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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신입 3개월차에요
이타적이고 솔선수범하는 모습 신입으로써 질문하고 주도적으로 배우려는 모습 3개월이 지나고 대표님께서 부족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네요 한달동안 기간 주고 재평가하신다는데 정규직되려는 마음이 큰 입장에서 걱정이 많아요 ㅜㅜ
vtncc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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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생각없이 볼수있는게뭘까?
일할때 진짜 cpu를팽팽돌리니 밤이되면 진짜 아무것도하기싫은상태 근데 멍하니있긴 공허하고 아무생각없이보기좋은건 뭘꺄? 유튜브는 아닌거같고 그냥 어그로랑 먹방도 이제 지겨움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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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팀원들 이름을 모르는 남자친구
회사 입사한지는 3개월 됐고 팀은 본인 포함 3명입니다. 본인 말로는 김대리 김과장 이런 식으로 부르기 때문에 이름을 알 일이 없다고 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본인 제외 어차피 두명뿐인데 이름도 모르고 일하는게 말이 되나요..? 참고로 본인은 사원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남친 이름을 안답니다. 그럼 더더욱 그사람들 이름도 알고 싶지 않나요...? 내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 가서 물어봅니다.. 리멤버 문화에 맞게 존대로 수정했어요.
이직하니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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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1인 10역 하시고 계신분 있으신가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1인 10역 정도 하고있습니다. 3년차 이구요. 아무래도 제 롤이 크다 보니 초고속 승진도 했어요 (스타트업이라 직급/직책에 대한 큰 의미는 없음) 근데 지금 물류, cs, 마케팅, 상품기획, 인사, 운영지원 등등 개발만 빼고 어쩌다 정신차리고 보니 다하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너무 하는게 많아서 인수인계를 못하겠네요^^ 평생 이직/퇴직은 못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힘든데 혹시 저와 비슷한 분 있으실까요? 어쩌다 보니 c레벨이되었고, 이 무거운 부담감과 책임감을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이로인해 받는 스트레스와 저보다 나이가 많은 또는 경력이 많은 분들이 입사할때 저를 어찌 생각할지 (전문성이 없어보일까봐) 걱정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ㅠㅠ
allisok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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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하려 합니다.
-학교 졸업하고 한직장(현직장)에서 14년 근무했습니다. -과장 승진이 4번이나 밀려서 현재도 대리입니다. -이전부서에서 직원과 트러블이 있어 본사에서 매장으로 내려왔습니다. -현재 부서에 온지 올해 말이 되면 3년차가 됩니다. (여기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2번 누락되었지만.그건 기존에 있던 직원들보다 새로온 저를 올려줄수 없어서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내년 3월에 승진자 발표인데 이젠 제가ㅜ여기 부서에 그나마 제일 오래 있은 멤버중 승진대상입니다. -여기 부서장은 직원들 승진이나 다른것 별로 관심없고 오직 자신의 매출달성과 다른것에 관심 많아보이십니다. 관계가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그냥 상사와 직원사이입니다. A] 나이 40살이 넘었는데 정말 이건 아닌거 같아서 휴직하고 자격증을 따고 초반이니 살아갈 궁리를 할까 하였습니다. B]하지만 승진까지 7개월 남았고 열심히 어필하고 3년동안 여기 부서에서 했던 업무들 어필하면서마지막으로 도전해보고 그랬는데도 승진이 안되면 정말 답이 없이 찍힌거라고 밖에 안보이니 그때는 미련없이 휴직/이직 하는걸로 하고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7개월을 버터야할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A와 B사이를 오갑니다.... 이제 40대 초반이라 결정을 빨리 내려서 집중력있게 해야할것 같아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언 남겨주세요~~ 참고로 결혼했고 맞벌이에 자녀는 없습니다.
직장인1호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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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 않지만 버텨야 될까요
중소기업 다니는 40세 중반 가장입니다. 영업만 14년 정도 했네요. 회사 조직변경으로 사내 외식분야를 맡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매장 전체적인 운영과 매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팀 조직이 열악한 편입니다. 대리랑 저랑 둘이서 거의 다하고 2개월된 신입 여직원이 경리 업무 하고 있고요.. 우당탕탕 열심히는 하지만 실적은 떨어지고 수익은 저하되고 사기는 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처음 조직운영에 대한 제안을 받았을 때 기꺼이 열심히 잘 해보겠다고 한 저의 의지는 사라졌습니다. 의욕, 사기도 바닥을 치고 있고..... 가족한테도 말하기도.. 팀원한테도 말하기도.. 대표님한테 말하기도... 혼자 속앓이를 한지 몇달 되었네요. 리멤버 게시판에 글을 적었다 지웠다 몇번이나 그랬네요. 네, 지금 상황에서는 이직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책임감이라는 부분과 현실적인 어려움 앞에서 계속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30세 중반이었으면 아마 좀 쉽게 이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벽돌하나에 20,30원 받아가면서 일하는 인도사람을 보니 편한 고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의욕이 떨어진 저를 매질 좀 해야겠습니다. 적성에 맞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가. 집에서 입벌리고 있는 아이들 생각하면.. 왜 사직서를 품고 산다는 말이 있는지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진정 회사 성장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냐는 말을 듣고 나니 참으로 그말이 와 닿더군요. 주절 주절 한탄한 소리만 늘어 놓았네요. 비오는 화요일 모두 힘내세요
아빠빠우째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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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내 저녁모임 고민
관리자 포함 12명 정도 되는 부서입니다. 관리자 제외하면 팀원은 11명이예요. - 팀원간에는 수평적인 조직문화입니다. 그리고 팀원들간 눈에 보이는 갈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다만, 케미가 서로 안 맞는 직원은 있어요. 구성원 중 1명이 활달하고, 1~2달에 한 번 정도 모임을 가지자는 제안을 하는 편입니다. - 참고로 모임 비용은 회사에서 처리해주고 맛있는걸 먹으러 갑니다. 고민인 부분은 활달한 팀원이 모임을 가지자고 제안을 하면, 모든 팀원을 대상으로 이야기 하지 않고 본인과 케미가 맞는 특정인원들만 모임을 가지자고 하는게 좀 애매해요. 저는 모임멤버에 속하는데, 다른 팀원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당사자들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저녁 모임할껀데 같이 갈래?' 라고 물어 봐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모임을 제안하는 팀원은 사람이 많으면 이야기를 편하게 못하고 분위기도 애매하다며 그냥 소수멤버로 진행하자고 하거든요. 그냥 이대로 소수 모임을 지속하면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그냥그래요오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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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분명하게 일을 지시하는 상사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항상 일을 굉장히 불분명하게 혹은 다급하게 지시하는 팀장이 있어 글 써봅니다. 일을 자신이 갖고 있다가 데드라인이 가까워졌을 때 다급하게 이거 좀 하라고 지시가 내려옵니다. 저도 따로 팀이 있어서 항상 그 친구들 스케줄 확인하고 미팅 하면서 일을 부탁합니다. 그렇게 팀 성과도 내고 있고요. 다급하게 일을 던지는 것도 짜증나고 지시 내용이 굉장히 불분명해서 재차 여러가지 물어보는 프로세스를 거쳐야 지시내용이 명료해집니다. 제일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그래도 조직생활이고 좋게 해결하고 싶어서 여기 계신 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윈윈으로 가는 길일까요?
도쿄회사원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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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가 호구인가요??
안녕하세요 IT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한지는 1년정도 됐고 저희 팀에 동기가 한명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마음에 드는데 관리직 분들이 저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아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 동기는 회사 전체에서 왜 데리고 가냐고 말이 나올 정도로 문제가 많은 분이였습니다. 그치만 저희팀 관리직분은 좀 더 지켜보자고 조치를 취하시지 않고 신경도 쓰시지 않으며 모든 업무가 저한테 옵니다. 저는 A업무를 하고 있었고, 동기는 B C 업무를 했어야 하는 상황인데 B업무를 C업무땜에 할 수 없다고 관리직분이 일을 제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B업무를 마무리 한 시점에 동기가 C 업무에서 사고를 쳐서 저보고 수습하라고 하더라구요. 그 수습도 제가 했습니다. 2. 이러다가 인사평가 결과가 나왔는데 저랑 동기가 같은 평가(낮은 평가)가 나와서 성과급을 못 받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성과급은 주실줄 알았습니다. 건의를 했더니 관리직분의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신은 평가를 높게 줬고 위나 인사팀에서 변경 됐을 것이다 - 연차가 낮으니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희생을 해라 - 자신이 다른 팀원한테 높은 성과급 등급을 주기로 약속을 해서 어쩔 수 없다 이때부터 회사에 대한 애정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3. 동기가 지금 사고쳐서 문제가 생긴 고객사가 3곳인데 위 상황들로 열받아서 저는 손절치고 돕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사람이 없다고 동기가 담당인 고객사 회의를 인수인계도 없이 저보고 오늘 무조건 가라고 합니다. 추가로 사고친 3곳도 제가 담당해야 될 수 있다고 해서 동기분께 여쭤보니 저렇게 사고치고 퇴사를 하신다네요.. 너무 화가 나서 조언을 구하기 위해 글 남겨봅니다. 4. 사람이 없다는게 거짓말 같습니다. 관리직 라인 분들은 프로젝트도 담당하고 잘 챙겨주시는데, 그게 아니라면 잡일만 하는 느낌이라 ㅇㅇ카르텔이라는 말이 팀내에 돌고 있습니다. 동기분은 저렇게 냅두면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팀원 한 분의 의견도 듣지 않고 팀을 이동시켜버린 사례도 있습니다. 퇴사를 하더라도 잘 돼서 나가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나가게 되는건 장기적으로 봤을때 저에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것 같은 느낌이라..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liiill1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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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내일채움공제 끝나고 바로 퇴사하고 싶은데 언제쯤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당장 회사에 인수인계자가 없는데 한달 전에 말씀드려도 되겠죠?
가보자9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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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회사 이럴거면 그냥 망해버렸으면 합니다.
경력 이직하여 재직중인 곳에서 만 2년차 입니다. 전에도 중소기업 3년 다녔고 뭐 별반 다르겠나 했는데 확실히 좆소는 다르네요. 이런저런 불만이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a라는 일이 보기엔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 저 혼자 뿐이고 b라는 일은 누구나 하는 일입니다. 근데 저한테 b를 하고 a는 손도 못대게 합니다. 인력이 낭비라나 뭐라나 하면서 실무 암것도 모르는 사람 a에 붙이고 저는 다른일 하고 짬나면 잠깐 메일 보고 전산보면서 문제 없나? 정도만 확인 합니다.. 애초에 회사에 있는 시간이 하루 두시간 남짓이라 밥먹기도 벅차고.. 아무튼 그래놓고 문제 생기면 회사든 고객사든 담당자는 저 아니냐며 제가 책임을 지랍니다. 솔직히 이게 맞습니까? 뭐 같아서 진짜 못해먹겠어요... 본인들이 물어오는거 설비투자 필요한건데 인원부터 설비 감축한 마당이라 기존 고객 대응도 원활하지 않으면서 나만 닥달하면 오또카라고.. 진짜...내일채움 76일 남았는데...그거 생각하면서 어찌저찌 버티는데...그냥 11월에 내일채움 계약 만기 이후 싹다 망해버렸음 좋게썽...
유모차 1종보통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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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네요
이 회원의 글/댓글 숨기기! 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 자르기엔 최고네요!
너구리100
억대연봉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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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욕할까봐 두려워요...
나이 차이는 3살 짬빱 차이도 3살정도 나는 후배가 있어요. 같이 프로젝트를 하기로 되어 있는데 제가 설명을 할때마다 추임새로 응... 응 이래요... 그건 참겠는데 제가 뭔가 재밋는 얘기라던가 웃긴 행동을 하면 콧방귀를 끼거나 자꾸 가르치려 들어요... 여자애면 또 모르겠는데 폭발해서 죽탱이 날릴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새끼 어쩌죠?
카몽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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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 통보했습니다.
이직한지 한달만에 출퇴근거리 왕복 3시간40분거리를 다니니까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사통보했습니다. 다시 이직준비 해야겠네요..
박혁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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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반도체 산업에서 근무하고있는 1~3년차 엔지니어입니다. 퇴근 후에도 다음날 업무가 머리속에 떠오르고, 이런일이 생기면 어쩌지.. 저렇게되면 어쩌지.. 그리고 퇴근하고 나서도 오는 업무 연락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직전에는 심장이 두근거리고 출근전에는 도살장 끌려가는 소 마냥.. 그런 모습이 출근 내내 반복되다보니까 너무 현타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드는 생각은 이직을 해야하나.. 아니면 산업군을 옮겨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생활 선배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또는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먹고살자고하는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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