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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움주는 사람한테 일을 더 시킬까요
전 진급이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만큼만 일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 직장을 선택한 이유기도 하구요 제가 일을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팀장님께 도움이 될만한 개인적인 자료를 드렸는데 그걸 또 보기좋게 취합해서 정리하라고 시키는 팀장님... 본인이 하거나 다른사람도 쉽게 할수있는건데, 일 안하고 놀고있는 사람도 많구요 가만히 있었으면 또 시킬일도 없을텐데 도움주고자 하다가도 그런 맘이 싹 사라지게합니다. 앞으로는 안도와줘야지 조용히 있어야지 하게되네요... 에휴 ㅠㅠ
될대로되라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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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가정이행복해지는10가지단어 1 용서 용서는 위로의 다른 이름입니다. 사회가 등을 돌리더라도 가정에서만은 서로 용서해주어야 합니다.   2 이해 공감하고 받아들여주어야 힘을 얻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3 대화 가정에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조언해주는 시간은 소중합니다.   4 공간 작은 공간이라도 가족마다 혼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5 안식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쉬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인정 가정에서 인정해주어야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머 가족이 함께 모이면 웃음이 넘쳐야 합니다. 유머는 가족의 정감을 넘치게 합니다.  8어른 연장자로서의 어른이 아니라,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9 사랑 잘못한 것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주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10 희망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품으면 가정의 단결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meme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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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종사자 분들!!
궁금한게 생겨서요! IT업계는 보안이 빡센편인가요? 핸드폰 카메라도 가려야되나요~?
현대노예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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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보시는데 몇분소요하세요?
말그대롭니다. 어째 근데 기사에는 10.5분이라고되어있더군요. ....저는 그정도는아닌데... 1차거를땐 1분내외고 2차로볼때 한 3분씩보고... ... 새삼 이력서보면서 제가 지금 사회생활하는게 제 이력서보고 뽑아주신분들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왜 다들 뭘 많이할까요ㅠㅠ허허허
강아지네고양이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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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나서 갑작스레 몸살이 심하고
몸이 아프고 오한이 들고 컨디션이 엄청 안좋아지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처음이라 연차도 아깝고 일단 참고 버티고 있는데 ..
고세구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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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가 처음인데 왕따가 됐어요 문제가 뭘까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5년하고 일반기업으로 중간관리직(과장)으로 이직한지 이제 2달 되어갑니다. 팀원은 대리1, 주임2, 사원1이렇게 총 4명이에요. 평균 나이차이는 약 9살 정도입니다. (제가 제일많아요) 입사 후 1개월때는 다들 잘 지냈어요. 같이 술도 마시고 워크샵가서 밤새도록 이야기도 하고 일이 너무 많은 대리가 힘들어 할 때마다 메신저로 계속 이야기 하고 면담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일이 생겼습니다. 평소 일은 제대로 해보지 않고 많다고 우는 소리부터 한다고 생각하는 대표님이 중간관리자로써 제 업무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물으셨고 질책과 책망이 아닌 대화로 한 6시간 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잘 못 된 부분을 찾아야 지금이라도 끈을 풀 수 있다하시면서요. 대표님은 젊으세요. 아직 마흔이 안 되셨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세요. 전 대표님이 제시하는 회사 비전을 보고 입사했구요. 음.. 그러다 제 밑에 있는 대리쪽에서 업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제가 그 업무를 다 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해서 팀리더로써 리더십을 보일 수 없었어요. 일이 많다는 대리는 업무일지를 보니 자기 밑에 있는 주임에게 일을 죄다 몰아주고 있었고 중간에서 하는 건 쉬운 것들만 하고 있었고 제가 대리로써 해야 할 업무는 해야한다고 말하니 본인은 납득이 가지않는 일은 하지 않으니 제발 본인을 납득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알았다, 중간중간 이야기 하면서 개선해 나가자고했구요. ㅇ=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대표님께 보고 드렸더니 제 이야기가 전달됐고, 대리는 이미 자신에 대해 단정짓는 대표를 보고 어떻게 일을 할 수 있겠냐며 퇴사선언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팀원들 분위기가 안좋아졌어요. 저는 박쥐가 된 건지 제가 지시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고만 하고 첫 관리자가 와서 업무가 효율적으로 개선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본인 업무를 뭐 하는지 공유해 달라니까 건건이 대답하는 건 실무자로써 업무가 과중되는 일이기에 저보고 실무를 하는게 이해가 더 빠를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실무를 하고 있는데요. 공통점은 그 대리와 아주 친해요. 그래서 제가 입 놀려서 대리가 그만 둔다고 한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건지.. 새로운 인력들이 투입 될 거고 지금이 회사에서도 과도기라 진통이 있을거라는 생각 했지만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좀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어요. 제가 뭐가 문제였을까요?
기프티콘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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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한 내용을 기억 못하는 상사
평소에 문제가 될 일이 있거나 애매한 상황이면 꼭 상급자와 최상급자와 이야기를 2중으로 하는 편입니다. 근데 최상급자가 기억을 못하고 왜 맘대로 일을 처리했냐고 화를 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상급자에게 기억을 못하는거라고 제가 따질수는 없는 노릇이고... 중간 상급자가 일단 돌려서 이야기를 하고는 있는데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집이좋습니다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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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셀 꿀팁 : 1초만에 주소에서 서울특별시만 골라내기
단축키: Control + E 요고면 끝납니다. 만약에 A열에 주소목록이 쭈륵 있고, 거기서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 등등 맨앞에 시 단위만 뽑아내고 싶을때 Left 5개만 해야하나 ,,그런데 강원도는?? 공백으로 split 한다음에 첫번째꺼만 가져와야하나 이런 고민 했었는데 엑셀에 이런거를 고민 안해도되는 빠른 채우기 기능이 있더라구요 사용 방법 1. 왼쪽 텍스트에서 추출하고 싶은 단어를 오른쪽 열에 써준다. (ex. 서울특별시, 서울, 대전) 2. 엔터 3. control+e 끝!! * 윈도우, 맥북 똑같은데 맥북은 영어로 되어 있을때만 먹어서 한글로 되어있으면 한영키로 한번 바꿔주세요. 엑셀이 추출하고 싶은 데이터의 패턴을 알아서 찾아내서 채워줍니다. 주소말고 이메일 주소에서 뒤에 XXXX.com 등등도 되고 패턴있는 텍스트면 다 됩니다!! 이미 알고 있던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이제 알아서 억울해서 공유해봅니다 ㅎㅎ ㅠ
요구로토
억대연봉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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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없던 정년을?
지금 다니는 직장을 만7년을 다니는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마음 상하며 버티고 버텼는데 1월 이사회에서 없던 정년을 만들자며 57세 정년을 이야기하더라는 참석치 못한 이사님한테 같이 근무하는 실장님(괴롭히는)이 이야기를 전했다는데 어케해야 할까요? 작년 봄에는 직장내괴롭힘 상담을 받기도 했는데 진정 이렇게 더러운 상황에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
park8599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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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은 팀 베이스로 3개월 단위로 고객사의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pm의 관리감독 하에 모듈을 맡아서 업무를 해야합니다 프로젝트로 팀이 계속 바뀌는 구조라 사람 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버티면 나아지겠지 생각하며 다니고 있지만, 최근 2년 동안 연속으로 사람 줄퇴사 시키기로 유명한 회사의 악명 높은 pm들과 연속으로 매칭되어 정신이 많이 피폐해진 상황입니다 업계 특성상 매일 11시까지 야근할 정도로 업무강도도 빡세고 연차에 비해 업무의 난이도도 높은데, 전임자가 계속 퇴사할 정도로 사람을 달달볶고 괴롭히는 성향의 pm 밑에서 하루종일 험악한 분위기로 일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이번이 4번째 회사인데, 어찌피 회사생활이라는게 내 위에 어떤 상사가 걸리는지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수 있는 일이고, 운이 나빠서인지 2년째 연달아 가스라이팅하는 상사가 걸릴바에 차라리 회사생활 생각을 깔끔하게 접고 최대한 사람과 접점이 적은 과외나 아르바이트로 돈을 버는게 더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 입장에서는 폭언이나 가스라이팅, 부당하고 불합리함도 감내하는게 당연한건지 원래 회사생활은 다 그런건데 저만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래보다 많이 어려보이는 편의 20대 여자인데, 회사에서 상대해야 하는 분들은 대부분 40대 이상의 저보다 나이가 많은 아빠뻘의 분들이라 이제 4년차인데도 회의에서 목소리를 내면 어린애 취급하며 의견을 잘라버리고, 업무에 대한 검수나 리뷰를 받을때도 기본베이스는 니가 어리고 뭘잘 몰라서 그렇다는게 깔려있어 업무 담당자 역할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든 아저씨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회사에서 만난 아저씨들은 속된말로 정말 닳고닳은 유형의 사람들이어서 못하는말도 없고 같은 공간에 매일 있는게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페이는 적더라도 최대한 아저씨들이 없는 과외나 독서실 혹은 재택근무를 할수 있는 환경으로 벗어나고 싶습니다 올해로 4년차, 4번째 회사인데 저보다 직장생활 뎡력이 많은 선배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lapoxk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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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서에서 적응을 못하고 있네요
4년동안 한 부서에서 일하다가 6개월 전에 부서를 옮긴 직장인입니다. 이전 부서에서 나름 좋은 대우를 받으며 지나다가 새로운 부서에서 거의 준폐급 취급을 받으니 우울하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워라벨, 페이가 다 좋아졌는데 스트레스는 증폭했습니다. 번명은 없습니다. 제 잘못이긴 한데 일에 즐거움이 없다보니 너무 대충 일하게 되고, 대충 일하다보니 더 실수가 많아지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여러 번 결심을 하고 다시 노력해봐도 저랑 잘 맞는 일이 아니라 크게 개선되지 않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럴 때는 회사에 애정이 조금 남아있어도 일단 이직이 정답일까요?
인포젠
억대연봉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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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멤버의 미래와 제너럴리스트에 대해!
안녕하세요, 리벰버 커뮤니티 여러분. 이제 해로는 5년차에 접어든 스타트업의 스타팅 멤버 직원입니다. 고민이 깊어 3자 입장의 시각이 궁금하여, 몇 글자 작성해 봅니다! 현재 이력으로는 1년은 생산, 2년은 구매/물류 1년은 영업을 맡고 있는 한 직원입니다! 올해 나이는 29살입니다. 또래 나이에 비해 경험도 많이했고, 다양한 업무들을 바닥부터 일구어 냈기에 어느 직무를 맡아도 자신감은 있습니다! 다만 말하기 부끄럽지만..학사 학위도 없고, 자격증 및 어학성적은 토익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외부에서 저를 보았을때 '당신은 누구이며 스페셜한 직무은 무엇인가요?' 를 물어본다면 얼굴이 상기된 채로 답변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도 점점 안정화 되어가고, 전문 분야의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또한 개인 발전을 해야하고, 시장 논리로 값어치를 증명해야 하는 건 맞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하여 고민이 많고, 조급한 마음도 계속 생깁니다..! 회사에서는 저의 지금까지의 노고에 대해서 인정을 해주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미래를 준비하는 건 제 몫이니깐요! 업계에서의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서 시장가치를 계속 올려야 할 지, 큰 기업의 중고신입으로 가야할 지, 야간대학교를 가야할 지..! 저녁만 되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거워지고, 뫼비우스의 띠 같은 밤이 찾아오네요🙂 긴 긁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리버칸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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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과 유럽 출장 중에 축구 관람. 혹시 바르샤 경기 인터넷으로 티켓 부킹 해보신분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랜 임원 분이 계시는데 축구를 좋아하셔서 이번 스페인 출장 때 출장 계획 짠거 보고하다가 유럽 챔프 바르샤 x 맨유 경기가 있어 조심스럽게 제안을 드렸습니다. 상무님 축구 좋아하시는데 제가 바르샤 경기 일정을 보니 마침 출장 기간에 경기가 있습니다. 그날 업무 끝나는 시간이고 하니 같이 보실... 말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자기 카드 주면서 예약 해달라고 하더군요. 둘이 합쳐 800유로 좀 넘게 나왔는데 흔쾌히 쏘셨습니다. 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또 보겠냐며. 스페인 출장 앞두고 미리 이야기 해주길 은근히 기대하셨던 것 같습니다. 가면 바르샤 티셔츠는 제가 사비로 하나 사드리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바르샤 경기 인터넷으로 티켓 구입후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결제까지 마쳤는데, 티켓부스가서 바꾸면 되는 건가요? 처음이라서 ;;;; 아름다운 출장과 회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십시오.
이웃집직딩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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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해서 이불킥각 섰습니다
누굴 특정해서 한 얘기도 아니고 악의도 없었지만 광역저격으로 조금 거만해보일 수 있는 말이었어요ㅠㅠ 농담하다 나오긴 한 건데 창피하네요 원래 과묵한 편인데 누가 말 걸어줘서 갑자기 신나서 얘기하다가 흘린 말이라 더 후회돼요 잊고싶다ㅠㅠ 내일부터 다시 묵언수행 갑니다…ㅜ힝
콜록홈즈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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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7월 기준 중소기업 평균 연봉이라고 합니다.
우선 사원 초봉이 예전에 비해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임하고 300만원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그리고 주임하고 대리는 400만원 차이가 나는데 업무 숙련도에 비해 사원-주임-대리의 임금 격차가 너무 적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나마 대리에서 과장은 800 차이가 나는데 20% 조금 넘는 수치이긴 합니다만 약 5%씩 4년에 걸쳐 연봉이 오른다면 대리5년차때는 과장 월급을 받을 수 있겠네요. 과장정도면 약 10년차 정도라고 했을때 사원에서 대리를 5년만에 달아야 합니다. 중소기업이니까 승진이 빨라서 일까요. 계산이 조금 이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차장에서 부장이 600만원 차이가 나는데 현업에서 차장과 부장 사이의 업무 간극과 책임의 정도를 생각하면 금액 차이가 너무 적게 나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라운지나 블라인드 같은 커뮤니티를 보면 몇년차에 연봉 6~7천 달성하고, 1억을 달성했다는 분들이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근로자의 90%가 넘는 중소기업 근무자들은 최소 15년 이상 연차가 쌓인 부장 정도가 되어도 6천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정신승리 하자는 말씀은 아니고 고액 연봉자의 사례를 보면서 자존감이 낮아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스날파크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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