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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와 검색 그리고 모빌리티
Chat GPT 왜 주목해야 하는가? Chat GPT가 연일 화제이다. 출시 5일만에 100만 유저를 확보하며 기존 SNS 가입자 수의 속도를 빠르게 압지르고 있다. 그만큼 세간에 AI 모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 것이라 볼 수 있다. GPT-4가 출시되기 전에 먼저 출시된 챗봇형 AI 모델이 Chat GPT이다. 기초적인 연산에서 실수를 하는 문제나 여러가지 한계들도 나타나고 있지만, 흥미로운 모델인 것은 분명하다. Chat GPT를 통해 사람들은 AI의 거대 트렌드 중 하나인 생성 AI(Generative AI)가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주목하고 있다. 일찍이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Open AI를 시작하면서 AI 기술 개발을 진행하였고,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향후 bing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에 Chat GPT를 적용할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구글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검색엔진 시장에서 Chat GPT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것은 분명하며, 여러 딥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자사만의 검색 엔진과 AI 기술 고도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Chat GPT와 모빌리티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차량 운전 환경에서 운전자와 탑승자는 현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ADAS 등을 활용해서 주행에 자동화 도움을 받지만 기본적으로 차량 탑승 시 운전에 대한 주도권은 운전자가 주도적으로 쥐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운전자는 차량 조작과 관리에 대한 부분부터 차량 내에서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하거나, 내비게이션 활용 및 음악과 날씨 검색 등 기존에 음성인식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차량 내에서 활용할 일이 많다. 따라서 단순히 Chat GPT는 거대 AI 담론이나 딥테크 기업들의 기술 개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단계로 내려와서 실제 적용하는 단계가 되었을 때 소비자들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러한 부분은 현재 Chat GPT와 다른 음성 인식 기술들이 가진 한계들을 파악하여 향후 소비자가 필요한 경험을 증진시켜주기 위한 향후 개발 방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에서 Chat GPT는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차량 내에서 주행 중인 운전자가 Chat GPT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아래의 몇 가지 검색 상황들을 통해 살펴보자. 기본적으로 Chat GPT는 사용자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응답형 모델이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테슬라가 성장할까?' 또는 '아마존의 성장이 정체된 이유는?'이란 질문을 던지면 Chat GPT는 나름대로 자신이 이해한 수준에서 답변을 내놓는다. 테슬라 성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규제 허들과 경쟁 심화 등의 이유를 간단하게 제시하였고, 아마존 성장 정체에 대해서는 4가지 논거를 들며 왜 이커머스 시장이 경쟁이 치열한지를 말하고 있다. 이러한 응답형 대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Chat GPT가 지향하는 방향이 사람과의 소통을 통한 상호 의견 교환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기존 검색 엔진이 일방향적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질문에 대해 기존의 자료 Pool 속에 있는 검색 결과들을 나열식으로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접근법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주행 중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운전자가 질문을 던졌을 때 Chat GPT가 응답하고, 이에 대해 후속으로 질문과 문답이 이어진다면, 이는 사실상 인간과 기계와의 대화라고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HCI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다음으로 차량 내에서 음성인식을 통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내비게이션과 추천에 관한 부분이다. 이를 위해 각각 미국과 한국의 경우를 대입하여 검색해보았다. 먼저 뉴욕에서 LA까지 가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자 비행기와 차량운전, 기차탑승 등 3가지 옵션을 제시하면서 각각 걸리는 소요 시간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아울러 뉴욕에 있는 좋은 병원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대표적인 병원들 5개를 소개해주었다.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전제까지 포함하는 모습이 제법 진화된 검색엔진 답다. 내비게이션 이용상황에서 쓸법한 질문도 해봤다. 단순히 A지점에서 B지점까지 가는 길을 찾는 것은 현재 음성인식 기술로도 구현 가능한 부분이다. 그래서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는 여러 방법 중에 추천을 받아보았다. JFK 공항에서 NYU까지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택시와 차량공유서비스, 대중교통, 셔틀버스의 방법을 알려주며, 소요 시간과 대중교통 환승 지점까지 알려준다. 위와 유사하게 이번에는 한국의 경우를 대입해보았다. 서울역에서 판교까지 가는 방법을 묻자, 위와 마찬가지로 지하철과 택시/차량공유서비스, 버스의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아직 Chat GPT는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을 하는 기능은 없다. 2021년 이전의 입력 정보를 기반으로 신경망 방식으로 추천을 하고 답변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한국 지역에 대해서도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썩 인상적이다. 다음은 판교역 근처 병원을 추천받아보았다. 5개 정도의 병원을 추천해줬다. 다만 이 역시 향후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이어지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추천이 가능한 옵션들이 생겨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어느 병원은 어느 의사가 유망하고, 어떤 병원이 어떤 진료를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에 대한 후속 질문들에 대해서도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Chat GPT와 구글과 네이버로 대표되는 기존 검색엔진이 융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본다. 다만, AI 학습에 대한 부분은 인간이 모르는 지식과 지혜에 대해 알려줄 수는 없는 법이다. 왜냐면 인간도 모르는 것을 학습시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AI가 인간을 넘어선다는 개념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과 기능을 모방하는 단계를 통해 인간의 활동에 효율성과 최적화를 지원하는 개념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다음으로 음악 검색에 대한 부분으로 넘어가보았다. 음악검색과 재생은 실제 필자도 차량 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다. 테슬라에서도 곡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말하고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면 곧잘 재생한다. 아래 결과와 같이 Chat GPT도 4가지 장르별로 유명한 가수들의 이름을 제시하였다. 향후에 Spotify와 같이 RADER 기능처럼 신곡에 대한 추천이나 장르별 곡 추천 등이 세부적으로 이뤄지려면, 인간의 음악 선택에 대한 보다 세밀한 관찰과 알고리즘 적용이 필요해보인다. 다만 가수에 대한 추천이 Chat GPT에서 가능하다는 부분은 향후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Chat GPT가 적용되었을 때 우리가 기계와의 문답을 통해 지금보다 더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차량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정비와 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이에 대한 조언도 구해보았다. 그러자 오일 교환과 타이어 점검, 브레이크, 배터리 체크 등 6가지 영역에 대한 관리 포인트를 제시하고, 어느정도 주행거리나 기간마다 점검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이것이 기존 차량 내 차량관리 시스템과 연동된다면 더 풍부한 사용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 다음으로는 맛집 추천을 받아보았다. 이에 대해서도 판교역 근처의 5가지 식당을 추천해주었다. 이 역시 향후 내비게이션의 맛집 추천 프로그램과 연동된다면 보다 다양한 접근이 가능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향후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되어 레벨 3 이후 사람이 운전할 필요가 없는 순간이 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차량 내에서 운전을 하지 않으면, 쇼핑이나 업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소비 활동 연계가 가능하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내용은 간단한 내용에 대한 수리적 검색을 해보았다. 먼저 날짜를 계산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2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가 277일임을 계산해냈다. 다만,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실시간 정보가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처럼 환율 정보 안내가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흥미로운 것은 나름대로 대답을 내놓았다는 점이다. 어떻게 환율을 알 수 있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도 나름대로 답변을 주었다는 점은 흥미롭다. 마치면서 : 한계와 가능성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Chat GPT는 상당히 흥미로운 검색 엔진이었다.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한 것만 보더라도 그 관심을 알 수 있다. 응답형 모델을 통해 사람의 질문에 대해 기계가 나름의 답변을 내놓는 것이 흥미로웠다. 다만, 한계도 명확하다. 아직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검색 정보는 없기 때문에, 실제 서비스까지 연동이 되어, 결제 등이 이뤄져야 보다 많은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다. 하지만 가능성은 있다. 앞으로 더 많은 parameter가 추가된 GPT-4가 곧 나올 것이고, 이렇게 버전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가운데, 다른 검색 엔진과 기존의 디지털 정보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온다면, 향후에는 여러가지 디지털 서비스와 비즈니스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 분야도 2010년대 이후 빠르게 디지털화하고 있고, 이러한 검색 엔진을 활용한 여러가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의 진화가 기대된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Chat GPT였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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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감사합니다
요즘 앱들은 이렇게 소소하게 축하해 줘서 고맙네요 앱에서라도 축하받으니 오늘하루 기분좋게 일을 시작할수 있겠네요 ㅎㅎ #감사해요리멤버
lijlilil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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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많이하는 남자친구 내조
혹시 남자분들 중에 새벽까지 야근많이 햇을때 여자친구한테 받았던 내조중 좋았던게 있나요~?
르르라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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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협력업체
토목현장에서 근무하는 42살된 공사차장입니다 협력업체에 근무중이구요.. 지금 근무하는 현장에서 3년6개월정도 근무하고있는데 직원이 20~30명 정도는 바뀌네요.. 그만두고 새로 들어오고 또 그만두고.. 나이도 50대..젊은 사람은 다 시공사나 안전쪽으로 빠지고... 처음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던 20대때가 그립습니다.. 지금은 기사일부터..차장일까지 다하고 외국인태우고 현장다니고..넘 힘드네요
단종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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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경력이 너무 많은데 쓰는게 맞나요?
인생에 굴곡 많습니다. 결론부터 문의드리면 1~4 항목을 이력서에 쓰는게 맞을지요?? 직관적으로 이직 획수가 너무 많게보여서요. 1. 첫회사 3년 x개월 - 공고 졸업후 바로 기계직렬 생기팀 근무 - 병역특례 진행 2. 병특 종료후 야간대 재학중 근무 2년 - 야간대 재학 중 회사 병행 - 건설업 배선 시공회사에서 CAD,시방서, 사양서등 문서작업 3. 주간대학 편입 (인서울 중상건) - 3~4학년 졸업 4. 칼졸업후 인턴 (4개월) - 외국계 대기업 5. 공백기 6개월(최초 공백기...) 6. 중견기업 3년 근무 - 기구개발 담당 7. 현회사 2년차 (대기업~중견 사이정도?) - 기구개발 담당 # 7번 현회사에서 3~5년 정도 경력쌓을 생각이긴 하지만, 이력서 준비는 해 놓으려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프로이직러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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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한직장에서 26년차 IMF 대학졸업후 오랜 비정규직생활 그리고 정규직 그리고 회사생활 이회사에서 20대,30대,40대 비록 높이 올라가지는못했지만 나름 만족하면 살아왔지만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왜 이제와서 50대 나이에 이직을 말하겠지만 지금은 경제적인것도있지만 나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도, 앞으로 가정을 이끌어가기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늦은 50대에 고민중입니다 버티면서 정년할수도 있지만 그건 아니것 같지만 막상 바같 세상이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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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심리적 고통이 너무 심해요
길게다닌 전 직장 공채타이틀을 뒤로하고 업계 TOP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이직사유는 점프업에 대한 욕심, 배우고싶은 마음이었고요. 전 직장에서 능력밖으로 인정받아 잘다니고 있었지만, 냉정하게 스스로 가진 경쟁력을 생각해보면 더 큰물에서 놀면서 주체적인 업무를 배워야 할 것 같았어요. 부품의 일종같은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제 이런 생각과 상관없이 새 직장에서 잘봐주셔서 높은 직급을 받았는데 올려준다는거 끌어내릴 필욘없으니 수용했지만 사실 자리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리고 지금, 워커홀릭 리더 밑에서 직급만큼 값어치를 못한다며 매우 챌린지 받고 있습니다. 리더처럼 헤치고 다니면서 싸우고 결정해오고 전투적으로 일하길 원하세요. 근데 용어도 처음, 하는 일도 달라졌고, 회사는 왜이리큰지, 내가하는말이 개소리는 아닐까 자꾸 검열하게되고 뭘 모르니 혼자 결정짓고 보고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다행히 팀원들이 똑똑하고 좋아서 열심히 물어 배우고 따라가려하는데 전 직장과 다른 프로세스, 카테고리 특성, 환경 등으로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기도하고 자존감을 떠나 자꾸 제가 살 가치가있는 인간인가 싶고요. 리더의 무시하는 말, 눈빛, 의심 등등 모든 비언어적인 태도가 저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해 보입니다. 옮긴지 얼마 안됐는데 주말평일 상관없이 불안하고 스트레스받고 이러다 진짜 약이라도 먹어야되는건 아닌가, 나 따위를 붙잡던 전 회사를 왜 버리고 나왔나 후회에, 끝도없는 야근, 출산육아는 할수있을까. 막막해요. TOP기업으로 올거면 제가 더 굳센 마음 먹었어야 했을까요? 최소 저희층에선 가장늦게가는 부서인데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하나 사람답게 살수있나 두려워요. 주말만이라도 머리에서 회사를 어떻게 떨쳐야할까요. 다시 생기를 찾고싶은데 자존감회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겪은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tuurrrrn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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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신입은 그만두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마케팅 업계에서 신입으로 근무하고있는 6개월차 신입 사원입니다. 현 회사 재직전 인턴경험이 있어서 입사 초반에는 주어진 일들 잘해내면서 무난히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런데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이런 저런 업무들이 추가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선배님들의 피드백이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아서 다들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멘탈이 약해서 한번 실수하면 그 실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해서 계속 위축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이 흐름이 길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메모도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 그럼에도 실수가 반복되니까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특히 특정업무가 급하다고 내외부적으로 연락을 받으면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체크리스트를 잊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입사 초반에 좋았던 흐름을 다시 가져오고 터널에서 나오고 싶은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님 이정도로 못하면 남한테 그만 피해주고 이 업 자체를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ㅁㅋㅌ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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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없어서 장비를 못사주겠다는데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는 Android 개발자 인데요, iOS 개발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iOS앱 유지보수와, 신규 개발 업무가 있어요. 근데 회사에서 수차례 면담을통해 iOS 신규개발 업무를 하라고 눈치를 주길래 네 제가개발 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ㅋㅋ 개발 하라고 정확히 찝어서 말하기 전 까지는 그냥 모르는척 할걸 그랬습니다.) 근데 갑자기 하는말이 회사에 돈이없어서 맥을 못사주겠다네요? 그러면서 현재 매달 150만원을 주고 iOS 외주(유지보수)를 맡기고 있는데 이 업무를 제가 하면 맥을 사주겠다라고 저랑 딜을합니다? ㅋㅋ 아니 애당초 회사에 수요가있어서 iOS 개발 해준다고 말했던 거고 그 맥을사서 저를 주는것도아니고, 뻔히 회사 자산으로 이용할거면서 딜을 하는게 어이가없습니다?? 애당초 iOS 개발을 추가로 하게되면 제업무만 더 많아지는거고 맥을 산다고해도 회사좋으려고 사는거지 저한테 도움되는거 1도 없습니다;; 매달 150만원 아끼면서, 기존 직원 임금 그대로주면서 (iOS 유지보수, 신규개발) 까지 맡기고 대충 기분 맞춰주면서. 뼈속까지 우려먹을 생각을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ㅋㅋㅋㅋ 맥을 사주니 마니로 딜을하는건 어이가 좀 없네요. 그냥 아이폰 개발 못하겠다 해야겠네요 차라리 쿨하게 사주면서 iOS 외주 업체 일도 해볼래? 라고했음 기분은 이렇게 안 상했을거 같은데 직원 우려먹으려고 미끼던진거 알면서도 개발하겠다고 덥석 물어줬는데 말을 이런식으로 할까요? 기존 아이폰 개발자 채용 계획도 취소한 마당에 ㅋㅋ 돈이없어서 장비를 못사주겠다 참.. 누굴 바보로 아는지..
이게뭐야44
은 따봉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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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비흡연자 휴가 제공' 제도 합리적이다?
요즘 저희 회사에서 '비흡연자 휴가' 제공 관련한 제도를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합리적이다 vs 불공평하다
꿀보이스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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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와 메타버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 또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가 합쳐진 단어이다. 1992년 출간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가장 먼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타버스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과 의견들이 존재하고, 현재 기술개발과 여러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로 향하고 있는 단계이다. 본 글에서는 메타버스를 증강현실(AR) 또는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앞선 2023년 1월, CES 2023을 통해서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들이 시연되었고, 빅테크와 자동차 제조사(OEM)들이 자신들이 구상하는 미래 모빌리티 개념을 보여주었다. 모빌리티와 메타버스는 CES 2023를 분석하는 다양한 자료들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메가트렌드로 손꼽히고 있다. 그렇다면, 모빌리티와 메타버스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내연기관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영역은 2000년대 이후 IT와 결합하면서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기차, 드론/UAM, 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고, 다른 영역의 기술 분야들과 결합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메타버스는 모빌리티와 결합하여 다음의 3가지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다. 첫째,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통해 탑승자 운전이 필요하지 않을 경우, 차량 전후좌우 유리를 디스플레이로 활용하여, 메타버스를 구현하여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등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둘째, 차량 구매 시 메타버스 내 차량 매장에 방문하여 전시차량 관람 및 문의 등의 구매 전 마케팅 활동에 활용 셋째, 차량 개발과 생산 시 메타버스 환경을 활용하여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하여 기술고도화에 활용하거나 디지털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데 활용 그렇다면 CES 2023 전시회를 통해 확인되었던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미래상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CES 2023에서는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와 IT 빅테크 기업과의 얼라이언스 결성을 통한 접근법이 돋보였다. 1.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CES2023을 통해 모빌리티와 메타버스를 결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선보였다. 먼저 자동차 생산의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인 메르세데스 벤츠와 독일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ZF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여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제조 관련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제품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으로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GM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 프로그램이 내장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적용할 예정에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도요타자동차와 닛산자동차와 협력하여 홀로렌즈를 통해 직원 교육에 있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 효율성과 시간 절약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자동차 피아트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에저를 활용하여 신형 피아트 500에 대한 메타버스 쇼룸을 발표하였다. 특히, 피아트의 메타버스 스토어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통해 가상 자동차 매장에 방문하여 차량 외관과 운전석 내부 등을 살펴보고, 가상 시승까지 할 수 있다. 2. 엔비디아(NVIDIA) CES 2023에서 엔비디아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업을 통해 엔비디아의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 차량을 디자인, 설계하여 공장에서 생산을 위한 최적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옴니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자동차 생산을 위한 효율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개된다. 이는 이번 CES 2023에서 주목받았던 모빌리티 트렌드 중 하나인 SDV(software-defined vehicle)와도 연결되는 개념이다. 아울러 CES 2023 기조연설을 통해 엔비디아의 자동차 전용 플랫폼과 GeForce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여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하기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BYD와 현대자동차그룹, 폴스타 등과 협력하고 있다. 3. 도요타자동차 아울러 도요타는 CES 2023에서 컨셉카인 MOOX를 선보이면서, 자율주행 모듈 안에서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개념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환경 하에서 탑승자는 운전에 대한 부담없이 이동하는 차량 내에서 메타버스 환경을 활용한 쇼핑, 건강관리, 음식 주문, 비즈니스 미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차량 내 다양한 센서를 좌석에 부착하여, 탑승자의 신체 정보를 인식하여 정신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휴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숲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테마로 시각과 청각, 후각 감각을 활용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주고, 리프레시가 필요한 경우에는 동작형 게임을 통해 차량 내부의 가상환경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렇듯 이번 CES 2023을 통해 모빌리티 분야에서 메타버스가 향후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한 다양한 방향들을 탐색해볼 수 있었다. 특히, 자동차 제조사와 IT 기업 간의 전방위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협력이 돋보였으며, 자율주행과 메타버스 기술이 성숙하여 관련 시장이 열렸을 때 차량에 탑승한 승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돋보였다. 앞으로 메타버스와 관련하여 해상도를 높이고 보다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이에 맞춰 자율주행 기술과 환경이 성숙하여 운전자가 탑승하는 동안 직접 운전을 하지 않는 상황들이 맞물린다면 향후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요식업, 여행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있어 파생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들이 생겨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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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도 "뭐 먹고 살지?" 고민하는 이유.
왜 우리는 학창 시절에도, 회사를 다니면서도, 심지어 은퇴를 앞둔 나이에도 어두운 얼굴로 '아... 앞으로 뭐 먹고살아야 하나...' 하며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일까? 회사 생활에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일까? 물론 지나온 각자의 선택들과 최선의 강도에 따라 그 이유는 분명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분명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노인 빈곤율 OECD 국가 1위, 8년간 자살률 OECD 국가 1위이다. (청소년 사망원인 1위는 자살) 그것도 압도적으로 말이다. 급속도로 고령화는 높아지고 출산율은 낮아진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지금의 교육 시스템은 산업혁명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아주 오래된 방식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다음 과정을 위한 '선행학습'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초등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유치원 때, 중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을 중학교 때... 이상하지 않은가? 아이들은 학교가 지겹다. ​학교에서는 학원에서 이미 배운 것을 다시 배우는 지루한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 공부한다. ​부모들은 내신을 위해 혹은 적성을 찾아주기 위한 마음에 예체능 학원까지 앞다투어 보낸다. 초, 중, 고 12년의 세월 이렇게 지나간다. 그리고 그렇게 자란 이들은 곧 성인이 된다. 좋은 학교를 가지 못한 학생들은 재수, 삼수를 해가며 더 시간을 들이고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선택한 전공이 자신에게 맞는지도 모른 체 학교를 '다닌다'. 상당히 높은 확률로 전과를 하거나 마지못해 지원했던 전공으로 졸업한다.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사회인이 된다. 역시나 높은 확률로 전공과 다른 직군에 취업한다. 전공과 맞는 직군에 취업했지만 직업에 대한 만족도는 낮다. 그렇게 사회생활에 뛰어든 직장인들은 정체성 없는 돈 버는 기계가 된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이다. 돈을 벌어야 하니 말이다. 여기서 학자금 대출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회사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 이직이 자연스러운 지금의 직장인들도 직업에 대한 정체성 결여로 여기저기 옮기며 연봉을 올리지만 답답함은 떨쳐 버릴 수 없다. 그렇게 나이가 들면. 아니, 40대가 되면 바로 은퇴라는 엄청난 절벽이 기다리고 있다. 비록 아직 시간은 남았지만 60대 혹은 그보다 빨리 퇴직하는 선배들을 보면 앞이 깜깜하다. 나의 미래가 그 어느 때보다 선명하기 때문이다. ​그제야 뭐라도 해야 하겠기에 서둘러 유튜브와 강의를 찾는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찾는다.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잃은 채. ​프랜차이즈, 주식, 부동산, 경매, 온라인 판매, 블로그, SNS... 수많은 인파가 다시금 미래를 위한 '선행학습'의 늪으로 빠져든다. ​그마저도 쉽지 않아 시간이 흐르면 더 이상 근로소득으로는 하루도 먹고살기 힘든 지경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결정적 이유이다. 하지만 충격적이게도 이러한 구시대적 시스템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사람이 일을 하고 그 수많은 인력의 힘을 빌려 기업과 경제가 성장하였던 산업혁명 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이다. 사람의 손을 거쳐야 했던 많은 것들이 기술의 비약적인 선장으로 기계로 대체되었다. 또한 Ai의 발전으로 이제는 전문적인 분야까지 컴퓨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흔히 말하는 메타인지는 이 나이 먹도록 직업과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도 없는 쓸모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으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고귀한 존재이다. 각자가 가진 능력과 특징이 있으며 그것을 잘 알아야지만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존감이 하늘을 찌를 수 있다. 그리고 그 행복한 자존감과 날카로운 실력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 ​규제와 시스템으로 자신을 발견할 수 없다. 자유로움 속에서 스스로 선택하여 책임감 있게 위험을 감수하는 시도들이 지속적으로 있을 때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 직업이 무엇이든 그것을 진정 즐기게 된다. ​그것이 곧 나이기 때문이다. 2. 나 자신을 알려야 한다. 퍼스널 브랜딩은 누구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누구인지 알리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잘하는 것은 무엇이며 잘하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리는 것이다. SNS로 인하여 이제는 전 세계 인구가 클릭 한 번에 서로를 알아갈 수 있다.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받을 수도 있다. 사람부터 모으는 것이 마케팅의 시작이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나의 친구, 동료들이 나를 더 세상에 알려줄 것이다. 3. 나 자신을 수정해야 한다. 완벽한 인간은 없다. 그러기에 실수도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시작부터 나를 알리고 지속적으로 도전할 때 그것을 앞서 겪었던 선배들이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진정한 배움은 머리에 밀어 넣는 공부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지식과 경험으로 축적되는 시간들이 나를 한 분야의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 4. 나만의 것을 소유하자. 이제는 각 분야의 색감이 뚜렷한 사람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아주 작은 분야라 할지라도 'OO'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되어야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의 말처럼 '무한 경쟁이 아닌 독점'을 할 수 있다. 마케팅은 이제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서 전 세대가 자유롭게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 직장인 주말알바를 구하는 돈 버는 기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를 찾는 엑시트플랜으로 나만의 독점 위치를 확보하고 싶다면 함께 도전해 보자! 방향성을 아직 정하지 못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질문하시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 나 또한 여러분들을 도울 때 많은 것들을 배우기 때문이다. _ 출처 https://www.instagram.com/exitplan_project/ https://cafe.naver.com/exitplanproject/4
정광원 | 에이투지트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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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한달만에 퇴사준비"후기입니다
제목그대로"이직후한달만에 퇴사준비"라는 글쓴직딩입니다 오늘 급여명세서 받아는데.. 어이가 없네요 설상여로 준20 만원 주고 다시뺏어가는 센스. 혹시나해서 물어보니 설상여공제한거라고 하네요.. 4대 보험도 100%제 급여에서 공제.. 하지만 받으면 돌려주는게 한국의 정이죠 지난주에 제고조사했는데 과장이 Key in 을 잘못했는지 입력누락분이 뻔희 보이는데 과장이 찾으라는거 "과장님이 하셔으니 직접찾으세요"하고 퇴근해버렸네요 참고로 이분은 자기가 관리하는 재고가 얼마인지도 모르는 분입니다 인증샷도 남겨봅니다 회사이름거론하고 싶지만 회사 명예실추 어쩌구 해서 고소할까봐 참고 또 참아봅니다 절대이회사는 가지마세요 진심입니다
선종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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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C1. 커리어 성장에 필요한 4가지 요소 <1편>
🔹안녕하세요. 2023년의 1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가장 바쁜 시기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을 되돌아보며, 매출이나 목표 대비 성과에 대한 결과들이 나오면서 올해의 방향성을 정하는 중요한 시기라 생각되기에 중요하면서도 바쁜 시기라고 판단해 보았습니다. 회사가 기업 매출이나 성과에 따른 성장을 필요로 하듯이 직장인인 우리 근로자들도 성장을 원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앞으로의 꿈을 키우는 시기가 바로 1월인듯하다. 여러분은 신년 계획이나 올해의 목표를 세웠나요?? 올바른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는 작더라도 목표가 있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의 진로탐색이 명확하게 설정되지 않은 분들이라면 구체적인 목표설정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것이며, 목표가 없다 보니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있으나 뭔가 부족함을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전달하고자 하는 커리어 성장에 필요한 4가지 요소를 말씀드리면서,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커리어 성장에 필요한 4가지 요소 : 실행력, 열정, 추진력, 몰입 1️⃣ 실행력 나는 실행력이 있는 사람인가? 자기 자신을 판단할 때면 나는 게으르고,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 한다. 물론 나도 그럴 때가 있다. 누군가와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나에 대한 평가에 있어 굉장히 높은 기준치를 가지고 나에 대한 평가를 박하게 하게 된다.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울 수 있지만 나는 무언가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일들이나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성공’, 또는 ‘실패’에 대한 결괏값에 대해 고민하지만 결국 돌아오는 결론은 일단 해본다였다. 성공할지 실패할지 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다. 그렇기에 우선 시작해 본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실패할 것이 두려워 포기했던 일이 많은지. 실패할 상황이 두렵지만 일단 시작해 본 경험이 많은지 생각해 보자. 후자라면 본인은 실행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일 것이며, 전자라면 실행력이 조금은 부족하거나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근거를 수집하여 할 수 없는 일이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린 현명한 사람일 것이다. “자기의 생각을 실제로 행하는 능력” 성공과 실패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실행력이란 것은 생각한 것을 행하였느냐? 행하지 않았느냐?로 나누고 있다. 그렇기에 두렵지만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누구나 실행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계획된 우연이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나요? 실행력이야말로 이 계획된 우연을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우연들이 스쳐 지나가고 있고 이러한 우연들을 잡기 위해서 무언가 시도해 보세요.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들이 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커리어 성장을 위한 첫 번째로 꼽은 요소 실행력은 무언가 상상하고 실행할지 말지를 결정짓는 첫 단계이기에 이 과정이 없다면 다른 성장의 요소로 갈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고 해야 할지 갈등된다면 시작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렇기에 저의 올해 목표도 함께 공유하면서, 제가 올해 목표를 위해 어떤 실행력을 가지고 움직이는지 지켜봐 주세요. 👉올해 목표! = 월급 외 수익 150만원 달성하기
정대의 | 취미제작소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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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13등분해서 상여 지급하는 회사 있으신가요?
24년도 연봉부터는 연봉 인상한 다음 13등분 해서 대명절이나 여름휴가 때 상여처럼 지급하는 식으로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다른 회사들도 이런 곳 많으신가요? (불만과 궁금이 섞인 질문입니다) 연봉에 상여가 포함되어있냐 안되어있냐로 보면 될거같아서 투표 기능도 슬쩍 사용해봅니다...
익명의에디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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