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급여가 계속 밀릴 땐 어찌해야할까요
급여일이 매달 10일이었으나 6/7 오전 11시 경, 사내 공지로 <급여일자 변경의 건> 안내. 5월 귀속 급여부터 별도 공지가 있을 시까지 당분간 급여지급일자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오니 직원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착오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기존]익월 10일 >[변경] 익월 16일이라 공지가 뜸. 그리고 5월 급여는 기존 변경 공지한 16일이 아닌 6/14(수) 지급됨 - 6/9 오후 1시 30분 경 <취업규칙 개정 및 근로 및 연봉계약서 변경의 건> 공지 올라오고, 본사 인사팀에서 그 다음주인 12, 13일 경 공장 방문해 임직원 대상 동의서 받아감 - 7/16 급여일(주말)에 따라 7/14(금) 지급되어야 할 급여가 8/10 오후 6시 30분에 지금됨. 7/14(금) 오전 11시 30분 경 사내 공지에는 <[안내] 2023년 06월 귀속 급여지급관련의 건> 이라는 제목으로, 6월 귀속 급여가 다음주 월요일부터 직위에 따라 순차지급된다는 내용의 공지가 나옴 - 8/17일 7월분 급여 지급 - 8월 급여 9월 21일 기준 아직 미지급, 추석 전 지급한다 하였으나 오늘 추석 전 지급이 안 될 수도 있다는 말이 회의에서 나왔다함(확실X) - 9월 21일 기준 7월,8월 퇴사자 퇴직금 또한 미지급 이럴 경우 할 수 있는 건 퇴사 뿐이겠죠?? +++추가 10/04(수) 추석연휴가 끝난 현재도 지급이 안 되었습니다,,,답 없네요
코끼오
23년 09월 21일
조회수
8,172
좋아요
28
댓글
36
거래처에서 주는 상품권 받아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7개월차 신입입니다. 오늘 거래처에 제품 전달하러 갔는데 사장님과는 통화를 하며 알고있었지만 직접적으로 안면을 트는건 처음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제 업무에 대해 알려드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는데 거래처 사장님이 추석선물이라며 5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카톡으로 보내주셨더군요 왠지 받으면 앞으로 일하는데 있어서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들고 받지 말자니 성의를 무시하는거같고 소액이니까 괜찮을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벌써 9시인데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고 갈팡질팡하고있습니다..
쥑장인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6,224
좋아요
32
댓글
47
투표 면접볼때 자기소개 시키면 어느정도 길이로 하시나요?
흔히 "1분 자기소개" 라고 얘기하잖아요 근데 1분 안에는 내 경력이나 스킬 얘기하기도 힘들고 지원동기도 거의 말을 못하겠고... 저는 한 5분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해온 커리어, 그리고 그 흐름이 어떻게 입사지원 하게 됐는지 지원동기까지 연결해서 말하면 시간이 그렇게 됩니다. 너무 긴걸까요? 근데 들으시는 분들 표정이나 자세를 보면 지루해 보이거나 관심없어 보이지는 않긴 했는데... 면접관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단순한 느낌만 말씀해주셔도 좋구요.
엘지우승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683
좋아요
2
댓글
10
팀장으로서의 회사 생활 이게 맞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 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 8년차 부서 내 팀 30대 중반 6개월차 팀장입니다. 전 팀장님의 갑작스런 퇴사로 회사의 권유로 이직 준비를 하던 중에 팀장 업무를 수행하게되었습니다. 저희 팀 특성성 회사 안과 밖 두 곳으로 이원화되어 운영이 되고있기에 팀장 부임 전에는 회사 밖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팀장 부임이후로 회사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회사 안에 있던 팀원들과 회사 생활을 하면서부터입니다. 회사 밖에서 근무했을 때에는 회사 밖의 팀원들과 제가 팀장은 아니지만 업무에 집중할 때에는 칼같이 집중해서 하고, 그 밖에 쉬는 시간이거나 연월차 쓸 때에는 최대한 배려해주고 대학교 신졸자도 있었기에 졸업식도 참여할 수 있게 나름대로 챙기면서 잘 지내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안으로 팀장 부임하여 들어오게되면서 회사 안의 팀원들과 근무하면서 팀원들의 근무 태도로 조금씩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이 계약직 근무자이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업무 성과를 내어 계약 연장 혹은 정규직 전환에 도움이 되고자 회사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동종업계 출장부터 새로운 업무 프로그램까지 이 것 저 것 팀장 부임 이후 3개월동안 약 70시간의 연장근무를 하면서 나름대로 팀장 업무에 적응해가면서 팀을 잘 이끌어 보고자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 이해하지 못할 점들 몇가지 나열해보겠습니다. 회사 안 팀원 중 한 명은 근무 시간에 줄이 있는 이어폰을 꽂고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 명은 근무 시간에 두루마리 휴지를 베개를 베고 잠을 청하지 않나, 제 상식 밖의 행동을 하였습니다. 저도 보살은 아닌지라 화가 났지만, 전후 사정부터 들어보는게 맞다 싶어서 업무중 애로 사항이 있는지 1:1개인 면담도 하고 전후 사정을 물어보았습니다. 회사 업무와는 별개로 밤 늦게 헬스 운동과 부모님 사업을 도와드리느라 늦은 시간까지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근무하는 팀원들이 계약직 형태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직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퇴근 후 조용히 이직 준비 중에 있으니 말입니다. 그렇지만 엄연히 업무 시간에 위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팀장으로서 어디까지 용인해줘야할 지 참 고민입니다. 추가 일화로는 지금은 코로나가 많이 풀렸지만 두달 전만하더라도 코로나 양성일경우에 5일간의 유급휴가가 주어졌습니다. 위에 업무 시간 중에 두루마리 휴지를 베고 잔 팀원이 코로나에 걸린 적이 있습니다. 5일간의 공가 후에 하루의 예정된 연차를 더 쓴다고 코로나 양성 기간 중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다만 코로나 공가와 연차를 쓰고 왔으면 인사라도 하면서 수고하셨다는 말 한마디를 기대한게 제 불찰이었을까요? 그 코로나인 팀원으로 인하여 저의 계획된 연차도 못썼지만 팀장의 무게라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출근해서 눈 하나 마주치지않고 인사도 제대로 않고 근무를 합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일화들이 있었지만, 며 칠 전 제가 말 한 위의 두 명의 팀원이 1년 계약 만료와 동시에 퇴사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달 초에 1년 계약 만료입니다 1년을 더 연장을 할 수 있지만 하지않고 퇴사를 한다고합니다. 부서장님과의 면담 시에 저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전 팀장과 다르게 과도한 업무지시 등) 물론 저도 첫 팀장직이라 부족한 부분도 많고, 팀장으로서의 업무에 빠른 적응을 하기 위해 팀원들을 100%잘 챙겼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허나 팀장 첫 월급 날 소고기도 사주고 나름대로 신경쓴다고 하였지만 사람마다 생각들이 다 다르기에 많이 부족하다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밥도 항상 사내 팀원들 자기들끼리 먹고 저는 업무에 뭐다 매일 혼자 먹습니다. 혼자 먹을 수 있다 생각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자기들끼리 항상 깔깔거리면서 무시하는 듯한 이 기분 정말 어찌하면 좋을지, 직장 생활 중 팀에서 왕따를 당하는 것 같은 이 기분 참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심난하여 몇 글자 적어봅니다.
우리흥
23년 09월 21일
조회수
22,978
좋아요
79
댓글
77
운용력
안녕하세요. 작은 운용사 운용역으로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 지금 친구랑 작은 카페 창업하려는데 겸업이 가능한가요?
동술공
23년 09월 21일
조회수
612
좋아요
0
댓글
3
스타트업 특징이라는데 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기고 공감돼서 퍼왔습니다.
치킨요정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3,397
좋아요
111
댓글
30
팀장님들이 절 보며 속닥거리고, 필담을 나누셨는데 거기에 절박해보인다는 말이 적혀있었어요. 기분나쁜게 정상이죠..?
팀장님들이 제 앞에서 속닥거리고 필담 나눈것도 기분 나쁜데… 절박해보인다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무슨 뜻일까요 ㅜㅜ 제가 정신없이 바쁘게 일 하고 있을 때 양 옆에 계시던 팀장님께서 필담을 나누셨다는걸 알아버렸어요 ㅠ
후우woo
23년 09월 21일
조회수
2,142
좋아요
2
댓글
19
육아휴직복직 후 이직준비중인데 고민입니다.
작년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빠육아휴직 1년하고 올 3월 복직했습니다. 현 회사에 비전과 제 커리어를 감안하여 열심히 이직 준비중인데 최근에 면접본 회사에서 확정되진 않았으나 유력하게 보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력직 이직인데 작년 육아휴직 사실을 이직할 회사에 알리지 않았습니다. 거짓말은 안했는데 물어보지도 굳이 알리지도 않았습니다. 제 고민은 합격시 제출할 서류에 경력증명서는 육아휴직 사실이 안나와 상관없으나 원천징수가 무척 걸립니다. 작년 소득이 없으니까요ㅠ 이런 경우 이직할 회사에 어떻게 얘기할지 조언 좀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이직할 회사의 조건과 비전이 너무 맘에 들고 지금 회사는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참고로 이직할 회사규모는 지금보다 더 크고 현 정규직에서 전문계약직으로 이직하는 조건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정발산
23년 09월 21일
조회수
1,352
좋아요
1
댓글
2
다들 이번 추석선물 뭐 받으셨어요?
저희는 옥돔받을래 사과 받을래 해서 일단 옥돔으로 기울었습니다 저도 대세를 따라 옥돔으로 근데 이거 걍 소금쳐서 구우면 될까요 ㄷ 추신: 제주에 있는 회사입니다
댕웃겨
23년 09월 21일
조회수
489
좋아요
2
댓글
4
투표 한 회사에서 14년 근무 했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입사한 회사에서 14년을 근무했네요. 물론 회사안에서 몇번의 부서이동(사내공모)를 하였지만요. 하지만 회사에서의 성장성에 한계를 느끼고(승진,커리어적으로 둘다) 다른곳으로 가려고 이직 준비를 해보니 너무 고인물+ 제한된 필드에서 큰 장벽을 느낍니다. 현재 기혼 41살 아이없음 유통업무 회사규모 이름있는 중견(직원수1,200여명) 인데 외국계 기업 가고 싶어 면접을 2번정도 보았지만 외국계 특성상 근무인원 10명정도 되는 소규모 회사에 연봉은 지금보다 높다지만 안정성은 보장이 안되구요.. 주위에선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말만 듣고 있습니다. 나이때문에 더 그렇겠죠?? 사실 이직을 해도 지금 연봉의 + 700~1,000만원 사이인데 돈을 위한것이면, 현직장에 올인하고 직장 생활외에 다른일로써 만족도를 찾고 더나아가 투잡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 의견.들어보고 싶어 고민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직장인1호
23년 09월 21일
조회수
847
좋아요
0
댓글
5
투표 재택근무 하는 회사의 메리트
여러분은 재택근무 하는 회사 다니고 싶으신가요? 연봉을 낮춰도?!
이게무슨참신한
23년 09월 20일
조회수
556
좋아요
1
댓글
1
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것?
제목 그대로 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조심해야할것이 무엇인지 선배님들 생각 듣구싶어요 ! 전 참고로 스타트업 5인 회사에서 현 직장으로 이직했는데 여기는 중견이라 많은 사람들에 적응하기 조금 걸렸어요 지금은 20명 조금 넘는 팀원분들이랑 친해졌는데 긴장 잃지 않고 무엇을 가장 조심해야할지 궁금하네요!!
예아필쏘굿굿
23년 09월 20일
조회수
746
좋아요
2
댓글
4
회사 막내 이야기
제가 이상한건지, 걔가 이상한건지 잘 들어보셔요, listen. 저는 한 부서의 장입니다. 우리 부서에 결원이 생겨서, 제가 아는 친구를 추천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저랑 13살 차이나는 남직원이며, 이하 H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이 H는 저희 부서에서 나이며 경력이며 제일 막내입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에는 저의 친동생이 다녔었습니다. 지금은 퇴사했지만... 자,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 H가 일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태만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은 일대로 미루고, 자기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고, 거래처에 전화를 해야 되는 일이 있는데, 전화하는거 조차도 하지도 않고, 다른 팀원들이 저한테 항의를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본의아니게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자네는 내가 추천해서 입사한 사람이여서, 자네가 타인에게 구설수에 오르게되면 나 역시도 입지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걸 왜 모르는가" "자네는 자네 하나쯤은 괜찮다는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 자네 하나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왜 고려를 하지 않는건가" 라는 식으로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다른 팀원들도 본의 아니게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H는 복장이 불량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인사를 안한다고 제가 주기적으로 윗 사람한테 경고를 받았었어요.. 저희 회사는 남직원은 정장차림으로 입기 때문에, 조금만 흐트러져도 확 티가난답니다. 그래서 저는 H에게 사원증 패용하고 다녀라, 벨트 착용하고 다녀라, 셔츠가 빠져나와 있으면 그냥 다니지말고 셔츠를 바지 안으로 넣고 다녀라. 이런 이야기를 해도 H는 말로는 "네네" 하는데, 개선되지가 않았습니다.. 사원증은 H가 4월 중순에 입사하여, 5월 초에 본가에 다녀왔는데, 그 때 본가에 놔두고 와서는 현재 9월까지도 그냥 본가에 두고 회사에 출퇴근했었거든요.. 회사에서 본가까지는 약 80Km이며, 주말에 갔다와도 되고, 아님 본가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H는 노력을 하지 않았어요. 여러사람들이 그렇게 사원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도 말이에요.. 그러다가 제가 좋게 말도 해보고, 혼도 내보고 이리 저리 해도 안되니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달 전 쯤,,,,, H가 제 친동생에게 카톡을 보냈다고 합니다. 회사에 불만이 가득하고, 부서장(저에요)이랑 말도 안통하고, 다른 직원들은 잔소리만 심하게 한다. 퇴직금 받기만을 기다린다. 라고 보냈다고 하네요. H가 제 친동생에기 이런 이야기를 한 의도가 뭘까요? 정말 하소연을 한걸까요, 아님 제 친동생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서 일부러 타고 들어가게 만들걸까요? 제 동생도 이 카톡을 받고 약 한달이 지나서 저한테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저는 H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11중전27
23년 09월 20일
조회수
2,274
좋아요
6
댓글
14
집중하는 와중에 자꾸 질문 던지는 직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업무 특성상 집중해서 문건을 작성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더하여 최근에는 일이 밀려서 야근에 새벽근무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집중하는 중에 자꾸 질문을 던져서 흐름을 깨뜨리는 분이 한 분 있습니다. 엉뚱하거나 필요 없는 질문을 하시는 건 아닙니다. 어려운 질문을 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대다수 단답으로 끝날 단순한 질문들이긴 합니다. (일례로, 마감일을 묻는다거나, 업체 연락처를 묻는다거나.) 제 건이니 저에게 물으시는 상황 자체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흐름이 계속 깨지니까 저도 모르게 말투가 날카로워집니다. ㅜ 질문 안해서 사고 나는 것이 질문해서 귀찮은 것보다 더 큰 일이라, 질문하지 말란 말은 못하겠네요.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특허상표
23년 09월 20일
조회수
910
좋아요
1
댓글
4
투표 추석 선물 뭐 받으시나요
저흰 한우 받았습니다. 양이 적을 거라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이것만도 좋네요.
들어찍기
23년 09월 20일
조회수
3,141
좋아요
6
댓글
2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