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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용아맥 예매해달라는데
제가 입을 섣불리 놀린 게 잘못이네요. 어제 오디세이 용아맥에서 보고왔거든요 다른 직원들끼리 커피마시다가 얘기해버렸는데 그걸 들은 부장님이 오늘 아침에 저를 따로 부르더니 이번 주말에 본인도 그거 보고싶다면서 저보고 예매를 하라는 거예요 ㅋㅋ 그것도 용아맥 정중앙 연석으로 두 자리 저도 새벽에 취소표 겨우 주워서 다녀온 거고 제가 앉았던 자리도 구석이라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한 번 해본 사람이 잘 알지 않냐면서 그냥 해달라고 우기네요 ㅋㅋ 본인은 인터넷 예매 같은 거 복잡해서 할 줄 모른대요. 이게 뭔...ㅎㅎ 나중에 밥 한 끼 사주겠다면서 자기 자리로 가버렸는데 짜증나서 일도 손에 안 잡혔어요. 아까 들어가 보니까 연석은 커녕 구린 자리 1~2자리 남은 게 끝이던데.. 회사에서 이런 사적인 심부름 시키는 것도 별로지만 안 되는 걸 해달라고 우기니까 가슴 답답해지네요...
우리집냉장고털기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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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낮은데 나이 많다고 반말하는 게 맞아요?
전 직장은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무조건 ~님이라고 부르고 존댓말을 썼습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직급이 같으면 연차 상관없이 나이순으로 형, 누나, 언니, 오빠 하면서 반말을 합니다. 직급이 달라도 대리-사원, 대리-과장 정도는 뛰어넘기도 해요ㅎㅎㅎ 제가 대리로 들어왔는데 저보다 연차 낮은 (하지만 나이는 많은) 대리가 말을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땡땡 대리~ 이것 좀 봐줘! 이런 식으로 당연하게요. 동아리도 아니고 직장에서 나이로 서열을 정하고 반말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윗선들부터 아랫직원들에게 반말을 쓰다 보니 밑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이순으로 문화가 잡힌 거 같은데요. 원래 이런 곳들이 많은가요? 생각해보면 전 직장에서도 한참 어린 애들한테 존댓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좋은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뭐 곧 적응이 되긴 하겠죠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있긴 하겠죠?ㅎㅎ
아저씨아님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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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샤갈 원래 회사 월급이 이렇게 늦게 들어와? 11일 월급날인데 보통이면 점심시간대에 늦어도 1시쯤엔 들어오지 않나?급하게 나가야 할돈 개많은데 왜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이냐 진짜;;ㅈ소기업;;
닐릴리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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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충남쪽에 집을 장만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기회가 생겨 서울쪽으로 직장을 얻을것 같은데 전철로는 편도 2시간 거리라 출퇴근이 불가능할것 같아 서울쪽 집을 알아보는데 쉽지않네요. 현재 5억 아파트 3억 대출 이자및 원금을 갚기위해 월급의 반토막이 날라가는데 위쪽은 12억 이러네요 ㅎㅎ... 인생 선배님들 도대체 어떻게 사십니까 30대 중년은 웁니다.
눈큰부엉이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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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이지 못하는 리더
결정하지 못하는 상사는 이상하게도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자주 탓한다. 자신이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았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직원들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무엇을 원하는지 설명하지 않고, 결과물만 보고 "이것밖에 못하느냐"고 한다. 결정해야 할 때는 결정을 미루고, 책임져야 할 순간에는 책임을 피하고, 문제가 생기면 아래에서 원인을 찾는다. 직원의 부족함은 자신의 판단 부족을 감추기에 가장 편리한 핑계다. 좋은 리더는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다. 결정해야 할 때 결정하고, 그 결정의 결과를 자신이 감당하는 사람이다. 방향이 분명하면 부족한 직원도 성장한다. 방향이 없으면 유능한 직원도 헤맨다. 사람을 움직이지 못하는 리더가 가장 쉽게 하는 말은 결국 이것이다. "사람이 문제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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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권력부서는 어디일까?
"회사의 권력부서는 어디일까?" 라는 가인지캠퍼스의 쇼츠를 보다가 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n72IWpN_80M '어느 부서가 힘을 가져야 할까?'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한 번씩 떠오릅니다. 실무를 하면서 경영관리 부서가 통제권을 쥐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늘 있습니다. 다만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을 상대하며 실질적인 경쟁력을 만드는 부서 역시, 주도권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죠. "과연 어디에 힘이 있어야 하는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다 보니, 결국 본질은 단순히 '어디에 힘이 있느냐'가 아니라 '어디에 무슨 힘이 있어야 하느냐'로 확장되더라고요. 인체에 비유해보면 명확해집니다. - 머리는 생명 유지에 가장 중요하고 통제권을 쥐고 있어야 하지만, 직접 물리력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 손과 발은 실제 활동에 있어 핵심이고, 정확성과 정밀성, 주도성과 자율성을 가져야 하지만 정신력까지 짊어질 필요는 없죠. - 허리는 가장 단단하게 힘이 들어가는 중심축이어야 하지만, 스스로 주도하거나 통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머리나 심장 같은 장기가 상하면 생명이 위태롭고, 팔다리가 아무리 튼튼해도 코어가 흔들리면 온전히 움직일 수 없습니다. 힘은 각각 필요하지만, 그 정도와 위치, 방향이 다른 것이죠. 결국 각 부서에는 그 역할에 맞는 '서로 다른 종류의 힘'이 필요한 셈입니다. '권력'의 정의가 무엇인지에 따라 결론은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경영부서는 머리와 신경으로서, 그 형태가 '기획'인지, '관리'인지, '운영'인지, '지원'인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만, 결국 시스템을 기반으로 생산성을 이끌어내고 리스크를 예방하는 역할로서 권력을 쥐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도파민 등에 중독되어 생산성을 잃게된다면 그 신체는 제 가치를 갉아먹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개발부서는 심장, 생산은 소화기관, 품질은 허리, 영업은 팔다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부서는, 스스로 생각할 때 어디에 속한다고 보시나요? 참고로 저는 머리, 그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전두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향하는 바라고나 할까요.
장성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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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직장이라는 게 이직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 8년차이고,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는 3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직장은 주2회 재택 / 유연근무제 (아무때나 와서 출근 가능) / 자율좌석제 (그때그때 자리 예약해서 이용) 를 운영하는 직장입니다. 처음엔 정말 신의 직장인 줄만 알았으나…. 이런 환경 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재미’가 너무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하루의 9시간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하는 곳인데, 미팅이 없을 땐 회사 출근해서 한 마디도 안 하고 퇴근 (팀원간 소통 x) 지금도 말이 너무 하고 싶어 죽겠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 개인주의 문화가 너무 강하고… 공무원 조직 같다고 할까? 워라밸은 너무 좋지만 재미가 없어요. 이전 회사에서는 프로젝트도 많고 늦게까지 야근해도 팀원들과 밥 시켜먹고 으쌰으쌰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색무취 인간이 되어서 무기력+우울에 빠지는 것만 같아요. 사람이 자꾸 가라앉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지금 회사는 딱히 빌런도 없지만 다닌지 3년이 넘었는데 친구도 없고 (비슷한 나이 또래가 없고 연령층이 다 높아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같이 일하는 분들이 전부 30대 후반~40대) 그냥 재미가 너무 없어요. 빌런이 있어도 그걸 같이 욕하면서 으쌰으쌰하는 동료가 있음 이겨지는데 +도 -도 없이 0인 느낌…. 일에도 점점 흥미를 못 느끼겠고 그런데 또 워라밸/연봉은 만족하다보니 이직이 두렵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전 직장의 즐거움이 더 희귀한 것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런 직장 다녀보신 분들 계신가요? 배부른 고민인 건지 의견이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두유32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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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3화
나도 틀릴 수 있다. OK?
팅커베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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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세대들은 왜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 하는건가요?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1위인데 586 세대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 할떄 마다 역겹다.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모르는걸 알려고 노력을 안함 회사가 학원인줄 암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을 바꿔야된다. 남의자식은 야근시켜서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자식은 선진국보내고 싶어하던데(내로남불) 왜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오지랖)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 세금3배씩 내야되는데? 능력없으면 애 낳으면 죄악인데? 586 세대 어디서 세뇌교육을 받았나?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디 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t=22s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147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826s 우리나라 모든 언론사,통계청,행정안전부, 한국은행,chatpgt,claude 다 뒤져봤는데 평범하게 태어나면 죄악인데.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좀.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함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cloud
은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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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조건 경력무관인데
본문 필수자격에 경력 4년이상 이런건 뭐가 맞는건가요
누빔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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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회사생활 한탄글
30명 정도 있는 기업입니다 온보딩 3개월 하는 동안 2명이 그만 뒀습니다 대수롭게 생각안했는데 정규직전환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1명 더 퇴사 한다는 소리를 퇴사당사자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퇴사하는 분이 하는 얘기가 상상초월이었습니다 월급이 밀린적도 한두번이 아니고 돈이 없어서 권고사직도 여러번 회사상황은 안좋은데 돈 안되는 사업만 따다 보니 사업을 따도 계속 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돈이 그나마 있는 사업 딴 초반에 퇴직금 받고 나갈려고 버티고 있었다는 군요 머리가 아프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내다가 얼마전 다른직원들이 이력서 쓰는 모습을 연이어 발견했습니다 인수인계 부족으로 남은 인원들은 업무가 더 많아지고 칼퇴하던 문화가 자연스레 야근 하는 문화로 변하고 야근 문화를 주도 하는 이들과 대표님이 으쌰으쌰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직원들도 하나 둘씩 칼퇴를 못하고 있습니다 새로온 직원들은 회사에 적응하고자 일을 나누지 않고 븉잡고만 있고 일을 나눠받지 못하니 인력별로 업무가 고르게 할당 되지 못하고 남은 인력들은 일이 없어 방황하고 몇명만 야근 하니 그들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라는 이미지가 대표님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일이 적당히 있는 사람입니다 일을 달라고 쫓아다니고는 있는데 하루하루 마음이 불편하고 잠깐 쉬는 모습도 누가 볼까 잠시 숨고르던 시간 마저 없어지니 점점 표정도 말수도 잃고 지치네요 다들 이렇게 참고 견디고 살고 계시는 건지 그냥 처지가 슬프네요 조금만 참아야지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해야지 마음 다잡고 있지만 퇴근 하고 공부하다가도 다음달 월급은 제때 나올까 걱정됩니다
강서구집돌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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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및 부장 팀장직급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민하다가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T_T 저는 전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이유로 퇴사했고, 현재는 다른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먼저 포지션 제안을 받아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제출했습니다. 면접 전 내부 검토 단계에서 불합격했고, 이후 기회가 되어 채용 관련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 이상하다고 느낀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업에서는 제가 전 직장에서 했던 여러 업무 중 경력기술서 가장 뒤쪽에 한 줄 정도로만 기재한 업무를 ‘주업무였던 것 같다’고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해당 업무는 전체 담당업무 중 일부였고, 제가 주로 했던 다른 업무들은 경력기술서에 훨씬 상세하게 작성해두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도 해당 업무가 주업무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 전문업무를 담당했는데 경력기술서 끝부분에 한 줄 적어놓은 서무성 업무를 두고 “전 직장에서는 서무업무를 주로 했던 것 같다”는 평가를 들은 것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처음이라면 서류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겠다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 다른 이직 과정에서도 제 실제 업무 비중과 다른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그래서 제가 과민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채용 과정에서 전 직장에 비공식적으로 경력이나 업무 내용을 확인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 직장 당시 상사에게 “최근 이직 과정에서 제 이전 경력이 실제 업무 비중과 조금 다르게 전달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혹시 최근 외부에서 제 경력이나 재직 당시 업무와 관련해 문의받으신 적이 있는지” 정도로 조심스럽게 확인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직접적으로 따지려는 목적은 아니고, ‘제 경력이 실제와 다르게 전달되고 있다는 사실을 저도 인지하고 있다’는 정도의 메시지는 전달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경력직 채용이나 레퍼런스 체크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두 번 정도 이런 일이 있었다면 비공식 레퍼런스를 의심하는 것이 지나친 추측일까요? 전 직장 상사에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확인해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마스윗홈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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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팀장을 하셨던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 나이에 팀장이 되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랫동안 팀장을 하시며 팀을 운영하셨던 분들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제 욕심과 팀원들의 능력 사이에 간극이 있어 괴롭습니다. 팀원들의 업무 수행이 제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분명 다른 팀 인원들보다는 성실하지만 제게는 팀원들의 행동이 때로 무책임하게 느껴지고, 팀원들이 받는 월급만큼 하고 있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팀원들의 담당 업무가 잘못되면 다들 저를 찾아 처리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저는 일을 즐기는 편이기도 하지만 일이 잘 안돌아가는걸 못 참는 편이라 무리해서 초과근무 해서 일을 마칩니다. 팀원들이 열심히 해주고 저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걸 알지만, 자꾸 제 기준대로만 판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욕심도 많고 경험이 짧아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아끼는 후배에게 일이 잘못되면 쓴소리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건 얼마나 참아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여러번 읽으며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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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소멸 중 - 자영업 붕괴
재벌 세습과 재벌 노조 = 북한 3대 세습 정치, 관료, 법조, 언론 결탁의 부패 부조리 카르텔 20년 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인구구조 —> 연금 고갈, 재정고갈(경기도), 30년내 국가 부도 (인구 구조로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 엑셀 돌리면 나온다) 이미 자영업 붕괴가 여러 증거 중 하나 한국은 군사 쿠데타와 독재 그리고 파퓰리즘이 결합하여 재벌에게 경제 집중하고 음주가무 성접대 완장질 대충대충의 결과가 들어 나는 것이다 한국은 모래성 이었을 뿐이다 1)재벌 세습을 방지 및 해체, 2)재벌 노조를 노동법 개혁해 해체하고 3)사법 개혁 (대형 로펌 해체 포함) 하지 않는 한 국가 부도는 확정이다 한국인들은 지구상에 둘도 없는 양아치 집단. 후손이 살 나라 없어지던 상관 없고 자신에게 영향 없음 상관 없다 군사 쿠데타 한 자들과 이에 붙어 해 먹은 법조가 가장 책임이 크다. 재벌은 그것 이용해 배 불린 것이고 그들에 대한 처단으로 나라를 없애기로 한 국민의 집단 지성은 인정한다. 받은 것을 돌려 줄 유일한 방법 한국인들이 이기적이긴 해도 완전 멍청하진 않다 ____ 국민 트럭' 마저 안 팔린다…'38년 만에 최악' 무슨 일이 입력2026.08.10 19:00 수정2026.08.10 19:00 자영업자의 발’로 불리는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판매량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내수 불황 장기화로 건설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상용차 구매가 확 쪼그라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상용차 판매량은 7만3042대로 전년 동기(8만4533대) 대비 13.6% 감소했다. 외환위기 때인 1998년 이후 38년 만의 최저치다. 상반기 상용차 판매량이 7만 대 수준으로 내려앉은 것은 1990년대 이후 처음이다. 2023년 상반기(12만4408대)와 비교하면 3년 만에 41.3% 급감했다. 차종별로는 건설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덤프트럭, 레미콘트럭 등 특장차가 8160대에서 5751대로 29.5% 줄었다. 운수업과 관련이 큰 버스는 전년 동기 대비 20.1% 감소한 2만49대였다. 소상공인과 건설근로자가 주로 찾는 트럭 역시 4만7242대로 7.9% 위축됐다. 인기 모델인 현대자동차 1t 트럭 포터도 2만8379대에서 2만6850대로 5.4% 줄었다. ……
Matrix
쌍 따봉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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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 너무 빡치는데 이거 영수증 제출해도 되나요?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상사가 당일에 업무를 지시하는데, 오늘꺼만 합쳐봐도 무려 3번이더군요. 물론 오늘까지도 아니고 지금 바로 해서 달라는 업무였습니다 오늘 해야할 업무가 이미 산더미지만 하나 해서 드렸더니 또 들어오고 또 했더니 또 들어오고.. 그렇게 3가지의 당일 급건을 처리하니 이미 점심시간이더라고요 ㅋㅋ 진짜 다른 회사도 다 이러나 우리 상사만 그러는건가 야근은 무조건 해야겠구나 열만 잔뜩 받다가 점심먹으면서 스레드 하다가 웃긴 테스트를 발견했습니다 ㅋㅋ 회사생활하면서 빡친걸 영수증으로 환산해주는 테스트더라고요 하다보니까 진짜 무슨 거짓말처럼 1번부터 당일에 일주는 상사에 대한 내용 나오는데 아 우리 상사만 그런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ㅋㅋㅋ https://simte.xyz/shareit 저는 80% 멘탈사용료청구형 나왔네요 ㅋㅋ 이거 그냥 그대로 회사에 영수증 내고 싶습니다. 100%면 뭘지 궁금하네요 100% 나오시는분들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lililiiㅣ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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