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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추천해주세요
기존에 악사들었는 2년만기되어 3년째 보험들려는데 아직도 비싸서 다른곳 알아보려고합니다ㅠ 자동차보험 추천해주세요!!
트리트리크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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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직조언 3대조건
이직 3대조건 1. 연봉 2. 워라벨 3.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여기서 1순위는 연봉이 되면 안된다. 하지만 3순위는 아니다. 연봉을 포기하고 워라벨과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이직을 하면 얼마 못가서 재정문제가 발생함. 그렇다고 연봉 높은데 워라벨이 개판이고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면 2-3년후에 현타가 오거나 심신 피로가 심하게 와서 다시 이직을 하게된다. 따라서 이직시에 3가지 조건을 고려할때 연봉을 중간지점에 두고 생각을 하라고 함. 참고로 미혼에 20대후반 30대 초반은 돈모을 생각으로 연봉을 선택할수도 있음. 본인도 그 나이때에는 연봉을 찾아 몸을 갈아 넣었음. 지금은 적당한 연봉에 워라벨과 내가 하고싶은 일을하는 직장에 있음.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 몸을 갈아 넣었던 경험치가 있어서 그런지 지금은 왠만한 프로젝트 수행해도 워라벨을 지킬수 있는 능력이 된것도 한 몫하는 듣 함. 여튼 직장생활 20년동안 대충 5번정도 이직했는데 3대조건 + 현재 상황 미혼인지 기혼인지 애가 있는지를 고려 하면 성공적인 이직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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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받을사람이 없는 상황에서의 환승이직...욕 많이 먹을까요?
현재 사수가 5월말까지 하고 그만두는 상황에서, 후임자는 아직 안들어온 상태입니다.(합격은 함) 제가 우선 인수인계는 받고있으나, 다음주 금요일에 환승이직 2차면접을 보게되었는데 김칫국일수 있으나 요걸 합격하면 저도 6월 중순에는 그만둬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 욕을 많이 먹겠죠? 퇴사한다고 하기가 두렵네요.
jay922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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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저마다의 바탕화면이 있다.
'조직'이라는 획일성 직장은 조직이다. 우리는 매일 조직의 쓴 맛을 본다. 조직은 개개인의 합이지만, 그 '합'이 모든 개개인을 만족시키진 못한다. 오히려, 조직의 목표를 위해선 개인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개인 자체를 내쳐버릴 수도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조직의 쓴 맛은, 그냥 입안이 얼얼한 경험이 아니라 나의 먹고사니즘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개인은 그 맛을 느끼지 않기 위해 조직에 더 적극적으로 몸담게 되는 게 바로 직장생활이다. 이러한 생리는 결국 '몰개성화' 또는 '획일화'로 귀결된다.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예'라고 하고, '아니오'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해야 한다. 물론, 이러한 사회적 합의는 전후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위해 선택했던 아주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란 것도 안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다. 먹고살만한, 아니 오히려 덜 먹어야 건강해지는 시대. 그러나 전체적인 성장은 멈춰버린 시대. 그리하여 자본과 부의 축적 방법이 다변화된 시대엔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새로운 세대는 그래서 성장에 목말라 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알고, 저마다의 색깔을 칠하려는 정서와 욕구가 가득한다. 그러나 전통적인 기업은 이러한 변화에 익숙하지가 않다. 아니, 오히려 두려워하는 모양새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성과를 내왔던 과거의 영광은 맹신으로 굳어져 있다. 안전한 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도 새로운 길을 먼저 가려하지 않는다. 누구나 저마다의 바탕화면이 있다. 개개인을 존중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함부로 이러한 맹신에 비판의 목소리를 낼 수 없다. 나 또한 보장되지 않은 미래가 두렵고, 앞이 보이지 않는 모험을 해야 할 때면 지난날의 성공을 반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난, 개개인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 변화의 시대에 나 하나라도 그렇게 주위를 돌아보고, 다른 이들을 존중함과 동시에 내 마음을 다잡기 위함이다. 가끔 눈치껏 다른 동료들의 컴퓨터 바탕화면을 한 번 보라. 그 바탕화면은 각양각색이다. 나는 메뉴바를 우측에 놓는데, 누군가는 아래 또 누군가는 왼쪽이나 위에도 놓는다. 아예 숨겼다가 필요할 때만 불러오는 사람도 있다. 폴더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정리하는 사람부터, 파일 그대로를 바탕화면에 흩뿌리는 사람.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수식이나 디자인 사용법도 정말 천차만별이라는 것도 눈여겨봐야 한다. 한 사무실에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똑같은 행동이나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당연한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잊을 때가 있다. 조직의 효율화를 위해 다 같이 달려가야 할 때와 개개인의 영역이 지켜져야 할 때를 우리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은 어디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상사인가 후배인가. 동료인가 유관부서 인원인가. 파트너인가 업무 지원자 인가. 어디에 있더라도 이것을 기억하고 함께 직장을,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다. 그러한 마음이 흐려진다면, 가끔 옆 사람의 바탕화면을 슬쩍 보길 권한다.
스테르담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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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다시한번 도전해봐야 할까요,,,??
중소기업 마케팅 전문 대행사에서 2년 중견기업 (그룹 계열사) 에서 온라인 마케팅 직무로 1년 6개월째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첫번째 입사한 회사보다는 이직한 회사가 연봉도 많이 뛰고 자리도 그나마 잡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요즘따라 윗 상사분들이 점점 일을 놓고 계시네요,, 경력직 입사지만 막내 포지션이라 여러저러 잡무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점점 현타가 너무 옵니다... 1달동안 혼자 풀야근해도 잡무가 많아서 제 본업무도 많이 방해되는데 아래 사례처럼 환경적이나 연봉면이나 좀 더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할까요??? 많은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https://han.gl/moLmqY
khkbhd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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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회사가 좋은 회사다 하는 분들
무슨 느낌인가요? 주변에서도 우러러(?)봐주고 본인도 그런 느낌인가요? 어떤지 궁금합니다..
남중남고공대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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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의 기준이 뭘까요?..압박감으로 인한 고민
주 업무가 제품 개발쪽인데 각자 process별로 해서 Tool 설계라던지 제조 공정 set-up 후 이관 업무까지 다 하고 있는데 윗분 생각에는 이게 일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누가봐도 process 개선으로 될만한 사안에도 이게 뭐가 개선이냐면서 제대로 뭔가 보여주지않음 고과도 주지않을거라 반협박식으로 매번 오피스를 돌며 사원들을 압박합니다.. 그분 입장에서는 무조건 새로운 소재 투입, 장비 투입같은 거만 성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루 한번씩 와서 뭐할거냐 뭐 아이디어 정리해라 빨리해야지? 하며 말하시는데 볼때마다 머리가 아픕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덕배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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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끔은 직장동료 말고 새로운 사람이랑 점심 먹고 싶은데
소개팅 목적은 아니고 가끔 회사 탈피하고 싶을때 리프레시겸 딴 분들이랑 밥먹고 싶은데 이게 저만 그런건지ㅋㅋ 모르겠네요
미우마웅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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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해서 다음주부터 출근하는데
제가 5월말에 3개월 전부터 계획한 여행이 있습니다 ㅠㅠ 연차를 이틀정도 써야하는데.. 이걸 출근하자마자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면 이해해주실까요 ㅠㅠ 아님 그냥 취소를 고려해봐야 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년만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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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성공 기억'을 버리세요.
'기억'은 시제를 불문한다. 우리는 '기억'이란 말을 떠올릴 때, '과거'로 회귀한다. 그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기억이란 새겨두었던 과거의 무엇을 보존하거나 되살려 생각해내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기억의 지배를 받는다. 오늘의 나는, 딱 내가 기억하는 만큼의 과거로 축적된 존재다. 유명 리더십 코치 앤서니 라빈스는 '미래 기억'의 개념을 설파했다. 과거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기억을 미래와 연결하여 지금의 감정과 행동을 바꿔 성공으로 나아가자는 것. 이처럼 '기억'은 시제를 불문한다. '과거'의 것을 불러오는 것이지만 '지금'에 영향을 미치고, '미래'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성공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성공은 기억되어선 안된다. 직장에선 많은 '성공'들이 양산된다. 개개인이나 조직은 성공을 만들어 내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그것은 존재의 의미가 된다. 얼마나 의미 있는 숫자를 만들어 내었으냐, 얼마나 개선을 했느냐, 얼마나 단축하고 절감했느냐 등. 각자의 KPI에 맞추어 그 이상으로 무언가를 해내야 비로소 월급과 승진은 유지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오랜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그 어떠한 '성공'도 기억해선 안된다는 걸 깨달았다. 성공은 재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무언가 어려움을 겪거나,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면 이내 그 어떤 성공 방정식을 떠올리려 아등바등한다. 그것은 마치 문제를 풀다가 해답지를 넘겨 보는 것과 같은데, 다른 점이 있다면 해답지를 보는 순간 그 문제는 이미 바뀌어 있다는 것이다. 양자역학과도 같은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있는 직장이란 곳이 문제집을 풀어야 하는 학교보다 더 다차원의 세계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단순한 해법이나, 기존에 고수하던 것으로 순간순간의 문제를 대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직장인, '성공 기억'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 산다! '성공 기억'은 위험하다. 그것은 굳어서 딱딱하기 때문이다. 굳어 딱딱한 건 죽은 것의 특징이다. 반면, 살아 있는 것은 유연하다. 그래서 산 나무는 강풍이 불면 이리저리 흔들린다. 흔들리며 가지는 더 유연해지고, 더 단단해진다. 굳어 딱딱한, 생명력 없는 '성공 기억'을 버려야 하는 이유다. '성공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어? 이거 왜 안 되지? 예전엔 됐었는데..."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나 또한 이런 말을 자주 한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장에 필요한 '어떻게'를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끄집어낼 수 있는 게 예전 성공의 기억이기 때문이다. 일견, 이러한 기억이 도움이 될 때는 있다. 그러나, 이 기억에 매몰될 때 또 다른 가능성은 거세된다. 나는 예전에 이렇게 성공을 시켰었는데, 왜 못하지? A 국가(시장)는 이걸 해냈는데, B 국가(시장)는 왜 이걸 못하는 거야? 이런 오만함은 곧 '성공 기억'을 불러오는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나는 예전에 이렇게 성공을 시켰었는데, 왜 못하지? 어라, 정말 안되네... 이상하네... B 국가(시장)는 왜 이걸 못하는... 아, 막상 자세히 보니 두 시장은 달라도 너무 다르구나... 이쯤에서 깨닫고 다른 방법을 찾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그런데, 죽어 뻣뻣한 그 기억을 붙들고 미래에까지 밀어붙이는 사람들의 실수가 주위에 허다하다. 그럼 너도 나도 힘들다. 라떼는 분출되어 홍수를 이루고, 말은 여기저기 난동을 피운다. '라떼는 말이야'를 울부짖으면서.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일어난 일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던지는 것은 왜 이리 힘들까. 그것은 아마도 실패를 용인하지 않는 직장과 사회의 정서 때문이 아닐까 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예전의 성공방식을 들이대면 그래도 이만큼의 노력을 했다는 변명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세상이 바뀌었다. 해답지를 보는 순간 문제는 이미 바뀌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성공 기억'을 버리는 것. 기억하더라도 새로운 가능성을 위한 참고로만 활용할 줄 아는 것. 나는 이것이, 너무도 빠르게 변하는 4차 혁명 시대에 직장인이 건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또 믿는다.
스테르담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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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소논문 준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홍익대 대학원 재학중인 직장인입니다. 저는 현재 소논문 주제로 직장인커뮤니티 사용자 경험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성별, 나이, 직업군이 겹치지 않게 8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피험자 2명을 아직 못 찾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리멤버 앱을 사용하신 경험이 있는 20대 남 1명, 30대 남 1명 을 찾고 있습니다! 설문지는 메일로 미리 전달드리고, 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전화 인터뷰는 30분 내외로 예상합니다.) 참여해주신 분께는 작지만,,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t 키프티콘 1잔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자이ㄴ ㅓ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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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준 직원이 총체적 난국....
형님들 안녕하세요 이전에 제가 소개한 직원의 근태문제로 고민 상담 드렸던 사람입니다 그 때 상담드렸던 문제 말고도 여러 문제가 있어 심란하네요 이정도면 그냥 HR에 얘기해야 하는 상황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이제 입사한지 두달이 되었는데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1. 지각 9, 10시 중에 출근 시간을 선택 할수 있는데 9시에 출근 선택해놓고 지금까지 한번을 제외하고 제시간에 온적이 없습니다 파트장님이 10시출근이신데 항상 9시 30분 정도에 사무실 오시는데 그보다 더 늦게왔을 때도 여러번입니다 2. 업무시간중 자리비움 자차로 출퇴근 하는데 회사에 주차 관련 복지는 없는 상황이어서 따로 주차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근처 무료 주차 이용 때문에 차량이동을 하기위해 매일 30~1시간을 자리를 비웁니다 3. 년차에 비해 떨어지는 업무능력 아무리 들어온지 2달밖에 안됐다지만 본인 경력에 절반도 안되는 신입보다도 일처리가 느립니다 그리고 새로운 업무를 맡기려고 하고 있는게 많아서 못한다고 핑계를 대며 회피합니다 4. 취업 시 기망 이게 제일 큰거 같은데 전직장 연봉 정보를 위조해서 낸 정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했고 지인이니까 별 생각없이 말한것 같습니다만 하면 안될 행동에 공범이 된거같아 너무나 괴롭습니다 위 내용들을 종합해서 개인적으로 다시 얘기를 했습니다. 어느 회사 가서도 입사한지 두달밖에 안된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는건 좋게 보이진 않을것 같다 그리고 특히 4번은 범죄다 그렇게까지 해서 입사해놓고 근태 이렇게 안좋게 하는 이유가 뭐냐 이해가 안된다 정도의 얘기였습니다 당사자는 앞으로 잘할테니 기회를 달라고 얘길 하고있습니다. 1번 부터 3번까진 한번 이상씩 지켜달라고 부탁했던 내용인데 나아지지 않았던 내용이었고 4번은 제가 용서할수 있는 문제도 아닌데 저보고 어떻게 눈감아 달라는걸까요? 이전 회사에서 같이 있었을땐 분명 이정도로 근태가 나쁜 사람은 아니었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어서 좋은 기회를 주려고 소개 해줬던건데 정말 왜이럴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ㅠㅠ
긔긔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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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자존감을 채워주는 곳이 아니다
발로 정수리를 밟고 손목만 잘라가는 곳이다 그러니 요즘같이 자기표현의 시대 속에서 발버둥치는 젋은 사람들이 더 적응하지 못하고 우울증에 취약해지고 굳이 조직내에 승급하는데에 목숨걸지 않고 먹고 살 만큼의 돈만 벌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혼자 살아갈 방도를 찾는 것 같네요 짐승도 쎄한 곳은 돌아서 가는데 사람이라고 다를까요 우리 회사만 봐도 자신감있고 자존감 있게 행동하면 깎아내리고 소외시킨 다음 자기들 무리를 쿨녀 무리로 사기치고 충분히 자존감을 쓸어버렸다 싶으면 자기들만의 색으로 채워넣고 그걸 평화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참극
버뮤다트라이앵글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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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능력이 부족한 부하직원…
저는 매니저고 휴직으로 인해 팀원을 한명 채용했고 복직 후 와보니 음… 업무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라 그 직원과 일해본 동료들은 그동안의 불만을 저에게 얘기하더라구요. 기존 팀원들과 잘 섞이지 못하고 팀내 비슷한 업무를 하는 직원과 비교가 되고… 저는 제가 같이 일해보지 않았으니 그래도 일정기간 트레이닝 다시 해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업무 하는걸 잠깐 봤는데 메모를 엄청 많이 하긴 하는데 뭘 위해서 하는지 모르겠고 예전에 했던 일인데도 실수하고 간단한 일인데 절차를 계속 설명해줘야 하고… 동료가 문의하면 답변 없거나 지연… 물론 상사가 문의해도 똑같음… 당분간은 옆에서 다시 보기로 했지만 앞으로 계속 같이 하는게 쉽지는 않아 보여요. 어떤 방법으로 제가 접근해야 이 직원과 같이 업무를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ㅠ 물론 회사에서는 최악의 상황도 고려하고 있습니다…ㅠ
핑크회전목마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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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 생각하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는 10인 이하 중소기업입니다만. 필드영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관대하고 요구사항도 다~들어주고 있습니다.ㅠ 아래 내용은 사무직 내근직 여직원의 사례입니다. 회사 직원들의 평균 연령이 높아서 있지 "라떼" 시절 직장생활 하듯이 책임감은 물론 사장님이 요구하시는 부분은 물론 업무상 지시하시는 부분까지 최대한 하고 있고, 지방의 영업자가 납품하며 생긴 일들 처리하러 노가다 하러 내려가자고 새벽 4~5 시에 모이라고 해도 군말없이 모입니다. 여직원 2명은 가정주부, 한 명은 40대 미혼이고모두 사장님 지시이고 함께 처리해야 할 일이라면 책임감과 의무감에 열심히들 합니다. (근데 이러한 태도와 업무를 너무 당연하게만 생각하시네요,.본인 직장생활 4년동안 회사 키우려고 의견도 제안하고 방향성도 제시했지만 사장한테 까이고 직접 회사 차린 커이스 이셔요) 새벽시간부터 늦은 시각까지 일 하다가 늦음 별도의 숙박 계획없이 당일로 갔던 지방에서도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 7시부터 또 일을 하자고. 저희가 봐도 마무리가 안되었으니 해야되는것을 압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상황에 오너는 필요한 업무이니 중간에 사전에 양해 아니 설명을 해서 가정이나 집에 연락하고 내일 하루 더 고생하자고 하는것이 맞지 않나요?그냥 구렁이 담넘어 가듯 저녁 먹으며 내일 일 더해야 한다고 숙소 잡으라고 ㅠ 그럼 각자 알아서 집에 연락하고 집에 못간다고 얘기하고 나면 조율 끝:!! 사무실 내에서 업무 진행시에는 여직원 3명이 야근을 주3회 이상은 하는데, 회사에 매출도 예전처럼 많지 않은데 야근을 하는건 본인들이 업무 스킬이 없거나 업무 방법과 순서를 몰라서 그런거라고 말씀하시며 , 당신이 하면 10분 길어야 30분에 끝낼 일을 잡고 있다고. 참고로 10년 전까지는 직접 영업할 필요없이 수입 에이젼트로만 여직원과 사장님 둘이서 업무를 하니, 복잡하게 더 해야할 업무 없이 간단했죠. 중국무역 업무는 사장님 그리고 경리파트와 한 업체를 위한 통관만 담당하면 되었던 여직원. 그런데 이제는 에이젼트 역할과 직접 영업하여 납품까지 하는지라 연결된 업무들이 많습니다. 통관해서 여러 업체로 나누어 배송하고 인부,차량 섭외. 창고 정리, 재고 정리에 필요한 다큐멘테이션까지요. (저희가 컨테이너 하역 작업도 합니다.저는 무역부여서 자주 장고에 가고 다른 여직원들은 포장이나 창고 정리에 불려다니구요) 그런데 사무실 업무는 아-주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업무들을 담당자들이 모두 업무 스킬이 없어서 빨리 못하는거라고. 1. 여직원 3명이 모두 사장님 말씀처럼 업무를 못해서 매번 깨진다 ? 그게 그런 경우도 있을테지요~~(개인의 업무속도나 양에 따라서는 ) 어떤 경우는 저희가 해보지 않은 혹은 미처 생각못한 부분,혹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있고 결과적으로 사장님이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이 되면 저희는 ,,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렇게 진행했다. 거기까지는 생각 못하고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답하면 안되는건가요? 제 생각은 말이 오너지 이정도 인원이면 리더와 팀원이 일하는 것과 비슷하고 담당자가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방법을 미처 생각못하고 진행한 부분이 있다면 리더가 다시 수정해서 조언해주거나 하여 업무진행을 하고,큰 문제나 피해가 없었다면 담당자도 또 업무를 배워가는 것 아닌가요? 저는 이전에는 이렇게 업무 배웠거든요..(대기업은 아니였지만 중견,중소기업 재직 중에요) 그런데 매번 케이스가 다른데, 담당자가 언제까지 모른다고 할거냐 그럼 사장인 내가 매번 얘기해주고 지시해줘야 되냐.왜 스스로 다~알아서 처리하지 못하냐 라고 자존감 무너질 정도로 비꼬면서 깨십니디. 2. 회사에 업무 분장이 명확히 되어있지 않고 새로운 갑작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사장님께서 지시한 사람, 혹은 전화 받았거나 조금이라도 연결된 사람이 하면 그 사람 업무가 됩니다. 그렇다보니 내가 원래 맡았던 업무 외에 추가된 업무들이 많은데 늘~업무처리가 미숙해서 야근하고 사장님께 제출하는게 늦다고 뭐라 하시는건 일상. 이러한 배경속에 직원들이 회사에서 개발 혹은 해볼만한 사업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람이 1명도 없이 늘~사장 혼자 고민하며 혼자라는 생각에 힘빠지게 한다고 닥달하며 1시간 이상씩 붙잡고 이야기 하십니다. 물론 직원들 머릿속에서 사업 아이디어가 제안되는 상황이면 좋은거지만 이것이 사장한테 질책 받아야 하는건지요? 만약 오너가 혹은 리더가 먼저 이러한 사업구상 중에 있으니 한번씩 생각해보고 아이디어 회의를 하자고 한다거나 제안서를 제출하라고 하면 그것에 맞춰 또 고민하고 준비하겠지만 사장님 말씀처럼 직원이 먼저 새로운 신규 사업 아이템 이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왜 제안하지 않냐고 타박에 본인 힘빠지게 직원들이 전혀 아무생각 없다고 말씀하시는건 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나라면 미리 이러한 서류가 필요할거라고 생 각해서 제안하고 만드는데 왜 너희들은 제안하거나 너희들이 먼저 재고나 필요한 서류들을 만들어내지 않느냐" 라고.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생각도 없으시고 당신 편한대로 엑셀에 만들어서 보십니다) 회사 홈페이지 자료 준비부터 전단지 내용 작성은 물론 전단지 접어 우편봉투에 접어 넣는 단순업무도 여직원 셋이 나눠서 하게 하구요. 새로운 사업이나 항목을 시작하면 매출도 없는 사업에 새직원을 어찌 뽑냐고. 기존 직원들이 필요업무 (처음 해보는 업무들)들을 나눠서 해야 합니다. 물론 각자 본연의 일도 하면서요.. 이것이 맞나요? 3. 회사 자금 운용 계획을 경리 여직원과 함께 하는것 까지 이해합니다: 자금담당 임원이 계신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사장님이 불러 경리과 여직원 들어가면 1시간은 기본 2~3시간이 됩니다. 업무자들 눈치보고 들어가면 사장님과 여직원 자금 얘기로 시작했겠지만,회사 얘기나 사장님 생각을 여직원생각 의견 계속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제일 오래다닌 직원이고 사장님과 제일 자주 서로 트러블이 생기는 직원이기도 히구 사장님 비위를 제일 맞추어주는 직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본인 업무하는 시간에 사장님과 회사 얘기겠지만 본인 업무는 몇시간 안하고 퇴근하는 날도 있습니다.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보기도 안좋구,업무자들 보고며 확인하러 사장님 만나러 들어갼 때마다 기다리고 다른 업무하다 업무 흐름 끊기고 그럽니다. 뮈의 3가지 내용중에, 직원들이 잘못하거나 더 달라지져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사장님 말씀/생각이 맞나요? 저는 지금 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요)
1인기업여성대표
23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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