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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갓 30된 초년생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끼리 얘긴데도 남이 욕하거나 가만히 있어도 소문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이런 일들에 대처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평판이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그냥 악의적으로 까내리는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이 왜이렇게 힘들고 피곤한지 모르겠습니다. 비단 회사 뿐 아니라 인생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사다난이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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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연금vs국민연금?
일반연금vs국민연금? https://youtu.be/cWldL3pLPUw
경영컨설턴트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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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직한지 6개월차 되어가는데 전직장에서 입사 제의 받았습니다 물론 조건은 더 좋고요 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전 회사 -중소 -급여 250(추후 인상 가능) -상여금 없음 -중소기업 청년 혜택 있음 -기술직 -분위기 자유로움 -잔업 근무 선택적 현 회사 -급여 최저 월급(한달 꼬박 잔업해도 세후 230) *세전 250정도 -중견 -직급 수당 없음 -신입이랑 경력직이랑 급여 차이가 크게 나지 않음 -주 3회 잔업 필수 -상여금 휴가-50% 연말-100% (이외에 없음) -청년 혜택 없음
또복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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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육아휴직 후 퇴사..
집에서 셋째 낳으면서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일특성 상 중간중간 일이막 터지고 퇴근시간도 제때 못지키다보니 와이프는 그만 두라고하네요 와이프는 어디 엄마들 모임에서 듣고와선 먼저 그만두고 워라밸 찾아 이직 전까지 육아휴직을 쓰고 퇴사하라는데... 남자들 육휴 쓰지도 못하게하는 기업에다 퇴사의사도 밝혔는데 이제와서 육아휴직 3개월만쓰고 퇴사처리 요청이 될까요? 이렇게 까지 하고싶진 않은데 난감하네요;;
이직해보자좀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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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결론적으로 '과정'이다.
결론적으로 결론적인 곳, 직장 사회, 그러니까 직장에 첫 발을 들여놓아 내가 흔들렸던 건 냉혹함 때문이었다. 그 냉혹함은 '과정'을 무시한 '결론'으로부터였다. 아무리 성격이 좋지 않은 상사라 할지라도 성과가 좋으면 그만이었다. 오히려, 그 좋지 않은 성격이 사람들을 잘 이끌어 성과를 냈다고 포장되는 걸 수 없이 목도했다. 반대로 아무리 좋은 의도도, 감정도, 노력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모든 게 허사다.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곳. 좀 더 오래 계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상사나 선배들은 그 '과정'에 상관없이 조금은 더 일찍 짐을 쌌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직장은, '결론적으로 결론적인 곳'이라고. 나 조차도 누군가의 과정은 간과한다. 그런 생각이 마음에 굳은살로 박여서일까. 나 또한 '결론'에 목매는 사람이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우선이었고, 과정은 사치였다. 그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주위엔 온갖 '결론'이 도사리고 있었다. 나의 선배, 상사. 그들이 '결론'처럼 보였다. 내 5년 후의 '결론'. 내 10년 후의 '결론'. 끔찍했다. 그들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그 선배와 상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숨이 막혔다. 그러다 문득, 나는 그들의 '과정'을 함부로 재단한 건 아닌가란 의문이 들었다. 그 선배와 상사들은 어찌 되었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을 것이고, 그 과정엔 넘어짐과 보람이 공존하고 있을 것이다. 오히려 내가 그 '과정'을 무시한 채 함부로 그 모습을 보고 '결론'을 낸 것이라는 걸 소스라치게 깨달았다. 어느 한 사람이 산에 올랐다. 그의 모습이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 산을 오르지 않겠노라고 말한 것과 같다. 산을 오르는 건 분명 힘들다. 그러나 오르면 오를수록 보지 못했던 풍경을 보고, 아래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공기를 맞이 한다. 서는 곳이 달라지면 풍경이 바뀐다는 걸 모른 채, 그저 다른 이의 어떤 모습을 자의적으로 '결론'내어 나에게 적용한 것이다. 나 조차도, 누군가의 과정을 간과하며 살아온 것이다. 크게 보면 '과정'이 보인다. 직장에서 힘들 땐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 내가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하지만, 사실 그러한 상황은 길어야 몇 년이다. 또한, 그 상황이 끝나더라도 더한 사람을 맞이할 수도 있는 곳이 직장이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직장에서 자주 쓰이는 이유다. 진급 누락을 했을 때도, 대차게 상사에게 깨졌을 때도. 나는 이제 끝인가 생각했지만, 또 다른 기회는 찾아왔고 그러했던 경험이 힘과 무기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시야를 넓히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정'이 된다. 그렇다면, 앞이 안 보이는 힘듦을 맞이했을 때 이것을 '과정'이라 생각한다면 어떨까.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이다. 직장인은 언제나 불안하다. 그 불안은 확실하지 않은 앞날에서 온다. 그러나 확실하지 않은 앞날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는 마치 그것이 끝이 없을 것 같이 힘들어하는데, 언젠가 우리는 직장을 더 다니고 싶어도 다니지 못할 때가 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은 '과정'이고, 크게 보아 직장생활 그 자체가 '과정'이다. 우리는 직장에서 무언가 잘못되면 큰 일 난 것처럼 결론을 내고, 끝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은 모든 순간이 '과정'인 것이다. 그래서 내 결론은 이렇다. 직장생활은 결론적으로 '과정'이라고. 직장생활이 삶을 내포하는 게 아니라, 삶이 직장생활을 내포하고 있음을. 월급이라는 거대한 당근에 가려진 본질을 우리는 때로 상기해야 한다. 맞이하는 일 모두를 '과정'이라 생각해보자. 단언컨대, 매일 똑같던 직장생활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스테르담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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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 비개발 대기업에서 잘 팔리나요?
대기업에서 10년가까이 근무하다 얼마전 네카라쿠배로 이직했습니다. 직무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이고요, 아마 여기선 정통 MD나 AM은 아니지만 관련 업무 할것 같아요. 애초에 이직한게 2년정도 여기서 경력 쌓고 연봉도 올리고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하는게 목표였는데요. 저 있던데선 네카라쿠배 출신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긴 했던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그러할까?하는 의문이 문득 드네요 ㅎㅎ
이직하고싶엉
억대연봉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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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방치형팀장vs마이크로매니징팀장
여러분들의 선택은?
하루하루르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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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9 to 6의 출근과 퇴근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최근 이건 관련해서 가족과 의견 충돌이 있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의견 여쭙니다.
힘드로우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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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를 하면 핑계만대는 후임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고민이 있어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후임과 단둘이 파트를 맡아 일을 하는대 한두번도 아니고 본인언행 문제로 시말서도 작성한적이 있는 후임입니다 제가 너무한 부분일지? 제가 잘못된게 있다면 지적주시면 고쳐볼려고 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후임한테 매일하는 점검을 보고시간 지정하고 하라고 했고 지정시간보다 2시간이 지나도록 보고가 없길래 물었습니다 왜 보고안하냐 들은 답이 어이가 없더군요. 약속시간을 지나도록 말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나올줄알고 이야기듣고 끝내려했드니 쓸대없는 핑계를 말하내요 메신저 고장인지는 지금 막 알았다하고 점검보고 메시지는 보냇다고 하내요. 그래서 메신저에서 전송오류나면 그 오류난 부분이 남으니 캡쳐해서 달라 그랫더니 내역은 없다고 하내요 계속 사과없이 핑계만대내요.그 이후에 대화는 핑계되고 꼬투리잡길래 저도 끝까지 꼬투리 잡아봤는대 마지막들은 결론은 가스라이팅 하지말라내요. 경력 2년차 후임한테 이런 소리를 드내요. "가스라이팅 하는건가 적당히하세요"라길래 보고를 할게있으면 하는게 맞지 핑계를 대는건 아니다 그랫더니 돌아오는 답은... "그런 마인드를 고치세요ㅋㅋ" 이라내요... 윗분보고는 드렸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스파르타7000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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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퇴사하신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9개월차 신입나부랭이입니다. 전공도 식품이 아닌데 저희 팀 전부다 과장님을 제외하고 모두 화학과 출신이예요^^ 그런데 5년차 과장님께서 갑작스럽게 퇴사하시게 되어서 지금 팀이 난리가 났습니다. 1년반 차 사원 1명 9개월차 사원 1명(저) 7개월차 사원 1명 이렇게 셋이서 식품 제제개발팀을 꾸려가야합니다. 미친걸까요.. 공감요청의 글입니다..
뉴비뉴뉴뉴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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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돈자랑 ㅅㅂ ㅋㅋ
개나소나 일론 머스크
좀파는사람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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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직장상사....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3년차 제휴 영업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들어 일이 많아지면서 바로 위 상사가 기분이 안좋거나 그럴때는 쉽게 짜증내고 그러네요 출근할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눈치를 보게되네요... 업무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어도 기분을 먼저 살피고 물어보게되고 주변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기러기끼룩끼룩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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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들이 전반적으로 나이가 많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호텔 근무자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입사를해서 26살정도부터 현재까지 계속 재직중인데 현재 주임이고 제 위로는 현장소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 소속이 호텔측 소속이 아닌 호텔 협력사(아웃소싱 업체) 소속이라 정규채용보다 상시채용이 많은 환경입니다. 그러다보니 퇴사자가 생기거나 인력을 충원하게되면 보통 2030 친구들보다는 4050 대에 분들이 신입으로 많이 입사를 하는데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을 자꾸 만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무언가를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분들도 나이 어린친구한테는 한 소리가 듣기 싫은지 현장 책임자인 소장에게 지적 받겠다는 등의 토를 달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조금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는 마음에 여기에다가 몇 글자 적어봤네요 ㅠㅠ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많을까요?
도망이아니라희망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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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통해 성장한다는 불편한 진실
직장은 전쟁터다! 나는, '직장은 전쟁터'란 말에 일정 부분 동의한다. '일정 부분'이란 말은 반은 동의하고, 반은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생존'을 걸고 고군분투한다는 것, 그리고 엄연히 '적'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전쟁터라는 말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그러나 진짜 전쟁터와는 크게 다른 한 가지. 직장엔 '퇴근'이 있다는 것. 마음은 퇴근을 하지 못할지언정, 그래도 몸은 퇴근하지 않는가. 총을 내려놓고, 총알이 직접 닿지 않는 잠시 잠깐의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한다. '적'은 누구인가. 사전적 의미로 '싸움의 대상자', '경기 등에서 서로 승부를 겨루는 상대편'. 나와 대척점에 있거나, 나를 해하려는 상대를 두고 우리는 '적'이라 칭한다.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 무수히도 많은 적은 생겨나고 소멸한다. 그러나 확실한 한 가지. 적은 언제나 함께다. 적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적 없이 직장 생활을 하려는 생각은 하덜 말아야 한다. 말 그대로, 직장 생활은 '적과의 동침'이다. 나와 반대되는 적, 미러링의 상대 적은 불편한 존재다. 왜 그러냐를 생각해보면, 나와 반대라는 그러니까 대척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서로 공격 아닌 공격을 할 수밖에 없다. 공격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살기 위해서다. 직장 생활에선 분명, 상대를 밟고 올라서야 하는 때가 있다. 그건 내 의지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정말 처절한 상황이자 과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결국 적들로 인해 우리는 성장한다. 그걸 알아채야 한다. 적이라고 해서 그저 미워하거나 피해선 남는 게 없다. 삶의 역설은 언제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 있다. 즉, 적은 나와 반대되는 대척점에 있으므로, 내가 부족한 걸 가지고 있거나 내가 모르는 걸 깨닫게 해주는 존재다. '미러링'의 대상으로 생각하면 좋다. 우리는 거울을 보며 우리를 인식하지만, 그게 정말 우리인지는 생각해봐야 한다. 움직임을 따라 한다고 정말 나일까? 왼쪽과 오른쪽이 반대되는 상대를 나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내가 미워하는 적은 나와의 같음과 다름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심리학에는 '투사'라는 방어 기제가 있다. 즉, 나의 불만족스러운 점을 상대방을 보며 발견하는 것이다. '자아'의 불편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마음. 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나의 일정 부분 부족함이 전가된다. 반대급부에 집중하자! 반대급부. 어떤 일에 대응하는 이익. 죽도록 꼴 보기 싫은 적을 보면, 나의 부족한 점이 보인다. 그리고 공격을 받았다면, 그것은 나의 약점이니 나의 약점을 자각하게 해 준다. '직장내공'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그저 싫어하고 피하기만 하면 나에게 남는 게 뭘까. 나는 싫어하는 사람으로부터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볼 줄도 알아야 함을 배웠고,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나의 이익에 부합한다면 옆에서 재잘 댈 줄 알아야 함을 배웠다. 그건 분명, 나에게 부족한 무엇이었고 그러한 깨달음을 실천함과 동시에 얻어지는 게 많았다. 그러하므로, 직장생활을 다시 볼 줄도 알게 되었고 온갖 초라한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 '탓'하는 삶은 스스로를 고달프게 한다. '덕분에'란 말을 쓰면 삶은 좀 더 풍성해진다. 싫어하는 사람, 나를 공격하는 사람. 그 사람들 덕분에 나는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분명 있다. 결국, 직장생활은 나에게 수많은 아픔을 주지만 그 반대되는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알아서 챙기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나는 힘들어도, 그 이상의 것을 챙겨가려 한다. '적과의 동침'에 감사해하면서!
스테르담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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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창업 고민
현재 32살이고 원천징수 6.2-6.4 정도 받는 대기업 대리입니다. 요즘들어 무인창업이나 카페 같은 창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거 알지만 직장이 답은 아닌것 같아서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해보신 분들이나 실행하셨던 분들께 조언 구하고 싶어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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