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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사수 부재
얼마전에 저는 이직을했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인수인계를 해줄 전임자는 2일정도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났고 현재 저는 직속 사수없이 해당 팀 일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가면서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놓치는거도 있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라는 말도 듣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지는게 하나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힘을 낼텐데 그게 전혀없어요,,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나 못하겠다고 윗분들에게 말해야할까요,,,
살고싶은사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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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휴수당 주휴수당..급여쪽으로 잘아시는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ㅈㅅ기업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임금이나..계약서이런건 제가 잘몰라서요.. 지금 1년이 안되었구요. 임금은 포괄임금제로. 8시 출근 - 18시 퇴근 월 토요일 2회 출근 (12시까지) 급여는 대략 세전 27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개인적일로. 연차를 2번 썻습니다. 1번째주 1개. 3번째주1개 그런데 이번주에 70만원이나 되는 급여가 적게 들어와서요...1년이 안되어서 연차를 쓰면 급여에서 공제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급여에 연차수당 포함해서 270만 받는걸로 계약) 2틀연차인데 무려 70만원이나 공제되어서... 회사에 물어보니 주휴수당 지급이 안되어서 그만큼 공제가 되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아직 임금쪽은 잘모르는상황이라...포괄임금제가 이런건지...잘아시는분 계실까요...
다이당 | 한온시스템(주)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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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AI에게 뺏길 확률.. 90%ㅋㅋㅋㅋ하
AI에 뺏길 확률 테스트라는데 저는 서비스 운영쪽이라 그런가 자동화가 탐내는 실무형 떠서 10년 후 95%... 진짜 망했나 싶네요ㅜㅜㅋㅋㅋ 이제라도 진짜 뭐라도 공부 해야할지.. ai-or-me.xyz 다른 직군분들도 해보세요 저만 90%나오는지 ㅜㅋㅋㅋ결과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ttiiqq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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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도피 취업한 한 청년의 이야기
올해로 갓 서른이 되었고 경력은 자동차 분야 품질2년 생산 1년 설계 2년차(진행중)인 이도 저도 아닌 경력을 가진 한 청년입니다. 품질2년 생산 1년을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해외로 기회를 찾아 과감한 도전후 해외에서 설계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파견직) 모아놓은 돈은 한국을 떠나기전에 부모님의 건강 생활비로 전부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다시 0부터 쌓아나가고 있고 현재 간신히 1000만원가량 모은거 같아요. (월 실수령 140만원) 정도 받아가면서 버텨나가고 있는데 급여가 너무 적지만 직무가 너무 매력적이라 (자동차OEM 기업 설계 파트)에서 정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직무 자체는 힘들지만 재밌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나이와 경력은 쌓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거의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들고 있지만 아직 한국을 돌아가기엔 제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껴 버티고 또 버티고 있습니다. 단 1명의 한국인도 없는 곳에서 버티기에 너무 외롭고 힘들지만 언젠가 저에게도 봄이오길 바라면서 버티고 있는데 저에게도 정말 그런 시기가 오겠죠? 나름 가정도 이루고 싶고 연애도 하고싶지만 제 상황에선 그것조차도 사치라고 느끼고 있네요 하하하 이래저래 핑계 많고 힘들다고 징징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속 시원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었어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자리잡고싶다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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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재직기간 관련
제목 그대로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자하는데 재직기간이 좀 짧은거같아서 고민입니다. 현재 팀에서 과장으로 약 1년 6개월정도 근무 중이며 주요 이직사유로는 사모펀드이기때문에 고용의 불안정이 느껴져서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배는이제그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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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퇴사고민
주변에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선배님들이 없어서 여기까지 와서 여쭤봐요. 첫 취직에 제 위론 팀장 즉 제 사수님이십니다. 이 분때문에 제 앞으로 n명이 나간후 뽑힌게 저구요. 인사안받는건 다반사에 엄청난 기분파라 주변에서 젤 오래버틴다고 신기하단 평 받으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팀장이 업을 때 팀장이 하는일을 제가 해야한다고 말을 전달들었고 너무 부담스럽고 책임감이 큰 일이라 하기 싫어도 회사 분위기상 싫단 말을 못하기에 알았다 했습니다. 참고로 일분도 안쉬고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최근 팀장이 있음에도 본인일을 저한테 시켰 고 10번 미만으로 해본일이라 실수가 나와 수습에 좀 힘이 들었습니다. 윗분들께 사과드리고 협력사에도 사과드리고..ㅠ 일이 많아서 나오는 실수라고 전 생각하는데 팀장은 본인이 일이 많아봐서 니 일은 많은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고 매번 말합니다 저도 회사,업무랑 안 맞다 생각해서 1년을 채우고 관두고 싶은데 경력을 위해서..본일일도 제게 미루고 못해내면 강한 비난과 책임감에 시달리는 이 상황이 너무 심적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3개월 ...한 100일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그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ㅠ 선배님들도 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버티셨나요..?
뇨요2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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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 LAM 리서치쪽 계시는 분 있으신가요?
웨이퍼 보정관련으로 cs 쪽 업무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혹시 가능하신뷰 계실까요?
@케이엘에이텐코코리아(주)
hdkdk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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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쉰 죄..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일요일에 출근 하게 되었는데.. 이게 맞아???? 띄엄띄엄 쉴바엔 금욜(근로자의날) 일하고 토-일. 이어서 쉬는게 좋아서, 차라리 근로자의 날 일하겠다고 하니 근로자의 날은 초과수당 2.5배 쳐줘야하고 주말은 1.5배라서 무조건 주말 근무하라고 하던데.... 어차피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주말 출근을 해야한다면.... 근로자의 날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제이제이78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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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부르라는 과장님
마흔 가까이 된 과장님이 계시거든요. 왜 저렇게 '오빠'에 집착하지?? 싶을정도로 자꾸 여직원들 앞에서 본인을 3인칭 지칭하면서 오빠가 알려줄게~ 오빠가 해줄게~ 라고 하십니다. 저한테도 금요일 밤 11시에 카톡와서 "요즘 일 많아서 힘들지? 무슨 일 있으면 오빠한테 다 얘기해~" 이래서 진짜 미친건가 싶었어요. 마음 같아서는 캡처해서 팀단톡에 박제하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진짜 소름. 심지어 인턴한테도 ㅡㅡ 인턴이 과장님한테 커피 얻어 먹고 감사하다고 했는데 "감사하면 오빠라고 불러~" 이래서 인턴 표정 썩어문들어지는거 실시간으로 봤네요. 근데 얼마전에 과장님이 다른 팀에 새로 오신 30대 여자 대리님한테 또 '오빠가'를 시전하셨는데요. 그 대리님은 눈을 똥그랗게 뜨고 "과장님이 왜 제 오빠예요?" 라고 받아치시더라구요 과장님 이런 적은 처음이라 엄청 당황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편하게 부르라는 뜻이다~ 라고 횡설수설하셨는데 대리님이 "과장님이 왜 편해요? 원래 직장상사는 불편한거예요~"이라면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장난처럼 넘기시는데 너무 사이다네요.. 저도 처음부터 저럴걸 그랬어요!! 저희 팀에는 말리는 사람도 없고 저희는 오빠 타령 꼼짝없이 듣고 살아야 되는데.. 흐흑 이 기회에 대리님이 저희 과장님 오빠병 완치 시켜줬으면 좋겠네요..
곤뇽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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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떻게 될까요?
현재 이직한지 7개월차인데 임신 소식을 알리면 어떨까요? 회사가 보수적인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부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팀장님과 저 둘뿐이라 눈치 보이네요.. 그마저도 팀장님은 실무적인 일은 거의 안합니다. 이럴경우 제가 출산휴가 가면 새로 직원을 채용할까요? 아니면 팀장님이 실무를 하게되는걸까요?
jenny4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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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일을 못해서 자괴감들고 스트레스받네요.
입사하자마자 현장 발령받고 3년 근무하고 올해 본사발령 나서 근무지 옮긴지 4개월 쯤 됐는데 현장이랑 본사는 본질은 비슷해도 또 세부적으로 아주 많이 다르더군요. 당연히 난이도가 높지 않은 업무들은 어렵지 않게 잘 쳐내지만, 나름 현장에서 경력 3년 넘게 쌓았는데 본사와서 처음 겪는 업무들에 대한 습득력이 느립니다. 기억력도 내가 이렇게 안좋았나 싶을정도로 메모를 일상화해도 느리네요. (인수인계 같은거 업무있을 때 딱 한번 옆에서 보고 혼자 다 충분히 할수있어~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 싶긴한데....어쨌든 습득이 느린건 사실이구요) 모르는 업무들에 대해 어찌 접근할지 모르는 채로 물어보러가면(상사, 팀장 등) 깨지는건 일상이고요. 다 똥씹은표정이고... "1을 알려주면 1만 갖고온다." "뭐 부터 검토해야 할지 시야를 더 넓게 봐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려줄수는 없지 않냐" 현장에서 근무할때는 그 현장이슈들만 신경써도되니 혼자 업무 개척해서 터치 잘 안받고 했던게 오히려 독이되어서 3년을 허투루 보낸거 같기도 하고 본사에서는 해결못하고 끙끙대고 있으면 그거가지고 뭐라하고 가지고 가면 그거대로 똥씹은 표정으로 뭐라하고 당장 다음주부터도 새 업무에 대한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두렵네요.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아 진짜 이렇게 출근이 너무 하기싫고 어디 다쳐서 입원이라도 하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니까요 능력이 없는 것 같아 슬픈 요즘입니다.
맹구친척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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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신입으로 맡고 있는 제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가요?
현재 맡고 있는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알고 싶은데요. 저는 B2B 해외영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자체는 신입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강도가 높고, 출장도 두달에 한번 정도 있는데 출장비도 거의 없고, 주말 출국에 주말 입국에 대체휴가도 없다 보니 보상면에서도 마음에 걸립니다. 매출 창출 및 영업 (신규 고객 발굴, 계약, 업셀링/크로스셀링) 시장 개척 및 사업 확장 (현지 파트너 발굴, 시장 진입 전략) DB 분석 및 타겟팅 (고객 세분화, 리드 관리) 기술 영업 및 고객 대응 (프리세일즈 지원, 기술 문의 대응) 고객 관리 및 유지보수 (온보딩, 라이선스/유지보수 이슈 대응) 웨비나/세미나 기획 및 운영 (주제 기획, 스피커 섭외, 현장 운영, 집객 콜) 마케팅 실행 (EDM 캠페인, 랜딩페이지 제작, 콜드 콜) 행사 운영 전반 (대관, 디자인, 제작물, 물류, 현장 세팅) - 사후 분석 및 후속 영업 ERP/재무 업무 (수주 등록, 매출 전표 발행, 채권 관리 및 회수) 위와 같은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B2B 해외영업/사업개발 직무 수준인지 궁금하고, 그리고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이 힘들어서 구매부서로 진로를 바꿀까 하는데 제 스스로도 맞는 선택일지 확신이 들지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도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는 해주는데... 묵묵히 잘하네 하면서 여기에 추가 업무를 더 줄거 같은 느낌이라 한계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비슷한 역할을 해보신 분들이나, 조직 운영/채용 관점에서 보신 의견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illjiil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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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뱃지를 달았네요...
레몬녹차
억대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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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억대 연봉 되었네요
어디다 말 하기 그래서, 익명성을 빌려 자랑(?) 하고 싶네요. 코로나발 임금 상승을 타서 운이 좋았던게 큰 거 같습니다. 20년 신입공채 4600 입사 21년 5700 22년 5400 23년 경력이직 7500 24년 9500 25년 11700 이제 2억대로 올라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akka
억대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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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횡포
대기업(외국계)과 협업하여 중동 EPC에 그 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근데 DDP조건으로 비용을 부담(실제 수출은 우리회사)하기로 한 그 대기업이 이란전쟁으로 인해 선적이 지연되면서 말을 바꿨습니다. (현재는 중동으로 넘기기는 했습니다.) 1. 관/부가세는 너희가 수출자니 너희가 부담해라. 2. 이란전쟁 전에는 항공운임이 3백만원대였는데 지금은 천만원이 넘었으니 추가분은 너희가 내라. 3. 선적이 지연되어 인천공항 포워드에 보관된 비용도 너희가 부담해라 등. 저희는 아직도 남은 테스트 등의 일정이 남아 있어 을의 입장에서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상세한 증빙서류라도 달라고 하니 그런거를 왜 주냐고 따지면서 다른 기업 알아봐라 그런거 제공 안한다며, 천만원에 가까운 비용을 청구했습니다. 우선 수용했던 관부가세 부담으로 이미 천만원 이상이 들어갔고요. 이런 업무가 처음이라서 고수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짧게 표현하다보니 충분한 설명은 제한되나, 맥락만 이해하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캡틴네모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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