명으로 털어놓습니다..
데바에
01월 19일
조회수
54,520
좋아요
611
댓글
198
일주일이내 짦은 채용 공고는 내정자가 있는 공고인듯
그런게 어딧냐며 안믿엇지만 회사 생활 해보니 5일 이내 채용 공고 내놓고 좋은 인재를 구할수가 있나? 이런생각이 더 드는데 내가 오버스펙으로 몇군대 지원해보니 폭풍 탈락하고 더 확신이 들더군요
기계식키보드
01월 19일
조회수
266
좋아요
1
댓글
0
한국캐피탈 계약직 전환률
한국 캐피탈 계약직 정규직 전환률 괜찮나요??
키시키시
01월 19일
조회수
197
좋아요
0
댓글
0
대표-직원 혼자 일해서 외로움
대표랑 나 둘이일하는데 동기가 너무 간절하다 컨설팅회사인데 중간관리자없고 신입 들어오면 반년도못버티고 나가는 회사임 나도 신입임 이제 1년차야 이런저런프로젝트 다하는데 다 실패임 매뉴얼없고 대표가 일단 회사생활을 잘 모름 이제 갓 사회생활한 20대한테 들어와서 증명하라그러고 매뉴얼 만들라고 함 그렇게 쭉 일하고 가까워지다보니 불편한게 너무 많음 사측에 이야기를 하지만 1:1이다보니 개인관계가 가까워져서 뭔말을못함 예를들어 아프다그러면 회사 과로로인해 아픈걸로 받아들여서 죄책감 가지고 대표가 자존심이 존나 쎄서 사과나 고맙다는 말도 잘 못함 신입 한명은 우울해지고 맨날 울다가 결국3개월못버티고 나감 혼자인데 월급도그대로임 나같은 분들 있나요 대표랑 1:1로 둘이일할때 어떻게 버텨야함? 너무힘듦
ds헐리
01월 19일
조회수
299
좋아요
1
댓글
3
[당첨자 안내]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최악의 직장상사 썰 풀고 시사회 가자!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 K-직장인 도파민 풀충전 시사회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dkqcsa 🎁 경품: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 초대 30명(1인 2매) 📌시사회 정보 - 일정 : 1월 22일(목) 오후 8시 - 장소 : CGV용산아이파크몰 ----- 📢 당첨자 명단 (3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20(화)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ieriiey DongDouz LV84 PM2년차 Uio z제트 광무리 기술영업이이거냐 마냐게우리 미친인간 백곰은하얄까 부잉 사서중의 사서 슈퍼맨투 야구천재지 영화러버 우디고 우하호이 웃음꽃피자 자일리툘 정사또 제이킄씨 주니유 지미리 테트 프로오름오름러 피스타치오JSM 하혀 해외영업3팀 헌승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19일
조회수
214
좋아요
3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