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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간 순삭이네...
벌써 5시 넘은거 실화인가요.. 오늘도 야근 각이네요
구구팔팔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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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빌런 때문에 힘드네요
회사생활 하면서 이런 빌런은 첨이에요. 일단 냄새가 많이 납니다. 코를 찌르는 이상한 냄새와 함께 머리 냄새, 입냄새 등 사람이 날 수 있는 냄새는 다 난다고 보면되요. 발냄새도 나는데 신발 벗고 슬리퍼 신고 돌아다녀요. 말이 많습니다. 주제 싱관 없이 이 주제 저 주제 넘나들며 모든 사람들의 대화에 다 참견하니까 말이 많을 수 밖에요. 근데 딕션이 안좋아서 전달력도 안좋고 그냥 말 많고 냄새나는 아재라 사람들이 대화를 피합니다. 대화에 끼는 순간 그 대화는 종료에요. 제가 보기에는 하등 쓸모없는 오지랍입니다. 자리에서 고래고래 통화를 계속합니다. 들어보면 쓸데없는 내용도 이얘기 저얘기 해가며 통화를 끝내질 않습니다. 주변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게 분명해요. 이런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정말 스트레스인데 고쳐지지도않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장성규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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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분들은 비결이 뭔가요?
매사에 긍정적인 분들 너무 부러워요 얼마전에 새로 경력직 팀원이 들어왔는데 딱 그런 분이에요 일 터지고 야근 확정되도 ㅇㅇ님이랑 같이 저녁 먹을 수있겠다고 깔깔거리는 그런 분인데 이 분 들어오고 나서 팀 분위기도 너무 좋아지고 저도 좀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저는 매사에 비관적인 편이라 항상 밝은 에너지 뿜뿜하는 이분이 멋있어 보이고 부럽더라구요 긍정적인 분들은 비결이 있으신가요? 저도 노력하면 좀 바뀔까요? 궁금합니다
한미녀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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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및 인사팀의 신념이 신뢰가 안가는 이유
1차면접 - 2차면접 - 과제 제출 - 평판조회 - 처우협의 대부분 회사처럼 저희 회사도 이 순서대로 채용을 보통 진행합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뽑는건지 엄~~~~청 까다롭게 뽑습니다. 전에 저랑 같이 일했던 훌륭한 분들도 저희 회사에 지원하는데 1차부터 통과가 잘 안됩니다. 자, 그럼 이렇게 빡빡하게 하는 이유가 오래다니고 좋은 사람을 뽑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뽑을 확률을 높이려고 한다면서요? 개솔....오자마자 3개월, 6개월, 1년 안에 퇴사하는 사람이 매우 높음. 심지어 인사부에서 데이터로 보여주는데 퇴직자 비율이 매 달 25% 내외임 (매우 높은 수치임) 일 좀 제대로 합시다 인사부님들아 ^^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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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팀원들에게 소식 알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항상 떨어지기만 하다가 드디어 환승이직에 성공하게 되어 현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팀장님과 면담이 끝나고 오늘 임원분까지도 면담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른 팀원분들에게도 퇴사한다고 말씀 드려야하는데 아무래도 같은 팀이어도 각자 하는 업무들이 다르고 인원이 많다보니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전에 다른 곳에서는 팀미팅 시간에 팀장님이 따로 공지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면담 이후로 알아서 니가 임원한테 가서 면담해 하고 그 이후로 말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냥 다 한 분 한 분 찾아가서 인사 드리는게 방법일까요… 한 두명이 아니다보니 그렇게 하는 것도 좀 웃긴 것 같아서요.. 보통 퇴사하는걸 어떻게 알리나요..?
햄쥑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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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보니
근무하는 사무실에 CCTV가 딱 설치되어있네요.. 각도가 그냥 직원들 다나오는 각도입니다.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가 싶네여
프로그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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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사무실 한가운데서 커피 원두 손으로 가는 직원
제목처럼 고요한 회사 사무실 한가운데 자리에 앉아 매일 오후 1시 30분 즈음부터 커피 원두를 손으로 갈갈 갈아서 커피 타 마시는 직원이 있습니다 ;; 진짜 너무 시끄러운데 직급도 높아서(과장급) 저희같은 사원, 대리들은 말도 못하고 매일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ㅠ 왜 팀장, 부장들은 저 소리를 듣고도 아무 말도 안할까요... 저 직원은 나이가 적지도 않은데...(40대) 사무실 기본 매너를 모르시는거 같아요 ㅠ 저희 사무실이 인사팀, 경영관리팀, 대표님 집무실 등이 있는 메인 사무실과 분리되어 있어서 대표님, 경영관리팀은 전혀 이 사실을 모르십니다 ;;
노이로오제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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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4년 이직하려고 합니다
1군 건설사 입사 4년차 대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직하려고 합니다. 본사 사업부서, 해외현장(공무), 국내현장(공사)업무를 보며 제가 내린 결론은 감독관(공무원, 공기업)업무가 제가 희망하고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다니고 있고, 출퇴근을 하고 있지만 많은 일이리저리 치이다 보니 가족을 보지못하고 쉬는날에는 피로에 쩔어 소홀하게 되더라고요. 이때 까지는 어찌저찌 견디며 다녔지만, 이 업을 도저히 몇십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해당업에 종사중인 여러 선배님들에 대한 노고와 존경심은 항상 있습니자. 하지만, 저는 자신이 이렇게 할 자신이 없고 건설사에서 더 이상 근무하지 않으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준비하려고 하는 공무원, 공기업은 당 현장 여건상 여건이 나오지 않습니다. 나이에 비해 목돈도 어느정도 마련 했고 더 늦기전에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을 하고 싶은데, 그만두고 해도 되는건지 확신이 서지가 않습니다. 관련하여 제3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글을 올려보네요. 현재에도 저 멀리 고생하시는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두서없는글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화이팅합시다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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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결심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질문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분명하다면, 어떤 어려움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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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잦은 발령조치 문제는 없나요?
최대한 사실관계만 입각해서 간결히 작성해보겠습니다 (이하 A,B,C,D는 광역단위 도시입니다) 작은 회사(100명미만) A지점에 입사해서 2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B지점에서 인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자 회사로 헬프요청이 지속 제기되었고 회사는 A지점에서 한 명을보내주기로 방향을 잡고 누굴 보낼지 고민하다 제가 그나마 적임(?)으로 결정되어 권유인지 지시인지 암튼 책임자로부터 이야길 듣고 저야 응당 내키지는 않았지만 마냥 싫다, 안간다 할 순 없어 수락하고 결국 B지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1년 남짓 직무를 수행했고 그사이 인력채용 비롯 얼추 수습이 되자 이제 돌연 C지점에서 근무를 권합니다 원근무지 A지점의 그사이 변화된 여건이 그렇다며 그리하여 할수없이 또한번 옮깁니다 근데 C지점 근무 시작 후 불과 몇달 지나지않아 이제 D지점에 심각한 인원공백사태가 터졌고 회사가 수습책의 일환으로 저를 다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는 통지를 듣고 저는 또다시 D지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현재 D지점에서 근무중이고 여기도 상황이 수습되게 되면 어디로 보내진다 설왕설래가 있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은 차치하고 위처럼 만 2년도 안된 사이에 첫 발령포함 3번의 근무지변경이 있는데 이건 단순히 전적인 회사의 권한내라 봐야하는지요 당연히 회사는 직원에 대한 채용,승진,보직,징계 등 인사발령들을 내릴 수 있다고 알지만 근무지이동같은 근로자로서 결코 가볍지않은 조치를 저리 자주 10번이고 100번이고 내더라도 근로기준법이나 노동 관련 여타 법령상 아무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해집니다 아울러 지엽적인 내용이긴한데 회사는 저에 대한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며 한번도 발령에 대한 공지는 안했습니다 물론 동료들은 미리 소문으로 알 것이고 인트라넷 조직도 등에 제가 어디에 있는지 나오지만 발령을 내면서 이에 관한 고지 등은 없어도 아무 하자가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노무분야 식견있는 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올인스윙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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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의사를 밝혔더니 잘린건 내가 아니라 상사였습니다
저는 현재 직무가 제게 맞지 않고 흥미나 재미를 느끼지 못해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도 제 표정에서 힘들어 보이는 기색을 읽으셨는지, 1년이 되는 전날 회의실로 불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외근이 잦은 구조로, 차량이 없으면 고객사 이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초반에는 팀 내 동료와 함께 다녔지만, 그가 다리를 다친 뒤 두 달 가까이 사무실에만 머무르면서 혼자 업체에 다니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움을 요청했지만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그때부터 제 직무 적합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고, 버티는 것 자체가 힘든 순간이 많았습니다. 결정적으로, 그 동료가 차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차량을 사용하지 못한다며 제 차로 동승을 요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일시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지만, 점점 당연한 듯 데리러 오라고 지시하는 태도로 바뀌었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은 단순 사고가 아니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황이었고, 그 사실을 여러 차례 물었음에도 끝까지 솔직하게 밝히지 않았습니다. 차가 없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본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본인 사정을 들어 힘들다고 하소연하며 저에게 이해를 구하는 모습에서, 제가 왜 그 상황을 감내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대표님께 “동료 문제로 인해 힘들고, 무엇보다 직무 자체가 맞지 않는 것 같다”고 퇴사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대표님은 개선을 약속하셨지만, 실제로는 두 달 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별다른 조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시 대표님과 얘기하는 자리에서 “원인을 잘라냈으니 열심히 해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제 이야기를 들은 뒤, 대표님이 해당 동료에게 사직서를 제출하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레모네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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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를 당했습니다...
헤드헌터한테 제안이 왔어요 아주 좋은 조건이엇고 채용절차도 복잡하지만 면접도 잘봐서 합격했어요 그후로 대기기간이 길었고요 그동안 다른데 합격한 곳을 다 못갓어요 여기가 제일 조건이 좋앗기 때문에.. 그런데 입사하고 나니 기존에 말한 것들이 가 거짓이었어요.. 직급도 연봉도 다른 근무조건 전부다.. 아마도 긴 채용시간동안 다른데 못가도록 막으려고 거짓말 친거같어요 회사랑 짠건지 뭐 모르죠.. 다들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몇달동안 시간낭비한 저만 이상해졋을뿐..
매일슬픔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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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관련해서
저희 회사는 직급 체계가 작동하지만, 직급이 그렇게 의미가 없는 젊은(?) 조직입니다. 직급별로 하는 일이 비슷할 뿐더러, 맡고 있는 각자의 프로젝트가 상당히 분화되어 있는 편인데요. 그래서 팀장님한테 보고 없이 공유 쯤만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다양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윗분들로 부터 새로운 팀원을 구성해서 팀을 만들고 책임을 져봐라 하는 제안을 받았지만, 아직은 3-4년차라 부담스럽고 사실 눈초리 등도 신경 쓰이는 상황입니다. 불편한 점은, 아무리 분화가 되어 있다고 해도, 상위 직급자를 뛰어 넘고 최상위 직급자에게만 보고 및 공유를 해도 일이 잘 해결된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구조나 문화를 건강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로우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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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봉재협상 얼마나 가능할까?
회사 입사한지는 8~9개월 정도됬습니다. 들어와서 성과는 이번달까지해서 회사의 작년 총매출 규모만큼 혼자서 수주했고, 연말까지 추가로 더 수주할 예정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스톡을 제안해서 받을 예정인데. 연말에 추가로 연봉재협상도 가능할까요? 현재는 기본급 1.5에 기타상여 0.5해서 연봉 2를 받고 있는데 재협상한다면 얼마 정도가 적절할까요? 참고로 내년 수주금액은 올해의 2~3배정도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영포티교수님
억대연봉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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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만드는 직군과 아닌 직군
기획, 영업, 개발, 연구 등의 회사가 할 일을 만드는 직군과 회사에서 내려오는 일을 맡아서 하는 직군 은 실력에 따라 연차에 따라 성과에 따라 격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승진도 전자가 더 잘되는데 그것을 인정하고 전자의 직군에 시기질투를 안 느끼는 후자 직군의 사람들도 있는 반면 계속 그것에 대해 반발하며 질투하고 시기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이 있으면 정말 힘드네요
a1b1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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