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사수 부재

05월 03일 | 조회수 321
살고싶은사람

얼마전에 저는 이직을했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인수인계를 해줄 전임자는 2일정도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났고 현재 저는 직속 사수없이 해당 팀 일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가면서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놓치는거도 있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라는 말도 듣고 미치겠어요 솔직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아지는게 하나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힘을 낼텐데 그게 전혀없어요,,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나 못하겠다고 윗분들에게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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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태평장사꾼
    05월 04일
    저도 신입 때 인수인계 몇 일 없이 5년 프로젝트를 혼자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네요. 회사에 들어간 건 본인 선택인 만큼 본인의 판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을 내가 이겨낼 수 있겠느냐 그럼 버텨보는 거고 없을 것 같다 그러면 더 늦기 전에 말해야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 이런 식으로 말하는 곳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렇게 말할 정도면 회사의 성격이 결코 좋다고 볼 순 없겠네요.
    저도 신입 때 인수인계 몇 일 없이 5년 프로젝트를 혼자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네요. 회사에 들어간 건 본인 선택인 만큼 본인의 판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을 내가 이겨낼 수 있겠느냐 그럼 버텨보는 거고 없을 것 같다 그러면 더 늦기 전에 말해야죠. "이런식으로 일할꺼면 나가야하지 않겠니?" 이런 식으로 말하는 곳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렇게 말할 정도면 회사의 성격이 결코 좋다고 볼 순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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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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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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