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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사 노트북 고장 문제 스트레스...
3월 초에 입사해서 3~4년된 노트북을 받았는데 며칠 지나고 부터 엑셀. 웨브라우저 작업만 하는데도 블루 스크린뜨고 그래픽 드라이버 충돌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담당자한테 말해서 포멧도 하고 드라이버도 다시깔았는데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 문제가 반복되어 정상적인 업무를 볼수없습니다.. 근런데 담당자는 저의 노북 사용 패턴을 문제 삼으며 저를 의심합니다.. 도대체 컴퓨터를 어떻게 써야 저런 현상이 발생되냐고 따져 묻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티니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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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리더가 공정함을 강조하면서 특정 인물만 편애한다면, 구성원들은 그 말에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결국 조직 전체의 몰입도와 성과는 하락하게 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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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박람회 가서 자소서 검토 요청
대기업 채용박람회 가서 자소서 출력물 보여드리면서 조언 부탁드린다구 했습니다 이 정도면 인담자 입장에서 기억에 좀 남을까요?
홍길동3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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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분이 부르시네요
저도 그 분도 다른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나름 저도 대외적인 평판이 꽤 좋은 회사로 왔는데, 지금 상사와 너무 맞지 않네요. (이번에 이직하고 정말 평생 직장일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착각이었나봐요) 이 분야에서 찾기는 쉽지 않은 경력을 갖고 있음에도, 회사의 구조와 시스템을 모른다고 갖은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걸 제대로 찾아보지 못 하는 제 잘못도 있긴 있어요. 그런 와중에 전 직장 상사분이 연락하셨어요. 같이 일해보자고. 규모는 작으나 현재 업계에서 단연 1위인 회사입니다. (물론 역사가 짧아 뭔가 시스템은 부재) 연차가 10년 정도 되었고, (겉으로 알려진걸론) 탄탄한 지금 회사를 버리고, 제 능력을 잘 알고 써먹을 수 있는 상사분에게 갈지 고민 중입니다.
354GM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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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일 선물 추천
창립기념일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추천 부탁드립니다
A가1234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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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두려워요
정말 가고싶은 회사에 겨우 왔는데 오늘은 또 어떤 트집으로 쌍욕먹고 인격모독을 당하게 될까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이무따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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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얼 안타는 법
회사에서 얼 안타는 법 있나요? 아니면 기 세지는 방법.. 건설업이라 사람들이 터프한 편이고 이메일 전화 보고서 미팅이 몰아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혼나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요
프로스페로2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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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지 않을 만큼만 일하는 직원, 포기해야 할까요?
대리급 팀원이 입사 초기엔 나름 열정도 있고 곧잘 했던 것 같은데 최근 몇 달 사이에 완전히 의욕이 나가리 된 상태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업무 지시를 하거나 회의를 시작하면 한숨부터 쉬고 딱 기한에 맞춰서 절대 욕먹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퀄리티로만 일합니다. 더 이상의 고민이나 업무 개선 의지는 없어 보이구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거나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입을 꾹 닫아 버리네요. 딱 욕 먹지 않을 만큼만 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관리자로서 이 상황을 방관할 수 없어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따로 커피도 사주고 밥도 먹이면서 혹시 업무에 힘든 점이 있는지, 회사를 떠나서 앞으로 어떤 커리어를 쌓고 싶은지,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을지 등등... 면담도 여러 차례 진행했었습니다. 혹시나 업무 로드가 심한가 싶어서 자잘한 서브 업무는 타 파트로 빼주기까지 했고요. 하지만 돌아오는 건 늘 아닙니다 / 괜찮습니다 / 별 일 없습니다 라는 대답뿐이고... 생기 없는 모습은 그대로네요; 본인 딴에는 조용히 자기 일만 한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이런 무기력한 태도가 뿜어내는 부정적인 아우라가 옆에서 열심히 하는 다른 팀원들의 기운까지 쫙 빠지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직장 생활이 늘 즐거울 수만은 없고 성인이니 본인 멘탈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관리자로서 이 팀원을 어떻게든 이끌고 가야 하니 정말 막막하네요.........ㅠㅠ 차라리 이직 준비를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팀원들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지는 또 않더라고요...(회사 연봉, 복지 등에 만족해 하는 뉘앙스) 이럴 땐 그냥 놔두는 게 맞을까요? 이렇게 동기가 완전히 바닥난 팀원의 텐션을 다시 끌어올려 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빨대쪼로롭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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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공개 슬랙에다가 pr도 아닌 지적을 해놨는데 회사는 저보고 참으라네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테크 기업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5년 차입니다. 최근에 너무 어이없고 화나는 일을 당해서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백엔드 전공이지만, 팀 사정상 가이드 문서도 하나 없는 생소한 프론트 업무를 맡아 고군분투 중입니다. 팀장과 시프트 시차가 7시간이나 나서 물어볼 사람도 없는 공백 시간에 혼자 독학하며 구현을 해냈습니다. 동료 한 명이 (이걸 혼자서 다 구현해둔 사람입니다)제가 올린 코드를 보더니, 1:1로 말하거나 코드 리뷰 툴 쓰는 대신 팀원들과 상사(팀장)가 다 있는 단체 채널에 제 코드를 박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놓고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문구를 써가며 공개적으로 저를 저격했습니다. 참다못해 제가 이사람에게 "공개적인 망신 주기는 무례하다, 이런식으로 pr을 하지말아달라"고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이 레전드입니다. 나는 기술적인 피드백을 한 거지, 너를 망신 줄 의도는 없었다. 팀의 가시성을 위해 단톡방에 올린 거다. 근데 네가 원하면 앞으론 툴에다가 써줄게.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나는 잘못 없는데 네가 예민하니까 맞춰줄게" 식의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네요. 이 상황을 지켜본 팀장은 한술 더 뜹니다. 제가 괴롭힘을 호소했는데도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해결돼서 다행이다. 기술적인 내용에만 집중하자며 상황을 대충 덮으려 합니다. 가해자의 변명을 그대로 읊어주며 저보고 참으라는 식이죠.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고사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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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뒤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50 에.. 참 지난 1년동안 많이도 절 괴롭히고 인격적으로 모독도 받으며 버티다 결국 권고사직까지 당했습니다.. 그러다 동일업계 쪽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론 이직하진 못했지만 여기선 그런 대우는 받지 않겠죠?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해 나가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찌생각
쌍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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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스텝부서, 최소 몇년부터 경력인정될까요?
저는 주니어는 아닙니다. 첫 이직도 아니고요. 최소 몇년 경력을 채워야 이직에 흠?이 안될까요? 다른 글 보면 3년이라는 말이 있어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아즈방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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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는 것도 이제 한계네요...
팀장 달고 나서 요즘처럼 퇴사 욕구 치솟는 적이 없네요. 팀원 한 명 때문에 일정도 꼬이고 제 속도 타들어 갑니다. 우선 손이 정말 느립니다. 처음엔 적응 기간이 필요하겠지 싶어 기다려줬고, 마감 기한 어길 때마다 원온원으로 면담하며 좋게 타이르기도 했습니다. 힘든 부분 있으면 미리 말해달라, 도와주겠다면서요. 근데 돌아오는 건 늘 변명뿐입니다. 겨우 기한 내에 가져온다 싶으면 자잘한 오타부터 수치 오류까지 조금만 신경 썼으면 하지 않을 실수를 쏟아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더 가관이에요. 제가 자꾸 닦달하니까 압박감 때문에 실수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본인한테만 너무 어려운 업무를 주는 것 같다고, 자기가 맡은 업무는 어려우니까 시간을 더 넉넉하게 달라고요. 아니.. 다른 팀원들은 같은 시간에 더 난이도 높은 업무도 곧잘 해내는데 참... 본인 페이스 맞추느라 마감 늦어지면 그 뒷감당은 다 제 몫인데 말이죠. 시간을 더 주면 잘할 수 있다고요? 세상에 마감 없는 업무가 어디 있습니까. 기한을 맞추는 건 약속이고 실력인데 속도 느린 걸 꼼꼼함으로 포장하는 걸 듣고 있으려니 갑갑합니다. 원래 안 이랬는데. 이제는 그 친구 얼굴만 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번에 여기서 자기한테만 안 웃는다고 직내괴 신고하겠다고 하는 글 본 적이 있는데 혹시 그럴까봐 겁이 날 지경이에요. 이렇게 주말이 돼서 얼굴을 안 보면 그래도 다시 마음이 사그라 드는데요. 그러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디서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지,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제가 다 떠안아야 할지... 혹시 비슷한 경험하신 팀장님들 계신가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이러다가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생각나서 또 갑갑~해집니다..
프릳츠커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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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약직 2년 중고 신입으로 좋은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제 학력은 정규 학부생으로 나온 것도 아닌 대졸 학력이고 이로인해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고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특수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력 콤플렉스도 해결하고 공부에 대한 욕망도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취득한 석사 학력이 나중에 대기업 혹은 상위 중견 경력 이직 시에 면접관님들이 보기에 어떻게 비춰 보일지 궁금합니다.
차론
쌍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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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찌검하는 팀장 계속 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 내부 조직개편으로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팀장은 예전부터 좋지않은 소문,사건들로 부서를 여러번 이동하신 분인데요 문제는 저희 부서에 오신지 1달도 안되었는데 저에게 손찌검을 하셨습니다 1. 회의중 제가 회의록을 안쓰고있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손으로 제 몸을 치면서 뭐하냐고 하셨고 2. 이전 상사랑 진행한 장기PJT에 대해서 다른분이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회의에서 얘기했다고 손으로 절 밀면서 왜 보고 안했냐고 하고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사람을 겪어본적이없어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더 무서운건 아직 부서변경된 지 1달도 안됐는데 저러는거면 앞으로는 얼마나 더 심해질까하는 두려움에 잠이안옵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면 사내에 부서변경을 요청하든가 제가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jskwmdk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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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루 전 팀장이 한 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마음으로 퇴사 결정. 퇴사 하루 전날 팀장이 이 얘길 하더라. ”다음달에 저 육아휴직인데 퇴사하시니 아쉽겠어요“
독수리이형재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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