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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휴가를 따박따박 쓰는 팀원..
입사한지 5개월정도 된..팀장은 아니지만 시니어입니다 팀장자리에 입사라 언젠간? 팀장을 달것같은데요?(지금도 팀원관리도 하고있으니..주겠죠?) 옆자리 팀원이 매달 나오는 보건휴가를 따박따박 씁니다 본인연차는 이미 소진된상태고 툭하면 아침에 저 휴가라고 카톡날리는데 승인권자인 본부장은 오케이~이미 했구요 경영지원에서도 저한테 그팀은 근태관리안하고 저렇게 툭하면 연차쓰는거 놔두냐는데 뭐 지금은 같은 팀원이니까 쓰던말던 놔두나요? 팀원휴가면 그날은 제가 해야할일을 못해서 이렇게 급연차는 당황스럽네요ㅠ
오리조교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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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한다 소문난 제 상사와 이젠 멀어지고 싶습니다..
전 7년 꽉채운 대리로 이곳에선 2년 3개월 되가고 있습니다. 이 상사가 저랑 일하고 싶대서, 억지로 전배받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이분이 회사 전체에 일 못하는 부장으로 유명한 분이라, 제가 입사하자마자 '저분이랑 일은 진짜 하지마라. 멍청하고 게으르다'라는 평판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물론 편견일 줄 알았지만.. 다른 팀일 때 같이 일해보고 같은 팀으로 같이 일해보니 정말.....제 기준으론 정말 업무가 엉망이었습니다. 기본적인 스케줄링도 안되고 업무 배분과 책임조차 지지 않으시고.. 쿠션어가 너무 많아 이해가 안가서 오죽 윗분들이 상사와 얘기할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내 얘기 제대로 들은거 맞아?'가 매번 듣는 소리입니다. 임원 1분과 상사/저 이렇게 3명이서 같이 하지만, 상사가 매일 지각하고 자리에 없어 사고가 터지면 부장 찾다가 > 없으니 제가 수습하고 > 임원 보고 > 부장은 고생했다 끝. 사고 터질까 싶은 건 부장께 보고드려두면, 부장은 계속 하겠다 하곤 안하셔서 늘 제가 다 하고 임원께 보고드리는 상황이예요.. 임원도 이 상황은 알고 있지만 그냥 큰 사고가 없으니 두고 계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팀이동도 생각했으나 제 커리어를 올릴 수 있는 팀이 몇 없고 t.o도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직이 답이지만, 3년 예쁘게 채우고 싶어 정말 많이 참고 개선사항을 항상 임원께 말씀드리지만 늘 제자리라 힘이 빠지네요. 커리어 욕심을 버리고 부장과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좋은 성과는 본인이 보고해대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다보니 참 한심하고 한숨나오네요ㅠㅠ
풍문으로안들었소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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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리더
저도 팀장이지만 정말 멋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스스로 부끄러워질정도로 진정한 리더를요. 저랑 한살밖에 차이 안나시는데. 업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전 상사복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네요ㅎㅎ
운동만이살길
억대연봉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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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 현타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처음 이직했을때는 마냥 좋아보였습니다 끈끈한 팀워크, 친구같은 상사와 동료들, 어떻게든 해결돼는 이슈들.. 반년째 겪어보니 끈끈한 팀워크는 무한 회식에서 나오며 친구같이 주말에도 붙어있어야하고 이슈가 발생하는 빈도 자체가 너무 많은 업종이더라구요. 요즘 개인생활도 없고 팀 분위기도 뭔가 뒤숭숭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최근 저도 예민해져서 동료들과 트러블도 늘고.. 버티다가 이직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버티려면 버티겠지만.. 이전같은 마음으로는 안될거같아요.
초고속충전기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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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신청 현부서에 말한다VS안한다
회사 인사팀에서 주관하는 정기부서이동 신청이 있는데 현재부서에 신청했다고 말한다 VS 안한다.. 근데 내년 계획도 있고 그래서.. 1) 인사에서만 태클안걸면 이동부서로 갈수 있을거 같거든. 인사에서 태클걸수도 있긴하고. 걱정포인트는 말했는데 인사에서 반려해버리는거.. 나는 팀에 부서이동하려다 못간 사람될까봐 2) 복잡한 일 아니면 나 대신 오는 사람한테 일단 받고 주는 방법도 있긴해..
쿠앤크크
억대연봉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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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팁이 있을까요?
신입은 아닌데.. 직무는 중간에 텀이있던 직무로 이직했어요. 그 전까지 주로 혼자 처리하는 식으로 하다가 이번에 거의 처음으로 팀장님 계셔서 같이 일하는데.. 제가 눈치도 없는편이기도 하고 일하는 프로세스가 잘하는건지 객관적으로 모르겠고, 가끔 실수가 있어서 혹시 팁이 있으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밑에는 제가 일하는 방식을 적어놨어요ㅜㅜ -부서간 협력하거나 요청하는 일은 오래걸리는 일이 아닌이상 최대한 우선순위로 해두고 먼저 처리해준다. - 일 처리하고 , 애매한건 그때그때 물어보고 반영, 보고도 그때그때 다 드리고 문제 생겼을때 내가 생각한 대처 방안도 같이 들고가는편 - 팀방님이 나한테 화법에 대한 얘기를 종종하셔서 최대한 타부서나 다른사람한테 야기할때는 부탁하는 어조로, 예를들면 바쁘신데 죄송한데 이러이러한 업무때문에 이런자료가 필요합니다. 부탁드려도 될까요? 투로 대응하려고 하는 편 -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처리할 슈 있도록 하고 결과물로 보고드린다. - 내가 성격이 급한편이기도 하고 한꺼번에 업무밀려오면 정리가 안되는 편이라, 시간이 좀 들더라도 업무 스케줄 다 적어놓고 완료하면 옆에 완료시간 적어놓고 체크하는편 - 자료는 폴더링 다 확실하게 해놓고 전에 자료도 지우지 않고 과거자료 폴더에 넣어서 저장해놓는 편 주로 하는 실수는 서류를 빼먹는다거나 업무 중 하나를 놓친다거나 하는건데 이건 저도 실수가 종종 있는걸 알아서 더 신경쓰고, 노션에다가 세세히 적어놓고 한거 다 체크하고 그러는데도 아직도 놓치는게 있어요 .. ㅜㅜㅜ
프로꿀꾸리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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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인데도 실적 압박만 있는 회사, 박탈감 들어요ㅠ
연말 분위기 좀 느끼고 계신가요? 저는 친구들 인스타 보면서 현타 제대로 맞고 있습니다. 다들 회사 연말 파티다 뭐다, 종무식이다 뭐다 사진 올리고 난리가 났더군요. 드레스 코드 맞춰 입고, 무슨 이벤트 하고, 맛있는 거 먹고, 예쁘게 꾸민 회사에서 드레스 코드 맞춰 입고... 진짜 부럽더라고요. 우리도 저렇게 좀 다정하고 훈훈한 분위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연말 분위기 그런 거 없거든요. 사실 평소만도 못해요. 팀장님은 매일 아침 회의 때마다 올해 실적 이대로 가면 내년엔 희망이 없다는 소리만 하시고, 사장님도 요즘 사정 안 좋다며 너네가 정신 차려야 한다며 매일 냉랭한 분위기입니다. 물론 회사 실적이 좋지 않은 건 맞겠죠. 제가 재무 상황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 열심히 일했는데, 사정이 안좋다고 하니까 직원들은 더더욱 말없이 자기 자리에서 더 열심히 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그래도 우리끼리라도 힘내보자고ㅠㅠ 근데 회사에서는 그런 노력을 알아주기는커녕 괜히 더 힘 빠지는 소리만 하고... 너무 냉랭해서 연말인데도 팀원들끼리 가벼운 회식 한번 하자는 말도 못 꺼내는 상황입니다. 친구들 사진 보면서 우리도 저렇게 다 같이 모여서 한 해 고생 많았다, 내년에는 더 잘하자! 하고 어깨 두드려주는 날이 오긴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울적해지네요. 마치 성냥팔이 소녀가 돼서 따뜻한 다른 사람들 집안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에요. 다른 회사들은 연말 분위기 어떤가요? 저희 회사만 이런가요? ㅠㅠ
만렙뉴비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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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들은 바람/외도 경험이 있으신가요?
익명 커뮤니티 아니면 언제 이런 투표 해보겠습니까!! 투표하시고 결과 확인해 보세요! 연인 관계도 포함해서 투표 부탁드립니다.
유태식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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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종무식을 산에서 하는 회사가 있나요
하 진짜... 종무식 공지가 나왔는데 산에서 한다네요 아침에 모여서 정상 찍고 정상에서 종무식 후 내려와서 뒷풀이한다는데 올해 입사해서 저는 처음이거든요 근데 물어보니까 시무식이나 종무식 둘 중 하나는 산에서 할 때가 잦았다네요 ㅋㅋㅋㅋ 산 올라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신입도 아니니까 중간에 슬쩍 빠져서 뒷풀이 장소 먼저 가있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죠? 아니 근데 진짜 요새도 산에서 시무식을 하는 회사가 있습니까? 이 회사 말고 또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오늘만산다다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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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에 인원이 적어요. 그런데 2명이 사귀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 인원은 5명이고요. 그 중 하나는 저인데 이미 고인물들이라 말 잘못하면 엮일 거 같아 말 안 하거든요 잘 그러다 한 명이 나가고 어린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남자 직원과 썸 단계인 거 같은데 카페테리아 같은 곳에 둘이 있으면 여직원이 남직원이 너무 좋아 눈에 하트가 막 튀어 나오는 ? 느낌이라 딱 세명만 있어 불편해 자리 옮겼는데 너무 그랬나 싶기도 하고 저번에도 둘이 같이 퇴근 하려 하다가 다른 직원이 뭐 물어보느냐 붙잡았거든요. 여직원이 남직원 기다리느냐 엘베 잡고 기다리다 저를 봤는데 남직원이 아니라 표정이 썩은 ?? 개인 전화 받고 사무실로 들어가려는데 그 여직원 안 가고 계속 남직원 기다리느냐 엘베 잡고 있었는데 또 표정이 썩어서 불편하다 싶었거든영 이거 저만 불편한건가영 ;; 다 같이 있을 땐 괜찮은데 그냥 저 둘이 있는 곳은 좀 꺼려집니다.
이직성공ㅠㅠ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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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힘주며 업무 전화하는 이유는 뭘까요?
거래처 담당자 때문에 비위가 상해서 글 써봅니다. 저랑 통화할 때마다 패턴이 항상 똑같습니다. 장소가 매번 화장실인데요.... 전화를 받자마자 수화기 너머로 전해지는 화장실 특유의 웅웅거리는 울림 소리... 너무나 당황스러웠지만 뭐 너무 급하면 그럴 수도 있겠거니 바빠서 시간을 쪼개 쓰나 보다 하고 처음엔 넘기려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번 반복되는데 가끔씩 너무 적나라합니다. 업무 이야기를 하는 중간중간 끙끙거리며 힘주는 숨소리가 고스란히 제 귀에 꽂힙니다. 상대방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상상하고 싶지 않아도 소리로 다 전달이 되니 미치겠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헛구역질 하면서 쓰고 있네요... 제가 을의 입장이라 대놓고 "지금 화장실이세요?"라고 면박을 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못 들은 척 넘기자니 비위가 상해서 업무 내용에 집중이 안 됩니다. 소리는 다 들리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꾸해야 하는 제 자신이 처량할 지경입니다. 방금 전에도 통화 마무리하면서 "네, 수고하세요~" 인사하는 타이밍에 맞춰 들려오는 물 내리는 소리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대답하다가 "감사합니다웩" 해버렸네요. 못 들었겠죠?...ㅎ 점심 먹기 전인데 밥맛 떨어졌네요....하... 대체 굳이 밀폐된 공간에서, 그것도 가장 사적인 용무를 보면서 업무 전화를 돌리는 심리가 뭘까요? "이따가 다시 전화드릴까요?" 라고도 해봤는데 괜찮대요... 애초에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소리가 다 들린다는 걸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비즈니스 매너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건지... 정말 진지하게 그 심리가 궁금하네요...
닉값안할래요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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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선배님들 덕분에 살았습니다 ㅎㅎ
임원분과 차에 동승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글 올렸었는데, 선배님들이 주신 수많은 팁들 덕분에 무사히 동행했고,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임원분께서 직접 운전을 하신다고 하셔서 저는 조언해주신대로 조수석에 앉았고요, 댓글에서 추천해주신 대로 이동 전에 잠시 들러서 비타 500을 사서 미리 준비했습니다. (임원분께서 고맙다고 하시며 기분 좋게 받아주셨습니다. bb) 대화주제 추천해주신것도 요긴하게 잘 써먹었습니다. 어떤 분이 임원 분께 커리어 관련 질문을 해보라고 추천해주셨는데ㅏ, 조심스럽게 "이 자리에 어떻게 오르게 되셨는지", "예전에 가장 힘들었던 일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여쭤봤습니다. 처음에는 잘보이려고, 예의 차리려고 질문 드린 의도도 있었지만 이야기와 경험들을 듣다보니 진심으로 재미있었고, 존경심이 들더라고요. 특히 그분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 "내가 힘들 때마다 나를 일으킨 건 결국 '사람'이었고, 그 사람에게 보답하기 위해 나는 더 열심히 했다." 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감명깊어서 조심스레 메모도 해두었습니다.. ㅎㅎㅎ 어쩌다보니 단순한 이동 시간이 아니라 정말 값진 멘토링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조언해주신대로 궁금하고 존경하는 눈빛으로… 맞장구도 쳐드리고 감탄하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신발벗고 타라는 분 댓글도 활용했습니다. ㅎㅎ 긴장되서 주변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었더니 신발 벗고 타라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고 스몰토크로 활용했습니다. 임원 분이 농담 좋아하셨습니다 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팁 덕분에 실수 없이 좋은 경험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세요! https://link.rmbr.in/tgwdun
재룡이
금 따봉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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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부 문제??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다른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우선 저의 팀은 제휴협력팀입니다 (영업 및 내부 모두) 팀인원은 12명(팀원9명,팀장1,차장1,부장1) 전반적으로 팀장님이 업무를 분배 하고 전략짜고 지시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팀장님의 과도한 업무, 팀원들의 성장을 못하고 있는 부분 등을 실토했네요 그 이유는 차 부장이 묵인 하고 자기 할일만 한다는거에 불만이 많이 있는듯 합니다 차,부장 일을 팀장이 도맡아 하다보니 그런것 같은데 앞으로 팀원으로써 어찌해야될지.. 다른 회사도 팀장님이 이렇게 목소리내서 싸우면 팀원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전 조용조용 있는 상황) 팀장님이 목소리를 낸건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에는 고여있는분들이 많다보니 별 기대감? 환경변화? 는 없어 보입니다
인생뭐있겟어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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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이전회사 퇴사사유 뭐라고 하나요?
이전 회사 왜 그만 뒀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야될까요 솔직히 말하면 고자질쟁이 같고 돌려말하면 제가 의욕이 부족해 보일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 대표가 맨날 하는 말이 휴가 못 가게 한다 월차가 네 권리가 아니다 내가 일정 조정하라 하면 해야 되는거다 남들은 다 야근하는데 너는 왜 퇴근하냐 너는 일 잘하냐 뭐 되냐 (퇴근시간 30분 1시간은 기본으로 지나고 퇴근합니다.) 퇴근하고 왜 전화 안 받냐 네 개인 일정 있어도 받을 수 있는거다 억울하냐(저녁 8시 입니다.) 이런식입니다. 원래 다 이러나요? 남들은 저녁 기본 7,8시 퇴근하기는 합니다. 야근수당은 당연 안 주고요 저는 원래 5시 퇴근이지만 6시 쯤 퇴근하면서 저런 말을 듣습니다.
예엠지입니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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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희 부서 이름이
경영관리부에서 경영지원팀으로 바뀌었는데 이거 좀 의미있는 변경인가요?
3121john
쌍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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