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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폭언이 생활화된 후배
전문직렬의 직원 수가 100명이 채 안 되는 회사에서 일하는 크레딧 애널입니다. 근무시간 중 옆자리 선배들 다 들으라는 듯이 '경쟁사는 나이든 사람들 다 정리했는데 우리는 왜 안 하지?'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선배 부서장이 야근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자기한테 거슬린다고 임원 찾아가서 다른 본부로 보내라고 요구하고 마음에 안 드는 선배한테는 근무시간 중 소리도 지르는.... 후배가 있습니다... 일은 저만 잘 하는 거 아닌데 회사에서 제재를 안 하고 승진까지 시켜주니 날이 갈수록 심해지네요... 얘가 괴롭히는 선배들이 회사에 금전 손실 입혔거나 누구 괴롭혔거나 규정 위반한 건 전혀 없습니다. 선배랑 함께 일을 하라고 시켜 놓으면 이견이 있을 때 선배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임원 찾아가서 선배가 한 일은 이모저모 모두 다 잘못되었다고 임원이 자기 말 들어줄 때까지 난리를 치고, 시끄러워서 자기 뜻 관철되면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일은 자기가 다 했고, 선배가 한 일은 A부터 Z까지 다 잘못되었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이거 다른 회사에도 흔히 있는 일일까요?
여의도유구무언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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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트랙 vs 리더
기획업무 중입니다. 혼자 일하는게 좋아요. 리서치하고 아이템 발굴해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하고 싶어요. 새로운 걸 만들고 싶은데.. 지금은 7명의 팀원을 리딩하는 일을 하는데 거의 매니징하느라 모든 시간이 다 갑니다. 딜레마네요.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플래닝해야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키다리언니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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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할까요?
답답해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환복후 근무하는 직업)사물함에 벗어놓은 옷에 화장품을 묻혀놓아요 빨간 립스틱또는 블러셔(?) 쉐도우 같은~ 처음엔 제가 묻힌건가하고 립스틱도 안바르고 볼터치도 안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날무렵엔 어김없이 화장품이 묻어있습니다 마치 내가 묻혀놓은것마냥 처음엔 한두번은 그러고 말겠지 했는데.. 여러번 반복되니 하얀옷에 묻혀놓은건 닦아도 잘 지워지지도 않아 버리게 됩니다 어떻게보며 제가 예민한건가 생각이 들디가도 다른한편으로는 옷도 저의 재산인데 함부로 그러니 화가 나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합니다
후이바옹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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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즉시 평판조회
전 받을 급여도 근무조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1차적으로 평판조회를 먼저 받는게 맞나요? 스펙터라는 플랫폼이 있긴하던데, 상대한테 평가요청할때도 ,단순 비회원이 아니라 다 회원가입을 해서 평가를 해야되더라구요. 저도 근무조건을 알고 서로 합의점에 도출되었을때, 최종채용 전에 하면모르겠지만, 좀 그렇네요. 너무 기업입장만 생각해서.
dikati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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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쌘 상사
안녕하세요! 한국으로 돌아가서 고집쌘 상사분들을 어떻게 유도리있게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1년간 해외 고객사에 판매한 장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러 과장님, 상무님이 붙어도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를 제가 이주만에 해결했어요..(저는 이제 대리랍니다) 해결할 수 있었던 방법은 경청과 많은 테스트 였어요. 지금까지 지사에서의 의견을 본사에서는 항상 무시했었거든요.. 본사에서 추가 의견을 주지 않아 저는 최대한 설득드려 지사에서 제안한 아이템을 진행했고, 결국 문제의 원인이 맞다는걸 찾았어요. 그러나… 죽어라 반대했던 아이템이 원인이여서 그런지 해결했음에도 별로 반응이 안좋네요.. 그리고 다른 해외 고객사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걸 동일하게 해보려고 했더니 반대하시구요.. 굳이 본사 의견 뒤집으면서 마찰을 겪으면서 해결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장비 문제있는 채로 냅둬야하나요..?? 자세한 내용을 전부 말씀드리지 못해 조언주시기 힘드시겠지만, 자신이 틀렸다는걸 알려드려야하는지 알려줘야한다면 어떻게 알려줘야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SG1402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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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금 보내는 것을 깜빡했을 때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아시는 분이 부친상을 당하셨다고 단톡방에 올라왔는데...제가 깜빡하고 부조금을 못냈어요ㅠ 회사일로 만난건 아니지만 다른 회사 지인을 통해 알게되서 한달에 한번정도 동네모임하면서 알게되었고 알고지낸지 몇년이나 됬는데ㅠ 벌써 2주가 지난 오늘 그걸 알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ㅜㅜ
우짜지
2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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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회 이게 맞나요?
대방어회 주문해서 먹고있는데 물론 생물이라 부위마다 조금씩 색깔 비율이 다르겠지만 이렇게 온통 빨간색인 조각도 먹는 부위가 맞나요? 제가 알기로는 대방어는 아무리 기름기 없는 부위라도 일부분은 흰색, 일부분은 빨간색이라고 들어서요. 이게 맞나요? 아니면 이건 식당 쪽에 항의해야 할 정도인지요??
로디르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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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직접 청소를 시키는 회사..
안녕하세요 지금 업력 14년, 직원수 60여명인 좋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작년 매출이 창립이래 처음으로 감소해서 사내 분위기가 매우 안좋습니다ㅠ 이와중에 인사팀에서는 복지비용 절감을 1순위로 잡은 상태이고 현재 월마다 제공되는 간식비, 팀 회식비, 팀비 등이 모두 삭감되거나 없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 회사 사정이 안좋으면 직원들도 같이 이해하며 받아들이거나 못받아들이겠으면 퇴사를 해야겠죠. 이 부분은 꼰대마인드이지만 직원들도 회사입장을 어느정도 이해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억지로라도 수긍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수긍이 가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무실 청소업체도 이제 고용하지않고, 직원들에게 직접 청소를 시킨다고 합니다. 회사가 어려울수록 기존 직원들의 복지는 최후에 건드려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청소부분만큼은 정말이지 너무나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번도 청소를 직원이 하는 회사를 다녀보지않아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쭤봅니다. 직원들이 회사 청소를 주마다 직접하는 회사들이 아직도 많은가요? 차라리 그 의미없는 청소시간에 각자 업무에 매진하여 매출을 올릴 생각을 하는게 더 발전적이지 않나요? 배부른 소리라는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자유롭게 의견말씀해주시면 흔들리는 제 마음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좋좋좋소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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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 표현 ’해드리다‘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중 발표를 하면서 피드백 받은 것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어 게시글을 올립니다. 저는 데이터분석/모델 개발 업무를 하며 분석 결과, 솔루션 공개 등을 할 때 발표를 하곤 합니다. 발표드릴 때 제 언어적 습관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분석해드리겠습니다’ 와 같이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는 잘 인지하지 못했는데 동료분께서 ‘~해드리겠습니다‘ 는 “내가 이거 해줄게~” 같은 뉘앙스여서 정정하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생각해보지 못한 사항이어서 피드백을 주실 때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정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정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회사 생활을 할 때 ’~해드리겠습니다‘ 는 지양하는게 좋은 말인 걸까요? 들으실 때 어떻게 들리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회사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감자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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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프로필 사진
이력서 프로필 사진에 포토샵 떡칠해서 올리면 그게 어떻게 본인 사진이 되겠습니까? 이러시는 이유가 도대체 뭐에요? 좌우대칭형으로 얼굴 합성한 사진이 면접 보고 싶긴 하더라구요.
5초이상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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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력은 무경력이다...
장교 4년 다녀왔고 군에서 각종 중기계획, 실무예산관리 등등 해왔고 현재 업무(예정)도 사업관리 및 보고서 예산관리 등등 하고있는 업무인데, 남자면 다 가는 군대라고 경력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씀주시네요 제 짧은 식견에 또 사기업 인생선배님들의 가르침이 이렇게 하나 더해집니다...
주댕치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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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도 SaaS처럼 ‘빌려쓰는’ 시대 온다" - 긱이코노미의 정점
긱 이코노미(Gig Economy)의 정점을 찍는 고용형태가 등장했다. 발상이 참신하다. 근로기준법이나 현재 재직중인 기업의 제재로 안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뜨겁다. 워라벨에서 시작해 재택근무까지 이어지던 근로 문화가 오히려 역으로 "SaaS형태의 n잡"까지 역행하게 된 것은 역시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려는 현실적 절박함이 원인이 된 것 같다. 아래 기사에도 나오지만 n잡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우리 팀원이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 다른 회사 업무를 한다고 해도, 본업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곱지 않은 시각을 갖게 되고, 노동자 입장에서도 기업들이 점점 직접 고용하지 않고, 필요한 인력들을 프로젝트 단위로 단기간 빌려 쓰게 되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불안감과 반감을 갖게 된다. 그러나 강경민 대표는 "n잡이 늘어나는 등 고용 형태의 변화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지금은 현직자들의 n잡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은 이미 2018년부터 겸업을 허용하고 있고, 고용 형태의 다변화가 빨리 이뤄지고 있어요. 은행과 공무원도 겸업을 허용하고 있죠. 이런 n잡은 사람들의 인식이나 감정과 상관없이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싫다고 해서, 이런 문화적 현상과 흐름을 막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이런 변화를 미리 읽고 준비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erdyStory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재도 SaaS처럼 ‘빌려쓰는’ 시대 온다"(강경민 커리어데이 대표 "삶의 의미 찾아주는 사이드잡 플랫폼 되고파") ✓ "저희 신규 프로젝트에 참여할 네이버 백엔드 현직 개발자 5명 좀 찾아주세요" (시니어 개발자가 필요한 A사) ✓ "저희 특강 프로그램에 HR 담당자가 필요한데, 구글 출신 인사 담당자 없을까요?" (글로벌 기업 문화에 관한 강연이 필요한 B사) 지금까지는 회사가 임직원들을 직접 채용했다면, 앞으로는 필요한 인력들을 SaaS처럼 '빌려 쓰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평생직장은 이미 옛말이 됐고, 투잡·쓰리잡과 같은 'n잡'이 점점 보편화 되고 있어서다. 아직 대다수 기업들이 겸업을 금지하고 있지만, 월급만으로는 여유로운 생활이 힘든 탓에 개인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추가 수익을 얻으려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뿐만 아니라, 자아실현을 위한 목적에서 기쁜 마음으로 일과시간 이후 부캐로 활동하는 전문직 종사자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이미 와버린 미래'를 미리 꿰뚫고 준비한 스타트업이 있다. 2021년 설립돼, 현재 6명의 인재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종합 사이드잡 플랫폼 '커리어데이'가 그 주인공이다. 커리어데이는 기존 프리랜서 중심의 인력들을 중개해주는 n잡 플랫폼과 달리, 고유의 능력과 경험을 지닌 현직자들을 기업과 연결시켜준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중소기업과 현직자들이 갖고 있는 고민 커리어데이는 100여명의 채용 담당자와 현직자 인터뷰를 통해 기업과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문제의 본질을 정의내렸다. 중소기업은 경력직 구인난이 고민이고, 현직자들은 본업 외에 내 직무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커리어 성장 기회를 찾고 싶지만 막상 기회가 없다는 게 문제였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경력직을 찾는 ‘구인자’와, 성장과 추가 수입을 원하는 ‘현직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들게 됐다. “전문가를 영입하는 대신 대여하는 방법으로도 기업 조직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들이 점점 확장될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가 확보한 전문가 회원수는 작년 말 기준 1만4천 명을 넘겼어요. 개발자, 면접관, 강연자, 콘텐츠 제작자, 컨설팅 등의 분야 현직자를 사스처럼 빌려쓸 수 있고, 이는 비즈니스 제휴로도 이어질 수 있죠. 또 같이 일하다 보니 합이 잘 맞고 필요한 인재라는 판단이 들면 직접 채용할 기회도 가질 수 있고, 나아가 잠재고객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일반 기업들은 채용 연계형 인턴십 제도를 운영하거나, 3~6개월 수습 기간을 두고 정식 채용하는 절차를 거쳐 적합한 인재와 그렇지 않은 인재를 판별한다. 그럼에도 이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는 직장 내 ‘빌런’이 꼭 있기 마련인데, 커리어데이를 통해 인재를 빌려쓰게 되면 이 같은 문제들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다. 또 어렵게 인재를 찾아 헤매지 않고도 함께 일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입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된다. 일반 채용 플랫폼에 비해 커리어데이가 내세우는 강점은 또 있다. 일반 채용 플랫폼은 이용자가 취업을 하게 되면, 이직을 생각하기 전까지는 해당 플랫폼에 또 들어갈 일이 없다. 반면 커리어데이는 기업과 현직자들이 꾸준히 들어와 구인구직 활동을 위한 탐색과 연결의 기회를 찾는다. 식당에 비유하면 재방문 손님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와 음식을 주문하고 새 메뉴에 관심을 갖는다는 뜻이다. 반면 사회 통념상 n잡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우리 팀원이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 다른 회사 업무를 한다고 해도, 본업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곱지 않은 시각을 갖게 된다. 노동자 입장에서도 기업들이 점점 직접 고용하지 않고, 필요한 인력들을 프로젝트 단위로 단기간 빌려 쓰게 되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불안감과 반감을 갖게 된다. 이에 강경민 대표는 n잡이 늘어나는 등 고용 형태의 변화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지금은 현직자들의 n잡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은 이미 2018년부터 겸업을 허용하고 있고, 고용 형태의 다변화가 빨리 이뤄지고 있어요. 은행과 공무원도 겸업을 허용하고 있죠. 이런 n잡은 사람들의 인식이나 감정과 상관없이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싫다고 해서, 이런 문화적 현상과 흐름을 막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이런 변화를 미리 읽고 준비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9021131#_enliple#_digitalcamp
이인하
2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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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관련해서 대표가 이상한 제안을 합니다
연차가 전 직원 15개인데 24년에는 3개는 무조건 1년안에 쓰고 12개는 연차사용 자유지만 안쓰면 그 달 급여에 하루 연차수당을 추가해서 급여를 지급하자고 하시네요. 이런제안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23년 잔여연차수당은 1월급여에 포함해서 다 주기로 했습니다
꾹꾸기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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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무슨 뜻일지 긴장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 일주일 차에 접어들고 있는 중고신입입니다! 엑셀_피벗테이블 기능 및 필터 기능도 해본 적이 없다싶이 한 초보자죠.. (포토샵, 일러, 피그마만 주 사용하다보니 엑셀, PPT 공부를 해야겠어요ㅠ) 그런데 금일 제가 퇴근하기 전에 대표님 위치에 계신 분이 내일 면담, 그냥 대화 가능하신지 여쭈어 보시며 이제 일주일 차 넘으셨죠? 라고 물으시기에 '네, 가능합니다!'한 뒤에 늦은 퇴근을 했습니다. 대체 내일 무슨 이야기를 하실 건지 잘 모르겠고...마냥 걱정됩니다ㅜㅠ 저와 같은 케이스가 있었다면 무슨 일로 대화를 요청하셨는 지 예측(?) 해볼 수 있을까요..?
단아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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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익 복무 전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요?
제가 20세가 되자마자 한 회사에서 2년 동안 일하고 군대로 인하여 계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23년 2월) (일을 마음에 들게해서 해당 기업에서 돌아오라고 했음.) 입대는 23년 7월이었으나, 갑자기 23년 6월에 병이 발견되어 7급 재검 판정을 받았습니다.(6개월 이후 재검) 그리고 3달 이상 퇴직금을 안줘서 신고를 해서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23년 12월에 4급(공익)판정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다음 공익 신청까지 최소 24년 11월까지 기다려야 되고 한 번에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럼 저는 그 동안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요..?
전기볼트10
24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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