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4,6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연봉이 중요한가요? 네임밸류가 중요한가요?
저는 일반 회사 본사 재직중인데 네임별류는 쏘쏘입니다 연봉을 25% 상향해주겠다는 곳이 있는데 아쉽게도 계열사에요 본사가 아닌....그게 조금 걸려요 그냥 스테이 할까요? 아니면 돈을 따라가야 할지
제이제이선
01월 30일
조회수
1,264
좋아요
4
댓글
11
야근은 자기만족인걸까요..
다들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머리가 없어서, 혹은 시간 내에 일을 할 역량이 안되니까 혹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완벽주의라서 때로는 일의 양은 쏟아지는데 데드라인은 정해져있으니까 직장생활 5년차인데 특정 시즌에 야근을 할 때마다 주변에서 같은 직군이 아닌 분들이 계속 완벽주의를 버려라 알아주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 하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는 제 직군 특성 상, 문서별 프로세스가 맞아떨어져야하니까 최선을 다해서 정확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했고 알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야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같은 팀에서 해당 업무는 혼자 전담하고 있어서 누군가와 일을 나누거나 조정하기가 어려워서 들어오는 일을 혼자서 계속 쳐내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냥 이과정에서 저도 새로운 것도 배우면서 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저렇게 이야기할 때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난다용
01월 30일
조회수
1,756
좋아요
50
댓글
25
팀원이 점심시간 10분 손해보는 게 싫다는데요...
누가 더 잘못한 건지, 제가 너무 꽉 막힌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팀장을 맡고 있고, 문제의 팀원은 입사 2년 차입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1시입니다. 어제 팀 단위로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이 있었는데, 교육 시작 시간이 오후 1시였어요. 교육 장소가 사무실에서 이동하면 5분 정도 걸리는 거리라 12시 50분까지 밥 먹고 사무실로 복귀해라. 모여서 같이 이동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원 한 명이 따로 와서 "그럼 11시 50분에 밥 먹으러 가도 될까요?" 하더라고요. 제 생각엔 매일 그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 있는 교육인데 딱하루 10분 손해 보는 게 그렇게 억울하고 계산적으로 굴어야 할 일인가 싶어서 저도 모르게 욱했던 것 같습니다. 팀원들 다 있는데 한 소리 했더니 팀원이 죄송하다 하고 마무리 되긴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옆팀 팀장이랑 얘기했더니 오히려 저보고 너무 빡빡하게 군다고 하네요.. 유도리 있게 눈치껏 10분 일찍 보내주면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냐고, 그렇게 한 팀들도 있어서 팀원이 물어본 것 같은데 그걸 꼽을 주냐 그래서 제가 너무 꼰대처럼 굴었나 싶더라고요. 팀장이란 어렵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문제라면 고치겠습니다.
나빼고가지마
01월 30일
조회수
10,904
좋아요
243
댓글
133
회사가 망했어요..
1년다닌 회사인데 진짜로 망..했습니다. 망할이유야 너무 많죠.. 대표가 우선 회사에 관심이 없었고, 이사한테만 회사를 맡겼는데 이사는 본인 콩고물에만 관심이 있었죠.. 한달에 가끔씩만 출근하는 대표를 보며.. 저분은 본인돈으로 회사를 세워놓고 어째서 이렇게 관심이 없는지 궁금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죠.. (이사를 진심 믿은거였나..? 제가봐도 전~혀 믿음직스러운 분이 아니였어요) 실무진들은 외주비를 입금 못해서 빚쟁이 신세가 되었고요. 다행인점은 월급은 안밀렸어요 (4대 보험 밀린건 함정..) 애초에 첫단추부터 잘못된게..스타트업이 직원을 대규모로(30명규모) 입사를 시켰다는게..문제인거 같아요. 돈 들어오는 것 보다 나가는게 많은 구조죠.. 추가로 생각없는 대표님과 이사의 무분별한 확장도 문제 인거 같아요.. 오늘 퇴사했는데.. 아무렇지 않아하는 표정의 대표를보니.. 저분은 돈이 얼마나 많길래 회사가 망해도 웃고있지? 싶었네요..
khkim
01월 30일
조회수
651
좋아요
2
댓글
4
주말에 회사 언니 만나도 될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이런 마음이 드는게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요즘 회사에서 정말 마음이 잘 맞는 언니들을 만났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센스있고 개그코드가 비슷해서 출근하는게 즐거울 정도예요. 그러다보니까 가끔씩 회사앞 호프집에 가서 맥주 한잔씩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퇴근하고 회사 앞에서 보면 갈 수 있는 곳들도 한정적이고 시간도 별로 없고 피곤하다보니까 주말에 한번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놀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사실 저도 너무 가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커뮤니티나 인스타에 떠도는 말들이 생각나서 고민됩니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결국 남이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사적으로 친해지면 나중에 피곤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저희 친언니도 예전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 언니가 퇴사하면서 상사 때문에 억울한 일도 있었고 힘들어하다가 나갔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퇴사하고나서 언니랑 연락을 끊어버려서 마음고생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엄청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회사때문에 만난 관계여서 상처받았었었대요. 저는 한번쯤은 밖에서 만나서 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한데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현명한 처세일지 고민이 됩니다..! 나중에는 드라이브도 가고 멀리 나가서도 놀자고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언니들은 두명이고 저보다 3살, 5살 많으신 분들입니다!
얌뵹
01월 30일
조회수
4,010
좋아요
185
댓글
40
나이35세에도 이직가능할까요
유통경력 8년 제약경력 2년인데 이직이쉽지않네요 채용받아도 나이때메 번번이 ..컷당하고있어요너무슬퍼요 이직몇살까지가능할까요
대표사장
01월 30일
조회수
956
좋아요
5
댓글
14
이직연봉
저는 82년생입니다. 지방대 학사+13년 경력잇고 해외사업개발(영어+중국어 가능) 하고 있습니다. 8700만원+언어개발비+기타 호텔,헬스장 복지들을 받아 9000조금 넘을 것 같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알아봤는데 제 연봉보고 너무 많아서 놀래시는데 저는 희망연봉이 1억인데 이렇게 받아려며 도대체 어느정도 규모를 가야 타임테이블을 맞출 수 있나요. 나이때문에 대기업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몽키키1
01월 30일
조회수
873
좋아요
1
댓글
8
퇴사하는 후배 선물 추천해주세요
제목 그대로 퇴사하는 후배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다니는 동안 일은 당연히 너무 잘해줬고 인성도 훌륭해서 작게나마 선물을 주고 싶어요 받았을 때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센스있는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받는 분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무리다뉴
01월 30일
조회수
307
좋아요
3
댓글
8
[연말정산] 일하지 않은 월에 발생한 지출액 공제는 어떻게 하나요?
연말정산 시즌이라 회사에 자료 제출중인데여. 이전이나 지금 직장에서 일한 월에 대해서만 홈택스 간소화자료 조회해서 제출하라고 안내 받았습니당 그럼 일을 쉬었던 달에 썼던 의료비, 카드 사용 금액에 관한 공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영?
연어알비빔밥
01월 30일
조회수
239
좋아요
3
댓글
4
언제쯤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30대 중반의 친한 후배가 있습니다. 집도 가까워서 종종 저녁을 함께하는데, 만나면 늘 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남들은 우리의 대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 진지한 대화는 바로 아재개그 배틀이죠. 상대는 드립을 치지 못하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그 헛점을 이용해 드립을 만드는 희열… 드립을 칠 수 있는 단어를 제시하지만 대화의 호흡을 이용해 눈치 채지 못하게 만드는 트릭까지.. 저희가 추구하는 아재개그는 예술의 단계이기 때문에 더이상 웃기는 것엔 관심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회사 로비 커피솝에서 커피를 기다리며 우리의 대화가 시작되었으니…. 나 : 집 근처에 대패 삼겹살 집이 생겼던데 가볼래? 후배 : 애볼래요 나 : 우~~~ 이번 드립은 대패다. 후배 : 대패는 제가 준비 했으니 삼겹살은 선배가 준비하세요. ㅋㅋㅋ 거기 지난 주에 가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나 : 그래? 대패 삼겹 말고 다른 것도 있나? 후배 : 대승 삼겹살이요. 나 :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번엔 눈감아 줄게. ㅋㅋㅋ 너 먹고 싶은거 있음 다른거 먹으러 가도 됨. 후배 : 요즘 감기로 코를 많이 먹어서 이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나 : 어차피 평소엔 욕을 많이 먹는데 코라고 뭐 별거있겠냐. ㅋㅋㅋ 그럼 넌 가서 물만 마셔라 후배 : 오늘 와이프가 처가에 가는 날이지만 별거까진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은 수요일이 아니라 물만 마실 수 없죠. 오늘은 금요일이니 금을 먹어야 합니다. 나 : 금이면 한돈 먹어야 겠네. 그 집 원산지 확인해볼게. 후배 : 와.. 찢었다. 뿌잉뿌잉뿌잉 오늘은 제가 대패 했습니다. 둘다 : 낄낄낄낄낄… 서로 웃다가 뒤를 돌아보는데.. 후배 과장과 신입 두명이 저희를 무친놈 처럼 바라보다가 동시에 표정관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후배 과장이 신입들에게 한다는 말이… 과장 : 그러니깐 일하다가 정신적으로 힘들 땐 참으면 안되는거야. 방치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 잘 알겠지? 신인들 : 아.하.하.하.하.하. 나 : 뭐야.. 니들 이녀석 말에 동의 하는거야? 과장 : 잘 생각해라. 너네들 앞으로 누구랑 회사생활 오래 하는지… 후배 : 얘들 서무 옆자리라 서무랑 가장 오래 할걸. 그 순간 뒤에서 한 마디가 들리더라구요. XX : 너흰 그게 재밌나? 임금 피크 중이신 전 팀장님 두 분이 저희를 한 심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후배도 우릴 한심하게 바라보고 선배도 우릴 한심하게 바라보고 참 기분이 씁쓸하더라구요. 예전엔 가수들을 ‘딴따라’라 부르며 무시했지만 지금은 아티스트로 존중받는 세상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창작의 고통을 인정받고, 아티스트로 대접받는 날이 오겠지요. 그래도 아재개그의 위상이 과거보다는 많이 높아진 것 같아,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ㅋㅋㅋ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30일
조회수
2,374
좋아요
194
댓글
36
연봉협상때 스카웃제의 밝히는것
제목대로 입니다... 5인미만 작은 스타트업인 현 회사에서 3년정도 근무를 하였고, 첫 직장입니다. 신입때 급여는 2천 중반으로 시작하였지만, 점차 일에 익숙해지며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3천후반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곧 다시 연봉협상을 진행하기로 대표님과 약속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저를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이 무지성 업무체계, 대표님의 직원방치 등 여러가지 사유로 동시퇴사를 하였습니다. 저는 첫 직장이라 회사라는 곳은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버티다 보니 뜻밖에 살아남게 된거죠. 본론으로 돌아가면 최근 친한 지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대략적 조건은 연봉 4300에 식대별도, 차량지급 등 입니다. (직종이 차가 있으면 더 편리합니다.) 급여 및 차량지급에 혹 하긴 하지만 저는 사실 이직할 생각이 없기도 하고, 현재 회사에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 물론 스트레스받고 힘든 일도 많지만 대표님이 유독 저는 따로 신경을 써주시고, 3년간 다니며 이제야 제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나 저에게 4300이라는 돈은 굉장히 크게 와닿기 때문에 이 스카웃 제의를 이용하여 연봉협상에 유리하게 써볼까 생각 중인데, 리멤버 선배님들의 의견을 먼저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니미i
01월 29일
조회수
2,559
좋아요
60
댓글
15
웃고있으면 사람이 한가해보이나요?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 우선 많은 리멤버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아니라, 제목대로 항상 사람이 웃고 있으면 한가해보이는 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항상 힘들어도 웃으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사람한테 짜증이나 싫은 감정 보이는 걸 피해서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수분이 저한테 그렇게 웃고있으면 사람들이 일안하고 노는 줄 안다고 하네요… 정말 듣자마자 너무 당황했습니다.. 휵시 리멤버 회원님들도 그렇게 느끼진 않을까 나 혼자만 이상한 걸까 싶어 올려봅니다…
블루소다캔디
01월 29일
조회수
860
좋아요
26
댓글
24
AI
직무의 셩격과 관련없이 모든 분야에 AI가 적용 될 수 있나요? AI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질문 인 것일까요? ————————— 너무 두서없이 질문을 던졌는데.. 구체적으로 인사의 업무라 할때 AI를 실제적으로 적용 할 방법이 있는지..? AI면접 같은건 사절할게요. ㅎㅎㅎ 연봉협상, 채용, 복리후생, 고민상담(?), 급여, 4대보험 뭐 이런 거 중에 어느하나도 제 생각엔 해당이 안 될 것 같아서요
흰돌v1
01월 29일
조회수
246
좋아요
0
댓글
5
상사님 선물??추천해주세요
이사님 자녀분이 중학생인데 폐쪽 큰수술을 했어요 수술도 잘 끝났고요! 걱정많으셨을텐데 작은 선물 같은 거 드리고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상냥구리구리
01월 29일
조회수
222
좋아요
1
댓글
4
저 오늘도 사고쳤어요
이제 회사 만 2년 넘었는데요 아직도 숫자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잘 모르겠고 어렵기만 해요 어제도 오늘도 맨날 실수해서 죄송해요 만 반복되고, 매번 실수하니 선배 볼 낯도 없고.. 저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진 것 같아 심란합니다.. 어떻게하면 숫자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비용이나 예산은 다들 어떻게 체크하시는지요..
마운자로맞지마
01월 29일
조회수
603
좋아요
4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