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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축의금 얼마 받으시나요?
요즘은 회사에서 축의금 얼마 주냐고 대표님 물어보시네요. 입사한지 6개월 정도 된 경력직입니다.
아직멀었어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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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고 책상치는 상사
주변에 이런 분 계신가요? 소리 빽빽 지르고 책상 쿵쿵 치고 이런분 불같이 화내는 사람요 힘껏 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지르는 상사요 물론 막말도 잘 합니다 노동부 신고해야 하나요? 습관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두번 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넘겼거든요 다음엔 그 윗선에 말할지 아니면 고용노동부에다 신고를 해야 그 못되먹은 습관을 버릴지 모르겠네요 ㅁㅁㅁㅁㅁㅁㅁ덧글 ㅁㅁㅁㅁ 함 싸워보자는 생각은 없고요.. 다만 맨날 얼굴 봐야 하는 사이에 저한테도 그렇고 .. 다른 사람들한테도 감정 쓰레기통마냥 내키는대로 화를 내는 반 면 또 윗분들한테는 화내는 모습이 상상이 안될정도로 온순하거든요 정말 소름돋는 포린트가 바로 그 부분입니다 조심스런 사람들에겐 무조건 고분고분해야 하니까 그 스트레스를 팀원들을 쥐잡음으로서 푸는 것 같아요 저렇게 이중적이다보니 너무 소름끼치고 화는 안나는데, 인간적으로 경멸스러운 마음이 드네요 상사의 상사께 말꺼내도 저를 안믿을 것 같은.. 고자질 한걸로만 보이지 않을까요 ㅁㅁㅁ덧덧 ㅁㅁㅁ 저만 이런 경우를 당한게 아니구 팀원들 최소 한 번 이상, 거래처 등등 본인 밑인경우엔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시선집중하여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한 건 다수인데 직장이다보니 웬만함 덮지요. 그리고 그렇게 화낸 다음 두배로 친절합니다. 주변 윗선에는 본인이 억울하며 어쩔 수 없었던 처사임을 강조하구요. 화를 내는 역치가 매우 낮은 것이 견디기 힘드네요. 바뀌길 기대하지도 않으니 나가는게 답일까요 참고로 여섯명이 나갔어요. 100%이분때문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다들 욕했었음..
drpop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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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로 휴직 신청 받아주는곳 있나요?
40초반입니다만 어학연수 1년정도 다녀오고 싶어졌어요. 회시내규에 자기개발 휴직은 없는데요. 인사팀에 잘 얘기하면 받아줄까요?
start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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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립기념일 정상근무 vs 유급휴가 ?
회사 창립기념일 어떻게들 보내시나요? 현 근무지 포함 세 군데 직장생활 중인데 지난 두 곳은 유급휴가를, 현재 근무 중인 곳은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문득 궁금해져 여쭤봅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몸 담고 계시는 곳은 어떤가요?
Alpha원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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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결렬 궁급합니다
보통 중소기업 연봉협상은언제하나요? 22년07월 신입으로 입사 23년 연봉협상 한 적 없음 올해 2024년에는 연봉협상결렬이라고하는데 이게 맞나요? 그것도 직원들 다모여있을 때 한 직원이 연봉협상에 관한 질문했는데 결렬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제가 현 회사를 24년 12월이 되면 2년 6개월 째 똑같은 같은 월급으로 다니는건데 마음이 좋지 않아 하소연해봅니다… 보통 저처럼 입사라면 23년도에는 한 번 연봉협상을 하지않나요?
문어야끼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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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퇴근후 회사 업무전화 어찌생각?
요즘보면 주말이나 퇴근후에 업무연락오는 회사 별로다 상사도 별로다 등등 의견들이 많길래ᆢ 그럼 혹시 그런분들은 회사 근무중에는 개인 카톡하나라도 하지는 않으시는건가요? 근무시간이니 지인전화도 받음안되거나 휴게시간에만 체크하나요? 그리고 모든일은 완벽해서 퇴근이후면 연락을 안받아도 될수준의 일처리를 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진짜 역지사지를 실천하는 분들이 있는지
망각의샘
억대연봉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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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관련 궁금
면접 볼 때 이직사유에 굳이 경영난으로 인한 희망퇴직이라는 거는 안밝히고 또다른 개인적 사유만 얘기하려는데 혹시 이게 비양심적인 행위일까요? 그리고 나중에 이직되면 인사팀에서 고용보험상실코드를 조회가능한지도 궁금해요! 굳이 안밝히고 싶은 이유는 곧 퇴직예정이라면 이직할 회사에서 연봉협상 할 때 불리하게 이용당할것같아서요 ㅜ
themarin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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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취업사기 아닌가요..?
대기업 10년 다니다가 아기가 생겨 집 가까운곳으로 이직했어요. 양가 너무 멀어서 도움 못받고 남편과 상의 후에 저는 집 가까운 외국계로 이직했네요. 문제는 입사하자마자 발생하기 시작했어요 (저, 아랫직원, 팀장 3명이 one team) 아래 있던 친구가 제가 입사하고 두달 뒤 갑자기 퇴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팀장님까지 퇴사.. 이유인즉슨 대표놀이하는 상무와 상무뒤에 숨어서 정치질하는 대표 때문이에요. MD출신이라 이커머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둘 제가 속한 이컴에 대한 이슈가 있으면 화+짜증부터 냅니다 그리고 3인분 하는 저에게 이거 더 해라 저거 더 해라 혼자 3인분이 힘들어 6개월 째 발악하며 사람 뽑아달라 안뽑아주면 퇴사하겠다 했고 처음에는 저를 달래더라구요? 제가 두번 째 퇴사를 이야기 하니 잡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어디론가 이직할 곳을 정하지는 않아서 일단 당장 퇴사하진 않겠다 다시 번복한 상태에요 집에 빚도 없고 돈이 당장 급한 상태는 아니지만 워낙 제가 일을 하고싶어 하는 성격이에요 하지만 6개월 간 3인분을 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서 대상포진도 겪었고 두통에 매일 시달리고 있어요 그냥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좋은 분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쿙이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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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일하는 사람~
그건 바로 나야 나😖
토끼반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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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재미가없고 배움이없어 이직하는경우있나요?
일이재미가없고 노가다성업무라 배움이없어 이직하면어떨까요
임원니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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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분위기
이직 전 사무실은 나름 화기애애하고 도란도란 사소한 얘기도 했는데 이직 한 곳은 사무실 들어서자마자 너무 적막해서 숨이 턱턱 막히네요. 다들 사무실 분위기는 어떤가요??
우르드바다누라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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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조직 꼼꼼함 예민함을 어떻게 닮나요
처음으로 여초 조직에서 근무하는데.. 여자상사 동료들이 너무 쓸데없는것까지 꼼꼼하고 예민한것 같아 피곤합니다. 그리고 실제 본질이 아니라 작은걸로도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같아서.. 저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문제는 다른 여자 팀원들이랑 경쟁이 안되는거 같네요.. 저정도 디테일함은 성별 상관 없는건가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mermaid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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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생 불합격 시켰더니 전화와서 따지네요 ㄷㄷ
안녕하세요 오늘 디자이너 면접을 좀 봤는데, 면접태도부터 실시간 직무테스트 결과가 부정적이어서 탈락시켰는데 오후에 명함상 전화번호로 전화와서 화가난 목소리로 따지더군요. 순간 흠칫했습니다. 잘 설명해서 끊긴했지만... 찝찝하네요. (24/03/25 확인된 내용) - 응시장 분이 근무하던 전직장 측에 레퍼런스 문의 결과 또한 부정적이었네요. 부서 해체로 인한 퇴직이라고 합니다. 인성도 많이 특이하고 별난 걸로 유명했고요. 채용을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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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짓는 거 중단해야..
지금 출산율 나락으로 떨어진 거 보면 한두 세대만 지나면 인구는 반의 반토막으로 떨어질 거고, 대한민국 인구 95% 이상 인구는 서울이 다 흡수할 정도가 될 겁니다. 싱가포르처럼 도시국가가 되는 거죠. 서울 이외 도시는 사실상 유령도시가 될텐데 누굴 실어 나른다고 GTX를 지금 와서 만듭니까.. 결국 다 건설회사들 배불려주는 정책일 뿐이죠..
로디르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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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지금 확실히 정상은 아닌것 같은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와... 진심을 너무 담았나요? 베스트 글올라갔다는 알람 보고 다시 들어와서 글 씁니다. 조언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회사는 퇴사하기로 했고 다행히 허투루 생활하진 않았는지 열심히하는 사람이 나간다고 많이 아쉬워 해 주셨습니다. 번복하진 않았지만요... 다음에는 제 개인사업이나 혹은,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니 영업또는 인사쪽에 몸을 담아볼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리고 모두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문 최근에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좋은 선배님들께서 조언 주셨었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연차를 쓰거나, 혹은 기타 사유로 사무실이 아닌 다른곳에서 일정을 보낼때 뭔가 회사에서 내가 잘못한게 확인되서 연락오지 않을까..? 실제로 뭔가 실수해서 연락온것도 있고... 반면에 그냥 물어보는 정도로 연락오는데 벌벌 떨면서 대답하고... 이게 천성이라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그러시는건지 삶과 일을 분리시켜야 된다고 조언 해 주시는데 쉽지가 않네요... 만약 그동안 쉬느날 연락왔던 케이스들이 단순 문의 였다면 의연하게 대처 하는 사람이 되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런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macnight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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