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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 불만족하는 나
스스로를 반성하며 한탄하며 쓰는 넋두리성 글입니다.. 첫직장에서 4년, 이직을 한번하고 현직장에서 1년째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100%만족은 없다는걸 알면서도 '혹시몰라'하는 마음에 이직을 했고 역시나 다른건 충족되어도 그만큼 다른건 불만족이 되더라구요. 세상에 100%만족은 없는데 항상 아쉬워하면서 전직장과 비교하고 잔잔하게 늘 불만족하는 저를 보며... 그러지말자 하는데도 참 어렵습니다. 감사하며 살자고 반성다시 해봅니다~ 다들 화이팅하셔요!!
건강하고햄보카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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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차 부정출혈과 정시퇴근
요즘 바빠서 퇴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아파서 죄송하다고 아퍼서 먼저들어가도 되냐고 했습니다 저희회사는 그런거 용납을 못하겠다고 하시네요 내일까지 일하는건지 대답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씁쓸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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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인줄 알았는데..
제가 지금 입사 전인데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입사전 가입하라는게 있어서 가입하려는데 직급을 적어야해서 여쭤보니 계약직 사원이라고 적으라고 하시는데… 너무 혼란스럽네요.. 이미 다니던 곳에 퇴사한다고 사직서도 올려서 철회하기도 그렇고… 계약서 작성할때 만약 계약직으로 되어있으면 그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뿡삥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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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들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앞 라인에 앉은 다른팀 직원들 수다가 너무 많아요 웅얼웅얼 속삭이듯 떠드는 소리가 계속 귀로 들어와서 집중이 안돼요 물론 회사여도 5분 10분 잠깐 다른 이야기도 하고 쉴 수 있죠 그런데 20분, 30분씩.. 길면 40분 50분을 그냥 앉은채로 웅얼웅얼웅얼 둘셋이 떠들어요 입으로 안 떠들 때는 메신저로 주고 받나봐요 문제는 타다다다닥 키보드 소리와 함께 키킥.. 키킥.. 크큭.. 흐흫핳.. 하헣... 웃음소리가 계속 들려요 이것도 30분 40분 계속 그러다가 한번씩 터지면 아 개웃겨 하면서 카카칵 웃기도 해요 오전에도 그러고 오후에도 그러고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일에 집중이 안되고
퍌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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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사 대표들은 자기 월급 적게 가져 간다는 소리를 직원에게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회사 다니다 보면은 중소기업 법인 회사 대표들 보면은 직원들에게 자기 월급이 얼마 안 된다 나도 힘들다 이런 소리 하는데 진짜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말이 법인이지 그냥 개인회사 수준인데 직원을 바보로 아는 것인지 참 가끔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떤 회사는 가족을 다 직원으로 등록 시켜서 급여뿐 아니라 배당까지 다 받아 가는데 어처구니 없더라고요. 진짜 직원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쓸쓸한근로자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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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실수가 잦은데 핑계가 심합니다
들어온지 1달 좀 넘은 신입분이 실수가 좀 잦습니다 사실 실수하는 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핑계가 너무 심합니다,, 뭐 공유가 잘 안됐다 오류가 있었다 등등 그러길래 일단은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업무 진행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크게 중요한 업무는 아니다보니 괜찮지만 나중에도 계속 이런 식이면 아찔하네요 진짜 사람 성격이 원래 그런 것 같아서 안고쳐질 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ㅠ
꼬북마케터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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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초봉 2600받고 일했는데..
다들 신입사원때 얼마나 받고 일하셧나요?
기계식키보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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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나가고자 하는데
ㅎㅎ
ilksjfjf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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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지만, 진로고민중
안녕하세요 33살 직장인입니다. 어찌어찌해서 제가 관심있는 업종에서 일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업에서 이 직무로 나이들어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운용사에서 펀드관리하고 있어요 제가 직업선택하는 기준은 1. 내가 흥미가 있는분야인가 2. 성장하는 산업이거나 미래가있는 산업인가 3.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가 (회사에 종속된것이 아닌 나스스로의 가치가높아지는가?) 4. 공무원이나 전문직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서까지도 할 수 있는가 물론 3번을 충족시키려면 전문직을해야하지만 그래도 회사원중에서도 전문성이 있는 직무라면 ok입니다 암튼 이런것들을 생각했을때 일을하면서 아직까지 저 조건에 부합하는지 계속 생각하고 이 일에 진짜 열정을 쏟아부어서 올인할만한지 아니면 빨리 직무를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헌데 직무를 바꾼다하더라도 나이가 많아서.. 좀 비현실적이긴 하지요 아무튼 아직 진로고민을 하고있는 직장인으로서 머릿속에 드는 생각들 적어봤는데 이 나이에 저런 고민하는게 너무 늦었죠?ㅠㅜ 정상일까요
lksii | (주)쉬즈미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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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퇴사했을 때, 연봉 협상 기준은 어디에 두시나요?
직전 회사에서 2개월 일했는데, 연봉은 2년넘게 다닌 전회사보다 더 높았습니다. 이직 준비 중인데, 연봉 협상 시 직전 연봉을 기준으로 제시해도 될까요?짧게 다녔지만 계약하고 받았던 연봉이라 기준으로 삼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룰랄라pp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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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생활이라는게 단조롭고 잔잔하네요.. 시간이 진짜 빨리 가는듯.. 퇴근하고 자기계발 좀 하고 유튜브 좀 보면 잘 시간이고 주말은 넘 짧고 선배님들은 평일이랑 주말에 뭐 하시나요?
심심한쿼카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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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하고 알수 없는 어색한공기
제목 그대로 대리님하고 저하고 알 수 없는 어색한 공기를 갑자기 느끼는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내요 저랑 입사를 같이했고 업무도 1년같이 했는대 최근에 저런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그전에는 저런느낌 들지 않았는대 갑자기 저런느낌이 드는 이유를 모르겠내요 제가 뭘 어떻게하면될까요 (대리님이 여자고 제 바로 위에 있는 직급이라 더 그런느낌을 받는걸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가질수없어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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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vs 대기업계열사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하고있습니다. 최근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져서 인력조정 중이구요. 이직을 마음 먹고 스타트업 면접 보고 합격했습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15퍼센트 인상입니다. 그 와중에 대기업계열사 면접이 잡혔어요 ㅠ 스타트업에는 답변을 빨리 줘야할거같은데 대기업 면접 일정과 결과는 한참뒤에 나오니.. 이 회사에 계속 있자니 자리가 불안하고 ㅠ 어떡하죠? 어떤게 나름 현명한 선택일까요??
집중중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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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저쪽은 원하는 날짜가 있는데
어제 이직하려고 면접본 회사에서 최종합격통보 받았고, 바로 회사에 이야기했어요 이직하는곳에서 조금 기다려주시기로 했는데 출근원하시는 날짜가 5월12일이에요 지금회사는 1일 근로자의날 쉬는 회사고 가려는 곳은 안쉬는 회사에요 저쪽에서는 2주는 주는거니 12일이 좋겠다 여기는 5월 연휴가 길어서 12일은 후임뽑고 인수인계하기 어렵다 라는 입장인데 공고는 어제 말하자마자 바로 올라갔고 입사지원서도 들어오는 중입니다 여기서 딱 마음에드는 사람이 없을뿐... 그럼 여기서 적합자를 뽑지 못했다고해도 저는 저쪽에서 말한 12일에 저쪽으로 출근하는 것이 맞겠죠? 업계가 좁은 편이라 일하다보면 여기분들 또 만날 수 밖에는 없어서 신경이 쓰이네요ㅠ
함박스테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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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1도 없는 주니어
제목 그래도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이 1도 없습니다. 회사 자체만 보면 성장하고 있고, 수익도 안정적이고 복지도 나름 괜찮고 분위기도 자유롭고 모든것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곳입니다. 작년부터 리더급이 한명씩 퇴사를 하시더니 제가 맡았던 사업은 아예 흐지부지 되었고.. 조직개편으로 다른 곳에 어거지로 들어오기는 했지만 제 스스로가 이 회사의 잉여인력인것이 너무 느껴집니다... 혹시 제발로 나가기를 기다리는 건가 싶을 정도로요 ㅠ 거의 6개월간 맡은 프로젝트도 하나도 없고 정말 일이 없는 그 자체인데.. 분명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을텐데 아무런 말이 없네요 리더님도 그냥 지금을 즐겨라 라고만 하시고... 한편으로는 눈치보지말고 그냥 월급받으면서 다른 공부나 할까 싶지만 그래도 아직 주니어인데 이대로있다가는 이직도 못하겠다 싶기도하고.. 다음달에 새로운 부문장님이 오신다고 하는데 그때가 되면 뭐라도 생길까 희망고문만 하는 느낌입니다. 당장 이직하자니 여기보다 근무환경이나 워라벨이 안좋아질까.. 굳이 더 작은데로 옮기나 싶은 생각도 들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사회 초년생에게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시니어분들의 이직 경험도 궁금합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이유로 이직을 판단하는것이 옳은지 등이요 :)
이게맞낭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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