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45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에서의 친절함, 필요한가요?
여러분은 직장에서 자아를 잃지 않고 사시나요? 드라마 '미생'을 보고 문득 지금에 되서야 다시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본인의 신념 vs 회사의 방향성 도덕적 잣대 vs 유도리 필요없는 남 도와주기 vs 자신의 업무 집중 참 어려운 내용인거 같네요 어느 순간부터 무표정에 무의미하게 일을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보다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새로온 회사에서는 나이 50이 넘으신 부장님도 적극적이고 신사답고 잘 가르쳐주시지만 다른 곳에서는 이제 마흔이 조금 넘었지만 폐쇄적이고 남들에게 비판적인 삐딱이도 봐왔습니다. 저는 주니어시절부터 이런 상황을 보면서 생각해왔습니다. "왜 저러지?" 직장에서 부하직원에게 면접장에서 면접자에게 협력사 직원에게 동료에게 같이 협업하는 동료 상사에게 도대체 불친절함을 디폴트로 달고 사는 사람들은 뇌구조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일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들은 항상 똑같은 패턴입니다. 고립되요 나중에 어떻게해서든. 왜 본인 자신들을 위험하게 만들고 다닐까요? 그냥 근본적으로 궁금합니다.. 어떤것들이 도대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 ps. -뇌구조 운운하니 글쓴이 수준 알거 같네요 -사바사 회바회 케바케 이런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선후배 동료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4년 10월 22일
조회수
1,900
좋아요
44
댓글
41
소음 많이 내는 바로 옆자리 상사
업무할 때 바로 옆자리에서 ‘쓰읍’ ‘하아’ 이 소리를 많이 내세요. 혼잣말도 많이 하시는데 혼잣말은 처음에야 거슬렸지만 지금은 그나마 적응되는데 저 쓰읍 하아는 아직까지 너무 듣기가 싫네요.. 신입인데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겠죠? 다행인건 에어팟 껴도 따로 터치는 안하시는데 에어팟2라 그런지 영상들어도 쓰읍하아가 뚫고 들어오더라고요 하.. 다들 소음빌런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무르르
24년 10월 22일
조회수
938
좋아요
1
댓글
7
퇴사 후 급여에 직급수당 빼고주는 회사..밀리는 퇴직금..
지난번에 인수인계 이후 이젠 돈 문제네요 ㅎ.. 근무한 달 급여는 제때 들어왔는데 4번?3번 정도 받은 직급수당은 이번에 쏙 빠지고 들어왔어요 ㅎㅎ (월급은 기본급으로 받음, 사실상 입사초 3개월은 수습이라 90%밖에 못받았쥬..) 남은 연차도 연차수당으로 못받는거 참 서운한데 ㅎㅎ (회사에서 대표가 누누히 말하더라도요 남은 연차는 퇴사해도 연차수당으로 안나간다고, 안준다고..저는 15일 정도 남았었네요ㅎㅎ 바빠서 쓸일이 없었음 ㅠ) 퇴직금도 늦네요..우선 월말까진 기다려보고있는데 그때도 안주면 그냥 회사에 말안허구 조용히 신고하려구요 ㅎㅎ..
태종태세부가세
24년 10월 22일
조회수
495
좋아요
5
댓글
2
마인드를 바꾸는 것 말곤 방법이 없을까요?
공공기관 8년차 무기계약 직장인입니다. (30대초중 여자입니다) 서비스 기획이나 사업운영 같이 사기업에서 전문성 인정받기 힘든 일을 하고 있어요. 기관 특성상 정보화사업발주를 하는데 그것도 전년도 복붙 형태거나 전문용어 나오면 업체 의존적이구요. 하지만 나름 수탁 사업 운영방식이나 방향을 보는 눈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매너리즘에 빠진 건진 모르겠지만, 지금 그냥 너무 다 그만두고 싶은 상황인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방법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사기업으로 옮기기엔 다들 늦었다고들 하시기도 하고 저도 왜 사기업이냐 하면 공기업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답답해서이지 딱히 원하는 곳이나 직무가 있진 않습니다. (이게 지금 여기가 너무 싫은데 딱히 어떤 액션을 취하기 어려운 메인 이유입니다 ㅠ) 너무 다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공공기관...아시다시피 워라벨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걸 보장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담당 사업에서 가장 많은 일을 '되게' 하고 있는데(망할 일도 되게 하고 있단 뜻입니다...앞뒤가 좀 다르게 읽히실 수 있어보입니다만, 기관 안에서는 일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부장은 일을 내외부적으로 받아오면서 일에 치이는 저를 닦달해요. 제가 느끼기에 워라벨은 둘째치고 너 휴가 가지마라 수준입니다. (최근 기관장이 독단적으로 시키는 일에 대해선 본인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저만 닦달하다다 제가 계획안 써주니까 이젠 관련해서 언제 사업공고 띄울거냐고 닦달중이에요;;) 원하는 직무나 회사가 있어야 지원서 쓰는 노력이라도 하는데 그게 없는 상태에서 너무 지치게 하니까 진짜 돌겠습니다. 애초에 기관장이 시킨 일도 시간, 사람, 돈없는 상황이라고 부장한테 얘길했었는데 기관장 말 다 들어주고 한 자리 하고 싶은건지 권력에 미친건지 ;; 너무 힘들게 합니다 뭐만 하면 혼자 할 수도 없는구조이므로 (회의며 협의며 위원회며 온갖 행정은 다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연내 계획에 있던게 아니고 기관장이 시켜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게 일 착수되기 전부터 뻔히 보여서 좀 줄여오던지 받질 말던지 하라고 해도 이제는 부장본인이 더 나서서 심지어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여서 본인이 일을 또 잘 하는 줄 알아요;; 그냥 퇴사밖에 답이 없는걸까요ㅡ?
궁그궁그
24년 10월 22일
조회수
541
좋아요
2
댓글
3
단체생활 못하는 동료를 대하는 자세
저랑 또래인 동료인데 많이 내향적이예요. 사실 성격이 내향적인건 문제가 될 건 없지만 본인 스스로가 내향적이고 낯가려서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하며 저한테 너무 의지를 하는게 좀 부담스러워요. 저없으면 점심도 같이 안먹거나 계속 징징거리는 것도 들어줘야해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어느정돈 불편함 감수하고 지내야하는게 저는 회사생활의 연장선 같은데 죽어도 자긴 못하겠대요 ㅠㅠ 그리고 칭찬이라고 하는 말같은데 들으면 불편한 얘기들도 하고 사회성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잘 챙겨주고 싶은데 저도 불편하다보니 저도 혼자 다니게 되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것도몰라요
24년 10월 22일
조회수
766
좋아요
4
댓글
2
퇴사 단체 선물
담주 퇴사예정인데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과 회사 직원들께 마지막 인사와 감사를 담아 선물을 돌리려고 해요 50~60인분은 구매해야 하는데 좋은 아이템이 있을까요?
담주퇴사
24년 10월 22일
조회수
11,458
좋아요
58
댓글
96
인사고가 c 받으면 연말 성과급 어떻게 되나요?
보통 고가 받는거에 따라 연봉인상율 이라던지 인센티브는 차이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회사가 영업이익을 많이 내서 나눠주는 성과급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C 받으면 성과급이 제로 라던가 혹시 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25년새출발
24년 10월 22일
조회수
1,712
좋아요
15
댓글
16
저에 대한 팀장님의 신뢰가 없으신 것 같아요...
입사한지 3개월된 계약직 입니다. 면접때부터 썩 맘이 들어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팀원분들의 의견으로 제가 입사하게 되었어요. 입사하고 첫날부터 계속 대놓소 난 별로였는데 팀원들이 좋다거 해서 뽑았다~ 이렁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리고 제가 들어오면서 사용 프로그램이 확 바뀌는 바람에 제가 실수가 좀 있었습니다ㅠㅠ 그부분은 인정하구요.....(사실 벤더의 잘못이 더 크지만 의사소통 제대류 안한건 제 잘못이니까요) 그 이후로는 그래도 실수없이 밀림없이 일 처리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저에 대한 신뢰가 없으시네오. MZ를 엄청나게 싫어하신 분이라 지적하면 제잘못이 아니어듀 제가 잘못했다고 사과드리기도 하소 했는데 그렇게 하니 진짜 제잘못으로 인식하시구요. 그렇다고 상황설명을 드리자니 변명한다거 생각하시구요.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의견 달게 받겠습니다:)
8ㅠ8
24년 10월 22일
조회수
813
좋아요
1
댓글
4
퇴사시 연차 수당
2022년 9월 1일에 입사 2024년 11월 11일 퇴사 시 남은 연차 15개이면 1. 마지막 달 급여에 연차수당과 15일 2. 3개월 급여의 평균급여에 연차수당 포함된 금액 산정된 퇴직금 이게 맞나요?
마장동 수산시장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460
좋아요
18
댓글
12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 갔더니....
이번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골반이 많이 틀어져서 그렇다네요.. 인터넷에 골반 교정기 같은 기계 있던대 사용해 보신분 있나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na비
24년 10월 21일
조회수
700
좋아요
2
댓글
4
성희롱하는 직장상사(미혼남)
안녕하세요 20대 여자구요, 20살 가까이 차이나는 직장 상사가 지속적으로 선넘는 표현에 요즘에는 슬슬 터치까지 시도하는데 (구체적인 예시는 혹시 당사자나 주변인이 알아볼까봐 사사건건 적지는 못하겠구요, 개인적으로 백업하고 있습니다) 조직 자체가 워낙 경직되어 있기도 하고 제가 부서에서 가장 말단 직원이라 항상 어색하게 하하 하하 영혼나간 표정으로 넘겨버릴 수 밖에 없없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상담 다닌 적도 있는데 큰 도움은 안됐구요 한번은 남1, 여1 바로 윗직급 상사에게 그 사람이 이럴 때마다 좀 불편하다, 도움 요청한 적도 있는데 남상사는 별로 그렇게 오바할 일 아닌 것 같다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그나마 여상사는 선 씨게 넘으면 자기가 커버쳐주겠다 라고 얘기하긴 했습니다. 다른 분께 듣기로는 다른 신입 여직원한테도 비슷하게 터치도 하고 과한 표현을 했는데 그 분은 제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그만두셨다고 합니다. 사실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제가 원래는 할 말 다 하는 똑부러지는 사람이었는데 회사 들어오고 색깔을 잃다보니 그냥 하하하 영혼 나간 리액션 맨날 해대고, 그러다보니 좀 반쯤 얼이 나가 있는? 그래서 이런 터치가 일어났을 때 바로 리액션을 못하고, 약간 5초 뒤에 정신이 차려지고 화가 나요. 이런 야무지지 못한 제자신의 모습에 좀더 짜증이 나구요. 그런데 왜 나는 피해자인데 왜 내가 또 나 스스로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결론적으로 궁금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유사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어떻게 갑분싸 만들지 않고 유쾌하게 그 사람이 잘못했다는 걸 알리면서 언중유골로 알아듣게 하셨나요? 2. 신고해보신 분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회사 대응 및 부서 이동 등에 관한 사항 사실 회사에 신고하기는 후폭풍이 두려운 상황이라서요 (20살 가까이 차이나는 구역질나는 상사는 회사의 개국공신 느낌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있고, 저는 상대적으로 저연차고, 비중있는 인맥도 적기 때문에 설령 그쪽이 과실 100이라 해도 소문은 제가 안 좋게 나지 않을까 하는 고민) 3. 이직 또는 퇴사 시 터뜨릴 생각으로 녹취를 한다면 추천하시는 앱이나 장치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이미 성희롱성 발언이 일어나고 그걸 한번 더 재연할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상시로 녹음기를 켜고 다닐 수는 없지 않나 해서요.. 이 부분이 가장 고민입니다
짐구가
24년 10월 21일
조회수
34,999
좋아요
476
댓글
558
이직한 분들은 적응기간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도 이직한지 1년이 얼마 안 남은 시점입니다 사실 경력직이어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1년 가까이 걸리는게 맞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데 회사 시스템이나 상사의 성향 동료나 후배의 성격 등을 파악하고 잘 하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당장 일이야 닥치면 하지만 예를 들어 결과를 선호하는 상사와 과정을 선호하는 상사가 다르듯이 그런 차이점을 파악하는 것도 과제 같습니다 넓게 가면 타부서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하는 일도 포함 되겠죠 다시 말씀드리자면 언제쯤 내가 이 회사에 녹아들었지? 생각이 드는 건 얼마나 걸릴까요
커피한스푼
동 따봉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760
좋아요
4
댓글
3
퇴사할 용기
퇴사를 생각하는 사람은 많아도, 그걸 진짜 입밖으로 내뱉고 회사에 고지하기까지는 대단히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의 퇴사 동기, 퇴사를 끝내 결정짓고 상사에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던 마음가짐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회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호흡곤란 부정맥 등등 다 겪어봤는데도 아직까지도 퇴사를 말할 용기가 나지 않네요. 아무래도 저에겐 경력이 끊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 같아요. 물론.. 구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곳이 잘 나타나질 않네요. 일주일에 최소 한 개씩은 경력직 지원 넣고 헤드헌터 통해서도 구직 중입니다. 첫 직장은 아니고요, 총 경력은 4년 정도입니다. 갑자기 글이 인기가 많아졌네요. 그냥 요즘 고민이 많은 한 사람의 글이었습니다. 다들 조언, 각자의 경험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저도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힘 내보겠습니다. 추신. 저 퇴사합니다:) 용기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apineye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2,916
좋아요
161
댓글
102
매너리즘
요즘 매너리즘에 제대로 빠졌네요.. 사무실에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독독독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359
좋아요
44
댓글
34
아기 돌 회사 답례..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만간 아기 돌 잔치가 예정돼있습니다. 돌잔치는 직계가족끼리 식사하면서 갈음할 예정이고요. 고민되는 건 회사입니다. 원래 제가 다니던 회사는 15명 남짓의 소규모 회사였습니다. 특히 저희 부부가 아이를 갖는 과정이 상당히 힘들었기에..회사에서도 임신준비부터 병원 진료 등등 많인 부문에서 배려를 해주셨었죠.(이른 퇴근, 늦은 출근, 중간에 병원 다녀오기 등등) 그렇게 아기가 태어났고 백일때는 감사의 의미로 작지만 떡도 돌렸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애기 관련한 일정있을때마다 부서장 재량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표님 포함해 윗분들도 이해해주시고 적극 지원해주셨고요. 그런데 최근 회사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다른 회사와 합병이 된거죠. 사실 같은 회사이고 같은 사무실에 있긴 하지만 화학적 결합이 전혀 안된 탓에 데면데면하고...업무적으로 잠깐씩 대화한 몇 분 빼고는 이름조차 잘 알지 못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민은 과연 돌 답례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존 저희 회사분들(+조직에 합류한 새로운 분들)만 떡이라도 돌릴까 합니다. 다른 분들까지 하려면 인원이 천정부지로 늘어나서... 그런데 또 뭔가 같은 사무실에 있는 지라 누군가 떡을 돌렸다는걸 다 알게 될텐데 그걸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도 좀 애매하고....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돌까지 오는 과정에서 회사 구성원분들의 도움이 컸던지라 감사표시는 하고자 하는데...머리가 아프네요.. 많은 분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끝에낭떨어지
24년 10월 21일
조회수
1,048
좋아요
29
댓글
3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