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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이 들어와서 덥썩 물었습니다.
말만고 탈많은 지금의 회사를 벗어나기로 결심하고 이직제안을 덥썩 물었습니다. 사실 현 직장에서 문제가 많아서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아.. 근데 지금부터 고민이 시작되네요. 현 직장은 바쁠때는 바쁘지만 안바쁠땐 탱자탱자 놀수 있는 그런 회사입니다. 월급 한번 밀린적 없으며, 사람들도 그닥 나쁘지 않습니다. 단, 여기서는 개인 성장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또한 여기는 고인물이 많아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한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절이 싫음 중이 떠나라고, 저는 그래서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때마침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면접까지 보기로 했는데, 업체 정보를 그제서야 찾아본 제가 멍청했습니다. 이직하기로 한 업체는 월급이 제때 안나온다는 글이 있네요. 회사 규모가 좀 있어서 이것저것 하는거 같아 배울 것들은 있어보입니다. 월급.. 재정.. 이런 단어들이 자꾸 보이는데..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 제 넉두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실절 몰랐습니다.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선 면접은 보기로 했습니다. 면접 본다고 채용된다는 보장이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현 직장에서는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이 두 업체 말고 취직 할 기업은 많으니까 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조언들 감사합니다.
호요잇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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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식상하게 생각하는 직원
팀 목표를 같이 으쌰으쌰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고성과자여서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아 아쉽네요. 팀장된 이후로 팀장바로당신의조건이나 90년생이 온다 같은 여러 책들도 읽어가면서 뭐라도 던져주고 있긴 한데.. 사람 다루는 게 젤 어렵네요… ㅜㅜ 파이팅 해봅시다.
억대연봉배지설정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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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회사을 원하는 상사
말그대로 상사가 가족같은 회사를 원합니다. 쉬는날에도 밤 11~12시까지고 카톡이 옵니다. 그리고 집가는 걸 싫어해요.. 본인이 혼자살아서 심심해서 그런지 꼭 야근을 합니다. 문제는 팀원들한테도 그러길 바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일은 안하고 본인 약속가고 그저 앉아만 있다 퇴근 몇분전에 일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강제로 팀원들도 그 일때문에 야근을 하는거죠. (그래놓고 본인은 야근 올려놓고 운동하고 9시쯤 와서 11시 12시까지 일합니다. 그러고 본인이 늦게까지 고생한다고 꼭 단톡방에 티를 내요..) 아직은 정규직이 아니라 팀장의 눈밖에 나면 힘들것같은데 이런 상사 밑에서 계속 일을 해야할지가 문제입니다...어딜 가든 다들 이런 상사뿐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상사빼고 일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너무 좋습니다. 그럼 그냥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어디까지 받아주고 대처해야할지가 의문입니다.
집이좋습니다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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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팀장..
경력은 좀있고 나이도 좀있고 직급도 좀 있고 업무능력?실적?리더쉽 은 꽝인데 고참대우는 받고 싶어하고.. 이런 팀장을 모시고 팀을 꾸려가려니 참 답답하고 화납니다 위에서 똥싸고 아랫것들은 똥치우느라 본연업무를 망각하게되네요...
강철중위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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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험담하는 직원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세부적인 부서가 엄청 많습니다 저희팀은 또 팀 분위기상 막 활발하거나 그런팀은 아닌데 여러부서를 서포트하는 부서여서 바쁜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거의 팀마다 여자직원분들이 한 두분씩은 있는데 저희팀에도 역시나 한 분이 있구요 인접팀에는 더군다나 여자직원이 두분 있는데, 거의 정기적으로 어부를 도와주곤 합니다(입사초에 도와줘야된다는 말이 있었어요) 근데 나서지도 않을일에 나선다면서 여자직원들이랑은 또 일하네 이런식으로 같은팀원분에게 험담을 하는걸 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ㅋㅋㅋㅋㅋ 하 기분 몹시 더러운데 기혼자이기도 하고 워낙 매체에서 성 관련 이슈가 많이 나오다보니 회사에 지장이 생길까 엄청 조심스럽거든요 저한테는
전설의기사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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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사수없이 독립해서 일 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5년차 입니다. 이전 회사 다닐땐 저보다 더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이 사수처럼 여러 업무들을 알려주시고 조언해 주셨는데요. 스타트업으로 오니 조언을 구할 사수는 전혀 없고, 제 위로 이사님과 대표님만 계십니다. 그 외 실무가 가능한 사람은 저희 사업부에 저뿐이고, 제 밑으로 amd만 3명 붙어있네요. 팀장급은 9월에 퇴사하고 공석입니다. 신규 플랫폼 구축 사업이라 정책 설정, 전략 설정, 영업 , 사업소개서 등등의 모든 업무를 저 혼자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너무 제 경력에 비해 과분한 업무인듯하여 요즘 번아읏이 찾아오는데요. 스타트업은 다 이렇게 실무자 없이 굴러가나요? 다른 분들은 5년차쯤 되면 완벽히 독립해서 업무 진행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망고고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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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업무 ㅠ
저는 1주일에 약2번?3번 정도 집에서 노트북으로 잔업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집에만 오면 왜이리 눈이 아픈건지.. 불을 끄자니 어두워서 노트북 눈뽕 맞는 느낌이구 불을 켜자니 빛이 번져?보이고 그래서 스탠드 하나 사려고하는데 혹시 괜찮은 스탠드 쓰시는분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
잘될거유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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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 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텃세 당하고 욕먹는 인생 ㅈ까라 마이씽으로 앞에선 비위 맞춰주는 척하고 ㅈ같으면 이런 커뮤니티에 욕하는 글 더 많이 올리기로 했습니다 남이 욕하든 말든 욕하는 사람이 뭐같으면 눈도 안마주치고 쌩하고 살려고 합니다 욕먹는거 벽에 똥찰할때까지 살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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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 회사원 2년차입니다. 첫 회사라 사회생활이 정말 어렵네요.. 중소도 아니고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인데.. 작년부터 야근 많이 올린다고, 야근 2시간하고 법카로 저녁 먹는다고 안 좋게보는 소문들이 많아 신경이 쓰입니다.. 야근 올리지 말라면 안 올리면 되고, 법카 쓰지말라면 안 쓸건데 다른 걸로 또 안 좋은 소문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사회생활과 소문 관련해서,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구합니다.
솜방망이 펀치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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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내부자들
회의 중에 가장 긴장되는 회의는? 바로 기획팀 내부회의!!!🥶하지만 가장 중요한 회의죠🧡기획서가 더욱 단단해지는 시간! 끝장토론 ㅋㅋㅋㅋㅋ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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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출퇴슨 하고 야근이 는거같아요
9-10시 자율출근 18시-19시 자율퇴근인데 18시땡 하면 칼퇴하던게 사라져서 그런지 9시에 출근해도 19시 퇴근하게 되도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빠보틀니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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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네요..
소위 말하는 물경력 가지고 있습니다.. 한직종만 판 게 아니고 여러 직종에 다니다가 소기업인 현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사무보조, 현장보조로 입사했으나 능력과 사리지 않는 태도로 인정받게 되어 핵심인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팀장님이 무슨 일 생기면 직급도 나이도 제일 막내인 저와 먼저 상의하고 결정하시고.. 나름 인정 받는다는 마음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타부서 과장이 퇴사하며 인원공백이 생겼고, 그나마 할줄 아셨던 경리분이 약간 하다가 본인은 도저히 못하겠다며 사장님께 항의하여 제가 부서를 2개 맡게 되었습니다.. 두 업무 모두 빵꾸 없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현장과 사무실 오가며 ..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워커홀릭이라 몰려드는 업무에도 성취감도 느끼고 자부심도 가졌는데 원래 계셨던 팀장님이 사장님과 업무상 논쟁 끝에 휴직하셨고 (사장님과 부자관계 입니다.) 그 뒤 새해부터는 승진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문제네요.. 한 직급 위가 20만원 더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승진은 되나 10만원만 올려주신다고 하고(회사사정이 주이유).. 그래도 승진 자체가 기쁜 일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일도 못하고 대표랑 소리지르며 싸우고 매일 지각하고.. 제가 막내임에도 업무지시를 해줘야하는 제 바로 위 사수도 승진을 시켜주시네요.. 그분은 저에게 업무지시를 받아도 엉망이라 제가 다 검토하고 수정하는 상황인데..이게 맞는 건지 복잡한 마음입니다. 처우를 봐서는 이직하고 싶지만.. 물경력으로 남을까 걱정입니다. 같은 직종 회사가 저희 지역엔 얼마 없고, 아직 전문직으로 제대로 대관업무를 보는데 필요한 자격증 취득도 조금 남은 상태이며 업무도 적성에 너무 잘 맞아서 .. 고민이 많이 되네요.. 존버하다 자격취득하면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지금이라도 또 물경력이 된다해도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지.. ㅠㅠ 착잡합니다..
둥가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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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3개월만에 퇴사 고민
이직한지 3개월차인데 회사에 정도 안가고 출근하기가 두려워집니다 처음에는 못 느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출근하기가 두렵다 라는 느낌이 드는데 저한테 맞지않는 일이라서 그럴까요?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또복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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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할 때 전 회사에 이직하는 회사명에 대해 말하나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인 희낙이라고 합니다. 입사한 지 1년이 안되어 이직 기회가 생겨 다니던 회사에 퇴사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다만 모두 좋으신 분들이고, 이사님도 분명 붙잡으시며 어느 회사에 가냐고 물어보실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다고 일반적으로 말을 하시나요? 상식적으로 안 하고 조용히 나오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죄진것이 아니기에 말해도 괜찮지 않나도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희낙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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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장안하는 회사 어떤가요?
연차쓰겠다고 결재 올리고 대표 결재까지 났는데 대표가 제 연차날에 출장일정 잡고서는 제 연차를 다른날로 옮기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는 중짜에서는 허다한 일인가요?
중짜지옥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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