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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들만 하는데 존버를 해야하나요?
공식적인 이력서 기준 17년차, 현재 회사 7년차.. 디지털 마케팅으로 현재회사 입사 후, 팀장이 또라이라 2년 하고 팀을 전배했습니다. 그 뒤로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마케팅과 상관없는 일 하면서 이런저런 팀을 전전하고 있는데요.. 계속 잡무만 주어지네요.. 아르바이트가 해도 되는 일을 할 사람이 없다며 마케팅 업무만 해 온 저에게 주고.. 왜 이일을 제가 해야하나요 물으면, 회사에서 시키는 데 해야지.. 안하면 업무지시 불이행이라고 하네요.. 이직을 하려해도 40대, 현재 회사에서 물경력이 벌써 4년이나 되서.. 서류통과도 쉽지않네요.. 곧 팀원이 그만두는데, 추가 채용을 하지않아 그 분 업무가 나머지 팀원들한테 나눠질거 같은데.. 또 제 경력과 상관없는 잡무가 주어질 것 같네요.. 존버가 맞을까요???
북방대군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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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유사느낌
팀장빼고 팀원과 본부장 짝짜꿍 진행하는건 본부장혼자 광치려는거죠? 성과정리하는 타팀과 회의도 팀장 배제 팀원만 참석 (이걸 본부장이 지시함) 본부장이 직접 들어가면 뭔 의도인지 아시는분 손?
종신형 일개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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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정보오픈 수준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은 정말 처음인 사회 초년생이라서 질문드립니다. 이직에 대해 생각이 많은데, 마침 헤드 헌터에게 관심업계 관심직무 오퍼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물론 합격을 원한다면 자세히 작성해야겠지만 팀명/ 상세 업무내용/ 연봉 등 을 작성해도 될지 어느정도로 작성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실 제안 온 회사가 제 연봉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 서류에서 짤릴 것 같은데, 이직 준비를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넣어보는 거라서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이직고민만 3년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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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vs. 국내 대기업?
이직 시도 중인데, 아직 둘 다 확정은 아니지만 붙던 떨어지던 둘 다 비슷한 시기에 답이 올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하나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이긴 하나 분당권. 직무 자체는 지금 하던 일과 가장 비슷할 것 같습니다만, 소문에는 좀 수직적이고 깐깐하다는 말들이 보이네요. 물론 안정적이라 제가 때려치지만 않으면 정년퇴직까지 버틸만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면 다른 하나는 서울 여의도권의 외국계이고, 업무는 살짝 지금 하던 일과 차이가 있지만 그럭저럭 할만 할 것 같긴 합니다. 직급도 저쪽보다 높게 줄 것 같고, 권한도 클 것 같지만 업계 분들 말론 오래 계약하기 힘들어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고, 결국 또 수년 후 다른 곳을 가야할거란 이야길 하네요. 이 두 선택지라면 어디가 나을까요?
닉넴이
동 따봉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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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천 더받고 맨날 8 to 8 야근하기..?
워라밸 아주 좋은 중소기업에서 작고 귀여운 연봉으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연봉 올릴 기회가 생겼는데 회사 평이 너무 안좋아서 고민되네요. 맨날 야근에 주말출근에 완전 쌍팔년도문화라고.. 지금 회사는 자유복장 칼퇴근이라 돈만 보고 가는건데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연봉 천만원 늘어나면 힘들어도 통장보면 행복할까요?
출근하자먹고살자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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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금지 조항
저희 회사는 30명 남짓되는 바이오 벤쳐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인사부서에서 보안서약서 내용이 수정되었다고 확인하고 서명 하라고 하더라구요. 수정된 내용은 "본사를 퇴사시 동종업계로 이직을 3년간 금지한다" 였습니다. 이게.....말이 되는가요? 여기서 쌓은 경력을 가지고 동종 업계로 안가면 이직을 하지 말란 말인데.... 이런 조항이 법적으로 타당한가요? 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직 서명을 하진 않았습니다.
탈출하자얼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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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회사 다니면서 욕 많이 늘었나요??
아침부터 일어나자 마자 꼴값떠는 사람들과 일하려니..
유유다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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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과 업무외 활동을 가장 크게 점수 매기는 팀장
저희팀장은 회식과 업무외 워크샵을 하면서 팀내 분위기가 활성화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올초 제가 임신하면서 연말에 출산휴가를 가야하는 상황에 과거 유산 이력이 있어서 초기에 회사에 임신사실을 숨기고 있는 도중 회식 참석을 안했더니 저를 무슨 벌레보듯 보더라구요 (보통 여자 정규직 술먹는 유무로 임신을 예상한다는 다른 여자 선배의 말이 떠올랐어요..) 이후 임신사실 알리고 회식 참석을 잘 안하려고 하는데 술 안먹고 그냥 참석해서 팀빌딩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일박이일 워크샵같은것도 가자고 하구요 (팀내 여자가 저 하나입니다..) 그리고 제가 싫은티를 내면 정말 무시하는 말투나 언행을 자주 하십니다 요즘 사회가 이런데 예민하다보니 핀트가 꼭 맞지 않아도 제가 충분히 불편할 정도로는 티를 내시네요 이제 하반기 평가기간이 되니 대놓고 나는 누구1, 누구2, 누구3이 좋다 여기서 누구123은 모두 술잘먹고 단체활동을 잘 하믄사람입니다 저 또한 임신한 여자긴 하지만 회사생활에 욕심이 있는데 지금 팀장한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적어도 임신기간중이지만 제 업무에 대한 객관적평가는 폄하되지 않았으면 하는데 이런 회식이나 술자리 등으로 제 업무능력도 같이 평가절하되는것같아 기분이 나쁘네여.. 또 휴직 후 이런팀에 복직해서 육아와 병행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모성애가 생긴걸까요 여튼 마음이 씁쓸하여 글 남겨봅니다
벼는익을수록고갤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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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협상/ 높은 연봉을 얻는 노하우
https://isfreez.tistory.com/m/133
누락만3번째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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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전문가분들 계신가요
다른 부서 분인데 하루에 운 좋으면 얼굴 두세번 보고 운 없으면 아예 못보는데 어떻게 다가갈 방법이 없네요ㅜㅜ 사내연애는 하지 말아야 하는것인가요
zmm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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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긴 했는데
제주도로 내려왔습니다(....) 주말에 바로 어디 해수욕장 같은데 바로 갈 수 있으니 이득입니다??? 근데 진짜 제주도말 못알아듣겠어요. 외국말같아요 ㅠㅠ
댕웃겨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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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정규로 전환하는 시기입니다
소위 말하는 3개월이 지나 정규로 전환해야 할 시기입니다. 혹시 이 시기에 한달 유예기간을 두고 재평가단계를 거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만, 주변애서 들어본 적이 없는 캐이스라 이곳에 질문 드립니다!
vtncc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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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https://m.blog.naver.com/zero0na/223189148665
누락만3번째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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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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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회사사람들이랑 꼭 친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 고민 아닌 고민인 생각입니다 꼭 회사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할까요 따로 같이 술도 먹고 같이 만나고 클럽가고 꼭 친하게 지내야 할 필요는 없는거 맞죠..? 저는 일만 하고 싶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싶어요 예전에 다른 회사 다닐때 저도 친하게 지내고 웃고 떠들며 재밌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그 끝은 안좋더라구요 별로 좋지 않은 일을 겪고 난 후 아 나는 적당히 거리를 둬야 좋겠다 싶어서 회사 사람들이랑 적당히 거리 두고 일하는데 가끔은 나도 친하게 저 사람들처럼 지내고 싶다 생각 해요 편하게 근데 쉽지가 않아요 이전에 겪었던 회사생활에 한번 치이고 다른 지역으로 내려와 일을 구하면서 겪은 일들 모두 사람과 관련된 일들이였어요 유독 이번년도는 좀 많이 힘들었다 말할 수 있겠네요 저는 그냥 일만 하고 싶네요 사람한테 지쳐요.. 그냥.. 답답하고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써요..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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