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24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희망퇴직과 Stay… 그 중간에 서서
희망 퇴직과 Stay 중에서 고민 중인 대기업 20년차 부장, 4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객관적인 시선에서 여러 고견을 듣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사양 산업으로 적자 지속, 2~3년 내 T/A 어려움 - 커리어 측면에서는 현재가 정점 (임원 승진 불가, 이직 또한 거의 어려움) - 365일 Risk 관리로 스트레스가 높고 WLB 낮음 (해당 업무로 경영진과의 관계에서 마이너스 지속) - 맞벌이 부부로 2자녀(중1명, 초1명) 양육 중 - 퇴직 시 개인택시 운행 희망 현실적으로는 2~3년간 넥스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의 영향으로 삶 자체가 불행해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쩌면 24년 평가 결과가 판단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후 희망퇴직은 기약이 없어 이번이 기회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오늘도 출근길에 생각이 많아집니다.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텍스트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530
좋아요
47
댓글
84
해외에서 회사생활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이직이 정말 쉽지 않네요 CRM 이메일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경력기술서가 문제인건지.. 서류도 계속 불합이네요ㅠ 유럽에서 꽤 큰 패션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첫 직장이고 6년차입니다 나이 32살 여성이라 나이가 문제인건지 제 경력이 물경력인건지 너무 생각이 많네요 ㅠㅠ
uchoie
25년 01월 19일
조회수
947
좋아요
36
댓글
22
연봉 협상
이제 만 1.3년이에 첫 연봉 협상 중에 있습니다! 지금 연봉은 3천 초입니다 15% 인상 제안 주셨는데 적당한 건가요? %로 보면 많게 느껴지는데 아직 연봉이 적은 편이라 이 정도가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서 여쭙습니다 ㅠㅠ
히히덕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465
좋아요
34
댓글
33
인생의 현자처럼 살기 위한 5가지 조언
1.시간은 삶의 본질이다 -삶이 아주 짧은 것처럼 살아라. 정말 짧기 때문이다. 요점은 삶이 짧다는 사실에 우울해하라는 말이 아니라 맞춰 살라는 것이다. 중요한 일들은 지금 당장 하라. 2.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 -행복은 완벽하게 준비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 떤 어려움이나 고통이 삶을 뒤흔들 때도 행복한 삶을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3.걱정은 시간을 독살한다 -걱정은 그만하라. 아니면 최소한 줄이기라도 하라. 걱정은 귀중한 삶 을 어마어마하게 낭비하게 만든다. 4.오늘 하루에만 집중하라 -삶을 충만하게 만들고 싶다면 작게 생각하라. 단순한 일상의 즐거움에 적응하고 그것을 음미하는 법을 배워라. 5.믿음을 가져라 -믿음이 있는 삶은 행복하다. 그리고 종교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 삶의 위기 를 만났을 때 그 단체만이 줄 수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종교를 믿는지는 각자 의 몫이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칼 필레머 지음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9일
조회수
848
좋아요
65
댓글
42
그만두기전에 육아휴직쓰시는분있나요?
이직할건데 육아휴직쓰고 2달뒤에퇴사 이런식으로 하는사람도 있나요?
임원니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083
좋아요
23
댓글
28
이직 후...적응, 한달 반, 계속 다닐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12년중 지금이 3번째 회사입니다. 8년은 지금과 비슷한 일(정말 큰 틀에섬만)을 했고 3년은 아에 다른일을 하다 지금 회사에 12월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후 마지막 직장이다 생각하고 다니려 했는데 소속부서의 퇴사자가 너무 많아서인지 베테랑이 부서장과 차장님 한 분이 다였습니다. 차장 선배님이 잘 가르쳐 주시는데 아무래도 저 포함 3명의 업무 봐줘야하니 인수인계가 정확하지는 않고 아무래도 예외상황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어찌저찌 해가는데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일상 업무는 퇴근시간이 되어서야 돌입할 수 있고 입사하고 하루 빼고는 매일 야근을 했네요...평일에 와이프랑 애들 얼굴 진짜 한달 반동안 한 번 볼정도였구요 우선 내가 못따라가는거에 자신감저하, 무기력감 등이 생겼고 저 입사하고 새로 오신 분들도 벌써 세분이나 도망가셨어요...마지막 도망가시는 분은 저에게 이 부서 이업계에서 유명하다 하니 저도 도망가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자식이 있는지라 쉽게 결정을 못했습니다. 그러던중, 자꾸 조직원이 나가니 부서장이 저를 괜히 잡으려는?느낌이 있더라고요, 첨에는 경력이지만 이 입계는 첨이니 잘 배우고 적응하면 될거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하던중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알아서 하면 안되나...그래저 어는정도 알아서 했더니 모르면 물어봐야지 그러더라고요...담당 업무 대부분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는거였고 낯선거이며 레퍼런스도 없는거라 꾸역꾸역 해갔는데 넌 왜 확신이 없냐 는 등 이러길래 이제 업무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0일인데 확신이 있음, 위험한거라는 생각도 들고 확인차 물어보느건데 상황마다 피드백이 다르니 진짜 안되는건데 퇴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확고한 퇴사 의사를 밝히고 중간에 퇴근 뒤 저녁에 본부장님, 이사님들, 같은 부서 차장님들이 계속 만류하더라고요, 임원진 분들읃 부서변경을 해줄테니 진짜 더해보고 결정하라해서 갑작스런 퇴사에 와이프에게도 미안하니, 우선 알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원인이 업무 내용이 다른거에서 느껴진 자신감 저하인데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시간이 해결해줄런지요...그리고 두달도 안되서 부서변경인데 전 부서장 눈초리도 은근 신경쓰이네요, 주변 사람들은 너만 생각하라 하는데 진짜 혼란 스럽네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 자체를 처음 쓰는만큼 머리가 복잡하여 하소연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은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출싸표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154
좋아요
24
댓글
17
가족을 위해 직장을 옮기시는분도있나요?
지금회사에서 입지도좋은데 야근 출장이 많아 와이프는 돈은 덜 벌어도되니 워라밸이 되는직장으로 옮기라고하네요. 옮기면 회사규모는 작아지고 커리어가 망가질수도있을거같긴한데 가족을 위해 옮기는게 좋을지요?
임원니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138
좋아요
30
댓글
29
개념없는 직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분 계시나요
편하게 A직원이라 할게요. 평소에 목소리도 크고 사람자체가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 잘 걸고 인사할 사람임. 그래서 회사에서도 인사 잘하고 안부 묻고 칼같이 퇴근하면서도 가장 큰 목소리로 퇴근함. 여기까지만 좋은 이야기고 매번 집중력이 없는 타입. 무슨 일을 하면 순서도 없고 자기 생각만 해서 타부서에 협조를 요청해야 마무리 될일을 기한이 내일까지면 오늘까지 지가 다 하고 내일되서 타부서에 넘겨줌. 매번 도와주는 사람 입장에서 문제를 지적하고 하라하면 대답만 잘함. 몇가지 큰 사고가 터졌는데 매출이 큰 계약건을 A직원의 실수로 망쳐서 계약업체가 난리친 사건이 있음. 보통 그러면 사고 친 당사자는 한 달정도 조용히 반성하고 개선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얘는 하루를 못가고 장난침. 그렇게 매번 덜렁거리다 또 사고침. 여기서 대표랑 부대표, 전무, 상무까지 나서서 문제 지적하고 같이 불려간 부장까지 지때문에 따로 불러 면담에 감봉, 사고경위서 작성, 재발방지마련 까지 시켰으면 님들은 어떻게 할것같음? 다음날 출근에서 또 장난치고 쉬면서 게임함. 난 이런 애를 왜 회사가 퇴사안시키는지도 모르지만 얘를 보면 제가 승려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허세가 엄청 세고 자존심만 강한데다 유부남인데 여직원에게 들이댄다는 말을 들으니 혐오감 드네요. 안그래도 연봉 협상기간입니다. 작년에 대폭 인상을 거의 확정짓고 보너스도 챙긴 상황에 A직원의 일로 동결되냐 소폭 상승되냐로 될것같아 짜증나 죽겠네요. 어떻게 해야 이 직원이 바뀔까요. 사람 눈치를 전혀 안보고 죄책감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없나 의심될 상황입니다.
F같은T
25년 01월 19일
조회수
1,072
좋아요
3
댓글
6
설날 주 금요일에 연차 사용 시 주휴수당
포괄임금제 적용 회사에서, 이번 설날 연휴 금요일에 연차사용하면 주휴수당 제외되어 월급 나오는게 맞나요? 인터넷 검색 시 법률에 정확하게 규정이 되어 있지않아 지급해도되고 안해도 된다로 검색이 되는 것 같은데요. 회사 다니면서 연차 5일 쓰고 주휴수당 제외되서 월급 적게 받는 경우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이게 ㅈ소인가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있는것인가 해서 여쭤봐요.
탐구영역
25년 01월 18일
조회수
1,053
좋아요
29
댓글
21
너무 고민됩니다 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직장을 구하는 27살 사회초년생입니다. 두 군데 합격을 했는데 너무 고민되어 글 남겨요 1. 정규직 2,800만원 / 성과급 복불복 2. 파견계약직 3,500만원 / 성과급X 첫 회사로 어디가 맞을까요 ..? 정규직이 안정적이라곤 하는데 계약 금액 차이가 커서 고민이에요 ㅠ 취준 기간이 길어져 일단 취업 후 경력 쌓고 싶어 다른 선택지는 없습니다.. 학벌은 지잡 4년제입니다..
성공파
25년 01월 18일
조회수
966
좋아요
24
댓글
34
경조사 어느 선까지 가시나요
요즘 결혼이고 장례식이고 기본 10만이 대세인거 같습니다 직접 안가거나 안친하면 5냈었는데 밥안먹어도 5만내면 욕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부서/팀원 결혼 이나 직계 장례식까지는 이견이 없는데 옆부서 잘 모르는 직원 결혼이나 조부모 빙부상등 까지 다 부담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떠신가요 좋게좋게 생각해서 다 가거나 내면 좋겠지만 사실 부담되는게 현실
ww2222
억대연봉
25년 01월 18일
조회수
10,193
좋아요
87
댓글
78
결혼 안하는게 맞겠죠?
제가 회사 생활 적응 못해서 이직 3번하고 운전 못하고 몸 느리고 반응속도 느립니다 여자친구는 있는데 솔직히 제 능력상 경제적 안정은 보장이 어렵고 생활에도 불편함이 많이 야기될텐데 결혼 포기하고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이상 무능한남자의..푸념이었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01월 18일
조회수
15,117
좋아요
201
댓글
168
서적 . 강의 . 추천
태블릿 , 노트북 관련 제조 납품 b2b영업 합니다 구매 와 안드로이드 관련을 자세하겐 아니여도 조금 언어적인거에 댜해 공부하고 싶어요 , 추천해주실분한 도서나 강의 유투브가 있을까요 !? 추천 부탁드려요 ~ cpu , gpu , wif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GMS 등 이런등 부터 가볍고 쉽게 다가갈수 있게 배우고 싶어요
dfgh
25년 01월 18일
조회수
256
좋아요
4
댓글
3
직장구함규칙
직장을 구하기 위해 효과적인 행동과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팁들은 경력 수준과 업종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1. 자기 자신을 파악하기 강점과 약점 분석: 자신이 잘하는 일과 보완해야 할 점을 정리합니다. 관심 분야 명확히 하기: 어떤 산업이나 직무에 관심이 있는지 분명히 합니다. 2.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준비 맞춤형 이력서 작성: 지원하는 직무에 맞게 이력서를 수정합니다. 핵심 성과 강조: 과거 경험에서 성과를 숫자나 구체적 예시로 표현합니다. 간결한 자기소개서: 자신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글을 준비합니다. 3. 네트워크 활용 인맥 관리: 동료, 동창, 멘토 등과 연락을 유지하며 기회를 찾습니다. 링크드인 및 커뮤니티 참여: 업계 관련 그룹에 가입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4. 구직 사이트 활용 주요 취업 사이트(사람인, 잡코리아 등)에 프로필을 등록하고 꾸준히 업데이트합니다. 관심 기업의 채용 공고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5. 면접 준비 자주 나오는 질문 연습: 예상 질문과 답변을 미리 연습합니다. 기업 정보 조사: 기업의 비전, 사업 내용 등을 조사하여 관심을 보여줍니다. 6. 직무 관련 역량 개발 온라인 강의나 인증 과정으로 스킬을 강화합니다. 자격증이나 업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합니다. 7. 긍정적인 태도 유지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고, 지원 횟수를 늘려 경험을 쌓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적극적인 행동을 이어갑니다. 꾸준한 준비와 행동이 직장 구하기의 핵심입니다.
김종일
25년 01월 18일
조회수
983
좋아요
23
댓글
6
퇴직 정산 세금 납부
퇴직 정산 관련해서..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25년 1월 1일자로 A회사에서 B회사로 사업부 전체가 이동했는데(자회사지만 법인 다름), 그럼 퇴사 처리를 해야한다고 중도퇴사소득세/중도퇴사주민세/건강보험정산으로 12월 월급이 90만원 정도 적게 받았습니다. 근데 뭐 연말정산 때 돌려받겠지… 하고 냅뒀는데 막상 연말정산 돌려보니께 환급금이 8만원 밖에 안되서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연봉이 크게 오른 것도 아니고… 작년에 비해 세금을 크게 더 낼일이 있나 싶은데 아무튼 저 퇴직 정산에 대한 비용을 환급을 못받는 상황입니다. 정확하게는 퇴직도 아니고 회사 간에 이뤄진 이관인데 개인이 세금을 다 부담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퇴직금은 또 그대로 이관된다고 하네요.
벌꿀오로리
25년 01월 17일
조회수
741
좋아요
19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