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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쓰기 싫은데.. 혹시 찐따 상사랑 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런 표현 자체를 쓴다는게 너무 불쾌하지만 마땅한 말이 없습니다. 편견 없이 그냥 그렇구나 하려다가 점점.. 뭔가...그 사람이 편견을 만들어주는... 1. 부하직원한테 자격지심 있음 2. 일관성 없음 기분파 <이기 제일 미치는 부분 3. 말을 너무 못함 본인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듯 순간의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게 눈에 뻔히 보임 (2번의 연장선) 4. 냄새남 5. 흥분함 소리 치고 화냄(2번의 연장선) 6. 음침함 7. 본인이 손해라고 생각했던거 기억 해뒀다가 ‘00씨도 그랬잖아요’라는 식으로 말함 (6번의 연장선) 8. 책임감 없음 회피형 본인일 떠 밈 9. 본인 소외 시키는 거 싫어함 (본인 기분 나쁠대 업무 전화 받으면 ’누군데요‘라고 물어 봄..대체 왜..?) 10. 본인이 상전인줄 알고 부하직원을 비서 보듯 함 기타 등등... 심지어 40대입니다. 어리지 않아요 저와 비슷한 분들 혹시 계신가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llaapa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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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기부여 부여하는법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일하게하려면 어떤게 좋을까요?
임원니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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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회사생활운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B2B영업으로 입사해서 받은거 없이 맨손으로 시작 회사로 문의들어오는 대형건수는 시니어한테 배정 거기에 시니어는 기존 고객사에서 계열사 추가로 매출 저같은 주니어들은 맨땅에 헤딩하면서 영업 온갖무시 다당하면서 반년만에 팀 매출 1등달성 그러고도 인정 제대로 못받고 이악물고 영업해서 1년만에 사업부 전체 매출 1등 달성 그런데 매출 이만큼 끌어올리니 이제와서 전체 성적낮다고 고무시킨다고 인센티브 도입 그 전에 한건 제외 진짜 전 여태까지 뭘 위해 이악물고 한걸까요 ㅋㅋ
억까는그만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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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화분에 물 주다가 현타 제대로 왔네요
목요일 밤 9시... 다들 퇴근한 사무실에서 저 혼자 뭐 하는 건가 싶어 글 씁니다. 저희 층에 화분이 한 13개쯤 있습니다. 근데 40명 가량 되는 직원들 중에 아무도, 정말 단 한 명도 물을 안 줘요. 진짜 언제까지 안 주나 보려고 계속 지켜봤거든요. 근데 애들이 바싹 말라죽어가는 게 자꾸 눈에 밟혀서 결국 제가 총대를 매게 됩니다. 오늘도 야근하고 터덜터덜 나가려는데, 축 늘어진 식물들을 보니 차마 발길이 안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지금 주전자에 물 받아서 한 바퀴 돌고 현타 와서 앉았습니다. 참. 제가 유난 떠는 건가요? 뭐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식물들 시들면 뭐 어때서? 그냥 내일부터 말라죽든 말든 모르는 척할까요? 다들 신경이 안 쓰이나 봐요...
데사뷰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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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더니 누가 제 자리에 먼저 왔다 갔네요
퇴근하고 사진첩 눌렀다가 발견 귀여워서 찍어놓았던 걸 살짝 올려봅니당 출근했더니 내 모니터에 누군가들이 남겨놓은 흔적 일 때문에 찾았나 누구지 하고 메신저에 물으니까 그냥 아침에 인사하러 왔다 갔다구 후후 바쁘고 정신없지만 이런 귀여운 사람들 덕에 버팁니다 다들 이렇게 힘나는 동료들 한둘씩 있지 않나요? 없다면 제가 되어드리리 암튼 이제 하루만 더 버티면 주말이네요 다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하자구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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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못따라가서 짤렸어요..
정말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쓰게 됐어요 21살이고 전문대 다니다가 조기취업으로 종합광고대행사 AE로 작년에 입사했어요 자격증도 없고 과도 전혀 다른과인데 광고에 관심이 있어서 정말 열심히 배우겠다는 가짐으로 마침 신입을 뽑고 있는 대행사에 운 좋게 다니게됐어요 상사분들께서 수습기간때는 아직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간당간당하게 정규직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항상 상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시장조사는 정말 잘하는데 이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너무 느려서 못따라오는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게 어떤걸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정말 재밌고 나름 잘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봅니다 이 직무랑 안맞는거 같다고 연장을 못할 것 같다고 오늘 얘기 들었네요 상황상 바로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인데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상사분들께서 이 직무랑 안맞는것같다고 하시니까 제가 원하는게 저랑 안맞는다는게 정말 힘든일인 것 같아요 당장 자격증도 학벌도 거진 1년 재직동안 제 성과라고 할만한 것도 없어서 이직이 될지 너무 캄캄합니다 제가 이 직무을 계속 가는게 맞을지, 그렇지 않다면 도대체 어떤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분명히 배웠는데 못따라가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쓸모없는 사람 같아요 상사분들도 정말 많은 기회를 줬는데도 이런 결정을 내이신걸 보면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셨나봐요 이걸 보시는 수많은 선배들과 어른분들은 정말 별거 아닌 고민으로 보이시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도토리의낙싯대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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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이랑 리더쉽은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요?
점차 직급도 올라가고 나이도 차가는데 소신껏 내 일만 잘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윗사람은 시키는 일 잘하고 자신의 편이 되는 사람을 좋아하는걸 알기에 잘못된 지시에도 알잘딱깔센으로 챙겨드리려는데 같은 팀 내에 남자직원이 저를 견제하는게 보입니다. (저는 여자에요) 대충 일하는 여직원이 제가 제대로 일하려고 더 알아보고자 질문이나 상사 또는 담당 과장님께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보냐고 안봐도 되는걸 왜 확인하냐며 질문 중에 껴들어 저리 말하고요 이런 팀에서 다같이 잘 지내고 싶은데 팀웍이 좋아지기 바라는건 욕심일지… 저 혼자만 잘해봤자 시기질투로 팀 분위기가 안좋은 것 보다 같이 시시덕 거리며 지내자니 또 제 성향에 안맞고 ㅠㅠ 일잘러가 되고 싶은데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건 아니고 잘해보고 싶은 능력치라 리더십이나 처세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배우는게 좋을지… 책도 읽으며 배울 수 있게 추천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트레비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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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안 늘어요ㅠㅠ
저는 겉모습만 보면 뭐든 잘할 거 같은데,, 결과물이 평타 이상은 안 되는 거 같아요 ㅠㅠ 어느새 40대 후반이고 내후년이면 50대예요. 지금 직장에서 4년차인데,,, 작년하고 다르게 중간에서 말 전달하는 일이 많고,, 그게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요. 저는 디자인이 오면 왠만하면 승낙하는데 상사는 마지막까지 바꾸고 수정하세요.. 저는 그 말을 전달하기가 힘들고요 ㅠㅠ 이 생각을 바꾸려고 하는데,, 잘 안 바뀌어요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요?
길동무1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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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랑 오늘 카톡하는데
눈팅만 하다가 오늘 대리님이랑 카톡하다가 답답해서 처음 글 써봐요. 이해하기 쉽게 A, B, C, D 구간으로 나눠서 얘기할게요. 제가 카톡으로 “A부터 C까지가 우리 구간 맞죠?” 라고 물었는데, 대리님은 계속 “아니 C부터 D 구간은 우리 구간이 아니야”만 반복하시는 거예요. 제가 물은 건 A~C인데 왜 C부터 D구간을 말씀하시는거지...?? 싶었어요. 계속 카톡으로 대화하다가 대리님이 먼저 답답하셨는지 말로 하라고 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답을 알 수 있었어요... ㅎ휴ㅜㅜ 나중에 제가 감사해서 카톡으로 “제가 그걸 여쭤보고 싶었던거다,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보냈더니 “앞으론 정확히 얘기해줘”라고 하셔서 순간 멍했네요. 이미 대리님 머릿속엔 제가 답답한 사람처럼 찍혔겠죠? 전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진 않은데 말이죠... +) 왜 묻는 말에 그 대답을 해주지 않고 왜 다른 대답을 하는건지 전 이해가 안가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와이낫00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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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제목 그대로 똑똑한 분들이 부러워요.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잘 말하시는 분들요 같은 내용을 전달해도 내용은 같지만 어떤분이 말하면 뭔가 전문성있어보이고 그럴듯해보이고 설득력이 있지만 어떤분이 말하면 전혀 먹히지 않는 경우가 있죠.. 면접 같은 경우도 곤란한 질문을 할 때, 사실에 기반하지만 좀 더 말이되게끔 매끄럽게 말을 만드는것도 어렵구요. 이런거 정말 어렵네요.. 우찌하면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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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른 건 몰라도 2030 세대라고 4050세대
업무 능력은 둘째치고 세대차이는 확실히 나는 것 같아요 2030세대, 4050세대 관점을 표로 정리하면 2030세대 기본 프레임은 시장논리이고 4050세대 기본 프레임은 조직/집단 논리 2030세대 중심 가치는 효율 성과 자율성 4050세대 중심 가치는 충성, 관계, 질서 2030세대 커리어 인식 나 vs 시장(상품화된 자기 자신) 4050세대 커리어 인식 나 vs 조직(승진과 내부경쟁 중심) 2030세대 조직 충성도 : 낮음 4050세대 조직 충성도 : 높음 2030세대 갈등 인식 : 계약, 성과 위반 문제 4050세대 갈등인식 : 관계, 질서, 위반 시 문제 2030세대 이상적 리더 : 코치형 실력있는 동료 4050세대 이상적 리더 : 연륜있는 상사, 어른 2030세대 소통방식 : 수평, 직접, 간결 4050세대 소통방식 : 간접. 위계, 맥락적 2030세대 변화 수용 : 유연하고 빠름 4050세대 변화 수용 : 조심스럽고 점진적 아마 정답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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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람들이 싫어졌어요 근데 관둘 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25살 타지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추측을 제외하기 위해 많이 바꿔서 얘기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래는 ai쪽으로 배웠지만 그래도 휴학없이 바로 졸업한 학사인지라 부족함을 알고 에라 모르겠다 지원해서 취업이 덜컥되었습니다. 이마저도 못하면 나중에 나는 할수있는게 없겠다 생각해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도메인은 다르지만 최대한 다양한 일을 도맡아 하고 있고 겸사겸사 (?) 웹하시던 분도 안계셔서 꽤나 다양하게 관리하며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같은 회사도 아니고 사실 그냥 랩실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그래도 알바를 6-7년 했고, 앤간한 사회생활은 겪었고 다양한 사람을 겪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첫 취업이 두렵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서 제일 어리고, 다들 나이가 꽤 있습니다. 다들 전부터 곧 나갈 사람 처럼 안좋게 저를 바라보고 있음은 알고 있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단톡방이 있고 서로 서로 욕을 하고.. 상사 욕도 하고 ..하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는 잘 안먹고 피해다니고 동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최대한 제 일만 하면서요. (크게 겹치지 않음) 이번에 저희 상사 한분이 가족상을 당하셔서 장례식을 가려합니다. 제가 최근 다이렉트로 배운 상사이기도 하고 멀어도 당연히 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몰라 제 아버지께도 전화드려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 반차, 제 돈 써서 가겠다 다른 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은 많이 주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많이 멀기도 하고 일이 폭탄이기도 해서요. 부조금을 어떻게 할지도 논의 하셨구요. 다른 상사 한분은 마침 그 근처에 계셔서 가신다고 했고, 다른분들은 안와도 된다 하셨습니다. 전화해서 저는 그냥 제 월차, 제 돈써서라도 가겠다 말씀드리니 그래도 다행이라고 한명이라도 오는게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곤 출장경비 처리를 하라고 하셨어요. 괜찮다고 하였지만.. 근데 이게 많이 안좋게 보이나 봅니다. 괜히 나대는 것? 처럼 보이나 싶기도 하구요. 제자리에서 뒤돌면 다른분들 메신저가 보이는데 저를 욕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미쳤네”, “자기가 왜 대표로 가?”, “벌써 여기저기 전화돌렸네?”의 내용 들을 확인하였습니다. 아마 상사분께서 제 돈을 경비처리하라고 전달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제 아버지, 상사 한분한테만 드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바들바들 떨렸지만 침착한 후 “제일 어린 제가 혼자 가면 안좋아 보일 수 있으니, 제가 운전하고 모셔드릴테니 같이 가시겠냐” 고 다른 분께 여쭈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일도 많고 멀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이상태로는 도저히 갔다와도 마주보고 밥도 못먹을 것 같고, 신경을 안쓰자니 또 이런것들을 봐버렸습니다. 너무 화나서 깽판도 치고 싶지만 돈은 제가 신입인 것치고 정말 과분하게 받고있습니다. 그리고 상사분들은 정말 좋고 배울 것도 많습니다. 또한 곧 1년이 되어가는데 지금 관두기에도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따로 말씀드려서 재택이라도 건의드릴까하는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말씀드리다 보면 다 얘기할 것 같고 저 때문에 괜히 기존 계시던 분들 물흐리는 건 아닐까요? 그냥 모르는척 피하는 게 상책일까요? 이 외에도 불편한 일은 좀 있었어서 최근에 적어놓은 것들도 있습니다. 안그래도 혼자 타지생활로 힘들지만 이런일들을 겪다보니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으나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사전구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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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니 세상이 무섭습니다.
꿀 같은 회사 다니다 그게 꿀인지 모르고 성장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여기서 이렇게 나이만 차다 나가게 되면 캄캄하구나 싶어 퇴사 했습니다. 그 후에 취업 성공했는데 나르시스트 팀장 만나서 정신과 약먹으면서 다니다 3개월 만에 퇴사했네요 원래 성향도 상사가 무섭고 내가 일을 못하는게 들킬까 두렵습니다. 차라리 연봉 후려치고 다니는게 속편한거 같아요 저는… 저 같은 분들 있을까요? 회사가 무섭고, 내가 과분한 대우를 받는걸까봐 무섭고… 보고가 무섭고….. 어떻게 극복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혼란하다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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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는 지인분이 교정직 일하고 있습니다
아는 지인이 경기도에서 교정업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은 아니지만 분기별로 무거운 분동이라는 걸 들고 이동하면서 톤이나 kg 저울을 재고 교정하는 업무 입이다 무거운 물건을 들기 때문에 용역도 불러 사용합니다 현재 이분은 세전 250 정도 인데 노가다 하시는 분들은 일당제로 옵니다 하지만 현직에 있는 교정담당자는 월급을 받지만 같은일+교정업무 하면서 노가다 보다 수입이 적다네요 비용이 적으니 노가다 하는게 이득이다 하면서 매번 현타온다고 하네요 저같으면 나올거 같은데 여러분 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엔네이처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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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오래다니기 힘들어요
이전회사 3군데 다녔고 지금회사는 2년이 다되어가는데 현타가 너무많이옵니다. 야근많이하고 일도맨날치어 사는데 다른부서는 야근없이 가고 대우도 더받고, 참고또참고 다니는데 이제는 너무지칩니다. 매월 근로기준법 초과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특정될까 다 적을순없지만 저희부서가 일이정말많아요. 다른부서가 일을 다 못해서(+진짜몰라서) 처리해주고있는게 너무많습니다. 다 내려놓고 싶어도 위에서는 계속 저희부서가 하길 바라구요..곧 연말이라 올해는 버티고 관두고 싶은데 정말 너무지치네요. 제가 팀장이라 중간에 끼어서 이도저도못합니다. 나이가 엄청많은건 아니지만 나이도 어느정도 먹었고 이직이 또 가능할까싶고 너무 지칩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 하소연 해봤습니다..
mmmy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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