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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최근 팀원들과 회의하면 의견이 안맞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전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같이 조율해보려는데 쉽지않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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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 처의 외숙부 부고 알림
처의 외숙부상으로 회사 게시판에 부고 알림이 게시되었네요 직원의 외숙부상도 멀게 느껴지는데.. 처의 외숙부상 부고. 업무적인 관계로 부의금 해야되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회사의 부고 알림 어디까지가 적정할까요?
삐박2on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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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가능 할까요?
구매 자재 관련에서 일을 하는데 같은 부서 상사랑 통화를 하는데 일하면서 잘못한것도 없고 서로 피해준것도 없는데 전화 받자마자 다짜꼬자 개XX야 라는 육두문자를 저에게 뱉을때마다 넘 불쾌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녹음 자료를 갖다가 노동청에 신고 박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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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고민 도와주세요.
원래 하던 영상사업부가 철수하면서 PD라는 직무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돼, 타의적으로 방송기술이라는 직무로 발령됐습니다. 현재 PD경력은 2년 가량이고, 방송기술직을 해온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먼저 방송기술직은 교대근무(3교대)이며, PD업무를 했을 땐 9to6였기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대기업 경력 서류는 합격하지만, 계속 1차 면접에서 탈락해 현직장보나 낮은 기업으로 이직을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기술직 경력이 늘어날수록 영상콘텐츠 관련 직무로의 이직이 어려워질 것 같아서 입니다. 하지만 연봉이 문제입니다. 현재 3년차로 원천징수 기준 "6천 초중반"입니다. 그러나 최근 연락이 닿은 기업들은 모두 최대 "4천 5백 ~ 5천"까지만 가능하다고 처우협상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 가야할지 아니면 조금만 더 대기업의 문을 두드려봐야할지 여쭤봅니다.
jdjdj112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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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이렇게 야박한가요?
영업직무를 1년 6개월정도 하면서 한번도 사고친적도 없고 업무 수행했으며, 상사가 뭐라하던 꾹참고 회사를 다녔습니다. 오늘 출근한지 한시간 뒤에 인사과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퇴사율이 제일높은 타부서의 생산관리로 강제로 부서이동 당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너무 많이 어이없고 당황스럽네요 원래 회사가 이유없이 부서를 강제이동시키는 경우가 있나요? 앞으로도 여길 다녀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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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진급은 2년정도 누락 생각하고 있어라 하면 이건 진급 안되었다 보아도 되나요?
희망 없을까요???
합격인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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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안 좋아지는 징조가 뭐가 있을까요?
회사 다닐때 뭔가 힘들어 질때 복지를 줄이거나 채용을 안하거나 광고비를 줄이거나 특정팀이 나가든가.. ㅠ 또 다른 것들이 있을까요?
소미옴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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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주식으로 적금하시는 분 계시나요?
계속 적금을 하고 있는데 주식으로 일부 옮기자라는 의견이 있어서 ㅠ 다른 분들도 적금 개념으로 주식 사시나요?
소미옴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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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주차인데 내일 마음에드는 회사 면접
이직 이주차이고 인수인계 받으면서 계속 아니다 싶은 느낌이라서 고민중이었는데 방금 다른 회사 오후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면접 가고싶은 마음이 매우큰데..면접 붙은것도 아니지만 이곳을 오래 다닐 느낌이 안들어요 계속.. 마음이 복잡합니다. 직속 상사에게 오늘 당일 말해야 할듯합니다.. 솔직하게 사유를 업무적으로도 방향이 다르고, 너무 가고싶었던 회사 면접이 내일이라 가고싶다는 생각이 계속든다고 말하면 너무 디테일한데.. 뭐라고 깔끔하게 말하는게 좋을까요..고민이 너무됩니다
breakit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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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 결정 못 하는 사람 vs 마음대로 결정하고 똥 싸는 사람
제목 그대로요. 회사에서 어떤 사람이 더 민폐인가요?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고, 끝이 최악인게 뻔한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래서 안 돼, 저래서 안 돼 결정 못 하고 있다가 터트리는 사람 다른 사람들 하고 논의하는거 싫어해서, 마음대로 결정했다가 똥 싸지르고 주변에서 뒷수습 하기 바쁘게 만드는 사람
아파치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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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 되기 전에는 결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1. 초년 성공은 오히려 인생의 독이 된다는 것. 2. 인생 대박은 쪽박의 지름길이라는 것. 3.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면 생각했던 것보다 인생역전한 친구들이 많다는 것 4. 영양가만 따져 만든 인맥이 정말 영양가가 별로 없다는 것 5. 명함을 돌리면 97%의 사람은 버린다는 것 6. 일 이년이 아니라 적어도 20년은 해야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7. 40대에 하늘을 찌르던 자만심도 50대로 들어서면 급속도로 꺽인다는 것. 8.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의 기억이나 추억은 고무줄이 된다는 것. 9. 아무리 성과를 많이 냈어도 퇴직하는 순간 회사는 나를 금방 잊어버린다는 것. 10. 인생에서 믿을 것은 자식이 아니라 배우자 밖에 없다는 점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다 극복한 행복한 노후를 만드는 비결은 있는 것을까? 나는 있다고 본다. 내가 창창한 30대의 젊은이로 돌아간다면 다음과 같이 살도록 내 자신에게 충고해 줄 것이다. 1. 기왕이면 친구들보다 늦게 성공하자. 해피엔딩 시점을 기점으로 이전의 모든 불행은 행복을 위한 전주곡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2. 대박을 겸손하게 받아들이자. 운이 없다면 대박은 생길 개연성이 없다. 운을 필연이라고 믿는 순간부터 오히려 쪽박이 필연이 된다. 3. 친구들과 성공을 비교하는 일은 인생의 중반이 넘어간 40이후로 미루자. 그전에는 친구와의 비교보다는 자신의 삶에 더 매진하자. 4. 정말로 뛰어난 사람들은 영양가 있는 인맥을 따지는 사람을 장사꾼으로 취급하여 경계한다. 이들은 단기적 영양가를 넘어 장기적 운명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최고의 인맥으로 생각한다. 결국 장사꾼들은 장사꾼들끼리만 만나게 되어 있다. 5. 잘 포장된 명함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현해 상대에게 나를 체험하도록 셀링하자. 나에 대한 유니크한 체험을 제공해줄 때만이 상대에게 나를 제대로 각인시키는 제대로 된 명함이 된다. 6.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장기적 안목으로 집중해서 세상을 보는 사람이 더 전문가가 된다. 7. 인생의 최고의 목표달성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40대가 아닌 50대로 연장하자. 8. 나이가 들수록 단기기억보다는 장기기억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나이가 들수록 단기적으로 승부하는 일에 일휘일비하지 말고 장기적 관점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일들에 매진하자. 9. 조직에 성과로 기여하는 사람을 넘어서서 문화로 족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자. 성과는 아무리 많이 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방 잊혀지지만 문화적 족적은 조직의 기억을 장악한다. 10. 자식들에게 투자하는 반이라도 배우자에게 투자하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배우자를 인생의 진정한 파트너로 받아들이자.
냥냥냥이펀치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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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한달-두달 사이 퇴사
회사 측에 너무나도 미안하게 생각해야하나요? 회사들어오니 같은 팀원분이 퇴사 예정이라고 들었고 인순인계 2주 해주고 나갈예정이시고 인수인계 자세히 해주시는건 너무 감사한데.. 업무가 제가 생각한거랑 다르고, 회사 분위기 출퇴든 등등 생각한거랑 다르게 마음에안드는부분들이 많아서 퇴사를 고려해야할듯한데 나갈때 제가 항상 저저세로 나오는 편인데 이제는 그러지 않을려고 하는데요 죄송함을 표현하되, 너무 저자세로 나가는건 좋지 않을듯하여 어느정도로 죄송함을 포현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breakit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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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하면서 벌써 지치는데요..2주차
괜찮겟지 하고 다니는데 이직하고 2주차인데 피곤하다는 생각이 이제 드네요 ㅠ 계속다니기 어려운 사유중에 하나라고 계속 생각이들어요..
breakit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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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 인사
안녕하세요 첫 승진이라 선배님들 조언 얻고자 합니다. 수평적인 (커머스) 회사에서 진급/ 승진이 되었는데 1. 팀사람들에게 승진 후 선물과 인사말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승진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는 따로 선물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룰루랄라차차차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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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금방 나가야할듯해요
입사한지 2주차인데 업무가 제가 생각했던 방향이랑 다르고 일은 익숙해지면 되겠지만 앞으로 경쟁력 있을만한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외에도 회사 분위기라든지 등등이요.. 냉정하게 말해서 당장 그만두고 면접을 더 보고싶지만 합격된다는 보장이 없기에 안전빵으로 재직하면서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제는 제가 퇴사하게되면 저희부서 마감할 사람이 없게됩니다. 제가 퇴사하면 저희 부서에 팀장님 말곤없거든요..(저 인수인계 해주는 분도 퇴사예정) 저도 이기적이라는 생각이들고 회사 측에 미안한 마음이 큰데 곧바로 나가기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리고 회사측에도 빨리 이야기를 해야 그나마 도움이 될텐데 이렇게 한두달 다니고 퇴사하면 엄청나게 욕을 먹겠죠? 이게 두렵기도 한데 장기적으로 제 삶을 위해서는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업무방향이 다르다 분위기 안좋다 이런말보다 다른 회사가 붙었고 조건이 차이가 많이 나서 퇴사를 하게 되어 죄송하다 이렇게 말하고자하는데..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breakit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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