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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들 다른사람들 까내리는 환경인가요?
2-3년차 새싹인데요.. 여자상사들 친하지않으면 남자던여자던 본인보다상사던 욕하느라 정신없거든요. 문제는 나름 친하다고 그걸 듣고,또 그걸 듣기에도 진짜 점점 버거워요...다른곳도 그런가요?... 나름 본사는 조단위 매출버는 외국계입니다..
아이우에오요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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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없네요 써글
작년에 건강문제로 3개월 병가뒤... 올해와서 연차가 8개만있네요ㅠㅠ 원래가산연차 생각하면 23개인디... 8개로 우째 살아갈지 갑갑합니다ㅠㅠ
황군1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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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어떻게하면 적당히 할 수 있을까요?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써서 죄송합니다 회사를 여러군데 다녔지만 다닐때마다 항상 일이 너무 쌓이고 나중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도달할때가 많습니다 일을 할때 좀 심하게 몰입해서 하는데 일이 잘되고 칭찬 받을때의 도파민이 터지는걸 즐기는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야근하고 잘 안되면 주말에도 나와서하다보니 업무에 대해서는 남들보다는 빠르게 파악하는편입니다 문제는 이러다보니 제가 일을 잘하는줄 알고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 순간순간은 일을 쳐내는데 집중하다보면 나중에는 저도 모르게 담당자가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저에게 결정을 요구합니다 이러한것들이 쌓여서 감당안된다고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집에 와서도 일 생각이 나고 주말에도 일 걱정 때문에 편히 쉬질 못해서 가족들과 편히 보내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티티레몬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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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평가하는게 두려워요
제 실력인지 모르겠지만 팀을 이동하고 평가 C를 받았어요 실력이라면 곧이곧대로 인정하겠는데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C를 받은거 같아서 그게 걸려요 근데 그게 내내 마음에 걸려요. 다른 팀에 이동해고 누군가가 저를 평가할거같고 팀장님이나 파트장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냐냐유유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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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뽑았다고 하니까 차장님이 하루종일 비아냥거려요
1년 6개월동안 투자로 1억 2천 모아서 비엠 뽑았는데 차 너무 좋고 마음에 들어요.. 점심시간에 어쩌다 차 얘기를 하게 됐는데 다들 축하해주셨습니다. m3 뽑았다고 하니까 옆에서 차장님이 벌써 그런 차를 사?? 요즘 애들은 저축같은거 안하나봐... 하면서 카푸어다 카푸어 오늘부터 스벅도 가지 마라 너는 이러면서 계속 비아냥거리시네요. 제 돈으로 산건데 한푼도 안 보태줬으면서 왜 잔소리일까요? 오후에 커피 쏜다고 하셔서 바닐라라떼 시켰는데 어딜 카푸어가 시럽추가를!! 하면서 제꺼만 라떼로 주시더라고요. 팀원들 앞에서 사람 무안하게 만들고.. 참고로 그 차장님은 누렇게 뜬 소나타 타시는데 제가 좋은 차 타는게 배아파서 그러시는걸까요
꺼드럭노노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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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자잘한 실수....개빡췬다
개빡췬다 왜 자꾸 자잘한 실수들을 할까요?? 모르는 것도 아닌데 , 자꾸만 자잘한 실수를 해요.. 다른 아이템으로 착각하거나.. 큰건아닌데 자잘자잘한 것들로 자꾸 착각하거나 실수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ㅠ.. 이런건 어떻게 고치나요..?? ㅡ
냐냐유유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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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대리님이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요..
최근에 입사한 대리님이 일도 잘하시고 성격도 털털하시고 무엇보다 엄청 이쁘세요. 근데 저한테 뭔가 업무 부탁할때 꾸이꾸이 하는 소리를 내시거든요?.. 이것 좀 부탁해요~ 꾸이꾸이.. 꾸이? 꾸이꾸이~ 처음에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자꾸 꾸이꾸이 거리셔서 뭔 소리냐고 했더니 기니피그 소리 몰라요? 하면서 영상을 틀어주셨어요. 그러니까 왜 기니피그 소리를 저한테.. 순간 꿈인가? 싶어서 멍하게 있으니까 아무렇지 않게 생긋 웃으면서 부탁해요~ 꾸이꾸이! 하고 사라지시는데 소름이 쫙 돋더라고요. 주변 팀원들한테 물어봐도 자기들은 못들었다고 하고 오히려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봐요. 저한테만 그러는가봅니다.. 혹시 본인을 기니피그라고 생각하시는걸까요?
깔끔곰탱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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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저보고 투아웃이래요...
삼진아웃이면 이별이라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남자친구의 말 때문에 기분이 좀 이상해서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고 싶어 리멤버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주말에 데이트를 앞두고 있는데 아직까진 당황스럽고 섭섭한 마음이 커서 어떤 얼굴로 봐야할지 고민이네요. 저희는 만난 지 반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어제 데이트 중에 남자친구가 꽤 진지한 목소리로 저에게 "너 지금 투아웃인 거 알지? 삼진아웃이면 우리도 끝이야"라고 하더라고요. 1. 한 달 전쯤 주말 데이트 때 약속 시간에 20분 정도 늦었던 일(계단 헛디뎌서 발목을 삐끗하는 바람에 버스를 놓쳤어요) 2. 며칠 전 야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남친이랑 카톡을 하다가 잠들어버려서 잘자라는 인사 없었음 (남친이 연락을 중요시해요) 저 두가지 때문에 이미 투아웃 상태래요. 저 당시에 제가 미안해야 할 일이 맞다고 생각해서 저도 그 부분은 핑계 대지 않고 진심으로 사과는 했었습니다. 속으로 카운트 하고 있다는 건 어제 첨 알았구요... 제가 바람을 피우거나 거짓말, 막말을 한 게 아닌데 저런 짜잘한? 일상적인 실수들을 카운트 하는 것 때문에 남친 앞에서 뭔가를 행동하기에 움츠러듭니다... ㅜㅜ 제가 남자친구한테 평가받는 기분이라 쫌 그렇다고 말했는데 남친은 크든 작든 신뢰가 깨지면 안 맞는 거니까 헤어지는 게 맞지 않냐고 생각한대요. 너무 냉정하게 들리는데 충분히 그럴 수도 있는 걸까요... 제가잘못한 건 맞으니 감수해야 하는 부분일까요?
충전중이라구요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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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제 MBTI 공부하다가 딱 걸렸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제 막 팀장이 된 INTP 초보 팀장입니다. 저희 팀은 저 빼고 다 파워 F 인데요. 하도 무지성 공감을 해서 무지성 공감 금지까지 때렸거든요. "지금 내 말 듣고 공감하는 거 맞아요?" 하면 "아, 팀장님 T였지..." 하면서 자기들끼리 눈빛 교환합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넘겼는데, 알고보니 저를 생각보다 훨씬 진심으로 대하고 있었나 봅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팀원 하나(INFP)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더라고요. 업무하나 싶어서 기특한 마음에 슬쩍 봤는데 모니터가 온통 이런 것들로 도배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인팁의 즉석즉결 인팁의 공감법 인팁의 재촉 인팁의 플러팅 등등 저를 분석하는 알고리즘 속에 갇혀 있더라고요 ㅋㅋㅋ "궁금하면 물어보면 되지 뭘 이런 걸 봐!" 했더니 진지한 얼굴로 "팀장님을 이해하기 위한 제 눈물겨운 노력이에요..." 라면서 눈을 희번뜩이는 겁니다 ㅋㅋㅋ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사진 한 장 박았습니다. 저를 이해하려고 저렇게까지 열공하고 있다는 게 좀 찡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제가 얼마나 평소에 T처럼 굴었으면 저럴까 싶어서 반성도 되네요. 이 귀여운 F 팀원들 사이에서 저 같은 INTP 팀장이 잘 살아남을 수 있겠죠? 여러분 팀에도 이렇게 MBTI에 진심인 팀원들 있나요? ㅋㅋㅋ
9회말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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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인데 집 앞 카페 갔다고 혼내는 팀장님
저희 회사는 일주일에 두 번 재택근무를 합니다. 집에서 집중이 너무 안 되길래 노트북 들고 바로 집 앞에 있는 카페에 갔습니다. 걸어서 10분도 안걸려요. 아무래도 집보다 집중이 더 잘돼서 오늘 할당된 업무 싹 다 정리해서 공유했고, 메신저로 물어보는 거나 업무 지시도 즉각즉각 다 답했습니다. 근데 아까 팀장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배경 소음을 듣고는 지금 어디냐고 물으셔서 솔직하게 집 앞 카페라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재택근무는 집에서 근무하는 게 원칙이지 누가 마음대로 근무지를 이탈하라고 했냐면서 당장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집에 가서 다시 전화하라고. 아니 제가 카페 가서 논 것도 아니고 노트북 들고 가서 일 다 했잖아요. 메신저 답장 늦은 적도 없고, 결과물도 완벽하게 냈는데 장소가 집이면 어떻고 카페면 어떤가요? 그렇게 치면 회사 출근해서 업무 시간에 커피 사러 카페 가는 건 되면서 왜 재택때 노트북 들고 카페 와서 일하는 건 안되는 거죠? 업무 효율은 이게 훨씬 잘 나오는데? 사내 규정을 찾아보니 카페에서 재택하면 안된다는 말도 없는데요. 어쨌든 집으로 돌아와서 전화를 드렸는데요.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하시네요. 재택의 택은 집 택자니까 집에서 하는 게 재택이라고. 이번은 처음이니까 그냥 넘어가는데 다음에 또 걸리면 그때는 불이익을 줄 수밖에 없다고요.. 네.. 하고 끊었지만 너무 억울해요. 특히나 집중이 잘 돼서 앞으로는 카페에서 일해야지 하고 신나있었는데.. 마치 운수 좋은 날의 주인공이 된 기분입니다ㅠ 아니 근데 진짜 제가 잘못한 건가요? 다른 분들은 재택을 진짜 집에서만 하세요??
까드득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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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담 피워요
사무실 직원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사무실은 4층에 있습니다. 계단으로 한층민 올라가면 옥상으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상사가 사무실에서 전담을 피우고 있습니다. 창문도 통유리라 열리지 않고 환기도 안되는데 자기 나름대로 신경 쓴다고 창고 방으로 가서 피우더니 이제는 사무실에서도 전담을 피웁니다. 이야기를 해도 전담이라 냄새 안난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여러분 전자담배도 담배인데... 냄새만 안나면 되는 겁니까?! 여러분에 생각은요?!
전담노담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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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조롱하는 팀원. 제가 만만한가요?
평소에 운동 1도 안 하다가 지난 주말에 친구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10k 마라톤을 뛰었습니다. 덕분에 주말부터 지금까지 온몸이 쑤셔서 절뚝절뚝 어기적어기적 걷고 있어요. 어제는 진짜 연차를 써야 하나 싶을 정도로 죽을 맛이었고, 오늘은 그나마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엉거주춤 걷고 있습니다. 한창 자리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 화장실 갔다 오는 팀원 걸음걸이가 곁눈질로 봐도 이상해요. 슬쩍 쳐다봤더니 얘가 절 보면서 다리를 일부러 쩍 벌리고 어기적어기적 걸어오고 있는 겁니다. 제가 절뚝거리는 폼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요. 제가 어이없어서 쳐다보니까 씨익 웃네요. "뭐야, 지금 나 놀리는 거야?" 하니까 "팀장님 걷는 거 너무 웃겨서 따라 하는 중~" 이라며 킥킥거리면서 자리에 앉더라고요. 평소에 수평적인 분위기를 지향하기 때문에 팀원들이랑 친구처럼 지내긴 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팀장이 몸이 안 좋아서 힘들어하는 걸 뻔히 알면서 열살이나 어린 애가 면전에서 저렇게 흉내 내며 조롱하는 게 맞나요? 처음엔 허허 웃고 넘기려 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쁘고 무시 당한 기분입니다. 요즘 애들은 선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거 따로 불러서 기강 좀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지금 몸이 아파서ㅋㅋ 예민해진 걸까요? 근데 진짜 아프긴 합니다ㅠ 근육통 찜질법 아시는 분은 그것도 좀 알려주세요 더이상 조롱당하지 않게.
5500원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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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싫어요.
진짜 인간이 싫어요. 정해진 룰이 있고 지켜야 할 법과 원칙이 있으며 상호간에 지켜야 할 예의라는게 있는데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다, 내가 너보다 직급이 높다, 내가 너보다 사회생활 더 오래 했다, 내가 낸 돈으로 너가 월급 받지 않냐, 우리 아이 기를 왜 죽이냐, 왜 우리 아이한테 예외를 안 만들어주냐, ...C발. 겉으로는 공정 공평 외쳐들 대면서 뒤에서는 자기 이익만 편취하려는 것들 진짜 졸렬하고, 역겹고, 토나오네요 그리고, 인생 그렇게 나보다 오래 살았으면, 그렇게 사회생활 오래했고 그렇게 돈 많으면, 지금 본인들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안지키고 있진 않은지 최소한의 메타인지가 안 돌아가나. 예의라는건 아랫사람이 일방적으로 윗사람한테 지켜야 하는 규범이 아니잖아요 아랫사람에게 윗사람이 지켜야 할 예의도 있는데 말이죠. 괜히 조선시대 왕들도 본인을 과인(부족한 사람)으로 칭했나? 사장이면, 기분나쁘다고 직원한테 소리쳐도 되고 고객이면, 기분나쁘다고 내 얼굴에 가래침 뱉어도 되고 그런가봐요 하...운석이라도 떨어져서 지구 멸망 했으면
AADD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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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브랜드 팀장으로 입사했는데, 대표님과 벌써 삐끄덕 하네요
안녕하세요! 화장품 상품개발 팀장으로 입사한 지 한 달 된 현직자입니다. 이번에 뷰티 마케팅 대행사에서 중견급으로 성장해 인하우스 브랜드를 론칭하는 곳에 스카우트되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서류부터 임원 면접, 사내 시험까지 나름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기대를 품고 입사했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라"던 대표님의 입사 전 말과는 달리, 두 번째 회의부터 본색(?)이 드러나시네요. 본질 vs 어그로: 저는 기본기가 탄탄하고 대중적인 제품을 기획하는데, 대표님은 성분이나 제형의 본질보다는 "인스타 릴스, 틱톡에서 무조건 터질 자극적인 포인"만 강조합니다. 소통의 부재: 제 기획안을 두고 "왜 눈치 없이 네가 만들고 싶은 걸 써오냐, 내 생각대로만 해라"라며 가이드가 아닌 통보를 하십니다. 전문성 무시: 개발자가 고민한 안정성이나 시장성은 무시되고, 오로지 광고 소재로 쓰기 좋은 '자극적인 제품'만 원하시니 제가 개발자인지 마케팅 보조인지 현타가 옵니다. 어제는 "내가 트렌드를 못 읽는 건가? 내가 부족한가?" 싶어 밤잠을 설쳤습니다. 마케팅 대행사 베이스의 회사라 그런지 오너가 플랫폼 알고리즘에만 매몰된 느낌인데, 제가 그냥 오너의 '손발'이 되어 원하는 대로만 만들어주는 게 맞을까요? 저처럼 마케팅 중심의 오너와 일해보신 선배님들, 혹은 상품 개발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트렌드에 뒤처진 꼰대 기획자가 되어가는 걸까요?
헤이해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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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대처 방법 알려주세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여자입니다. 팀 대리가 장난으로 몸무게를 회의실 화이트 보드에 적어 놓네요.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심적으로 힘듭니다.. 앞에서는 싫은척 안하고 사람 좋은 척 했다고해서 신고도 불가할까요. 이런 일 처음 겪고 잘 모릅니다.
dpdlvmfj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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