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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분야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모 대기업에서 ESG 관련 업무를 하고 있지만, 계약직이다 보니 회사 상황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공시 대응, 기후변화 전략 수립 같은 주요 ESG 업무보다는 S 영역 중심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ESG 업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고서 작성 경험 등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이직을 알아보니 많은 채용공고에서 ESG 보고서 작성 경험을 우대사항으로 두고 있더라구요. 저는 ESG 경험을 살려 꼭 이 분야에서 정규직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비록 직접 보고서를 작성해본 경험은 없지만, 스스로 공부하며 대응 방법을 익히고 정리해왔는데요, 이런 경험도 어필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맡고 있는 업무가 자칫 물경력으로 보일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ESG 보고서 작성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서 어떻게 경력을 살리고, 어필할 수 있는지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
juliesan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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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자주 연락이 와서요...
전직장은 크지 않은 스타트업인데 지난 6월달에 갑자기 경영상 어려움이 생겨서 대표 빼고 모든 직원이 7월말까지만 일을 하라고 권고 사직 당했습니다. 덕분에 요즘 맨날 공고 찾고 이력서 넣고 면접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대표님한테 연락이 와요 아침 저녁 구분없이 카톡 안 보면 전화... 회사에 와서 이거 좀 해줄 수 있냐 저거 좀 해 줄 수 있냐라고 하시네요. 외국어를 써야 해서 본인이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데 왜 권고 사직을 했을까요? 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스트레스...ㅠㅠ
댕댕20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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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한시간 늦게 출근하는데 여자 둘이서 겁나 떠드네요
일해야되는데 둘이 시끄럽네요 그 둘은 10년차 이상이라 해당업계는 경력없다시피한 저는 건들지를 못합니다
인생망함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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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게 맞을까요?
떠나는게 맞을까요? 첫직장에서 12년 근무 중인데, 열심히 해왔고 나름? 회사 생활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윗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봐요. 책임자 자리를 어려번 시도해봤으나 오는건 지속적인 탈락입니다. 담장자로 홀드(책임자 기회 있을 때 마다 재도전), 퇴사 후 사업, 이직 등 여러가지 고민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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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소 기업의 한계
1. 체계가 없다. 2. 모르면 알아가야하는데 그냥 넘어간다, 3. 수동적이다. 4. 일은 떠넘긴다. 5. 시스템이 하지 않고 사람이 일을 한다. 6. 투자를 꺼려한다. 7. 하루살이 .... 또 뭐가있을까요?
이광석 | (주)태경식품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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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한 회사 장기근속, 이직 시장에서 약점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어 글을 씁니다. 첫 회사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어쩌다 6년을 꽉 채워 근무하게 됐습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려니 문득 이 6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일지 걱정이 앞서네요. 한곳에서 꾸준히 일한 걸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봐주실지, 아니면 '고인물'처럼 새로운 도전을 꺼리고 안주했다고 생각하실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선 다들 그런 점을 좋게 봐주실 거라고 했는데 막상 최근에 본 여러 면접에서 그렇게 오래 다닌 회사를 왜 관두려는지, 조금 부정적인 뉘앙스로 질문을 하더라구요. 이러이러한 점에서 도전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드렸지만 약간 납득이 안된다는 식으로 반응하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요즘은 다들 2~3년 주기로 이직하면서 몸값을 높이는 추세이다 보니, 제 경력이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보이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인사담당자나 이직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 입장에서, 한 직장에서의 6년 경력은 보통 어떻게 평가되나요? 근속 연수와 상관 없이 무엇을 했냐가 더 중요한 걸까요?
부루노마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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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강아지 이름을 바꿔야 할까요?
얼마 전 이직을 했는데 하필이면 회사 대표님 성함이랑 저희 집 강아지 이름이랑 똑같습니다........... 심지어 '님' 문화라서 대표님도 본명으로 부르는데 약간 소름 돋기도 하고... 다행히 회사에서 실수한 적은 없는데 집에선 강아지 부를 때마다 괜히 기분이 이상합니다... "OO아 누가 그렇게 말 안들으래!" "OO아, 여기에 오줌싸지 말라고 했지!" "오구오구 귀여운 OO이~" 원랜 이런 말 아무렇지도 않게 했는데 요즘엔 자꾸만 어떤 분의 얼굴이 스쳐지나가요....하 진지하게 강아지 이름을 바꿔야 할지 고민입니다.
니모아빠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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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회사 분리수거 관련)
일단 입사한지 한달차이고 여기가 점심때 특성상 다들 배달 시켜먹거나 도시락 사옵니다 근데 종량제 봉투가 없었는지 종이 버리는 곳에 일회용 젓가락, 숟가락도 버려져있었습니다 그걸 발견한 상사가 단톡방 공지로 이 상황을 말해주더군요 앞으로 종량제봉투가 없으면 사서 하라면서 참고로 저는 범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햄버거, 서브웨이 샌드위치 이런것만 먹느라 '일회용 ' 젓가락, 숟가락 사용한적이 없거든요. 근데 속으로 저를 범인으로 오해할까봐 겁나네요 제가 뭐 먹는지 보지도 않았을겁니다 저한테 대놓고는 말안하지만 속으로 그리 생각할까봐 기분나쁘네요 제가 범인으로 의심받는 이유 : (1) 도시락 사오는 사람은 일회용 사용을 안할 수 있습니다. (2) 저 공지 전달한 사람은 범인 아닐 확률이 높으니깐요 (3) 사장이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갑'이라서 뭐라 할 수 없습니다 (4) 제가 입사 두달차라고 잘 모를거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놓고 저한테 꼽주는건 없었는데 저는 햄버거, 샌드위치만 먹었습니다만 이럴수도 없고 찝찝하네요
인생망함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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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긴장이 끊임없이 되요 ㅠㅠ
이직한 직장.. 전임자분이 워낙 능력자라 제가 그분 절반 수준에나 간신히 걸치는걸 느끼면서 압박감과 긴장이 계속 되네요.. 손이 떨릴정도로요.. 업무파악, 분위기 적응중인데 진짜 쉽지 않네요... 이사님은 제가 전임자분 수준인줄 알고 뽑았다는데.. 저 그정도 아니거든요.. 전임자님도 1년 6개월은 걸렸다 하시는데.. 진짜 쉽지 않네요 ㅠㅠ
늦은자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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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많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면담 신청 해봤는데 못바꾸는 이유만 설명해주시고 전혀 줄여주지 않으셨구요 옆에 사람들 다 놀고 있는데 저한테만 또 일을 주시길래 이미 너무 많은 업무를 하고 있어서 더 못할 거 같다 다른 분한테 주실 수 없냐 했더니 회의실에 불려가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평판 안좋아진다고 일하기 싫은 티 내지 말라고 혼났어요 뚜껑 열리게 하지 말라고요 남들 보기에도 제 업무량이 많다고 하시는데 이런 식으로 대우받으면서 회사 다녀야 하나 현타도 오고... 다른 사람들 시키기 불편하니 만만한 저한테 계속 시키는 느낌인데 제일 좋은건 퇴사인거 알지만 당장 퇴사는 못하는 상황인데... 이럴때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fgdgg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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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과의 연락에 본인이 답장해야할 의무 있냐는 후임
제곧내입니다 업무 관련해서 소통하는데 제 카톡 보고 네 한마디면 끝날 것을 읽씹하길래 봤으면 답장을 하라고했더니 답장해야 할 의무 있어요? 랍니다 ㅋㅋ 기가 차네요 전날 술먹고 출근해서 30분이상 자리비우고, 매번 담배피러 나가면 기본 15분, 하루에도 5~7번 나갑니다. 본인 맡은 업무 매번 기한 내에 진행하지 못하고, 3일휴가쓰고 다음날 출근 본인멋대로 오후2시에하고 막말은 기본, 업무 능력 완전떨어지고, 매번 이거했냐 저거했냐 다 물어보고 챙겨야하고, 선임이자 팀장인 저에게는 지적과 피드백 받을때마다 볼펜부시기, 째려보기, 주먹꽉쥐며보여주기, 누가봐도 나 개빡쳤다는 표정과 말투로 대답하기 등 ,,,계약직직원인데 이 사람때문에 제가 나가고 싶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으로 시말서1회 경위서1회 작성했는데 전혀 반성은 없고요 이사람이 너무 일을 못해서 제가 매일 업무일지 확인하는데 제가 퇴근한 이후에도 일지 확인과 그사람이 업무보고하면 다 봐줘야하고요. (상사가 이렇게 하라고합니다) + 이 부분은 제가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지,,, 신고나 회사에 부당하다고 얘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입니다 일지를 제게 보고하는 것도 꼭 제가 보냈냐고 말해야보내고 모든 업무들을 다 말해야 실행합니다. 오늘 회사 관리자분과 상담했는데 징계해도 최대 견책이라고 하시네요 저는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라 이 사람과 얘기하면 진심 뒷골이 당기고, 손이 떨려서 최근부터 진정제 먹고 있습니다... 답이 없네요
퇴사생각절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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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1박2일 단합대회 가능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깁니다.. 직장생활 저도 8년정도 해봤는데 이런 곳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저는 타회사에 재직하다 현재회사로 이직한지는 3년정도 됬습니다. 저희회사는 성비균형상 남직원이 많고 여직원이 적은 편입니다. (남자 21명 여자 2명) 이번에 저희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서 단합대회를 간다고하는데 당일에 회사인근에서 식사하고 간단한 활동 및 기념행사하는것과 금요일 낮에 행사하고 인근 지역펜션같은곳으로 외부활동 가는 2가지 안을 투표했는데 제가 오며가며 만난분들은 대체로 당일에 행사마치는것을 선호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단합대회하고싶으신지 반반이지만 아무래도 요즘 경기도안좋으니 단합대회를 가는걸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단합대회가는거 상관없어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전날 근무하고 다음날 오프하는 사람도 희망자를 강요한 필참입니다... 심지어 다음날 근무하는 사람은 무조건참석하고 저녁 10시쯤에 펜션에서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회사 휴게실에서 쉬다가 담날 근무하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여직원들한테 당일10시에출발해서 회사온다음에 집가면 괜찮지? 라고해서 여직원중 한명은 연차쓰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연차쓰고 빠져야되는지.. 근데 창립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쓰는게 눈치가보여서.. 요즘 이런회사가 또 있나요? 아님 저희 사장님이 특이하신건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솔직히 당일7시에만끝나도 갈텐데 10시는...쫌.. 다들어떠신가요?
언젠간행복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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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적인 하극상
미혼의 여대리가 있습니다 할 말 다 하고 자기주장 엄청 강합니다 가끔 맞는말도 있지만, 대부분 말(어투,단어)이 세서 늘 가르치고, 지적하고 하는게 이젠 듣기가 많이 거슬립니다 (예, 이런이야기는 팀장들과 해라 고민을 함께할거면 팀장월급도 함께 나눠라 등등) 가끔 듣다보면 시원하고 재미있을 때도 있지만 계속 듣다보면 하극상이란 생각에 기분이 계속 나쁩니다 제가 더 선임이기에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지만 성격상 부딪히고 싶지 않습니다 좀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서로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냥.. 대나무밭이려니 하고 털어봅니다
주2일근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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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개월 전] 이렇게 퇴사하게 되네요2
얼마전에 3일뒤에 퇴사한다고 했던 11년차 직장인입니다.. 글쓰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이직후 퇴사가 맞는 것 같아서 버티면서 이직할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권고사직 얘기가 떠돌더니 어제 반 권고사직 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나가라 가 아니라 이번년도도 이러면 내년에 어쩔 수 없다 한 달 뒤에 다시 확인할거다..) 이러다 보니 참 이직처 찾는 거 집중도 안 되고 심리적 정신적으로 정말 영향이 있고 몸도 망가져서 갑자기 귀병(어지러움)도 걸리고 참... 역시나 그냥 그만 두고 일단 쉬어야 하나 싶어요 다들 이렇게 버티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꿋꿋이 남아서 이직하고 퇴사를 해야 하나요 이제 팀 내 소문도 은근히 나고 해서 팀장이 말도 안 걸고 저 퇴사할 때만을 기다리는 것만 같습니다 하루하루 맨탈 털려서 죽겠네요...정말.. 버틴다고 그냥 그대로 두지 않는군요...
벗어난다5일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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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간식 담당자인데 무슨 간식이 좋을가요......
2주에 한번씩 간식 주문하는데 넘나 스트레쑤 선배님들 조언&추천 부탁드려요 대중적인거 시키면 흔하다고 뭐라하시고 특이한거 시키면 특이하다고 뭐라하시고 몇십명 호불호 다 맞출수도 없구 힘드네요 후! 하소연은 여기까지 하고 ㅎㅎ - 배고플 때 먹을 만한 포만감 있는 간식 (초코파이, 몽쉘, 카스타드 등) - 리더분들 회의할 때 집어먹을만한 쪼그만한 달달구리 (ABC 초콜릿, 말랑카우 등) - 간식 판에 세팅하면 예쁜 적당한 크기의 간식 (플랑, 엄마손파이 같은거...) 요런거중에 맛있고 괜찮았던 간식 있으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 기왕시키는거 직원분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시키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참고로 아웃소싱은 죽어도 안한다고 하시네요!!!!)
피터래빗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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