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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개 어렵네요…
팀장 면담 끝나니 인사팀 면담.. 인사팀 면담 끝나니 다시 팀장 면담… 게다가 면담 일정도 잡기 힘듬… 다음주에는 진짜 퇴사를 해야하는데,,, 면담은 안해주고 ..나보고 기다리라하고 어쩌사는 건지..?? 제 회사가 무조건 한달 이후 퇴사인데 원래 팀내부적으로 조율되면 조금 더 일찍퇴사해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렇게는 안되고 무급휴가를 쓰되 퇴사일은 무조건 한달 픽스래요..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재봉삼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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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조건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퇴사 (권고사직) 하면 실업급여 수급 어려울까요??
룰랄라pp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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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두달 퇴사할까요?
기존 회사는 영업관리직으로 내근 + 외근 이지만 칼퇴를 거의 하고 경력 7년정도 있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비슷한 규모에 비슷한 연봉이지만 야근도 많고 최근 퇴사자들이 많은데 그업무들을 다 저를 주려고 하네요 그리고 전국이 다 거래처여서 지방 출장도 많고 먼 지역까지 가는거 알면서 언제 내근 마무리 되냐고 닥달을 하고.. 생각했던 업무도 아니고 비전도 안보입니다 가장 크게 생퇴사를 해야할지 말지 고민인건 팀장이 감정기복이 커 능력은 좋지만 예민할땐 사무실에서 다른 직원한테 크게 면박을 주고 전화기를 던지는 등 행동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최근엔 저에게 과다한 업무를 주며 퇴근 후에 집에서 마무리 지으라는 둥 기존직원보다 더 많은 일을 원해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퇴사하고 그냥 다른 곳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두어아갸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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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을 원하는데 부서장이 좀만 더 하라고 할때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에 들어온지 이제 1년 반정도 된 사회초년생이고, 원하지 않는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입으로 입사할때 지점 PB로 입사를 했지만 신입 교육이 끝나고 본사(영업관리)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교육기간때 저를 좋게 보신 팀장님이 저를 끌어오셨고, 저는 여전히 PB가 하고 싶었음에도 팀장님이 좋은분이라 어느정도 참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6개월전에 팀장님이 바뀌었고 최근에 제 사수도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적성에 맞지도 않은 일을 혼자 떠안아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팀장님께 지점에 계속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는데, 내년말까지만 있으면 지점을 보내주겠다는 답변만 듣고 있습니다. 사실 내년말까지 팀장님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하루빨리 PB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이번연말 인사발령때 지점으로 부서이동을 할 수 있을까요? 사회초년생인지라 이런 상황이 처음인데, 어떤 대처가 현명할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미로글쓰는사람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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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달차.. 걱정고민이 많습니다 ㅠ
전회사에서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당하고 5개월 후 지금 이직처로 이직을 했습니다. 하고싶은 업계였고 이전과 다른 업계, 다른 직무이지만 경력 인정을 받아 왔습니다. 경력직으로 이직한거라 지금 회사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실무에 투입되어 실수없이 업무를 하리라 다짐했지만 동시에 여러 플젝을 하고 있고, 업무 히스토리 파악도 바쁜 와중에 업무를 하느라 이직 초반 실수가 많았습니다. 자괴감이 들고 저를 제외한 저보다 경력과 나이가 낮은 신입이 더 일을 꼼꼼하게 잘 하는 것 같아 더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회사에서는 자신감 떨어진 내색을 하지 않고 있으나(이건 제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이 봤을 때는 자신감없어보일 수도 있어요 저는 최대한 감추지만..) 하루하루 힘이 듭니다. 모두 저를 감시하는 것 같고 힘드네요 일을 할 수록 이 회사에는 저 같은 조각 경력자 보다는 현재 이 업계의 실무를 오랫동안 한 경력자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내가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같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망치고 싶은 생각도 했으나 취업시장이 꽁꽁 얼음판인 걸 체감했기 때문에 도망도 못가고 있습니다ㅠㅠㅠ 나이도 30살이고 적은 편도 아니라 나이에 대한 부담감 + 회사에서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은 착잡함 + 이 회사가 나를 원하지 않는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 이 세 가지가 매일매일 저를 구렁텅이에 넣습니다ㅠ 무엇을 바라고 쓰는 글은 아니고 익명게시판인 만큼 저의 착잡한 마음을 토로해봤습니다..
iiiig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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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 광고주 연락 어찌 하시나요?
대행사 재직중인 마케터입니다. 근 2년간 근무하면서 카톡방 만들어서 주말에도 문의하고 전화하고, 카톡 안보면 바쁘신가요? 카톡을 3시간에 한번씩 보내니 너무 힘드네요. 다들 주말에 광고주연락은 다 무시하시는것인지 다들 이렇게 살고계신것인지 궁금합니다
이힝이힝비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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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안녕하세요. 2년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2달전 계약만료로 퇴사한 초년생입니다. 실업급여를 신청을 하려보니 제 퇴사처리가 아직 안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14일 이내에 처리해주는 게 맞다는데, 제가 빠르게 처리해달라고 회사에 연락하여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암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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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분들은 특별히 자기관리하는게있을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업무시작전 외국어 공부를 한다거나 특별한거 하시는분이나 보신적있으실까요?
임원니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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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나와 아르바이트 하며 살고 싶어요. 철이 없는 걸까요?
공공기관 사무직 8년차 입니다. 30대 중반 여자이구요. 공공기관 사업부서 특성상 정보화 사업, 교육 사업, 계약...닥치는대로 그냥 해왔습니다. 전문성...도 뭐가 있는지 모르겠고, 공공기관을 다녀본 경험이 8년 있다. 가 다라고 생각합니다. 대규모 사업 발주, 쏟아지는 문의와 민원, 문서를 위한 문서, 시간에 쫓길 수 밖에 없는 업무 주문들, 내부 평가에 대한 스트레스 등...정말 더이상 버티기 힘든 상태입니다. 1년차에도, 2년차에도...8년차인 지금까지 저 스스로 계속 걱정과 불평을 하면서 끝까지 일은 해왔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는 성실하다고 평가받고, 평가점수도 대부분 평균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계속 한계라는 느낌이 와요. 여기서 정년까진 다닐 수 있겠지만 끝까지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도대체 뭐야?'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구요. (재무면 재무, 계약이면 계약, 인사면 인사, 이런게 아니고 그냥 서비스 하나 맡으면 전반을 하다보니 전문성이 생기는 것 같지 않습니다. 전문성 찾으려면 퇴근후 따로 공부를 하던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상황이 이러다보니 일정에 쫓기고, 대규모 사업발주로 마음졸이고 불안한 거, 제발 이런거 말고... 루틴한 업무를 하며 "마음"이 편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완벽한 일은 없다지만...왜 이렇게 예측도 안 되는 무리한 일을 주문받아와서 외부로 부터 준비가 안 됐다느니, 왜 이런 걸 생각없이 하냐느니의 이야기를 담당자로서 듣는 것도 너무 곤욕이구요. 저연차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지만 올해 담당부장 믿고 부서 이동해 맡게 된 업무는 이전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위와 같은 생각을 들게 만드는 업무여서 이전에 비해 요즘 이런 생각이 수시로 드는 것 같습니다. 담당부장은 고생한다고 말은 하시는데 부장도 본인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런지 뭔지 본심을 알 순 없지만 결국 제가 느끼기엔 "불안해하는 너 성격문제다"라는 피드백을 주시더라구요. 야근을 하지 않으면, 주말 출근을 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일들 천지인데 결국 스스로를 돌보지 않아 번아웃이 오는 거다라는 피드백도 지치네요. (부장이 '쉴 수 있을 때 쉬어라.' 라며 무리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리를 안 하면 애초에 지킬 수 없는 일정으로 업무 셋팅이 되는 상황입니다. 추진일정을 내 손으로 쓰는데 지킬 수 없는 일정으로 써달라고 주문받아요...) 우리 팀원들 다 그런 상황이라고 해도 사업을 띄우는 건 저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부담은 더 한 상황입니다. 일종의 회사가스라이팅일지 다른 사람들도 꾸역꾸역 버티는데 못 버티는 내가 문제인가 이런 생각들 때문에 더 괴롭습니다.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런 답 없는 상황을 하소연하는 글이나 쓰고 있으니...결국 자포자기로 누칼협인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직장생활에서 애초에 힘들다 그런 얘기 하는 게 웃긴건가요? 정말 누가 칼들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힘들다고 말할 필요도 없이 그냥 못 다니겠으면 그냥 두는 건가요? 답답한 상황에, 비슷한 시기를 현명하게 보낸 인생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그궁그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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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덤박스 같은 급여 지급일
경기가 회복이 안되서 운영하던 회사 잠시 중단하고 월급쟁이로 살려고 회사를 들어 갔습니다. 근데…. 한달이 다되도록 근로계약서는 안적고 있네요 그리고월급지급도 두리뭉실하게 랜덤 뽑기마냥 처럼 줄려고 하네요 근로계약서야머 수숩이라 지나갈수 있다고는 하지만 월급이 좀……. 9일 이라 들어올줄 알고 기달렸는데 지급안됨 이유가 궁금해서 일하시는 알바생 에게 물어봐서 알게 됐습니다 매월10일이 지급일인데 10일날이 빨간날일경우 9일날이나 13일날 이런 식으로 지급한다고 하네요 왜 그리주냐 물어보니 거래처대금 정산해서 채워지면 주는거고 모질라면 주말지난뒤에 준다고 합니다 진짜 이놈의 회사는 면접볼때 다 안알려주고 까면 깔수록 뭔가 이상한게 나오네요 매월10일 급여날이다 라고만 두리뭉실 하게 알려주다가 이제 다니면서 알게 됐는데 뭔가 새로운게 또 나올 가봐서 두렵네요 정상적인 회사로 안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엔네이처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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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퇴근하면 늘 찜찜합니다
못한 일이 없진 않을까, 부장,팀장님들께 파일 송부하고 나서도 틀린 건 없지 않을까 퇴근 후에도 계속 생각을 합니다.. 3년차이고 부서이동한지 4개월 되었는데요 부장님께서 일처리가 빠르고 엑셀 피피티 작성 능력이 뛰어나다 며 요즘 칭찬을 많이 해주십니다. 전 부서에서 느리단 소리를 듣다 이번 부서에서 칭찬만 많이 받으니 정말 감격스럽고 부장님을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큽니다. 그런데 매일 야근을 계속 하고 업무시간에도 풀 집중력을 끌어올려 애를 쓰다 보니 금요일엔 일찍 퇴근하자 싶어 30분 정도만 늦게 퇴근합니다. 칭찬해주셔서 너무 좋지만 이러다 혼이라도 나면 어쩌지, 불안해하는 제 자신이 아직 너무 어리고 사회인 같이 안 느껴집니다.. 불안함은 늘 함께 가는 동력인 걸까요?
tree3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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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 업무 시간에 모바일갬 오토 돌리는거
어떻게 생각들 하세요?
카잔자라잔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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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존법 써야하나?!
안녕하세요 저희팀에 직원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MZ세대 직원이죠. 저희 팀 문화는 ~님 또는 ~씨 호칭에 서로 존댓말하는 문화에요. 직위를 떠나서요. 물론 상급자를 부를땐 직위나 직책으로 부르기는 하지만요. 이유는 대표가 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 이런 문화가 좋다고 하면서요. 근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새로들어온 직원이 압존법을 안썼다고 대표님이 화를 많이 내시면서 저에게 압존법 가르치라고 안그럼 그 직원 자르겠다고요..... 문화가 꼬인거 같습니다.저 신입직원도 앞존법이란걸 모르고요. 요즘 압존법같은거 많이 신경쓰나요??
흐규흐규흐규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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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서이동으로 인한 업무적응이 느려
안녕하세요 최근 부서 이동을하여, 옮긴지 4개월이 되었네요.. 그런데, 전 부서에서는 그러지 않았던, 기간 내 업무 완료를 해야 하거나 잦은 실수로 인해 팀원에서 피해를 주는것 같아 너무나 부담이 됨니다. 그리고 아이까지 태어나 출산휴가중인데 너무나 눈치가 보이네요..ㅠㅠ 이러한 경우는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루레이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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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서로 싫어하는 관계
입사한지 1년도 안됐고 팀장님이 사소한걸로도 갈구고 일과 관련없는걸로도 갈구고 암튼 저를 굉장히 싫어하십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기를 사용하는 일을 했을때, 다른 팀원이랑 똑같이 결과가 안나왔다, 그러면 무조건 제 탓입니다. 왜냐? 그 기기를 제가 손댔기 때문이라 생각하세요. 또 예2를 들면 사수가 기안 올린거 참고해서 제목 형식 동일하게 올렸는데 이딴식으로 올리지말라고 소리를 지르세요. 다른 팀장님이 보다가 제지한적도 있으실정도입니다. 그러면서도 일은 또 시키세요. 근데 이 일을 왜하는지 그런건 안가르쳐주세요. 걍 제가 알아서 추측해서 이거 맞으신가요? 하면 고개만 끄덕이세요. 아무튼 이렇게 몇개월 다니다 보니 저도 팀장님 싫어하고, 팀장님도 저를 싫어하는데 원래 이렇게 회사다니는게 맞는건가요?
뚜치뿌꾸빠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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