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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말들은 왜 다 무시 당하는걸까요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그리팅이 있습니다. 한명이 있으면 돌림으로 돌아가며 다같이 하는 인사가 있는데 제가 하면 아무도 안해요.. 자신감 없이 하는것도 아니고 성의 없이 하는것도 아니고 기분나쁘게 하는투도 아닌데도 아무도 제가 하는 그리팅은 하지 않아요 다른사람은 하구요.. 인사도 퇴근 후 고생하셨습니다 해도 그냥 아무말 없이 가요 오늘 일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오늘 많이 힘드네요 제가 뭘 잘못한게 있을까요 있으면 말로 해주면 바로 고치려 하는데 모르겠네요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게 너무 힘들어요 능글 능글하게는 못해도 일에 지장 없는정도만 잘 지내려 하는데 힘들어요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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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서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퇴사자가 발생되어 해당 업무를 제가 인계받게 되었는데요. 인수인계서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시 사수로부터 받았던,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인수인계서란, 이와 같습니다. 1) 매뉴얼과 같을 것. 인수자가 해당 인수인계서만 보고도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세세히 적을 것 (예를 들어, (캡쳐 이미지와 함께) 해당 버튼을 누르면 이런 창이 뜨는데 여기서 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라고 기재) 2) 퇴사 최소 2-3주 전 완성하여 인계자에게 전달할 것. 하지만 현재 인계자는 “업무를 하면서 더 배우는 법이다. 그렇게 자세히 적을 필요가 없다” 주의입니다. 인계자의 퇴사가 한달도 남지않은 시점에, 저는 인수인계서조차 받지 못하였고 퇴사 전에 저와 함께 업무하며 구두로 인계를 해주려고만 하니 인수자로서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이게 인수인계 방법이 맞는건지, 인수인계서에 기재 되어야할 내용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여쭤보니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sbakao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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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에서 겜하면서 욕하는 후배 어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기숙사에서 겜하면서 욕하는 후배가 있습니다. 일단 회사 기숙사는 30평 아파트에 6명이 살고 있습니다. (방3개, 방마다 2명 2층침대) 50대 1명, 40대 2명, 30대 1명, 20대 2명 있습니다. 저는 26이고, 후배는 25입니다. 같은 방 쓰고 있고 제 부서 직속 후배입니다. (나 : 4년차, 후배 : 8개월차) 거의 매일 퇴근하고 돌아와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을 합니다. 좀 거슬리는 경우도 있지만 퇴근 후라서 터치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게임을 하면서 욕을 자주합니다 제가 업무적으로도 아직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해주고 있으며 생활적으로도 터치도 안해서 그런지 많이 편해 졌나봅니다. 욕은 시x, 병x, 년, 돌아이, 미x, ㅈ댔다 등등 뇌에서 필터링 안하고 막 내뱉는 것 같습니다. 물론 게임하면서 욕이 나오는 것은 이해는 합니다만, 욕 할 때마다 옆에서 듣는 저는 좀 불편해서 한마디 하려 하는데, 하기 전에 여러분들 의건이 궁금합니다. 1. 제가 쓸 데 없이 불편해 하는 것 같다 2. 욕하는거에 대해서 따끔하게 한마디 할 필요가 있다. 1,2번 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의견들도 궁금합니다. 제 생각은 50대 아빠 뻘이 같이 생활하고 있고, 가장 막내인데, 욕 하는 것(겜 중이라고 해도) 은 진짜 개념없는 행동으로 생각합니다..
유리가 좋아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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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너무 거슬리는데..
업무중 휴대폰을 너무 많이 보고 항상 이어폰끼고 일하는데 자기는 안보인다고 생각하는지 고개 푹 숙이고 가슴팍 앞에 휴대폰 어둡게 해 놓고 영상보고 그러던데.. 거의 일과 절반 이상은 폰만 보는 것같아요.(사원이라 일이 적긴함) 제가 일 시킬 때 대놓고 "딴짓 적당히좀 해라." "그만놀고 이거좀 해라."이렇게 말하곤 하는데 그 때 뿐이고 전혀 안먹히네요.... 이 아이가 이어폰끼고 노래듣는지 다리떨면 노트북 모니터 책상 다 흔들거릴정도인데 휴대폰 보느라 자기만 모르는거같고..ㅋㅋ 이걸 도대체 어떻게 주의를 줘야될까요? 항상 집중을 못하는지 말해준걸 기억못하고 자주 빼먹어서 최소 3~5번은 다시 시켜야하고.. 뭔가를 시키면 이거를 왜 해야되죠? 이런 반응나오고.. 가끔 보면 저를 자기보다 낮게 보는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전 5년차 대리, 후배는 입사 1년차 사원) 주말에 회사가 아닌데도 그 친구 생각나서 울통터지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허허..
철도설계사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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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금융권 갈까.... 횡령 쉬운가본데요?
이번엔 롯데카드라고 합니다. 이것도 진짜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66505?type=journalists
즐거운도비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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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대한 긴장과 불안이 생기고 있습니다
새로온 상사와 안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거래처와 통화할때마다 자꾸 옆에서 끼어들고 말을 합니다 통화를 마치면 본인의 일이 늘어난다고 죄책감을 심어주며, 화를 내니 주눅듭니다 (막상 거래처의 실수, 상사의 착각 일때가 있지만 그것을 별도로 통화할때 제가 듣지만 따로 사과를 받는다거나 문제에 대한 정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실수를 할때마다 진급할 수 있냐고 말하며 결정권자임을 운운할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직급을 달면 이런 업무를 해야한다 라고 알려준다면 좋겠지만 모든 상사분들 그러하듯 알아서 해라 라는 태도입니다 본인의 기분이 태도가 되어 분위기를 좌우하다보니 출근할때마다 스트레스 입니다 업무 외 적으로 임신&출산시기, 다이어트 등의 발언으로도 기분이 나쁠 때가 있지만 참아야합니다 이 모든게 회사이고 업무랑 연관되다보니 불안하고 스트레스받고 제가 무조건 잘 못하고 있는 상황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히응이응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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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분들 비 많이올때 신발 뭐 신으시나요?
회사 특성상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어야 하는데 비오면 양말이 젖을끼봐 늘 신경쓰이네요ㅠㅜ 샌들을 신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akdoenco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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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가는회사 오픈하시나요?
보통 오픈하시나요? 아님 혹시모를 방해가될까봐 끝까지숨기나요?
임원니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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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휴가는 항상 7월말 8월초인가요??
생산직으로 이직한지 1년차입니다. 왜 여름 휴가는 항상 7월말 8월초로 다들 고정인가요.... 생산직 특성상 다같이 쉬고 일하는 게 맞지만.... 저땐 거의 항상 태풍이 지나치던가 폭우가 왔던때 같은데... 느낌탓이겠죠???
크윽크윽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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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잘 못 준 인사팀의 태도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1년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입사 초 급여를 회사에서 3개월 정도 잘못 지급하여, 그 사실을 올해 깨닫고 지급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 환급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사팀의 태도에 대해서 의아한 부분이 생겨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환급금 요청 과정에서 여러번 인사팀과의 전화가 오갔고, 서너번 전화가 오가니 인사팀에서 저에게 '너무 과하게 신경쓰는 것 같다.' 며 오히려 저에게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여태껏 여러 회사를 다녔지만 급여가 잘못 들어올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고 지냈는데, 심지어는 제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요청하지 않았더라면 평생 받지 못할 돈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인사팀에 대한 신뢰를 잃었는데, 이 과정에서 너무 과하게 신경쓴다는 말씀을 하시며 오히려 짜증을 내시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주말 내내 과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신경이 쓰이더군요. 통상적으로 급여까지 제가 신경쓸 부분이 아니긴 하지만, 이미 한차례 잘못 지급이 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횡설수설 글을 작성했는데, 경험많은 분들의 조언을 꼭 듣고싶습니다ㅠㅠ
ddsss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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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지방 사업장의 복지차이
본사는 으리으리 사옥, 호텔같은 구내식당, 피트니스 센터 등등,, 사업장은 사무실도 노후되고 밥도 건설현장 함바집 같은 곳에서 먹고!! 지방근무 주거지원도 안해주고!! 이런건 언제 바뀔까요ㅜㅜ 서울 살던 사람 지방 보내놓고 복지가 너무 차이납니다ㅜㅜㅜ
뛰뛰빵빵이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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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일방통행이 아닙니다
‘면접’은 회사가 직원을 선발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지만, 지원자가 회사를 선택하기 위한 구직 과정이기도 하죠. 구인자와 구직자가 서로 함께하기 위한 맞선을 보는 과정이기도 하고 적당한 텐션의 밀당 과정이기도 합니다. 고용과 피고용 관계만 부각되면 너무 일방적인 면접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회사가 지원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 하듯이 지원자도 회사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은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면접은 물리적 시간도 짧지만 회사가 지원자를 검증하는 일방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잦은 이직이 생기는 이유중에 하나도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 몰랐다. 그 흔한 성격차이 이혼인거죠. 면접관이 면접 질문 말미에… ‘회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말씀하세요’라는 최소한의 배려성 질문이 없는 회사라면 울트라갑이거나 피하는게 좋을 회사일 겁니다. 또, 그런 질문에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는 지원자라면 전혀 임팩트가 없는 지원자일 겁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합리적인 면접 문화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많은 회사가 합리적 방식으로 면접과정을 바꾸고 있지만 아직도 다수의 회사는 일대다 또는 다대다방식의 일방적인 컨테스트처럼 긴장하고 경직된 상태에서 시험 보듯이 면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접에서 얼마나 서로를 알 수 있을까요… 절차에 없더라도 필요하다면 대표이사 면접을 요청해서라도 회사에 대해 알고 가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대표는 채용할 대상과의 여러 만남을 통해 soft skill 하나하나 오랜시간 체크하시면서 채용하시더군요. 당연히 직원들 이직률은 아주 낮습니다. ‘인사가 만사다’. 오랜시간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자카란다
억대연봉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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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열 손가락은 언제나 아프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 말이 있다. 그 뜻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마는, 어찌 되었건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소중하고 귀하단 이야기다. 하지만 리더는 자신의 구성원을 꼭 깨물어보지 않아도 그것을 안다. 같이 가야 할 운명.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야 하는 존재. 하지만 정말로 쉽지 않은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솔직히, 그 열 손가락은 언제나 아프다. 깨물지 않아도 그 열 손가락은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저마다의 약속이 있으며, 저마다의 생각과 고집이 있다. 같은 곳을 바라봐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이유다. 손가락은 저마다의 역할이 있다. 그리고 그 '손가락'은 모여 '손'이 되고 비로소 좀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엄지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저마다 고유의 모양과 길이, 쓰임새가 있다. 하지만 이 존재들이 따로 놀면 뭐 하나 집을 수 없는 부질없는 개성이 되는 것이다. 펜을 잡아 글을 쓰던, 노트북의 자판을 치던 공을 잡아 던지던. 손가락은 뜻을 같이 해야 하고, 손아귀는 이것을 한데 모아 힘을 주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게 쉽지 않다. 예를 들어, 리더는 저기 야구 방망이를 들어 나를 위협하는 존재에 맞대응하자라는 방향을 제시한다. 엄지는 이에 동의하고 자신을 구부릴 준비를 한다. 그런데 검지는 자신은 방향을 가리키는 일을 해왔는데, 정말 야구 방망이를 쥐어야 하냐고 묻는다. 중지는 손톱 아래 가시가 있어 너무 아프니 이번 일에서는 빠지겠다고 말한다. 약지는 우선 (뭘 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뭐든지 하겠다고 한다. 새끼손가락은 앞 네 손가락의 동태를 살피며 어정쩡하게 있는다. 결국, 야구 방망이를 쥐어 들어 올리는 일은 어렵게 되고 들어 올리더라도 힘을 주어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우리 팀을 위협하는 이슈나 문제는 이미 벌어진 뒤다. 손과 손가락이 무언가를 집어 들어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건 아주 일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리더와 구성원의 이야기로 풀어내면 이와 같이 쉽지 않은 일이 된다. 이상과 현실의 비유랄까. 그러니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와 책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회자될 영원불멸의 콘텐츠다. 나는 언제쯤 열 손가락을 다 이해하게 될까. 나도 열 손가락 중 어느 하나였는데, 지금은 왜 다 이해를 못해서 힘들어할까. 아니, 아무리 리더라도 나 또한 누군가에겐 또 다른 손의 손가락일 텐데. 내 맘 같지 않다고 누군가를 틀리다고 하고 싶진 않다. 반대로, 누구의 맘과 같지 않다고 나를 틀리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도 일이 돌아가고, 숫자가 좋은 세상은 없는 걸까. 꼭 서로를 깨물어 보아 존재를 알고, 그 소중함을 깨달아야 할까. 내가 원하는 대로 자판을 쳐내려 가고 있는 지금 나의 열 손가락이 그저 기특할 뿐이다.
스테르담
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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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안 고쳐집니다ㅠㅠ
원래는 조용한 편이라 저한테 이런 습관이 있는줄 몰랐어요 전화 소리 외에는 사무실이 조용한 편인데 저 혼자 계속 '아', '맞다' 이런 혼잣말을 종종 하게 되네요. 인식하고 고쳐보려고 하고 있는데 긴장이 풀리거나 일이 너무 막 몰리면 혼잣말하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계속 신경 쓰려고 하고 있으나 잘 안 고쳐지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ollli
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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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보고
안녕하세요 신입이라 아직 회사 눈치를 보며 사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직급자가 휴가일때도 업무 보고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휴가 끝나고 와서 연락을 드리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직급자가 저에게 바로 맡긴 일이긴한데, 따로 보고를 올리라는 말은 없었지만 매주 한번씩 금요일에 가서 말씀드리거나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번주는 휴가 주셔서 출근을 안하셨는데, 이때 보고를 하는게 맞는지 아님 휴가끝나고 오신 다음주에 하는게 맞는지 잘 판단이 안돼서요 ㅎㅎ 보통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iiiuiii
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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