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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상사의 연락
전직장의 부서원들이 여럿 퇴사하여 일손이 부족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부서장님이 차 한번 하자고 하시네요. 회사 근처로 오시겠다는데 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똥그리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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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팀장
너무 제 입장에서 약간 학을 띈 상태애서 글을쓰는 바람에 너무 부정적으로 글을 쓴 것 같아서 조금 수정할게요 . 팀장님이 업무를 팀원(저 포함) 주고 피드백 받고 할 때 약간 의아한 구석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팀업무 특성 상 거래처 제품을 비교(?)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강주임에게는 A후보를 김대리에게는 A-1후보를 평가하게 한 뒤 검토결과는 각각에게서 1:1로 자기만 듣고 끝납니다 서로 결과도 공유해야 발전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으면, 니들끼리 얘기해봐라, 누가 얘기하지 말래? 공용폴더에 있잖아, 그거 보면 되짆아, 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근데 보통은 어느 팀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서로 잘 모릅니다 ㅋ 사원이나 과장이나 업무에 차이가 없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이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다 이런삭인가요 ㅋ 제가 오지랖이 넓은건가요 디른 사람은 무슨일 하는지 궁금한 마음이… 궁금해서 물어본다면 너는 너에게 주어진 일이나 잘해라.. 라고 비판받는게 당연할 일이려나 싶고.. 다른 팀원 입장에선 행여 팀장노릇을 하려 든다고 오해하려나 싶고요..
drpop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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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이직9개월차...
적성에도 맞고 좋은데... 요새들어 너무다치네요 11월4일에 출근길에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갈비뼈금가고 12월12일에 친구보고 터미널가는길에 전동휠타다가 35km에서 붕 날아서 무릎 아작났네요...ㅡㅜ 올해운 다쓴거겠죠??
김빵식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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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서 KPI를 개선해주는게 내 실적으로 인정 안되는 문제
어쩌다 보니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타 부서 팀 실적 5년치 실적에 맞먹는 성과를 혼자서 냄 그런데 내가 지금 있는 부서랑은 KPI가 완전 다름.. 예를 들면 구매와 연구 정도..? 그래서 회사에서 내 성과로는 하나도 인정을 못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야스퍼거
억대연봉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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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순환 예전에 간선철도 노선에도 전국을 돌아오는 순환열차가 있었다. 서울역에서 출발하면 대전을 거쳐 순천 다시 새벽에 진주역에 도착한다. 잠깐 정차했다가 마산, 삼랑진을 거쳐 대구로, 다시 서울로 올라온다. 나도 젊었을 때 이 열차를 타 본 적이 있다. 지금은 없어졌다. 서울엔 지하철 2호선이 순환선이다. 그 순환선 가까이가 교통이 제일 편리하다. 대전에도 도시철도 2호선을 순환으로 한다고 한다. 트램으로 건설 예정인데 참 말들이 많다. 순환선은 교통소통에 좋다. 요즘 지역 도시에 가 보면 도로 교차로도 순환식으로 바꾼 곳들이 많다. 신호등이 없어 차량 소통이 더 잘된다고 한다. 사람도 둥글다는 게 모나지 않게 어울리는 것처럼 교통에도 환상형이 소통에 유리하다고 한다. 젊은 친구가 아침부터 문자가 왔다. 전기 감리업체 취업을 요청했는데 우선 이력사항을 보래라 했다. 받아보니 상담이 필요해 오라고 했더니 쏜살같이 달려왔다. 이력사항을 보니 자격증은 없고 근무경력만 1년이 조금 넘었다. 그것도 그새 두 군데나 자리를 옮겼는데 사유가 분명치 않았다. 한 다리 건너 물으면 다 아는 분들인데 본인도 당황해 했다. 경력을 확인하니 아쉽게도 석 달이 부족했다. 다시 퇴사한 회사에 들어가 근무를 더 하라고 했더니 마음에 내키지 않는 모양이다. 결국 새로운 회사를 매칭 시켜 주었다. "돌고 돌아 한 발짝 돌아보면 다 아는 것이 인간관계이니 새로운 곳엔 진득하게 근무하세요"라고 전했다. 퇴근길에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그 젊은이었다. 둥근 지구 안이 좁다는 것을 알았다며 오늘 조언이 고마웠다고 말했다.
반가운사람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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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투자를 받은 도넛의 정체는?
노티드, 다운타우너, 호족반, 리틀넥 등 총 11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GFFG가 최근 알토스벤처스, 쿼드자산운용 등으로부터 약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관련 내용을 공식 채널에 공개된 내용을 통해 담아봅니다. ☑️ 300억 투자 유치의 배경은? 2021년 하반기부터 기업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시작했다. GFFG는 단순 외식 업체가 아니라 그 이상을 넘어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확장해나갈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브랜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 어떤 브랜드를 지향할까? 외식업은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대중에게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산업이고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야이다. 보통은 주로 음식 본연의 맛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GFFG는 먹고 마시고 담고 기억하는 과정의 기분 좋은 경험을 브랜드에 담는다. 단순 외식 브랜드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 그것이 노티드 브랜드로 골프공, 인형, 옷, 쿠션, 우유, 맥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이유이다. ☑️ 해외 진출에 대한 계획은? 한국 문화 산업의 성장은 지금이 시작점이다. 드라마, 영화, 음악 등 한국문화가 ‘K컬처(팝, 코스메틱 등)’으로 히트를 치고 있는 것과 같이 F&B 분야에서도 K푸드의 열기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미국에도 3개 법인(GFFG America, Knotted America, Hojokban America)을 설립했다. ☑️ 앞으로의 방향성은? 올해에만 카페 (애니오케이션 카페), 와인바 (애니오케이션 베이스먼트), 위스키 바 (오픈엔드), 타코 (더타코부스), 스시 (키마스시), 츄러스 (미뉴트 빠삐용), 베이커리 (예정)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신규 브랜드 지속 개발 외 기존 브랜드 강화, 신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신사업에서 ‘키친 코스메틱’을 내년 상반기쯤 선보일 예정이고, 이외에도 IP 사업 확대, 커머스 시장 확장이 준비되고 있다. ⚠️ 올해는 다양한 신규브랜드의 확장과 투자유치로 시장을 흔들었다면, 내년에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GFFG가 만들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푸드 산업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어느 모습까지 변화할 수 있을지 앞으로 다양한 것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장을 뒤흔드는 맛있는 여정과 함께해주시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8802?sid=101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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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너무 불쌍함
내가 봐도 우리 회사 진짜 그지 같음 23살 쌩신입 들어옴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자취방 얻어서 우리회사 입사 회사 바로 앞 오피스텔 ㅋㅋ.. 진짜 불쌍함……… 퇴사 권유하고 싶은데 내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불쌍해 ㅠ
그지회사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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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알리는 기간
안녕하세요~ A회사에서 1월 1일까지 근무했을때 퇴직금 수령이 가능하여 새해 이후에 그만둘려고 합니다. 퇴사 언제쯤 알리면 좋을까요? 그리고 퇴사시기를 언제로 하면 좋을까요? 1월 2일(월)까지 근무한다고 말씀드리면 12월 30일(금)날 그만두라고 하실것같은데 그럴 경우 거부가 가능할까요?
리플리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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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실패에 따른 우울감..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군에서 HR관련 업무를 담당 중인 5년차 직장인입니다. 5년 가까이 한 회사만 다니다가 최근 이직한 지 2개월 정도가 되었는데 새 회사에 적응이 너무 힘들어 우울합니다.. 전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도 받고 주위 분들도 제 의견에 귀 기울여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이직을 한 이유는 어느 순간 제 커리어가 정체되어 있다고 느껴져서였고 커리어를 더욱 확장해나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지금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직문화가 너무나 달라서 힘드네요.. 마이크로매니징이 너무 심하고 명확한 결정을 내려주지는 않는데 제가 가져 온 결과물에 대해서는 항상 지적이 이어집니다. 사실 여기 외에 다른 한 곳도 합격을 했었습니다. 이전 회사와 동일 산업군에서 일하고 싶지 않아 현 회사를 택했는데.. 지금은 제가 한 모든 선택들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오히려 전 직장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게 더 많았을거란 생각과 다른 회사를 택할 수도 있었을 거란 후회감이 점점 커지고 일을 할 의욕도 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항상 불안한 기분이 들고 우울감에 무기력증만 심해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퇴사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면 스스로를 망쳐버린 것만 같은 기분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너무 무서워하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불안해지는 제 성격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감정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직장 그리고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nfifi2j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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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미지급 신고하려고 하는데..
제껀 아니고 저희 어머니가 조그만 회사를 다니다가 10월말에 퇴직하셨는데 아직도 퇴직금을 못받고 있습니다. 회계사무실에 맡겼으니 좀 기다리라고 해서 월급날인 오늘까지 기다렸는데 아직도 안들어왔습니다. 어머니가 대표한테 전화로 물어봤는데 회사가 어려우니 다음달에 반을 주고 그 다음달에 나머지를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네요. 대표 건물 있는것도 알고 돈도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딴 개소리를 하니 어머니가 법적으로 한다고 하자 법적으로 하라고 하고 이런직원을 지금까지 둔게 후회된다느니 왜 이제 그만뒀냐느니 막말을 하네요. 저도 아니고 저희 어머니 일이라서 좀 열받네요. 다른직원들 말 들어보니 상습범인거 같은데 진짜 쎄게 엿먹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일단 노동청에 신고는 하긴 할겁니다.
eadn
동 따봉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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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끝인가봅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중소기업 3년차지만 정말 너무 할 정도에요 생산관리로 입사해서 생산계획부터 체게적으로 만들어놨더니 영업담당 퇴사로 납품을 가라네요 그래서 몇번 간곳에서 얘기도 하니 발주서도 받고 자신감도 생겨 영업하고 싶다하니 영업이랑 영업지원 겸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구매, 출하, 매입까지요 그러다가 생산관리 인원 퇴사하니 생산계획까지 해달랍니다 그러면 월급을 더 달라 몇명치 일을 하고 있나니깐 다른 인원에 비해 더 주었다네요 세후 300도 안되는구먼 이젠 그냥 떠날때가 되었나봅니다
이프로미님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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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억을 투자 받은 K뷰티 성지 #DDP -팝업맛집
코로나 팬데믹의 엔데믹 전환 이후 업종 관계없이 오프라인 팝업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 역시 오프라인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뷰스컴퍼니,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5년 동안 2,04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서울을 뷰티의 접점 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뷰스컴퍼니 대표로서 너무나도 벅찬 일이다. 각설하고 2021년 7월 2일, 유엔무역개발회의가 설립 57년 만에 한국을 List A에서 List B로 변경했다. 설립 이래 지위가 List A에서 List B로 지위가 변경된 국가는 한국이 처음으로 사실상 한국이 선진국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빠른 경제발달 속도와 더불어 한류와 한국이라는 나라의 인지도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 하나 없는 건 슬픈 현실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역사 그리고 스토리다. 사람들은 스토리에 열광한다. 자신이 쓰고 있는 제품이 단순 쓰임을 떠나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알기를 원한다. 내가 몸담은 뷰티 업계가 더욱 그렇다. 한류의 바람을 타고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며 점점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뷰티 산업이 유럽의 역사 깊은 뷰티 산업과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공간이다. 브랜드 록시땅을 떠올리면 프랑스 프로방스의 이미지가 연상되고, 프로방스는 화장품 원료 생산지를 넘어 관광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또 아벤느는 온천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이기에 호텔이나 유명장소에 가면 아벤느를 직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다. 앞서 말한 뷰티 도시 프로젝트가 이러한 공간의 부재를 보완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DDP를 주목해야 한다. 서울시가 동대문 일대를 뷰티 콘텐츠·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체험이 가능한 뷰티·패션 핵심 거점으로 점 찍었기 때문이다. 시는 연내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해 건축규제 완화, 자금융자,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뷰티복합문화공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뷰티·패션·디자인 업종 관계자 소통공간인 ‘서울뷰티패션허브’를 조성해 산업간 연계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즉, DDP에 마련된 다양한 팝업 스토어는 우리의 고장과 배경에 대해 충분히 인지시키고 제품을 넘어 문화 자체를 퍼뜨릴 수 있는 공간인 셈이다. 특히 DDP 내에 자리한 서울 뷰티 패션 라운지 BtheB(비더비)가 인상적이다. 서울산업진흥원이 구성한 공간으로 뷰티를 넘어 패션, 디자인, 문화 그리고 당신의 내면과 태도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서울만의 뷰티’를 세계에 선보인다. 파트너사로는 무신사, 비욘드클로젯, 코스알엑스, 투쿨포스쿨 등이 있다. 공간은 크게 브랜드 라운지, 라이프스타일 라운지, 뷰티테크 라운지, 커뮤니케이션 라운지까지 총 4개 구역으로 나뉜다. 거대한 숲에 펼쳐진 광활한 자연을 모티브로 조성된 브랜드 라운지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 초대전을 기획 및 전시한다. 싱그러운 들판 속 자연의 소재를 통한 하이퍼리얼리즘을 모티브로 조성된 라이프스타일 라운지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시즌별로 큐레이션된 서울 라이프스타일 제품의 상설전시가 진행된다. 대지의 생성을 의미하는 태초의 자연을 모티브로 조성된 뷰티테크 라운지는 서울의 최신 뷰티테크 기술과 시즌별로 큐레이션된 서울 뷰티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숲속 휴양림을 연상하는 힐링 공간을 모티프로 조성된 커뮤니케이션 라운지는 전 세계에 영감을 주는 서울 뷰티 발신을 위한 대시민 체험 프로그램 및 각종 이벤트가 마련돼있다. 우리나라의 산업 그리고 브랜드가 전통과 역사를 지닌 많은 유럽 브랜드와 같은 방정식으로 성장할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르다. 우리만의 강점이 있고 지금은 부족한 부분을 팝업 스토어를 통해 승화시키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롭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지속 생산한다면 데이터가 축적돼 이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가 될 서울을 기대하며- 🎤2022 뷰티 크리에이티브포스 K-pop MV - Hype boy (feat. 서울) 바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iFRyxKR6ow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86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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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처우 좀 봐주세요ㅠ 이직 해야할까요?
이직을 해야할지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하는 30대초반입니다. 회사 규모는 크지 않고 8명정도에 100억대 회사입니다. 중국에 별도로 법인이 있구요. 지금 회사에서는 중소기업 특성상 한 가지 업무만 하지않고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 영업, 발주, 품질 등등 현재 처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연봉 : 3850(보너스 제외) 2. 상여 : 설은 월급에 100%, 추석은 월급에 50% 3. 기타 : 통신비 월 4만원 4. 성과급 : 매년 다름 월급에 80-100% 5. 휴가비 : 30만원 6. 회사에서 영업용 차량지원(외근 및 출퇴근) 영업용 차량 유류비 100%부담 7. 대학원 학비 지원 정도있는것 같습니다. 8. 월급인상은 매년 약 10% or 9%입니다. 지금 회사 처우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처럼 한없이 좋은곳만 봐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적어보여서 객관적으로 보는게 어렵습니다. PS. 업무강도는 중간정도이며, 칼퇴근합니다 거의
스눕눕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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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도입 한 회사들 있나요?
Work + Vacation 의 합성어라는데 혹시 워케이션 가본 분이나 회사 내 그런 제도가 있는 분들 경험 또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맨리와프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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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제 이직 결심하시나요?
물론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겐 연봉이 중요하다는건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상황에서 보통 이직을 결심하시나요? - 상사 문제? (인성 문제 혹은 더이상 배울 만한 점이 없을때? - 급여 인상이 불만족스러울 때 - 연차가 차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 회사 임원진에 대한 불만 - 직무가 맞지 않을 때 (업무 범위/ 깊이 / 일이 너무 많을 때 / 등등)
numbers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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