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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주만에 연봉이 맘에안든다고 나가는 직원
중소기업이고 팀장입니다 이번에 오랬만에 신입직원 채용이고 본인이 이 업계에서 일해보고싶은 마음이크다고 열정있는 모습이보여 채용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입사일 결정한 이후에 갑자기 출근2일전에 당일 출근이 힘들다고 일주일정도 입사일도 연기했었구요 (정황상 이때 다른곳 면접 본듯…) 그러고 출근한지 2주일되는 금요일에 급여가 맘에 안든다며 퇴사하겠다네요.. 나름 중소기업치고 복지도 나쁘지않습니다 시간제한없는 완전자율출퇴근에 (일일8시간 제한도 없음. 월단위 필수 근무시간만 채우면 됨) 전직원 모션데스크 업무상 필요한 데스크테리어 무제한 제공 그외 등등 왠간한 중소기업들보단 복지가 나쁘진 않슺니다 입사전에 인사팀과 연봉협의를 다 보고 들어왔을텐데.. 그때 맘에 안들었음 입사를 안했어야… 그냥 신입을 이제 안뽑아야하나 고민입니다
하드웨어16년차
쌍 따봉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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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 꼬인 이유] 김영삼과 김대중
1987년 대선은 민주화를 열망하던 국민 대다수 (선거결과 최소 2/3)를 배신한 결과였다 국민들의 열렬한 민주화 운동으로 6.29 선언을 이끌어 내어 대선 직선제를 가능하게 했으나 당시 야당의 두 지도자, 김영삼과 김대중은 단일화를 안 해도 서로 승리할 수 있다는 착각에 결국 노태우에게 정권을 넘겨 줘서 군사정권의 연장이 이루어 졌고 국민들의 허탈함 뿐 아니라 한국 현대사의 개혁이 꼬여 오늘날까지도 개혁이 안 된 이유다. 군사정권에 대한 처벌이 단순 5년 지연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군사정권과 연합을 하여 김영삼이 집권을 하게 되어 육사와 서울법대 육법당을 척결하지 못하고 적과의 동침으로 오늘날 국힘이 되었으며 결국 김영삼 세력들은 퇴임후 점진적 밀려 나게 되어 오늘날 국힘은 군사정권의 민정당과 비슷한 색깔을 유지하고 있다. 김대중도 집권을 위해 김종필과 연합을 할 수 밖에 없었어서 집권이후에도 박정희 정권의 후계자 김종필괴 공존을 하여 개혁이 제한될 수 밖에 없어, 디수 국민들이 고대하던 개혁은 이루어 지지 못했다. 김영삼 김대중 두 정치인의 욕심으로 단일화 실패가 한국 사회의 경로를 꼬이게 한 것이다. 87년 대선에서 김영삼이 2위, 김대중 3위로 결국 책임은 김대중에게 더 추궁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김영삼은 집권 후 강력한 개혁을 했으나, 임기말 IMF로 개혁 성과에도 불구하고 평가절하 되었고, 김대중은 당선후 전두환 노태우를 사면해 줘 개혁은 영원히 꼬이게 만들었다. 김대중의 아웃사이더 열등감이 통합이란 허영에 빠져 개혁을 한 것이 없다. 역사를 교훈 삼아, 이재명 대통령도 아웃사이더라는 열등감과 외로움에 통합이란 허영에 빠져 개혁을 못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시길 바란다. 개혁=통합=실용=민생 이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이다. 경기의 규칙을 공정히 하시길 바란다. —- 한국 현대정치에서 김영삼과 김대중은 모두 민주화에 큰 공헌을 한 정치인이다. 그러나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실제 국가 개혁을 얼마나 강력하게 추진했는가를 기준으로 본다면, 김영삼이 김대중보다 더 개혁적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김영삼 정부가 한국 현대사의 성역을 정면으로 건드렸기 때문이다. 첫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법의 심판대에 세웠다. 당시만 해도 군사정권의 영향력이 여전히 강했고, 두 전직 대통령을 처벌하는 것은 엄청난 정치적 부담을 수반했다. 그러나 김영삼은 역사 바로 세우기를 내세우며 이를 실행했다. 반면 김대중 정부는 집권 후 전두환·노태우를 특별사면했다. 화해와 국민통합이라는 명분은 있었지만, 개혁의 강도라는 측면에서는 후퇴로 볼 수 있다. 둘째, 하나회를 척결했다. 하나회는 군 내부의 대표적인 사조직으로, 수십 년 동안 군 인사와 권력 구조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김영삼은 취임 직후 전격적으로 하나회 핵심 인사들을 숙청하며 군의 정치 개입 가능성을 사실상 차단했다.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제도 개혁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셋째, 금융실명제를 전격 실시했다. 금융실명제는 역대 정권이 모두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치적 부담 때문에 시행하지 못했던 정책이었다. 김영삼은 극비리에 준비한 후 전격 발표하여 실행했다. 이를 통해 차명계좌를 이용한 비자금 조성과 검은 돈의 흐름을 크게 제한했고, 한국 경제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물론 김영삼 정부는 IMF 외환위기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이 때문에 오늘날 김영삼에 대한 평가는 상당 부분 절하되어 있다. 그러나 외환위기와 별개로 국가 개혁의 강도와 범위를 평가한다면, 군부 청산·금융 개혁·과거사 정리라는 측면에서 매우 큰 변화를 이끌어낸 것은 사실이다. 반면 김대중 정부는 정보통신 산업 육성, 벤처 활성화, 남북 화해 정책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특히 IT 산업 육성은 한국 경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은 국가 권력 구조 자체를 바꾸는 개혁이라기보다는 경제 정책과 대북 정책의 성격이 강했다. 결국 민주화 운동가로서의 공로와 대통령으로서의 개혁 성과를 구분해서 본다면,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기존 권력 구조를 해체하고 제도를 바꾸는 개혁의 강도는 김영삼이 김대중보다 더 강했다고 볼 수 있다. 전두환·노태우 처벌, 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 시행은 오늘날에도 한국 현대사의 가장 상징적인 개혁 사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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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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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출근체크 하는회사있나요?
편리해서 도입할까하는데 무료어플도있나요?
임원니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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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차 사회초년생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전 이제 입사 2개월쯤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희 회사는 총직원 4명의 중소입니다. 사수는 제가 할 일을 알아서 찾고 일을 시키면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지 생각해보고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제 기준 최대한 노력하고 빠르게 하는건데 사수 눈에는 성이 안차는것 같습니다. 사수의 말로는 제가 일처리 속도가 좀 느린편이고 생각을 안하고 일을 하는 것 같다고 매번 그러십니다. 일적으로 단둘이 있을 때가 많은데 제가 버벅이거나 실수를 하면 저에게 "ㅈ폐급 행동 또하네", "장애인이야? 아니잖아", "병ㅅ이야?", "어디서 이런 병ㅅ을 뽑았지?" 등의 폭언합니다. 이런 폭언을 듣고 일을 하려면 더욱 실수를 하고 또 혼나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 되고 있습니다. 사수는 제게 너 잘되라고 쓴소리 하는거야 라고 하는데 제가 첫 회사라 원래 사회생활은 이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직도 사실상 신입이라 힘들것 같고 아무 생각 없이 퇴사하기엔 취업난으로 망설여집니다. 다른 사회생활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 (+추가) 지금 하는 업무가 원하던 직무가 아닙니다. 이런경우는 빠르게 다른 길을 찾는 편이 좋을까요? 그리고 첫회사를 2개월로 짧게 다니고 퇴사하면 다음 취업에 안좋게 보일까 불안합니다.
닉넴뭐하지요2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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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면서 자격증 공부 가능한가요?
와이프 출산 6개월 남았습니다 자격증은 평일 4시간, 주말 10시간하면 2년 걸리는 난이도입니다 기간 늘려서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으라차리
은 따봉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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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가장 퇴사 고민
올해 초 팀장을 달고 근무중인 40대 가장입니다. 스트레스 강도가 점점 올라가더니 최근에는 퇴근 후나 주말에도 계속 업무 챙기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있습니다. 직장은 지방이고 집도 근처라 자가로 있고 다행히 대출은 없습니다. 최근엔 삶의 낙인 초등자녀들과 보내는 시간도 주말에 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연봉은 6천중반인데 이직은 쉽지않을거 같고 연봉을 낮춰서 스트레스나 여가시간에 영향을 주지않을 곳으로 옮길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연봉이라도 나혼자 힘들면서 돈을 버는게 낫나 하는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눈을 떠서 출근하고 퇴근하며 퇴직금 받으면 모은게 얼마이니 월급이 30~40% 줄면 어떻게 살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도, 주부인 와이프에게 위와 같은 생각을 의논하니 본인도 알바나 일 구하겠다는 애기를 하니 고마우면서도 고민이 더 깊어지네요. 둘이서 조금씩 벌며 스트레스를 좀 많이 내려놓고 삶을 이어나갈지, 혼자 고생하더라도 가족이 좀 더 나은 삶을 살지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스트레스가 낮아질 일은 없고 근무를하며 계속 유지 또는 상승입니다)
단우리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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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스트레스가 이정도인 분들 많으실까요
36살이고, 9년차입니다. 5년전부터 그래도 이쪽 분야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합류해서 일하고있어요. 시스템이 확실하지 않은 회사에서 각각의 맨파워로 매년 괜찮게 성장을 해오긴 했었는데, 각팀의 주요 전임자들이 나가면서 작은 구멍들이 계속 나고있었네요. 그 똥 치우고 시스템 다잡으러고 5년간 잘해오던 포지션에서 직군전환하여 부문장으로 왔습니다. 연봉도 20프로 올려서 친구들 봐도 이제야 살짝 만족스러운 연봉이 되긴 했네요. 다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발버둥 쳐야하고 상식밖의 발주처들을 상대해야하며 그동안 싸놓은 똥들에 매몰되고 있어요. 제가 너무 몰입을 하는걸까요 잠도 안오고 심장도 계속 빨리뛰고 불안함에 어쩔줄 모르겠습미다. 직군전환하고 두달간 10키로 빠졌어요. 이런분들 많으실까요.. 다 이런걸까요..
디디다디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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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직 했는데 다시 퇴사하고싶어
(특정될까봐 디테일하게는 말을 못하는거 양해부탁) 최근 이직 해서 새 회사에 재직중인데, 회사문화 + 직속상사가 모두 불만이다. 나도 나름 경력이 있는 편이라 이런저런 회사 다 다녀봣는데, 여기는 일단 회사 전반적으로도 문화가 성숙하지 못해서, 일하는 방식이나 그런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이 들긴해 그런데 거기에 직속상사마저 잘못만나서 왜 이렇게까지 몰아세우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야 신규입사자에 대한 배려나 그런건 전혀 없는데, 닥치는대로 일만시키고… 적어도 내가 하는거에 대한 맥락이나 배경지식은 이해해 가면서 하고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줘… 그래서 이런 이유들로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서는 직장생활을 지속하지 못할거같아, 빠르게 그만두고 다른회사 찾아보고 싶은데 요새 이직이 쉬운것도 아니고… 슬프다
그만두고싶ㄷ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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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당시와 현재 비교: 관료의 거짓말
한국에서 고위관료가 되려면 거짓말을 잘 해야 하는 것 같다. IMF 이상의 경제위기가 오고 있다. 반도체 사이클이 끝날 때 일어날 일들과 반도체 일시적 호황에 가려진 모래성의 붕괴가 들어 날때 한국은 중남미화 될 가능성이 있다. 중남미 부자들이 한국 부자들보다 잘 산다 그러나 중남미가 한국이 지향하는 미래는 아니다. 이미 정치인 관료 법조 경찰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로 마약이 사회에 퍼졌고, 최고자살 최저출생 연금고갈 지방정부재정 파탄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양극화로 사회 붕괴 과정이다. 그래도 관료들은 자신들이 재벌들과 결탁 잘먹고 잘산다고 경제는 성공이라 주장하며 위기를 감츈다. 관료들은 기사 달린 차 뒷좌석만 타지 말고 나가서, 택시도 타고, 줄 서는 맛집이 아닌 일반 식당들도 가서 경기에 대해 물어 봐라. 대부분은 IMF 때 보다 어렵다 한다. 기업들도 홈플러스, Jtbc 중앙일보처럼 계속 무너진다 중소기업 자영업자 폐업은 이미 사상 최대이다. 한국은 관료들을 의사결정에서 배제하고 스위스와 북유럽식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 한국은 관료들의 부조리가 너무 심하다. 현 장관들 보면 대기업에 취직했다 다시 정부에 왔거나, 퇴직후 갈 사람들이라 대기업을 위한 정책만 한다. 대기업들은 글로벌기업화 되어 한국 경제에 기여가 제한적이다. 아무리 돈을 벌어도 한국에 투자 안 한다 하게 하려면 노동법 개혁을 해야 하는데 재벌 재벌노조 관료 법조 언론 공생으로 10%만을 위한 정책이다. 한국은 중남미화 되고 있다. 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한국 경제 ‘성공의 비용’…위기 아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0932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기재부 차관 출신이다. 전남 무안출신, 광주대동고, 서울대 겅제학과, 행정고시 전형적 관료이다. 송영길 전 의원과 고등학교 동기라 하며, 성적이 좋았다고 한다 악마처럼 공부했다고 (나무위키) 즉 독하게 암기했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국 교육의 문제는 암기 그리고 책을 안 읽고 암기만 하는 사람들이 점수를 잘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 과목들에서 점수를 잘 받아야 해서 핵심과목 수학 국어 등을 못해도 암기과목 열심히 외워 점수를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이 성공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관료, 재벌과 재벌노조의 성공을 한국의 성공이라 주장하는 듯 하다. 국민의 약 10%미만의 성공이 국가 성공이라는 곡학아세이다. 과연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인빈곤최악 연금고갈의 나라가 성공한 나라라고 주장하는 철면피와 곡학아세는 기본적으로 지적 정직성의 결여와 결과를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사고체계에 있다. 신용보증기금 고갈, 은행 부실채권 최대, 대전시의 파산 직전 재정 상황 등 경제 근간은 모래성이다. 학교 다닐때 기계적 암기에 고시 보면서 암기만 해서 사유 능력이 없고, 사유와 논리를 통한 답을 도출하는게 아니라, 한국 관료와 법조들이 학창시절부터 익숙한, 답을 먼저 정해 놓고 그에 도출논리를 왜곡 맞추는 전형이다. 지금도 문제집에 답안지를 보고 답을 먼저 표시해 놓고 외우는 학생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점수 받으면 저런 관료들이 되는 것이다. 관료들도 스스로 안다 그래서, 자녀들을 거의 100% 유학 보낸다. 관료 생활하다가 세금으로 유학을 가서 자식들 학교 보내고 들어 온 이후에도 자녀들은 계속 해외에서 산다. 자신들이 받은 주입식 암기교육의 문제를 잘 아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 시스템 개혁은 커녕 자녀들을 외국인으로 만든다. 관료라는 자들이. 그러니 국익이 아닌 외국 이익을 위해 정책을 하는 것이다. 개인이 개인의 선택이나 그러려면 세금 받는 공무원 하지 말고 외국기업이나 사기업 또는 자영업해라. 공무원으로 후안무치한 것이고, 한국은 영원히 매국 관료들에 의해 매국적 통치되는 것이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이다. 고환율로 생활필수품인 수입물가가 비싸니 고물가가 되고, 나가는 돈보다 들어 오는 돈이 적으니 자본이 부족해 고금리가 되는 것이다. 수출 사상 최대는 통계적 허상이고, 삼전닉스가 반도체 팔아 받은 돈은 한국에 안 들어 오고 해외 지사에 달러로 보유한다 그러니 환율이 계속 약세인 것이다. 개인들은 국내에서 돈 벌어 해외 주식에 계속적 매수하고 국민연금도 그렇고 환율의 약세는 계속될 것이다.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데에도 환율이 약세인 것은 달러를 갖고 있지 원화로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는 시장참여자들이 계속적 환율 약세 예상 또는 달러로 돈을 쓴다는 것이다. 유학간 자녀들에게 송금 등. IMF당시 강경식 경제부총리는 위기는 없다며 은폐를 했다. 1936년생으로 현재 90세이다. 부산고등학교 서울법대 행정고시로 전형 관료이다. 경제위기에 대한 책임에도 그 후 국회의원 출마까지 한 것 보면 대단한 철면피에 욕망덩어리인 것 같다. (나무위키) ____ 1997년 3월 재정경제원 장관 겸 부총리로 임명되었다. 그 후 한보그룹 부도 뒷처리, 기아자동차 부도 등 1997년 들어 급증한 대기업 부도 사태를 처리하고자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그로 인해 대한민국은 1997년 외환 위기를 겪어야 했다. 결국 그 이후 김인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과 함께 외환위기의 주범이 되었고 비판을 받았다. 1997년 3월에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외환위기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책강구를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간했는데, 이를 막은 것이 강경식 전 경제부장관이었다. 이 보고서가 시중에 유포되는 걸 못마땅해하는 눈치라, 강경식 장관이 홍콩 출장 중일 때 전국에 배포했는데, 강 장관이 이를 알고 홍콩에서 대노, 재정경제원에서 해당 보고서를 다시 회수하는 일이 있었다. 결과론이지만 이때 조치를 취했으면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급기야는 외환위기 실상을 축소 보고해 환란을 초래한 혐의(직무유기)로 기소, 투옥되기도 했다.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던 1997년 10월 말,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은 튼튼하며 동남아식 위기는 없다"고 말했던 것까지 인용되면서 더욱 빈축을 샀다. 여기에 대해 강경식은 "한국 경제의 신인도를 우려하는 해외 측을 염두에 둔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같은 시기에 IMF도 동일한 평가를 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나는 '실패한 소방수'지, '방화범'이 아니다"라며 항변했다. 결과로는 1999년 8월에 고의가 아닌 정책 실패에 대해서는 사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이유로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났고, 이에 대해 검찰이 항소하였으나 항소심(2002년 10월)에서 무죄,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2004년 6월에야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을 수 있었다. 환란의 원인과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그 정도로 치열했던 것이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려 하였으나 1997년 외환 위기를 연상케 하는 강 전 부총리의 입당 자체가 불허되었다. 위의 판결은 사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었던 것일 뿐, 그가 정치적 책임이 없다는 것은 아닌 것이다. 결국 무소속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 선거구에 출마했지만 한나라당 박관용 후보에게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동부그룹, 농심그룹 등에서 사외이사로 일했으며, 저서로는 <강경식의 환란일기>가 있다. 2022년 11월 21일 서울 동대문구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열린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에 참석하여 "선진국이 됐지만 우리나라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 선진국 지위를 지키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라고 발언을 하였다. -> 착각이다. 한국은 선진국이 된 적이 없다. 시골 촌놈이 대도시 유흥가에 와서 온갖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돈 좀 벌었다고 선진 시민이 되진 않는다. 성형하고 피부과 다니고 비싼 차 옷 집으로 외피는 그럴 듯 하게 만들 수 있어도, 선진 시민이 되는 건 아니다. 젊은이들은 맹목적 열심히 살지 말아라 나중에 저렇게 될 수 있다. 어디로 가는지 방향도 모르도, 무조건 열심히 뛰고 쉴세 없이 움직이면 어느새 원치 않은 곳에 가 있을 수 있다.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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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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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미친듯이 기침하는 사람 언제까지 참아야할까요
우리회사에는 기침을 미친듯이하는사람이 있어요. 처음엔 지독한 감기가 걸린줄 알았고 지속되니까 기관지에 지병이 있나 싶습니다. 어느정도냐면 금방이라도 숨넘어갈듯이 콜록대는게 잦으면 1분 내내 지속되고 좀 괜찮아졌다 싶으면 10분을 못넘어갑니다. 그냥 대놓고 콜록대는게 아니면 큼큼 하면서 잔기침을 계속하구요. 너무 심하니까 제 업무에도 집중할 수도 없고 머리 긴 여사원 몇분은 에어팟끼고 일합니다. 몇년동안 계속 이러니까 노이로제 걸릴것같은데 어떡해야할까요.. 1. 어디 아프신지 물어보기 2. 그냥 무시하고 맨탈잡기 3. 팀장님께 말하기
초파워냉방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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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를 낮춘 이직 고민 (원천 20% 업, 시니어 직급)
경력 두 자릿수 중반(1x년 차)인데 오퍼 받고 고민 중이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글로벌 40조 / 한국 1조 (네임밸류 좋음) ​이직: 글로벌 4조 / 한국 3천억 ​조건 변화: ​일부 복지 깎이지만 원천징수 20% 상승 ​직급 시니어(Senior) 타이틀로 업그레이드 ​한국 내 공장/설비 투자는 이직할 회사가 훨씬 공격적으로 많이 하는 중 ​흔히 이직할 때 회사 규모는 함부로 낮춰 가지 말라고 하는데... 다운사이징했다가 나중에 혹시라더 모를 다음 이직이 어려울까 봐 걱정됩니다. ​그래도 원천 20%에 직급 오르고, 한국 투자가 활발해서 커리어 쌓긴 좋을 것 같은데... 가도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내고향강원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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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2일 후 사수없이 3달째 욕받이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후 인수인계 전임자에게 2일만 받고 사수없이 모든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원래 3명입니다 과장 대리 주임 하지만 대리 주임이 동시에 나간 후 급하게 사원이 들어가서 과장 사원이 한 팀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문제는 - 과장은 기존 대리, 주임이 하던일들을 아예 모르고, 관심이 없어 사원이 일하는데 전혀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 협력 부서 및 타업체는 해당 팀에서 문제가 있을때마다 사원에게 온갖 불만 및 욕을 퍼부어버립니다. 과장 말고 사원에게만. 그 과정에서 부서장은 한달동안 지켜보고 그때도 못하면 아웃이라는 말도 거리낌없이 하고요. - 중간자리에 들어와야할 대리는 현재 몇달째 공석이고, 언제 들어올지도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저는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 과장, 차장에게 힘들다고 몇번 어필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자신들도 힘들다. 조금만 참아라. 협력부서 사람들에게 조금만 더 맞추라. 이런 대답밖에 없네요 이런 회사. 이런 부서. 이런 팀장들과 함께 계속 일하는게 맞는걸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살고싶은사람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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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실수는 어떻게해야할까요?
현재 파트를 두 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두 파트 모두 기한이 정해져있는 일이 충돌하면 우선순위 조율이 어렵습니다. 결국은 시간을 박아서 어떻게든 처리하는데 이러다 보면 숫자나 기입한 정보에서 자잘한 실수가 발생합니다. 차라리 큰실수면 혼나도 덜 속상한데 잘 보고, 두번 세번 봤으면 없었을 일 아닌가? 라고 생각하다보니 자꾸 작은 실수라고 생각이 되어서 4-5년 연차에 이렇게 자잘한 실수로 짜치는 사람으로 보이는게 힘이 듭니다. 그래사 어떻게 생각을 하고, 실수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을지가 고민이 됩니다. 두번 세번 체크하고 싶은데 기한을 맞춰서 두 파트를 모두 담당하려면 하루에 8-9시간으로는 모자랍니다.. 시간으로 박아야하는 상태가 계속되다보니 개인적으로도 소진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이게 제 능력치의 문제인지 업무량의 문제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정리하자면 아래가 궁금합니다. 1. 실수의 원인이 보통은 무엇인지 2. 시스템으로 보완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3. 제 개인능력치의 문제라면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을지 4. 이와 더불어 소진되는 문제는 답이 있을지 이 시간을 지나오셨을 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이 외에도 어떤 의견이든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멋쨩이토마토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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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과 자신의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쓰는 후배 어쩌시나요?
직장 2년정도 차이나는 후배가 매번 성과 있을때마다 어떻게한건지 자세히 물어보길래 친절하게 알려줬는데 레퍼쳌 해준 동료가 저걸 자기 성과로 포장해서 이력서 낸거같다고 하길래 충격받았네요.. 당연히 그 친구는 탈락한 모양인것 같더라고요 앞으론 말해주지 말아야 하나..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파도다시출근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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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인턴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인하우스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5명이 같은 팀으로 배정 받았고 사내 상품 4가지를 인턴들이 한 제품 씩 맡아 콘텐츠로 매출을 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인턴들이 300,400매출을 낼때 10만원 매출을 내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부족한점도 인지하고 있고 매일 야근하고 다른 분들보다 더 노력하려 집에서도 공부중인데, 입사 한달 되는 지금 매출이 너무 차이가 나서 절망적이네요.. 매번 성과 발표때마다 전담 선임님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성과 발표가 매주 있어 죽을 맛입니다.. 다른 분들과 비교는 물론 제 능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에서도 짐짝같습니다.. 남들보다 늦게,어렵게 따로 공부를 해서 들어간 회사인데 요즘들어 내 길이 없는 것 같아 너무 절망스럽네요 집에 도움을 언제까지 받을 순 없고 매일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 계실까요..? 이정도면 제가 이 분야에 능력이 없는 것일지 제 자신에게도 실망스럽습니다 매번 컨텐츠 피드백도 받고 수정도 다수 하여 진행하는데 성과가 늘 이모양이네요.. 판매하는 제품을 탓하기엔 같은 제품을 파는 인턴 한 분은 매출이 늘 200이상 나오고 저는 잘해봐야 50인 이 상황이 눈물납니다 현실적으로 기술을 배워야할까요..
도리도리유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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