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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면접 때 어떤 구두를 신는 게 좋을까요?
정장이 아예 없어서 자켓,치마,구두 다 대여해서 면접 보려 다니는데 구두 사이즈가 애매하게 크거나 작아서 면접장에서 벗겨질 바에 작은 거로 대여해서 신고다니는데 너무 힘드네요. 구두 굽이 높아서 그런가요? 처음에는 돌아다닐 때는 편한 신발 신고 면접장 근처에서 갈아신을 생각으로 7cm로 대여했어요! 그런데 발이 너무 아파서 다시 대여할 때는 5cm로 바꿨는데 이미 발에 피로도가 쌓여서 그런건지, 아직 높은건지 발가락 부분이 아프네요! 다들 면접 보러 가실 때 구두굽 몇 cm로 신고 가셨나요?
타마고호빵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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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주문배달로 시키기 좋은음식?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께서 날이 더우니 배달로 시켜먹는것이 어떠냐고 하시네요 나이대는 20대에서 50대까지 상사포함 6명입니다 혹시 어떤음식이 제일 무난할까요
쵸왔쒀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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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싫어요
진짜 1잔만 마셔도 머리 아프거든요,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고... 근데 일하는 업종(건설) 사람들은 술을 강요해요. 천천히 마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들이부어요. 피곤한날, 일찍 끝나는 날 상관 없이요. 안그래도 주6일 근무 힘든데... 술이 없어지는 세상이 언제쯤 올까요? 탈건하고 싶습니다 ㄹㅇ...
단깡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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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칭찬이 무조건 좋지만은 않은 이유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직장인의 감정은 하루에도 몇 번이나 요동한다. 잠깐의 칭찬으로 들뜨고, 이어지는 질책엔 자존감은 바닥을 뚫고 지하로 향한다. 이러한 감정의 기복은 롤러코스터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번 타는 롤러코스터야 흥미롭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하루를 넘어 직장생활의 매일이 이러하기에 직장인의 마음은 오늘도 고되고 기진맥진하다. 그래서일까. '일희일비하지 말라'라는 말은 직장인에게 있어선 고전처럼 내려오는 작자 미상의 고견이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감정이 동요하면, 아마도 당신은 숨을 쉬지 못할 가능성이 높을 테니까. 직장에선 칭찬보단 아무래도 질책이 많다. 되는 일보단 안 되는 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직장이 우리네 삶의 축소판이라고 가정해 볼 때 삶에 있어 되는 것보단 안 되는 것들이 많은데, '축소판'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들의 농도는 더 진하고 끈적하다. 해서, 질책에 대해 어쩌면 당신은 더 많은 해법을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던가,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 땐 여름휴가 계획을 떠올린다던가... 아니면 애인과 오마카세에서 셰프가 내어 주는 고품질의 초밥을 생각하며 (몰래) 입맛을 다신다던가. 그러나 당신은 직장 내에서 '칭찬'에 대해서도 한번 곱씹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몇 안 되는 칭찬의 빈도는 당신을 '일희(一喜)'하게 할 가능성이 높다. '일희일비하지 말자'라는 다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말이다. 왜일까? 왜 칭찬마저 그렇게 한번 더 필터링하여 들어야 할까? 그저, 그 순간을 즐기면 안 되는 것일까? 나는 당신에게 칭찬의 순간을 즐기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일희일지 하지 말라는 고견을 그대로 전하고 싶을 뿐이다. 더불어, '질책'과 '칭찬'을 동급으로 생각하라는 조언을 주고 싶을 뿐이다. 아니, 그 둘이 동급이라고? 왜? 직장에서의 칭찬이 무조건 좋지만은 않은 이유 직장에서 칭찬을 들었다면, 나는 당신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고 싶지만 그 이면 또한 곱씹기를 추천한다. 질책을 들어도 마찬가지다. 질책을 듣고 감정만 상해 있기보다는 그 안의 메시지를 들어야 덜 다치고 더 성장할 수 있다. '감정'과 '메시지'를 분리해 보면 확연해진다. 비폭력대화의 창시자인 마셜 로젠버그 박사가 말한 대로다. 모든 이의 말은 'Please'와 'Thanks'로 나눠진다. 상사의 질책엔 'Please'가 깊게 서려있다. 이것을 깨닫기 위해 '감정'과 '메시지'를 구분해야 하는 것이다. 감정만 상하면 나에겐 남는 게 없고, 'Please'라는 '메시지'를 찾으면 이 상황에서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칭찬도 마찬가지다. 그 안에도 메시지가 숨어 있다. 때문에 나는 '칭찬'과 '질책'을 같은 급으로 생각한다. 결국, 작장에서의 칭찬이 무조건 좋지 만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칭찬은 (질책과 마찬가지로) 판단의 결괏값이다. 직장은 평가가 난무하는 곳이다. 평가를 해야 성과를 책정할 수 있고, 그것은 돈으로 환산되어 연봉 등급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승진은 물론, 주요 요직에 앉힐 때에도 상사들은 판단을 통해 사람을 결정한다. '평가'는 '판단'의 결괏값이다. 다시, '판단'은 생각과 감정의 결단물이다. 즉, 평가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이미 판단이 끝났다는 것이며, 그 판단에 있어 당신의 생각과 의견은 관여되지 않는다. "자네는 디테일하지 않나."라는 말을 상사에게 들어서 잠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다. 기분이 좋았던 이유는? 내가 정말로 그 역량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상사의 판단에, 그 범주에 내가 들어갔다는 안도감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누군가에 의해) 잘 판단되어 다행이라는 그 생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칭찬은 질책과 마찬가지로 누군가의 판단에 대한 결괏값이다. 잘 판단되느냐, 그러하지 않느냐는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다. 2. 내 의도와는 다를 때가 있다. 위에서 말한 판단은 타인의 것이다. 즉, 내 의도와는 다를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은 디테일함보다는 진취적이고 과감한 이미지를 형성하려고 노력해 왔는데, 상사가 당신을 디테일하고 조심스러운 사람이라고 칭찬을 했다면? 이 칭찬에 당신은 좋아해야 할까, 아니면 아니라고 항변을 해야 할까? 이미 내려진 판단은, 굳어버린 타인의 심판이다. 이미 결과의 망치가 바닥을 세 번 두드린 것과 같다. 내 의도와는 다른 칭찬을 들었을 땐,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질책을 들었을 때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처럼, 내 의도와는 다른 칭찬을 들었을 때에도 마찬가지다. 칭찬이어서 좋긴 하지만, 당신을 돌아봐야 할 이유는 분명 있다. 3. 주위의 질투를 살 수도 있다. 좋은 뜻으로 받은 칭찬이 주위의 오해와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상사 또한 칭찬은 너무 대놓고 하지 않는 게 좋다. 그러나, 잘한 것에 대한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간혹 상사들은 공개적이고 대외적으로 칭찬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 대상이 당신이라면, 오해와 질투는 각오해야 한다. 겉으로 티를 내지 않아도, 이미 구성원 안에는 당신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경계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 것이란 걸 알아차려야 한다. 그럴수록 겸손해야 하고, 일희 하지 말고. 들뜨거나, 스스로 자신이 받은 칭찬을 떠벌려선 안된다. 행복은 순간에 있는 것처럼, 칭찬을 듣고 좋았던 기분은 순간으로 남겨 두어야 한다. 그것을 더 붙잡으려, 스스로를 내세우거나 남들로 하여금 그 이야기에 대해 말하게끔 하는 건 금물이다. 질책도 마찬가지. 순간으로 남기는 것이 좋다. 칭찬이든 질책이든 감정은 순간으로 남기되, 내가 해야 할 다음의 것을 더 곱씹는 게 당신이 해야 할 최우선의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 그러나 직장에선, 칭찬을 듣는다 한들 굳이 춤까지 출 필요는 없다. 칭찬이든, 직책이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물론, 한 귀에서 다른 한 귀로 넘어갈 때. 내게 필요한 것들은 순간이라도 마음에 남도록 새겨야 한다. 그 중간 필터 역할을 하는 무언가를 잘 만들어 놔야 한다. 나는 당신에게 이것을 '역량', '내공', '실력'이라 표현하고 싶다. 정말로 그저 흘려보내는 사람들은 고수가 될 수 없다. 진정 일을 잘하는 사람, 성장하는 사람들은 남겨야 할 것과 흘려보내야 할 것을 구분하는 사람들이다. '일희일비하지 말라'라는 말은 감정을 버리고 AI가 되라는 말이 아니다. 순간순간을 곱씹으라는 말이며, 솟아나는 감정과 푹 꺼지는 마음을 잘 다스리라는 말이다. 사람이 어찌 감정이 요동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너무 높이 올라가면 추락의 충격이 크고. 나무 낮게 있으면 무기력의 무게가 커진다. 그러니까, 일희일비하지 않음으로써 당신은 중용의 덕을 쌓아야 한다.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흔들리더라도 잘 흔들릴 수 있도록. 이것이 당신을 지키고 성장시키며 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직장내공이다.
스테르담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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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가장 만나고싶지않은 종류에 대하여
쓸데없이 에너지 소모시키는 사람이 가장 만나고 싶지않고 싫다 어떤 부류인가? 말이 많고 초점이 정리돼있지않은데 계속 이슈와 컨텐츠를 양산해서 어그로를 끈다 본인의 능력부족을 어그로와 몸으로 때우는 스타일 어그로끌고 노이즈랑 이슈 만드는게 굉장히 피곤한 일같은데 그양반은 왜할까? 답은간단하다 그런거외에는 차별화가안되니 그양반한테는 그게 중요한 주무기인거다 그러니까 어디 전선이 붙었다 싶으면 아군 적군 식별않고 난사하고 포탄을깐다 연기가 자욱하니 이거뭐 누가 잘못한건지 알수없다 물론 옆에서본 전우는 알고있지 그리고 포연과 화약냄새로 난장판이 돼있는데 기어이 일어서서 본인의 너덜해진 군복을 자랑하듯 내보이며 이미 본인의 탄약 이전에 쓰러진 적군을 가리키며 전과를 과시한다 물론 과장광고 false advertising 이다 진짜 같은 무리에 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 정말 피곤하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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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 신고하신 분 중 다음회사 레퍼체크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하신 분 중 다음회사 채용 시 불이익? 받으신 경우 있을까요? 당연 레퍼체크 할때 노동청 신고 경험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진 않을 것 같은데.. 하지만 그게 두려워서 지금 당한 상황을 묵시해야 하나도 싶고요.. 의견 부탁 드려요.
영어잘하고시퍼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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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동 국제학교 2-3년
배우자가 해외 지사 파견 기회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중동에서 3년 정도 지낼수 있는데, 국제학교 학비는 다 본인 부담이고 연 2천만원 전후가 들걸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저도 배우자와 수입이 비슷한데 (연봉 1억정도) 2년정도 휴직이 가능하고 그 이후 복직하면 업무가 애매해지긴 합니다 아이는 현재 3학년 6살 이구요.. 가게되면 내년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귀한 시간이겠지만, 그게 인생을 좌우할만큼인가 생각되는게 사실입니다 오히려 엄마가 10년 더일해서 그돈으로 해외대학을 보내주는게 남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제가 2년만 휴직후 복직하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회사를 잘 다니면 해볼만할거 같긴한데.. 진짜 쉬운 결정이 아니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움트트
억대연봉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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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모시고 워크샵 기획 도와주세요!
주요거래처 4곳이랑 1박2일 워크샵을 기획하게되었습니다 장소 가평 인원 15명 내외 예산 1천만원 내외 1일차 12~14 점심 14~16 야외활동 16~18 숙소에서 프레젠테이션 18~21 저녁식사 21~ 자유활동 2일차 07~13 골프 09~10 아침 10~12 정리 12~14 점심 14~ 마무리 대강 위 스케줄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고민은 1. 야외활동 시간에 무얼 해야하나? 2. 저녁식사 및 자유활동 시간에 무얼 해야하나?(게임?) 3. 거래처 전원 어떤 선물?(3만원내외) 입니다! 친한 거래처이고 나이는 대부분 30대 중후반입니다 많은 도움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찌라코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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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 나만 알면 된다는 마인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팀장인 내가 한다 / 서로 뭐하는지 모르는 팀원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다보니 6개월 생신입도 팀장한테 1:1 로 프로젝트 하게 되고 나머지는 저 신입이 대체 뭐하고 다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 뭐 개인 알바생 느낌 다른 프로젝트로 모여서 회의해도 신입은 말 한마디 안하고 무관심.. 내가 1빠로 맡은 업무도 아니다보니 그러는 것일까 잔업 비슷한거 부탁하면 대충 해옵니다 눈에 보여요 성의없어진게 신입 팀장 둘 다 업무 욕심은 좀 있는 스타일입니다 어차피 팀장이랑 1:1 로 커뮤니케이션 하면 되기 때문에 그 외에는 에너지를 쏟기 싫어하는 느낌 잡무로 느껴지는건 더더욱 못 본 척 함 다만 1:1업무는 매우 열심인편.. 팀장한텐 구체적인 업무 진행 공유해달라고 하면 공격처럼 받아들임 자기만 알고 있고 자기가 다 했다는걸 어필하고 싶어합니다 그걸 특권이라고 생각하기에. 공유해달라, 끝난업무라도 알려줄 수 있지 않냐, ‘껴달라고 안하겠다’ 팀장에게 반박하면 모든걸 다 알아야 하는거냐는 일부 직원도 있고 다른 업무 아는걸 귀찮아함 전반적으로.. 팀장 자체가 혼자 해볼만한 일들은 혼자 성과 날름. 문제는 성과 후 실적마저도 비밀로 해서 타부서에서는 오히려 팀원들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상황 발생 +++심지어 어느정도냐면 타부서 통화가 필요하거나 거래처 업체 전화할때 업무 통화를 회의실이나 복도같은데서 합니다 ㅋㅋㅋ 저의 경우 통화를 하면 팀장이 끼어들어서 코치를 하거든요 어떤 팀원은 통화를 자~알 듣고 훈수를 두다보니 자리에서 통화하는걸 꺼려하는 것 같아요 실제 저부터 넘 의식되거든요 물론 팀장도 대부분의 전화 통화를 회의실에서 합니다 전화ㄱㅣ 들고 방으로 가지요. +++ 참고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팀장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팀장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잘 굴러가는 조직 맞나요 중간인 저는 어떻게 해야 일을 잘 하는 걸까요 계속 물어봐야 할지 그냥 내버려두고 저에게 주어진 것만 할지 매번 갈등이에요
drpop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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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서 전자담배 가능한가요?
금연건물인데 실내에서 (보통 빈 회의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팀장님이 있어요 가끔 팀원들 상담중에도 자연스럽게 피우시구요.. 전자담배는 실내에서 가능한건가요? >.<
푸링클루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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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스트레스로 (상사와의 관계)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고 진단서 제출 병가 사용불가
2개월째 직장내 스트레스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고 2개월동안 상황분리 및 집중진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선생님의 조언으로 진단서를 받아 회사에 사용 가능한지 문의하였는데요. 신체적 상해를 입어 업무가 물리적으로 불가한 상황외에는 일반적인 병가는 제도적으로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누가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인데 이런 정신적 병가 사례가 전무하다고 합니다. 도저히 회사를 나갈 상황이 아닌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영어잘하고시퍼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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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업무하기
미팅시에 현재 맥북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바꾸려하는데 아이패드 에어 아니면 아이패드.. 어떤게 괜찮을까요?
야옹야옹멍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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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생활하면서 군필자 미필자 차이있나요?
군필자와 미필자(대체복무포함)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느끼기도 하나요? 일, 인간관계, 회사생활 등에서요
비레디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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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요즘 문신한사람들 뽑나요?
문신한 사람들 회사에서 뽑나요? 요즘에 문신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직원들 2000명 가까이 되는 저희회사도 문신한사람을 못본거 같은데 다른회사는 어떠신가요?
시간의승리자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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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8개월차...
첫이직후 8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입사후 3개월차에 지주사 담당직무 전임자가 퇴사하면서 그자리로 이동을 하게되어 지금 팀은 5개월차입니다. 새롭게 이직을 한것처럼 적응을 하느라 정신이없는데요 팀장님도 바뀌고 팀원도 바뀌고 업무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할일은 엄청 많은데 시간은 타이트하고 처음 해보는일이 많다보니 헤메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일이 잦습니다. 해야할업무를 리스트업하면 전사적으로 제출해야되는것들 빨리보고해야하는것들 죄다 그렇습니다... 다빨리해야되요ㅜㅜ 퇴근하면 이제 앞으로 할일이 뭐가 있지 계속 생각나고 걱정 근심하고 주말에도 계속 스트레스받고 조금씩 일하는데 그래도 업무가 수월하게 풀리면 괜찮을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뭔가하면 이게 맞는걸까 자꾸 스스로를 의심하게되요... 다들 이러면서 사는데 제가 예민해서 더 크게 받아들이는건가싶습니다... 힘든마음에 주절거려보았습니다....
순무씨
2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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