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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을 앞두고
이번에 좋은 오퍼로 매니저로 승진하여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첫 출근을 앞두고 10년을 동종업계에서 근무했지만 매니저로써 관리직급은 처음이라 피플매니징과 경영에 대해서 공부할수록 기대감과 걱정이 공존하네요. 경험해보고 느껴야하겠지만 기존에 직원들에게 새로운 상사를 만나는 입장으로 제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은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xxxnana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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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르기닌 장어 아연 마카먹으면
여자친구도 없는데 왜 먹나? 이런 말 이거 성희롱이죠?
하헤호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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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제 뒤통수 치려다 걸린 선임 처리 방법
저는 A방식, 선임은 B방식을 지향했으나 A방식으로 결정이 됨 그간 B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다가 분쟁 발생이 잦아서 A방식으로 바꾼거. 내가 거래처와 A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기로 실무 합의가 됨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돼서 거래처에선 외국출장 간 당담자 대신 실무협상때 같이 있던 1년차가 나오고 우리쪽에선 선임이 감 선임이 가기전 나한테 A방식에 대해 재차 물어보고 계약서도 보여주며 확인을 시켜줌 그런데 며칠이 지나고 일이 터짐 외국출장 다녀온 거래처 담당자한테 부재중이 찍혀있었음 뭔가 봤더니 선임이 B방식으로 거래처 1년차한테 설명하고 도장을 받음 거래처 1년차는 A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파했으나 선임이 그간 거래처와 B방식으로 진행해왔고 큰 차이가 없다면서 이게 맞다고 밀어부쳐버림 외국출장가신 담당자랑 자기랑 술을 몇번 먹었는지 이딴 얘기하면서 분위기 조장을 한거. 거래처 1년차는 도장을 찍고 지 회사로 돌아가서야 잘못됐다는걸 명확히 인식했고 담당자가 출장 다녀오자마자 상황보고해서 나한테 연락이 온거임 위에는 보고 했고 계약서는 다시 쓰기로 했음 거래처입장에선 계약서 다시 쓴다고 했으니 괜찮다고 웃고 넘겼는데 괜찮겠음? 거래처와 신뢰관계를 깨뜨린 이 행동과 나를 맥인 이 색휘를 어떻게 처리하지?
그곳으로가자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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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생일이라고 롤링페이퍼 강요하는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쓰라니깐 어쩔 수없이 한두마디씩 쓰기는 하는데 추억의 롤링페이퍼로 소소한 감동을 전한다고....?? 그래놓고 돌리면서 뒤에서 감시하니 안쓸수가 있나요;; 제가 너무 별거 아닌일에, 그럴수도 있는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걸까요?
슈퍼샤이슈퍼샤이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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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되면 미래가 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27살 4년차 개발자입니다 컴공 졸업했습니다. 학부때 부터 변리사가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취직이된 경우라서 변리사 공부는 시작도 못해 계속 미련이 남네요ㅋㅋ 그 덕에 학교에서 법관련 수업은 이것저것 주워들어봤습니다. 요새 든생각이 그정도 노력이라면 그냥 변호사가 되는게 빠르지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주변 문과 친구들이 다 로스쿨에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개발자들 아직 50대만 해도 거의 없어서 매번 미래에 대한 고민듭니다. 1인 변호사 사무실은 많아도 1인 개발 회사는 희박하잖아요… ㅠㅠ 또 다른이유는 개발은 서울에 직업이 몰려있는게 스트레스에요. 서울에서 평생을 살았는데, 환경이나 인프라 이런건 너무 좋죠. 다만… 집값이 진짜 환장환장… 대신 전문직은 어느 지역을 가도 취직이 되는게 너무나도 부러워요 로스쿨에 가면 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변할까요? (leet는 몇번 풀어봤는데 그렇게 와! 감도 안온다! 이정돈 아닌것같더라구요. 제가 김앤장 간다! 원대한 꿈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거국로스쿨도 대환영 ㅠ)
술사원소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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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
공장 플랜트 엔지니어 1인입니다.. 중국 미국 베트남과 한국을 왔다갔다하며 일을 이어왔습니다. 주로 단독에서 2~3인으로 출장을 많이 다녔구요 큰 기업이 아니어서 대체 인원이 많이 없어서 5년간 거의 같은 멤버로 일했습니다. 장기적으로 해외 파견이 많다보니 같이 다닌 후배는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고, 선배는 먼저 한국 본사에 발령나서 이후 3년 정도 후임없이 해외 파견을 진행하다가 올해 초 몸도 맘도 지쳐서 본사 근무 신청하고 8년만에 사무직으로 앉았네요. 그사이 직함은 과장이 되었습니다. 국내 본사에서 근무를 하니 출퇴근, 근태도 안정되고 건강도 찾아가고 있어서 좋은데요 다만.. 어느새 훌쩍 모르는 후임들이 많아진 사원들과 국내 사무일만 이어온 근무 분위기에 적응하고자 노력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후임들은 저와 일해본 적이 없어 저의 실력이나 실적 등에 대해 잘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고, 저는 회사 분위기나 요즘 후배들에 대해 많이 모르는 상황이네요 동기들도 서먹서먹한 정도입니다. 같이 해외근무를 했던 선배와만 쉽게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이예요 친구들에게 요즘 후배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물으니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면 된다고 하는데.. 리멤버 여러분들께서 요즘 후배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는 편한 선배가 되어주는 방법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미운오리1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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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무능하면 어떻게하나요
나아지겠지 처음이라 그런거겠지 라고 생각한지 3달인데 아직도 그대로네요. 저는 올해 초까지만해도 팀의 파트장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10년차) 근데 5월쯤 저보다 높은 경력(20년차) 이신분이 들어오셨는데 팀장님이 이분이 리더역할 하실꺼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못했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작년 평가를 높게 받앗었습니다) 알고 보니 팀장 지인이더라구요. 회사 지인 데리고 오는거는 흔한거라 그려려니 하고 했습니다. 문제는 로직에 대해 설명을 3~4번씩 해야한다는겁니다. 처음엔 한번에 기억 못 할수있으니 하고 두세번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기억을 못하십니다. 더 나아가 제가 언제 설명했냐며 라고 까지도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개인 dm 으로 설명드린거 캡쳐해서 보여드렸더니 나이들어서 기억못했다고 이해해달랍니다. 다른 문제는 파트장 역할(팀원이 소규모입니다)은 개발 리드하면서 팀원들이 개발적 이슈를 해결하거나 타팀과 협업할때 주도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했구요. 근데 이분은 반대입니다. 본인이 개발한 이슈를 저한테 떠넘기고 본인은 회의간다 하시더라구요. 또 타팀과 논의해야할걸 저보고 정리해달라하고 그걸 그대로 팀장한테 이야기하고 팀장이 타팀과 이야기하는 형식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그분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역할을 다 못하시고 계셔서 제가 할까한다고... 그리고 오시고나서 저희의 일이 더 많아진거같다고(제 후임은 하루 1~2시간씩 잡혀서 1대1로 설명하고 있더군요) 그러니 말투가 변하시면서 어떻게하면 되냐고 하시더라구요. 말씀 드렸더니 그거 또 그대로 들고가서 말하고 저보고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는지 같이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정이 확떨어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팀장한테 이야기하고 안되면 퇴사하는게 맞겠지요? 솔직히 팀장 지인이라 그분 역할을 뺏거나 크게 달라지진않을거같네요
갈1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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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는 팀원
안녕하세요? 팀원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 조언을 구하고자 문의 드립니다. 저희 팀은 기본적으로는 팀원들 간 업무 영역이 구분되어있고 각자 팀원이 팀장님과 일하는 구조인데요. 그 와중에 일부 업무는 팀원들 간 공유가 필요한, 업무도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저보다 연차는 높은 다른 팀원이 제 업무영역을 침범하며 제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한다거나, 혹은 제가 한 일에 대해 공격적인 말투로 훈수를 두는 일이 계속 벌어져 초반 몇번은 참다가 제 업무니 제가 진행하겠다고 선을 그었는데요. 그랬더니 본인에게도 해당 업무를 관리할 의무가 있다며 자꾸 선을 넘는 상황입니다. 팀에 연차 순으로 A, B, C 팀원이 있다고 할때 제가 C 이면 제게 스트레스를 주는 팀원은 B 입니다. 이 팀원은 A 팀원분께도 몇번 선을 넘거나 무례한 언행 등으로 신경을 건드렸고, A 팀원도 저와 함께 같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이 문제를 알지만 어떻게든 일이 굴러가니 적극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않으시고 팀원들끼리 알아서 정리하라고 하셔서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방식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날이 갈수록 더 업무로 얽히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듭니다..
행복하길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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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업무배제
1. 업무배제를 당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곧3년차 되가는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장내 업무배제를 1주일째 당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팀의 일이아니라 같은 층의 자료정리하기 와 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부장님한테 일을 달라고 해봤지만 우선 자료정리부터 하고있으라고 하시네요 다른 팀원들은 다 업무분장을 해주시고 저만 허드렛일을 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2.부장님하고 일을 같이한지는 5개월쯤 되었습니다. 5개월중 3개월은 계속된 야근이였고 혼자 부장님하고 남아 일을할때도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혼자나와서 일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2개월전쯤 직장내 정치에 잘못 휘말렸고 결국 부장님 눈밖에 나버렸습니다. 일하다가 몸살도 나고 맨탈이 못버텨서 중간에 월루하는 대리님하고 한바탕 하기도 했습니다. 3.퇴사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모아둔 돈도없어 당장나갈 순 없는데 인사팀하고 이야기를 해보고 팀을 안바꿔주면 퇴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회사안은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야 라는 말처럼 취업을 다시 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 팀의 차장님과 사수, 다른팀의 과장님, 동기들이 자료정리하는 절 보며 계속 힘내라고 해주시긴하는데... 고민입니다... 제 동기는 저희팀 부장님 저년차 괴롭히기로 소문난 사람이고 벌써 그것때문에 부서이동도 많이 당했다. 모든게 네 잘못이라 생각하지말고 좀만더 버티라고 합니다.. 4.조언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일한시간이 절반도 안되는 분들도 업무분장을 받았는데...억울합니다...전 팀에서도 폐급 취급을 받았으면 내 잘못이다 생각할텐데 신입때 괜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차라리 뺀질거리며 일을 안했으면 억울하지도 않을텐데...소문을 들은 친했던 선배들은 저를 외면하시는 분도 생겼습니다. 철판깔고 살아야할지 아니면 커리어 및 자존감만 해치는 상황이 될지 소문이 퍼지고있으니 방도를 모르겠습니다.
페퍼닥터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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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왔던 경력이 물경력?!
9년차 연구원입니다. 차근차근 메인기술을 꾸준히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저것을 많이 하다보니 9년이 물경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제가 쌓아온 경력들에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긍정적으로생각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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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각 분야마다 다르실 것 같은데요. 영업사원 대우가 어떤가요? 각 분야, 회사별로도 다를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에 분야: 경력: 출장비 - 블라블라 차량지원 - 블라블라 인센티브 - 블라블라 접대비 - 블라블라 위 양식 또는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출근은 어떻게 하시나요? ex) 주 1회 출근
mercy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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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에서 과장으로 이직했는데
이직한지 한달째인데 아직 뜌렷한 포지션이 없고 애매모호한 위치다. 참..한숨이나오네
박혁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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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대리 5년차 연봉 (문과 기준)
4년제 대졸 대리 5년차 대략 연봉 얼마 정도 인가요? 48인데 많이 낮은편인지 궁금합니다
skeheudn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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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쩝쩝거리는 사람
밥먹을때도 그렇고, 과자 아무튼 뭐든 걸 매우 쩝쩝 그런데 여자대표도 … 이거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엄청 스트레스네요..
바바야가Wick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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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엄살부리는건지 고민입니다.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회사생활 4개월차인 완전 신입입니다. 혼자 삭히려다 이대로는 병날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처음 취직했던 회사에서 3개월 일하다가 회사 상황이 좋지 않아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와 현재 회사의 분위기 차이가 너무 커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현재 회사에서 저는 막내이고, 디자인 관련 업무를 지정받게 되었습니다. 전 회사에서도 디자인 일을 했지만 분야가 조금 달라 배우는 것에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일은 당연히 제가 스스로 미숙한 걸 알고 있고, 현 회사에 경력이나 경험이 많은 분들께 배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에서 전 회사와 달리 날카롭게 말하는 상사분과, 이미지 합성을 지시받은대로 진행하여 괜찮냐고 여쭤보니 저보다 몇주 일찍 들어온 분께 "안 괜찮다, 이게 네 눈에도 괜찮아 보이냐"란 소리와, 여태껏 진행한 이미지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갈아엎거나 저에게 맡긴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예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모습에 제가 현재 이 회사에 필요한지, 아니면 다들 이런 과정을 거치며 성장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막내랍시고 자잘한 심부름도 시키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나, 도보로 출퇴근하여 회사에 도착하면 더위나 비 탓에 체력이 소모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상사께서 자주 출근하자마자 단체 커피 심부름을 주문하시는 편입니다. 저 혼자 6명분의 커피를 조달하여 다녀옵니다. 언제 일이 너무 바빠 다른 분께 부탁했더니 그것도 무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또 제가 사회생활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성격 자체가 사교적이지 못한 편입니다. 그랬더니 이 관련해서도 회식때 "너는 내가 커피를 사준다 해도 보통 '와~'하면서 좋아하는데 너는 반응이 없다. 사주는 내 마음이 그렇다"라는 이야기도 들었고요. 다들 신입에 사회초년생이면 이런것들을 전부 참고 회사를 다녀야 하는 건가요? 전 회사에서는 다들 친절하시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심부름도 거의 시키는 일이 없었어서 혼동이 옵니다. 제가 전 회사가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현재 다니는 회사가 평균인데 제가 엄살부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꾹 참고 적어도 올해까지만 다니자는 생각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스트레스와 폭언 등 때문에 당장이라도 그만둘지 하루에 수십번 고민을 하게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려울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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