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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타부서로 가라는데...
현재 팀장이 타부서로 가는걸 이야기하네요 그팀은 원래 제가 있던 팀이었는데 그 부서 팀장과 안맞아서 옮긴건데요... 무슨뜻일까요? 그만 두라는 뜻인가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하얀수염고래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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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패스에 문제가 없을까요?
4년간 있었던 본래 건설사 견적 예산팀에서 윗분들의 배려로 사직서를 쓰지 않고 연구기술개발팀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건축 시공 관련하여 신기술 개발, 적용하는 팀인데요. 어떨까요? 저는 지금 회사가 너무너무 좋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 다른 분야라서 경력 기술이라던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단깡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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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걸려보신분…?
연초에 제가 첨부파일 잘못 실행해서 걸린거 한번 겪고 갑자기 오늘 알약에서 랜섬웨어 차단 알림 뜨더니 컴퓨터가 서서히 멈추네요 NAS도 끊고 제 랜선도 뽑고 했는데 다른 컴퓨터들도 서서히 걸리는 느낌… 제가 시작인지 외부에서 어떻게 넘어온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내가 뭐가 있나 하
익명의에디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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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하던 인사/총무 직장인입니다. 올라오는 글을 보고 있으면 이 시대의 직장인분들이 참 어렵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비슷한 처지의 분들이 항상 힘들고 어렵다는 글중에, 종종 같이 힘내자는 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직장인 여러분들 힘내시고 환경은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쁘고, 서로 사랑하며 하루하루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올라운더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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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잡플래닛의 리뷰는 어떤존재인가요?
저에게 잡플래닛의 회사 리뷰 내용은 장점은 그런가보다 정도이고 단점은 과학이자 팩트이다네요 ㅋㅋ 회원님들에게는 어떤 존재 인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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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괴롭힘인지 아님 제 잘못인지..
4 월 입사 후 상사의 지속적인 마크 처음엔 엄청 잘 해주더니 한달도 되지않아 갑자기 부장 한 명 이랑 과장 이 절 회사에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 이유는 과장한테 제가 잠깐 밖에 나간다고 하고 그 이유를 부장님한테만 이야기해서 입니다 참고로 부장이랑 과장 바로 옆자리라서 같이 듣겠거니 했던 제 안일한 생각인가요? ) 그 후로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는 전화로 그만둘거면 미리 이야기해라 그리고는 인사도 받지않더니 1 주 후 갑자기 불러내서는 부장이랑 사이가 안 좋다며 사실대로 이야기 한다면서 구인글도 올렸었다 회사에 보고는 하지 않았던 상태다 하며 미안하다 사과 한다며 본인 맘 이 편해졌다고 합니다. 그 구인글은 사실 먼저 알고있었기 때문에 캡쳐 해둔 상태입니다 하지만 구인글에 회사명 이나 회사주소는 적혀있지 않고 과장 전화번호만 적혀있습니다. 평소에 자잘자잘 한걸로 참 많이도 욕 먹었습니다 본인이 직업군인 이었다며 군대에서는 이렇게 안 한다는둥 제 말투 하나하나 꼬투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과장이 3개월동안 제게 말 하지않아 전 몰랐던 업무를 갑자기 덮어씌우고는 왜 안했냐 하여 그 업무처리를 위하여 전화를 걸어 과장님 000 00서류 좀 주세요~ 라고 했다가 "주시겠습니까" 라고 하라며 꼽주고..ㅜ "여보세요?" 하고 받았다가 그딴식으로 전화 받지마라 그 후 한번 실수로 또 "여보세요" 했다가 또 그러냐며 역정을 내며 "네 과장님" 하고 전화 받아라 사회생활 그 따위로 하지마라 등등.. 여태 어떠한 괴롭힘을 당해도 아무말 않고 네 알겠습니다 하고 더는 이야기 하지 않고 집에가서 과장욕 실컷 했어요... ㅜ 본인 맘 에 안들면 인사도 받지 않고 어느날은 이야기 하자 불러내고는 컨테이너 뒤 로 불러내 담배피며 군기 잡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인은 혼내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이제는 출근길이 두려워요ㅜㅜ 어제도 본사 업무처리를 위하여 본사에 연락했으나 서류는 과장이 가지고 있다고 하여 이야기 하였더니 본사에 이야기해라 하여 본사에서는 과장님께 받으라고 하였다 또 어쨌든 본사에서 받아라 본사에 받으라니까? 하여 저도 자리에 앉았고 그 후로 또 인사도 받지않기 시작했습니다. 또 제가 자리에서 카톡을 하고있었는데 카톡 하지마라 할거면 폰으로 하든가 하며 꼽 주더니 본인은 자리에 앉아 웃으며 시끄럽게 친구랑 통화 하더라구요 ( 부장님들 다 계심에도 불구 ) 4월부터 쭉 과장은 계속 자리에서 친구랑 전화하였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퇴근 후 집에가서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지 않았고 문자로 죄송하지만 지금 화장실이라 전화받기 좀 그렇다 혹시 급한일 이시냐 문자 보내었습니다. 답장도 없었고 다음날 친구랑 통화하면서 나는 우리회사 직원이여도 내전화 일부러 안받고 피하고 그런새끼들은 그냥 다 차단 한다며 절 쳐다보더군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카톡 알람소리도(알람소리 최저) 나지않게 하라고 하며 본인 카톡알람소리 만 키워두라 하였습니다. 또 아침에 출근전 갑자기 전화와서는 오늘 본인빼고 다 지각이다 너도 늦게와라 본인이 이야기 해주겠다 하여 그래도 제시간에 가는게 맞는건 같습니다 하니 아 그냥 늦게오라고 하며 본인 말 들으라며 제시간에 출근 못하게 하고는 본인이 다른사람들 한테 이야기 해주겠다고 하더니 누구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아 절 엿먹이고... 제가 좋아하는 글귀 포스트잇에 적어 컴퓨터 앞에 적어두니 떼어내 버리며 이딴거 붙여놓지마라 카톡 혹여나 하고있으면 옆에서 내용을 쳐다보고있고 다른 부장님들이 저에게 업무를 주면 과장이 니가 그걸 왜하냐 하면서 본인 업무는 떠넘기더라구요... 항상 기분파 이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짜증내기 일쑤고 ... 오늘 사직서 쓰려고 합니다 딱 1년만이라도 버티려고 했지만 이젠 너무 지쳐요ㅜㅜ 과장나이 낼모레 40이고 저 25살 입니다 군대 가본적도 없는 여성이에요 군대체계를 전혀 모르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장 빼고는 전부 다 잘하고있다 잘한다 널 믿는다 믿으니까 이런 과중한 업무도 주는거다 하십니다 회식자리를 가도 항상 절 띄워주셨고 제가 다 집 보내드리고 마지막에 들어가는데 ㅜㅜ 이거해도 저거해도 다 뭐라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구 한번은 과장 이랑 술 마시고 과장이 음주운전 했는데 제 폰에 에스오에스 가 있어서 실수로 누른적도 있어요 걸리진 않았고 다음날 하는말이 본인 음주 걸렸으면 여자고 뭐고없이 줘 패려고 했다고 합니다 음주는 본인 잘못 아닌가요..? 하.. 폰으로 써 두서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I 00 I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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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퇴사시 여쭤볼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연구소에서 1년 조금 넘게 근무 중인 연구원입니다. 국가과제의 주요 실무자로 팀장이 과제의 큰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면,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하는 입장입니다(과제 관련된 실무는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팀장이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약 1달 뒤), 팀장이 퇴사하면 저를 포함하여 근속일수가 비슷한 3명만 남습니다. 퇴사하시기 전에 무엇을 더 여쭤보고 얻어야 할지가 너무 막연해서요... 혼자 정리해봤는데.. 크게 3가지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업무 관련 인수인계 2. 회사 생활 중 제가 보완했으면 하는 점 3. 생각/근거를 도출하는 팁 (과제, 회사 생활 등) 위 내용 외에 무엇이 더 있는지,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30대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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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히스테리+감정다스리는법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 입니다. 직장생활을 너무 빠르게 시작하기도 했고 어쩌다보니 운좋게 너무 이르게도 중간관리자 역할을 맡게 된지 근 1년정도 지났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희 회사 장점은 누구 하나 툴툴대는 사람 없이 서로 존중해주며 시끄러운 소리 하나 나지 않는게 장점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평화를 유지해주시던 팀장님이 퇴사를 하시고 갑자기 상사는 별거 아닌거에 화를 내고(근 3년간 b로 진행했던일을 최근부터 왜 b로 진행했냐며 3일동안 윽박+소리지름, 개인면담요청 등) 별거 아닌 사소한거에도 본인 기분이 나쁘면 다 들으라는듯이 문 쾅쾅닫고 짜증 낼만하지 않은거에도 짜증내고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이전엔 공생관계였지만 지금은 무조건적으로 상하수직관계를 만들고자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사실 공생관계가 맞긴해요,, 서로 각 처리하는 업무자체가 다르니까요. 제가 예민하고 감정이 휩게 휩쓸리는 그런 성격인지는 몰라도 소리지르는거 듣자마자 저조차도 너무 화가나고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기분인데 심지어 이제는 점심 메뉴갖고도 화를내니 정말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본인 개인일때문에 화내는 상사는 많이 들어는 봤는데 아무리 그래도 본인보다 10살 넘게 어린 후임들한테 그러고 싶은지... 혹시나 업무적으로 실수가 나거나 그래서 상사가 예민해진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실수도 있으실것같은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상사가 업무를 잘못처리하는 부분이 많아 저희가 다 확인 수정 거듭하고 상사 윗선으로 컨펌 받습니다.. 제가 아직 어리고 사회경험도 많이 없어서 지금 요런 일은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이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고 싶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의 감정 다스리시는 법이나 ㅈㄹㅂㄱ난 상사를 대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쩨쓰초코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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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0까지만 살다가 죽고싶네요
어디 부자한테 수명을 줄 수 있는 기술이 생겨나서 40까지만 살수 있게 남은 수명 다 주고 그러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회사 5년만 더 다니고 남은 15년동안 여행이나 다니면서 하고 싶은거 하다가 죽을 수 있을텐데 앞으로 구질구질하게 살아갈거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한조각시탈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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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지금 일하는 회사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이고 저는 이 회사에 18년도 11월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오고있습니다 근데 문제가...이 회사일이 저랑 잘 안맞는건지 자꾸 일에서 실수가 나네요 처음에야 처음이라 그렇다고 치지만...제가 창고관리를 하고있는데 제일 중요한 재고관리에서 자꾸 문제라 생겨서요 한두번도아니고 제가 업무를 잘 못한거라 머라 할말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처음에 입사할때부터 제가 오고싶어서 온 회사는 솔직히 아닙니다 이전 직장의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요구받은 상황에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지인찬스로 오게 된곳인데(이 회사 여자 전무님하고 아는사이였음, 부모님하고도 잘 아는사이) 이전회사에서는 4.5톤 화물차타고다녔었구요 자의반 타의반 오게된 회사지만 어떻게 열심히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일이 안맞는다고 생각하니까 지치네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상현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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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도입 관련 문의드립니다.
리멤버의 많은 실무자분들께 도움 받고 있는 1인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복지 사안으로 유연근무제 도입을 검토중인데 혹시나 만만의 사태에 대한 규정을 지정한 후 도입하자는 의견이 나와 이미 시행하고 계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재택이나 자율출근제 얘기가 나왔다가 현재 관리 시스템의 부재 상황에서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쏙 들어갔고 그나마 복지 차원에서의 하루 8시간 유연근무제를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의견은 1.출근시간 8~10시 , 퇴근 시간 5~7시 , 오전 8시 ~오후 7시 사이 8시간 근무 2.점심시간 12시 30분~1시 30분 (60분) 고정 입니다.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직원들 근무 만족도나 문제 발생사례등 있으심 공유 부탁드립니다.
킹기도라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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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이나 경력에 대한 부정 경험
이직준비 과정에서 면접시에 면접관으로부터 본인이 한 일에 대한 부분이나 경력, 업적 등을 부정 당해 보신 경험이 있는 분 있을까요??
버블버블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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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은 많은데 손에 안잡힙니다. 빨리하고 치워버리면 그만인데 미루고 안하다 겨우하고 제 자신의 나태함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제 생각엔 번아웃 직전 같습니다. 참고로, 야근, 주말 근무 거의 매일 하다가 징조가 안좋아서 두 달 전부터 줄인 상태입니다. 휴가/휴직 빼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쉴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쉬고 싶지도 않고요. 운동하면 좀 나아지는지요? ㅜㅜ 도와주세요....
특허상표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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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관계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글 모음.zip
어떤 상사를 만냐느냐에 따라 직장의 만족도가 좌우되죠. 직장 내 상사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소통을 모아봤어요~! ∙ 내가 겪은 최고의 팀장 (2,664 조회) https://bit.ly/3QTqW2G ∙ 직속직장상사와의 불화가 너무 고민입니다.... (14,528 조회) https://bit.ly/3CEvQMz ∙ 리더를 성장시키는 팔로워 (팔로워십?!) (1,784 조회) https://bit.ly/3KA1HjK ∙ 이상한 팀장 (13,381 조회) https://bit.ly/3KquuXS ∙회사내 줄타기는... (5,292 조회) https://bit.ly/3R1I9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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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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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인수인계
안녕하세요. 이이야기는 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제 지인은 6년된 회사를 관두려고 사직서를 제출하였고 7월 4일에 7월30일이후로 퇴사하겠다 얘기하고 인수인계절차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후임자를 구하기위해 구인광고후 면접절차를 몇차례 실시하였지만 모두 입사결정후에 미출근후하고 출근하지 않겠다통보하여 후임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후임자는 구해지지않고 있으니 인수인계는 계속 미루어지고 있고 회사측에서는 인수인계후에 퇴사를 원하고 있지만 후임자가 뽑히지 않으니 퇴사일이 점점 늦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지인은 퇴사를 하고 싶지만 회사에서 급여와 퇴직금 지급그리고 실업급여신청이 되지않을까봐 퇴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후임자구하는것보다 퇴사일미루기에만 급급하고 후임자가 구하는 것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눈치보며 퇴사일을 미룬지 2개월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인수인계할때까지 다니는게 맞는 걸까요? 지인의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Ellen77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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