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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대비 영향력있는 직원..그것도 능력인가요?
상급자에게 충성충성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일도 잘하는데 별개로 평판이 좋아요;; 대리급 이하 거의 모든 직원과 인사를 하고 친근하게 알고 지냅니다. 직원들이 다 좋아해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오지랖 넓은 자기 신념 강한 상사에게 정치질 안하는 사람정도로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해당 직원을 보니 저게 영향력인가? 싶더라구요 저것도 능력이라고 해야할지.. 이런 직원을 직계부하로 두니 그런 성향이 아닌 저로서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런 직원을 두는게 저한테 긍정적인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직한 삶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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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심리스라이프)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꿈이 하나가 있습니다. 제가 꿈꾸는 삶이란 바로 심리스라이프인데요. seamless life, 끊김이없는 삶이란 이야기입니다. 그건 말씀드리자면 이런 겁니다. 아침에 눈을 뜸, 눈뜨자마자 할일이 다 계획되어 있고 모든것이 정리정돈되어 잘 배치가되어있음. 예를들면 눈뜨자마자 캘린더앱과 연동된 스마트폰에서 인공지능 보이스어플이 하루의 스케줄과 날씨, 그날의 주요뉴스 등을 간단히 브리핑해줌. 샤워룸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좋아할만한 음악들이 선곡되어 샤워중에 플레이됨. 씻고나면 식사는 평소내가 설계한 식이계획에 따라 셋업된 음식들이 식탁에 차려져 있음. 식사를 하고나면 금일 입기로 한 옷들이 머리에서 발끝 양말까지 미리 준비되어 있음. 옷을 입고나면 준비된 태블릿에서 그날의 주요 영어뉴스를 잠시 읽음. 미리 패킹된 디바이스, 각종 문구류가 잘 패키징된 다용도 가방을 매고 또는 들고 출근. 뭐 이런 것이 심리스라이프의 컨셉트입니다. 말하자면 생활의 모든 것들이, 아주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미리 준비되어 끊김없이 시간이나 에너지의 손실이나 낭비없이 물 흐르듯이 이어지는 생활. 위의 예시는 조금 단편적이지만 생활 전반이 저렇게 어레인지되고 잘 정비되어 원활하게 생산적으로 역동적으로 진행되는 생활. 바로 그런 것입니다. 혹시 현재 이미 이런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지요? 있다면 어떻게 이런 생활을 구현하셨는지요? 아직 이렇게 살고있지 안않더라도 이런 삶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라든가, 이러한 삶에 대한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말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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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회피에 도가 튼 직원. 어떻게 다뤄야할까요
부서에 새로 들어오신 경력직 직원분이 한분 계십니다. 반년정도 되었는데요. 이분의 특징이 본인의 불찰을 스스로 인정하는경우가 절대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문제를 회피하는데는 도가 텄는데 , 다른 동료직원의 잘못은 족집게처럼 집어냅니다. 이직으로 오신분이고, 이전 직장에서 사내정치때문에서 밀렸었다 얘기도 하셨던것으로 보아 트라우마때문에 그런거 같기도 한데 이런분에게 제가 잘못을 지적해도 절대 스스로 그 내용을 언급하지않습니다. 한마디하면 열마디로 받아치시는데 결론은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는 거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질문을 드리면 자기방어기제? 같은게 강력하게 작용하는 직원의 행동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 가 맞을까요
쵸왔쒀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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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든분들 힘내세요~
2022년 10월 곧이어 11월이 다가옵니다. 저도 직장 생활한 지, 어언 28여년이 되어갑니다. 어제는 퇴근을 하면서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끼우고 오랜만에 1991년 팝송인 Guns N' Roses의 ' November Rain' 을 듣고 기숙사까지 걸어갔습니다.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곡의 피아노 간주와 기타 연주 그리고 유트브에서 수차례 보았던 VOD를 보면서 감상을 하면 정말 멋있는 곡입니다. 들어도 들어도 새로운 느낌을 받고 있죠... 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힘들고 고민을 하게되고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헤어지고 하는 과정이 셀 수 없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비단, 팝송을 듣던 운동을 하던, 직장인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취미나 관심사를 갖고 매일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나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리멤버 직장인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루이스미겔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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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 떨어지는 중
의욕도 정도 떨어집니다... 오래 기다린. 시험관으로 어렵게 찾아온 아기가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서 아파서 전신마취 수술받았습니다. 다행히 그나마 1시간 내에 끝나는 간단한 수술이고 저도 배우자 출산 휴가중에 발견한거라 제가 보호자로 병원에 같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배우자 출산 휴가 중이지만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아기 재우고 집안일 하고 밤에 노트북 켜고 PPT만들고, 문서 검토하고 했죠...휴가중이지만 당일 출장도 다녀오고. 회의도 참석하고..... 와이프는 왜 휴가중에 일하냐며 모라하고... 회사의 상사분들은 빨리 머해라. 답장해라. (와이프 병원갔을때 회의가 잡혀 부득이 애기를 안고 회의에 참여했는데) 왜 애기 안고 회의하냐.왜 미리 말 안했냐.... 안그래도 담당프로젝트를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뒤엎는다.라는 말이 계속 나와서 의욕도 없는데.... 내 몸 신경안쓰며 잠을 더 줄여가며 일했는데도 머라하는 회사에... 연봉 인상도 논의없이 미루는 회사에... 점점 정이 떨어집니다...
중간에끼인자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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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따지는.
빠른 따지는 회사들이 있나요?
마루2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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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갈수록, 그 무게를 잘 알아야겠네요.
아침부터 이 뉴스가 딱 뜨네요. 술이 문제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술이 과오를 용서할 핑계가 되지는 못하죠. 리더로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눈에 너무 잘 띄게 마련이고. 특히 리더의 언행이 수많은 조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리더의 언행이 하나하나 신중해야 함을 알게 해준 사건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57625?ntype=RANKING
오렌지5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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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최강 빌런을 대응하기 위한 히어로급 처사 – part 1
오늘은 동화로 시작 해본다. 어느 날 감기에 걸린 호랑이에게 사슴, 여우, 토끼가 문병을 왔다. (슬슬 기억나실거다.) 호랑이는 감기에 걸려서 한참동안 이를 닦지 못했다고 하면서 사슴에게 물었다. "내 입에서 무슨 냄새가 나느냐?" 사슴이 사실대로 "네. 악취가 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호랑이는 "모라고? 감히 산속의 왕인 나에게 그런말을 하다니!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놈 같으니라고!!!" 하고 사슴을 물어 죽였다. 이어서 호랑이는 여우에게 다시 물어봤다. "여우야!~ 내 입에서 무슨 냄새가 나느냐?" 그러자 여우는 "네. 호랑이님. 아주 향기로운 냄새가 납니다"라고 답했다. 호랑이는 이번에는 "며칠이나 이를 안닦은 내 입에서 향기가 난다고!? 이런 아첨꾼 같으니라고!" 하면서 여우도 물어 죽였다. 마지막으로 호랑이는 벌벌 떨고 있는 토끼에게 "귀여운 토끼야!~ 내 입에서 무슨 냄새가 나느냐?"라고 물었다! 동화에서 토끼는 살아서 돌아갔다. 당신이 귀여운 토끼라면 살아남기 위해 뭐라고 답하겠는가? 동화에서 토끼는 "네. 호랑이님.. 사실은 저도 감기에 걸려서 아무 냄새도 맡지 못한답니다! 에췻!" 라고 답했다. 호랑이는 "이런.. 나보다 감기가 더 심한 것 같은데 문병을 와주어서 고맙구나~"하고 토끼를 돌려보낸다. 최근 아이가 듣는 구연동화를 통해 아주 어릴 적에 읽었던 희미한 기억이 되살아났다. 구연동화에서는 토끼와 같은 꾀를 가질수 있어야 된다고도 끝맺음을 했다. 와우!~ 아이들에게 꾀를 가르쳐주는 동화라니! 근데 어른들은 이런 꾀를 가지고 있을까? 회사(조직) 생활을 하는 직딩 중 토끼와 같은 꾀를 가진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회사 내 위치에 따라 누군가에겐 호랑이자 누군가에게는 토끼일 것이다.)   꾀에 대한 해석을 찾아보니 '일을 잘 꾸며 내거나 해결해 내거나 하는 묘한 생각이나 수단'이다. 그 만큼 어렸을 적부터 꾀에 대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아닌가! 그런데 서두에 말한 것처럼 회사와 조직에서 이런 꾀에 대해 모르거나 응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호랑이는 빌런 같은 선배나 팀장, 또는 임원일 수 있다. 그들의 행동은 간혹 비논리적이며 실행력이 없고 책임을 회피하여, 우리의 말을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또는 남달리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를 해칠 수 있는 무섭고 강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 당신은 사슴, 여우, 토끼이다. 물려죽지 않기 위해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사슴, 여우처럼 대답한다면 자칫 다른 초식동물(동료)들에게도 해가 될 수 있다. 화가 난 호랑이가 다 물어버릴 수 있으니까. 우리는 회의, 구두보고, 보고서 작성 등 빌런을 대할 일이 너무나 많다. 빌런을 대할때는 항상 '꾀'가 필요하다. * 꾀 (실질적인 업무가 잘 수행되도록) '일을 잘 꾸며 내거나 해결해 내거나 하는, 묘한 생각이나 수단'을 가지고 있어 기습적인 질문이나 행동에 대처해야 한다. 이런 ‘꾀’가 없이 사실의 직선으로 전달하거나 아첨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당신은 결국 물려 죽을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산중호걸과 함께 살아온 토끼 같은 선배들을 보면~ 한 장 짜리 보고서에 몇 시간씩 공을 들이기도 하는 것이다. 많은 사회 초년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였을텐데 이제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꾀'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ㆍㆍㆍ 글을 마무리 하며 Part 2 에서 토끼와 같이 꾀를 내어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한 에피소드를 적어보겠습니다. 더불어 댓글로 고수님들의 실제 사례를 남겨주세요. 회사에서의 발휘할 수 있는 꾀를 공유해주세요^^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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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이직 앞두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경력 입사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네요.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 꿀팁 부탁드립니다.
그래할수있다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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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이 강하다는 칭찬
회사 업무를 하면서.. 배려심이 강하다.. 맨탈이 강하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것은 타 부서의 회식 자리에 초대를 받는것은.. 그래도 무난하게 회사를 잘 다니고 있구나 하는 " 싸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맨탈이 강하다는 말도 들어봅니다만.. 실제는 힘이 듭니다. 그만두고 싶기도 합니다. 배려심이 강하다는 말을 듣지만 실제는 내 일만 하기도 벅찹니다. 왜 내가 이일을 해야해.. 하면서 분노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할것은 끝내야지 하면서 답을 찾아 갑니다. 자존심 보다는 자존감이라는 말은.. 나를 평가하는 모든것들에 분노하거나 무조건 참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에 집중할수 있는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일어서야 하고.. 누군가는 나가야 하고.. 그게 또 내가되면.. 또 어떻습니까. 오늘도 함께 전투를 치루고 있는 모든분들께.. " 당신과 우리는 유리멘탈이지만.. 잘 버티고 있고.. 잘 해낼수 있다고.. 문득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불타는청춘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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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면 더힘든이유
힘든데힘든다고말할수없어서 더힘든거같애요 자존심도그렇고 주변도다힘든데하기도그렇고 새삼스럽게 나이먹고 남에게공감을구하는걸로 스트레스풀려는것도 뭔가구차해보이는것같고요 그래도더털어놓고말하고해야 좋은거같습니다 아재들 화이링!!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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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조사입니다! 편하게 투표해주세요 😆
냐냐리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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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가 시니어에게 줄 수 있는 것?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회사가 비영리쪽 네트워킹이 넓습니다)에서 소개받은 동아리(독서&토론 동아리입니다)에서 장을 맡고 있는데요. 저는 주니어인데(약 3년차 정도) 바라보는데 타 기업 시니어분들께서 저희 동아리에 들어와주셔서요. 주제는 성장입니다. 나름 그룹장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데 주니어인 저와 다른 그룹원들이 시니어인 그룹원 분들께 어떤 인사이트나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모르겠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오구구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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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에 숨어 있는 진짜 권력자 찾기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직장 안에는 분명 권력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권력 구도가 회사 웹사이트에 나와 있는 조직도처럼 분명하지는 않죠. 특히 새로운 역할을 맡거나 회사를 옮기는 등 내가 속한 조직에 변화가 있을 때, 직급 계층 구조에 관계없이 실질적으로 업무가 진행되도록 도와주는 숨은 조직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은 직장 내 권력 구도를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HBR 아티클을 소개하겠습니다. - ✔권력의 종류 1959년 사회심리학자 존 프렌치와 버트램 레이븐은 다른 이들을 자신이 원하는 변화로 이끄는 5가지 권력 기반을 정의했습니다. 물리력에 의존하는 강압적 권력, 인센티브에 의존하는 보상적 권력, 계층구조에 의존하는 합법적 권력, 관계에 의존하는 준거적 권력, 지식 권위에 의존하는 전문적 권력입니다. 몇 년 뒤 희소한 데이터 자원에 의존하는 정보적 권력이 추가됐죠. 조직에서 누가 강한 영향력을 갖는지 정확하게 평가하려면 권력에 어떤 종류가 있으며 해당 인물에서 비롯되는 권력은 어디에 기인하는 것인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 가장 많이 불리는가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듯한 동료는 준거적 권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많은 인력을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동료는 정보적 또는 보상적 권력을 가졌다고 봐도 되겠죠. 다른 사람들이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얻고자 할 때 누구를 우선적으로 찾아가는지 살펴보세요. 친한 동료들에게 “회사에서 누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나요?” 라든가 “여기서 성과를 내려면 누구를 알아야 하나요”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누가 빠르게 승진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영향력의 변화를 이해하라 권력은 역동적으로 변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는 ‘관계’에 따른 권력이 ‘계층 구조’에 따른 권력보다 우선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이는 특별한 직급이 없어도 영향력을 행사할 기회가 주어지고 반대로 고위직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대단한 영향력이 보장되지도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회사에서 어떻게 권력을 얻거나 잃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권력 구조 너머를 보라 숨은 권력이 존재하는 부서 간 공백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기업이 보다 고객 중심적으로 변하면서 업무가 수직적인 조직 내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걸쳐 보다 수평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에 따라 부서 사이를 연결하는 인맥을 잘 구축한 사람이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권력을 가진 동료들과 관계를 형성하라 회사의 권력 환경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영향력 있는 동료와 관계를 맺을 때입니다. 권력을 지닌 사람이 기꺼이 당신과 시간을 보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에게서 배우려 하는 겸손한 열망, 이기적인 목적 없이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에너지 넘치는 열망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얻어내려고 하지 마세요. 약간의 호기심과 친절함 정도만 보여주며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729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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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가 나오면 이런 모습...
애플카는 과연 나올까? ...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애플카에 대한 수 많은 신문기사와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애플의 CEO인 팀쿡은 공식적으로 애플카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한다. 심지어, 애플사의 정보를 캐내는 것이 미국 국방성이나 나사를 해킹하는 만큼이나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창조해낼 새로운 가치, 나아가 창조적인 자동차 문화에 관한 전망과 아이디어를 분석할 방법은 있다. 바로 그들이 가지고 있거나 출원하는 특허를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애플은 2000년 이래로, 자체적으로 혹은 Driver.ai와 같은 회사를 인수합병함으로써 자동차에 대한 200건 넘는 특허를 획득해왔다.이에, 이를 기반으로 그들이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애플카의 모습을 잠깐 살펴보자. 1. 애플카는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이다. 아이팟, 아이폰 등으로 내려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애플의 모든 제품에 면면히 내려오는 DNA로서, 애플은 별도의 설명서가 없이도 누구라도 손쉽게, 직관적으로 느끼고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다. 고개를 돌리거나 손을 들거나, 혹은 몇마디 말(단어)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개발할 지도 모른다. 극단적으로 애플카는 운전대도, 브레이크 패달도 없는 모습일 수 있다. 2.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애플카에는 전혀 새로운 VR( 가상현실)을 제공할 것이다. 애플카에 타는 순간 운전자는 전혀 새로운 세계에 입장하게 될 것이고 3D 내비게이션, 가상 사무실 기능 등 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동차의 내부 모두가 VR용 고글이 되어 신비로운 정글탐험이나, 먼나라 여행을 즐기는 경험을 하게될 수도 있다. 3. 기능성, 단순성 효율성이 극대화된 사용자 지원시스템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애플카는 맥북, 아이패드 등과 같이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는데, 장애인이 탑승할 경우에는 차의 높이를 낮추기도하고, 다이나믹함을 즐기는 사람, 쉽게 멀미를 하는 사람 등 운전자 상황과 기후나 도로사정에 맞춘 운전모드를 자동으로 변화시키는 기능이 있을 수도 있다. 4. 애플카는 자동차에서 모든 작업이 가능한 V2X(Vehicle to everything)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화나 영화보기, 원격회의 뿐만 아니라, 차량 안에서 지나가는 자동차에 말을 걸기도 하고 도로옆 가게상점에서 쇼핑을 하거나 예약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5. 애플카에는 VR의 안정적인 적용을 위해서 '행동조정 좌석(Motion Control Seat)'이 설치될 것이다. 애플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 관련 특허 중에서 상당 부분이 바로 이 기술인데, 흔들리는 자동차 안에서 입력 오류나, 속도지연 등이 없이 안정적으로 VR을 구동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자동차를 탄 상태에서 이질감 없이 원활한 VR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발이 필요한 기술로 판단된다. 애플은 지금도 수십대의 무인차와 백여명의 운전사를 고용해서 다양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룸버그 등 매체가 이를 추적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또하나의 사실 ... 애플카가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출시된다고 해도 대부분의 사람은 이를 즐길 수 없을 가능성이 클 것이란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애플은 완벽한 제품성능과 하이엔드 전략을 내세우는 기업으로서, 앞서 언급된 다양한 기능들을 제대로 구현하게 된다면, 현실적으로 애플카의 가격은 적어도 1억원은 가볍게 넘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의미로, 애플카는 우리에게 꿈의 자동차가 될 수도 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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