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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직 인센티브 수령일 질문
영업 매출 발생시 순매출 계산해서 인센 받는거 보통 언제 받나요? 1. 프로젝트 끝나고 2. 입금 뒤 바로 3. 분기별 정산 4. 기타
샤인마토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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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뽑기 너무 힘드네요..
면접 당일에 연락두절된 사람만 벌써 스무명 가까이 되고 입사일 미루고 안되면 입사 포기하겠다는사람, 입사 당일에 왔다가 나간다는 사람까지.. 면접 보기도 너무 힘든데 언제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요. 요즘 사람들 너무 의지도 없는것같고 실업급여 타려고 그냥 지원하는건가요ㅠ 면접 안볼거면 불참한다는 문자한통이라도 주면좋겠어요..
썸머힐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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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동안 다니던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 글을 올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응원과 조언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남겨주신 댓글 하나하나를 읽고 답글을 달며, 마음이 울컥 차오르기도 하고, 눈물이 글썽이기도 했으며, 심지어 소리 내어 펑펑 울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들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힘을 얻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깜깜했던 제 눈앞에도 조금씩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모든 댓글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받은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어린 후배에게 귀한 시간을 내어 조언해주신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보람이 있었다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의 발걸음을 나아가겠습니다. -------------------------------------------------------------------------- 제목 그대로, 8년동안 20살때부터 다니던 회사가 망했습니다.. 건실한 기업이였고, 여러 프로젝트, 직책을 맡으며, 정말 재밌게, 열정있게, 20대의 대부분을 바친 회사입니다. 주변의 이직 권유, 헤드헌팅 제의 등도 있었지만, 내 첫 회사 10년은 채운다는 마음으로 그간 거절해왔던게 참 이런 상황이 되니 아쉽고,, 어디 한탄할데고 없고 여기에 끄적끄적 글을 적게 되네요 자금사정이 악화되어 임금도 체불되고 있는 상태고 생활이 어려워져 이젠 그만 이 회사를 벗어나야 할 터인데, 막상 이직을 알아보니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하지? 자격증이라 할건 운전면허 뿐이네,, 내가 이 회사에서 뭘 했지? 라는 막막함 뿐입니다. 막막함 속에서도 여러 회사들 지원해봤으나 들려오는 소식은 면접 기회조차 없는 불합격 통보들 뿐 돌이켜보니 난 이 회사에 운좋게 들어와서 버틴 사람 인건가,, 날 받아 줄 수 있는 곳은 이제 없는가,, 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나이도 20대 후반이니 넌 어리다 뭐든 할수 있다, 의기소침 해지지 말아라 라고 주변분들께서 말씀 해주시지만, 10대때부터 군대 빼고는 하루도 쉬어본적이 없는 저에겐 위로도, 의욕증진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과 자기비난, 자존감 하락 등 현재의 상황을 벗어나려면 영어 공부든, 자격증을 따든 어디든 지원을 해보든 뭐라도 해야 벗어날 가능성이라도 존재하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냥 그저, 참.. 씁쓸하네요..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현재의 상황, 내 감정만 점철되어있고 막상 어찌 해야겠다라는 말은 없는 푸념이자 감정배설이네요.. 어린후배가 정신 차릴 수 있도록 선배님들께서 혹여 고견이나 조언을 남겨주신다면 새겨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라므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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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팀이 다여자다. 업무내내 말이 안나온다. 외롭다. 이거는 일이랑은 다른거니 버티는게 맞겠죠?ㅠ
이불킥맨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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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nyfjkhb 🎁 경품: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권 75명 (1인 2석, 총 150석) ────── 📢 당첨자 명단 (7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금일 중으로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bluewith burn1004 chicchoi DrWang hejwolf Mabin Ohorait 강남구이동진 강살구 검은비 김멜리 김주희 까마귀형 날아올라저하늘로 낭중지추 녕BS 놀라운참치찌개 농농뇽 닉닉닝 더블이글 덤벼라세상아 돈많은백수희망 라르크 루메니게 리멘버 릴리엠 매댄보려고태어남 매댄오러버 목도리 부국제에서놓쳤오 산사람 산티아고 서울시고르자브종 성장이여오라 수줍은뱃살 슈가파우더 시간탐험대 시골아해 신탁개미 써컹 ㅇㄴㄷㄴ8 아내와함께 아증말 아토미1942 양과와영호충 어렵댄키 영업화이팅 옹가리 와이셔트 왓더헥 욘박 월억대사 위대한캣츠비 유유7 유지니이 의지곰 이모저모 이번로또1등 이종승 ㅈ니컴 잘사내 장군군 재입금 지미리 지옥의링 찌원 참신한차임 채아빠이야 클라우드스 킹푸 파운드케이크 포잉포잇 프로젝트Z 피치트리1 헤이머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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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심정을 난 누구보다도 이해함다.
지난 회사에서 수년간 내 회사다 생각하고 열심히 키웠어요. 그 결과는 업계 1위 9년째 유지. 재미나이와 챗GPT도 인정하더군요. 물론 처우는 업계 최고였지만, 정작 간신배 같은 놈들의 농간에 지쳐서 결국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3개월후 외국계회사 경력직으로 입사.(평사원인건 안 비밀) 충주맨 퇴사한다는 뉴스보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올드피프티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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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안 맞는걸까요? 인생이 너무 꼬인 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29인데 지금까지 1 년 이상 다닌 회사가 없습니다. 일단 졸업을 26에 했고 첫번째 회사는 파견 계약직이었습니다. 취업준비하면서 알바 처럼 하려고 했지만 포괄임금제 + 잦은 야근으로 바로 한두달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한 스타트업에 붙어서 8개월간 다녔습니다. 그만 둔 이유는 업무가 불분명했고, 대표의 폭언으로 정신병 걸린 것 같아 나왔습니다. 특히 특정한 직무가 아니라 정말 그냥 중구난방식의 업무가 내려왔고 영어를 못하는 저를 대표가 너무 미워했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고, 이러다가 도태될 것 같아 파견계약직으로 호텔에서 잠시 일했고 금방 그만두었습니다. 이유는 출퇴근 시간이 왕복 4 시간이었고 숙소가 있다고 했지만, 제대로 된 숙소가 아니였습니다. 네번째는 채용연계형 인턴인데 6개월 후 정규직 전환을 못했습니다. 이건 자의가 아니라 타의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섯번째는 정규직으로 들어갔고 제약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약영업 일 자체가 힘들어서 힘든건지… 아니면 제가 문제인지, 일도 너무 힘들고 또 하기가 싫습니다. 우울증 온 것 마냥 일의 의미도 모르겠고… 일에서 얻는 효용감 같은게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닌지 8개월 정도 됐네요… 근데 일이 너무너무 하기 싫습니다. 다른 일을 찾냐? 그러기엔 또 너무 무기력합니다. 약간 우울증 같긴 한데, 내가 조직생활이 안 맞나? 아니면 직무가 내 적성에 안 맞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너무 잦은 이직, 진짜 괜찮은 회사에 못 들어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버티지 못하는 제 잘못인지… 좀 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면 괜찮을까요? 너무 무기력한 하루입니다..
고독한맹수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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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부장님은 명절 끝나자마자 또 샤우팅이네요;;
진짜 락커라도 하셨나… 명절 끝나자마자 회사분위기 곱창내네;; 진짜 머기업에서 일을 어떻게 배웠길래 육두문자에 욕에 소리지르고 진짜;;
성기사코코몽38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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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 한번에 못 알아듣는 사오정 신입..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업무 얘기를 한번에 못알아들어서 매일 고민인 신입입니다. ㅠㅠㅠㅠㅠ 원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사오정이었는데 회사에서 긴장까지 하니까 상사가 지시할 때 단어를 몇개 놓치거나 해서 오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ㅠㅠ '다시말씀해주시스세여' 하고 소심하게 다시 여쭤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반복되니까 눈치보이네요ㅠㅠ 남들보다 더 집중해서 듣는데도 사무실 소음이나 상사분의 낮은 목소리가 겹치면 진짜 멘붕이 옵니다.. 이대로면 언제한번 사고칠거 같아서 꼭 고치고 싶어요. ㅠㅠ 저희 회사 문화가 막 서면으로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문화가 아니여서 구두로 소통을 할수밖에 없는 분위긴데 저처럼 사오정 기질이 있었지만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저처럼 말귀 잘 못알아먹는 분들은 어떤 도구나 습관으로 보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죄송한데 다시 한번만 말씀해주시겠어요?"라는 말 안 하고 1인분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짜란다자란다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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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대신 '덕'을 쌓는 데 집중해야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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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는 블라인드가 아닙니다
디씨인사이드, 일간베스트 그 자체입니다 싹 청소가 필요합니다
얀마크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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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한국은 아닌데 엔지니어고 현재 연봉1억쯤 재택95% 실업무시간 주20시간이하 책임없음 연봉거의안오름 업무 세분화로 이회사 경력 너무차면 다른회사 이직어려울수있음 여긴A만하고 다른회사들은 ABC를함 이직하면 1.3-1.5가능 풀출근 빡쎈업무량 과한책임 같은 업무로 다른회사로 이직이쉬움 30대중후반인데 이직해야할까요? 총직장 경력7년 지금있는회사 3년정도네요
@로버트보쉬코리아(유)
암나 | 로버트보쉬코리아(유)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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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한지 3개월내 퇴사해보신분 있나요..
영 아니다 못버티겠다 싶어 퇴사하신분 계실까요 나이가 많아서 (30후반) 너무 내가 무모한가 나약한건가 싶다가도 명절 연휴마저 업무 스트레스로 마음이 괴롭고 힘이들어 글 남깁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신재
은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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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가 너무 보고 싶으신가 봐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연휴 내내 팀장님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분명 가족들이랑 계실 텐데도 자꾸 제 생각이 나는지 계속 연락을 하시네요. 물론 그 관심의 대상이 제가 아니라 업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 팀장님이 안 그래도 워커홀릭이신데 신규 서비스 런칭 앞두고 있어서 업무 자체도 많지만 마음도 불안하신가봅니다... 오늘도 슬랙에 계속 뭔가를 보내시네요. 연휴 끝나고 처리할 업무 우선순위 1월 데이터 정리 파일 주간 회의 안건 레퍼런스 등등... 뭐 거의 1~2시간 간격으로 계속 올라오네요. "OO님 쉬느라 바쁘지? 그냥 내가 까먹을까 봐 미리 올려두는 거니까 회신 하지 말고 연휴 끝나고 출근해서 봐." "알림 울려서 미안. 확인 안 해도 돼~ 푹 쉬어." 말로는 보지 말라고 하시는데 핸드폰 잠금 화면에 알림이 계속 뜨는데 어떻게 무시하나요....ㅋㅋㅋㅋㅋ 게다가 중간중간 파일 찾는 슬랙이 왔다가, 미처 답하기도 전에 삭제되기도 하네요. 혹시 진짜 급한 일일까 봐 찝찝해서 알림 꺼두지도 못하겠고ㅋㅋㅋ... 내용 슬쩍 보니 연휴 끝나면 해야 할 일 태산이라 아직 연휴가 하루 더 남았는데도 월요병 오는 기분입니다. 그냥 메모장에 적어두셨다가 연휴 끝나는 날 아침에 쏘시면 안 되는 걸까요... 다들 슬랙 알림 끄고 평안하신지 모르겠네요 하하...
출근중독자
쌍 따봉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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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에게 명절인사 톡하나요?
안하는게 대세인가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NeS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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