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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밀리는 스타트업 도망쳐야하나요?
어쩌다 확인 했는데 두달치가 밀렸더라고요 런 각인가요?
돌담돌담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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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한테 키스당하는 꿈
오늘 꿈에서 이성 회사 동료가 저한테 키스하는 개꿈을 꿨네요;; 그분이 사람들이랑 살갑게 지내고 사회생활 잘하는 것 같은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친해지고 싶긴 하나 전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꿈에서 깨고 아주 당황스러웠네요 심지어 저는 현재 오래된 애인이 있고 애인과의 연애에 매우 만족중입니다...ㅋㅋ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 또 계시나요?
asdflkm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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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방향성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문득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it 관련 업무를 진행 중이고 제 롤은 비개발 기술지원 입니다.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주어진 업무를 진행하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업무나 아이템 위주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회의하고 추진하는 방식으로 일했습니다. 근데 현재는 기존 업무를 진행하며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성 아이템을 찾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 도입하여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보통 사업개발팀이나 마케팅팀이 아닌 경우에도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나요? 다양한 기술이나 아이템을 만들면 포트폴리오가 풍성해질것 같은데 이직을 하더라도 10년 20년 이렇게 뭔가를 만들어내며 업무를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없음2222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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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송별회 한다고 부르면 참석합니까??
진짜 너무너무 가기 싫은데 이거 우얍니까? 올거면 오라는 식이긴 하던데 직속 사수셨던지라 안가기도 뭐하고 아니 주말에는 쉬고싶은데 진짜.... 안가면 나만 나쁜놈 되는것 같고
가고고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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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장에게 정떨어지는거 정상일까요?
예전일이긴 한데 보이스피싱을 당한적이 있어요 정확히는 제3자 보이스피싱이라고 당근으로 금 팔았다가 구매자가 대포통장에서 입금을 해서 금감원에서 계좌 정지시키고 피해자 환수를 하며 대포통장명의인 등재를 하니 마니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날린건 둘째치고 금감원 뭐 소명하느라 엄청 애먹고 반차쓰면서 은행 소명하고 변호사 상담받고 정신없었거든요 금감원 소명이 안되면 대포통장명의인으로 향후 몇년간 등재된다고 해서요 그래도 제 업무 할 것은 다 쳐내면서 이 문제도 해결하고 있었어요. 그때는 SI 개발/PM이어서 제 개발일정이나 협력사 일정관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당시 팀장님이 조용히 부르시더니, 돈 천만원 날렸다고 회사 생활까지 망칠 필요는 없지 않느냐, 자꾸 이렇게 반차 쓰면 고과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네가 동분서주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냐, 그냥 포기하고 회사에 충실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겁니다. 당시 담당 은행원 안내로는 이거 처리못하면 향후 5년간은 신규 상품 개설 영향 및 여러가지 불이익이 생긴다고 해서 열심히 처리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완전 서운하더라구요 아무튼 금융 사고는 잘 해결되었고, 금감원에 제기한 이의신청도 받아들여져서 잘 끝났는데 회사에 정이 없어져서 3개월만에 이직해버렸습니다. 반차는 2주일에 3번정도 오후반차로 썼어요. 당일반차도 아니고 늦어도 하루전엔 올린거였는데.. 님들같으면 어떠셨을까요?
인생망했다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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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숙소 혼자 가보신 분?
연초에 들었던 복지샵? 휴가샵인지 잊고 살다가 다른 동료가 그걸로 호캉스 간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감성 숙소 이런 곳도 많아서 처음으로 혼여 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마당 있는 곳이 가고 싶은데 다 2인 기준에 너무 커보여서…혼자 가도 되겠죠? 자취생인데 혼여는 처음이라 괜히 무섭네요 ㅎㅎ 이번에 괜찮으면 포인트 있는 걸로 몇번 가려는데 40만원으로 걍 호캉스 가는 게 나을까요..ㅠ
듀찌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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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어떻게 정해야할까요?
이직 회사가 결정되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퇴사 얘기를 하려고합니다. 이런 경우 퇴사 시기를 보통 어떻게 잡으시나요?
예뚜민뚜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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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직원
회사에 일못하는 직원1명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팀은 팀장1, 과장1, 대리1, 사원1인데 사원 1명이 일을 못하고 안합니다. 경력2년이 있지만 1년 인정받고 경력으로 왔는데.. 신입이나 인턴도 1번 가르쳐주면 하는걸 못합니다. 금융회사 특성상 숫자를 틀리면 안되는데 매번 틀립니다. 그리고 모르는걸 숨겨서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서야 모른다고 실토합니다. 자꾸 일은 안해놓고 물어보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했다고 한 뒤에 일을 수습합니다.. 인사팀에 말해도 정규직이라 당장은 자를 수 없답니다. 팀장 비롯 과대리도 그 친구가 1인분을 해내지 못해 똥치우느라 본인 할당량 외 업무를 더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열심히 하는데 왜 다들 자기한테 못한다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정 답답해서 투두리스트 시켜봐도.. 마감기한을 지킨적이 없습니다. 가령 1일에 시작해서 5일에 끝내겠다고 해놓고 10일~15일까지 아무말 없다 초안제출합니다. 중간중간에 왜 제출안하냐 빨리해라 해도 곧 하겠다. 업무가 너무 많다(계속 이렇게 밀리고 쌓여서)며 미루고 또 미룹니다.. 참고로 그 친구 제외 다른 사람들은 야근을 하든 야근을 안하더라도 바쁠땐 자기시간을 써서라도 마감을 합니다. (보통 야근할일 거의 없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10년차산독기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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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 할지 모르겠어
꽤 오래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많이 방황하고 아팠어. 우울증에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았고 밥도 넘기기 힘들었었지.. 겨우겨우 몸과 맘을 추스리고 다시 이력서도 쓰고 면접도 보고 일을 시작했어. 근데 새로운 곳에서 쉽지 않더라. 열정과 노력으로 버티고 버텼는데..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집으로 일을 가지고 오니까 나는 없고 가족도 없고.. 결국 오래버티지 못하고 난 퇴사를 했어. 그리고나서 쉬고 있는데..... 이력서 다시 쓰고 면접 보는 것도 겁이 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ㅡㅠ 다시 경력을 살려서 가기엔 나이가 많아 쉽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하자니 어디서부터 알아보고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주변엔 다들 잘 나가는데,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것 같고, 그동안의 경력이 다 쓸모없는 것만 같고, 새로운 회사, 새로운 사람들이 낯설고 두렵고 무서워졌어. 나.. 어떻하면 좋을까?
요구르트한잔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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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주말출근은 고되다
연차가 쌓여도 하기 싫은건 똑같다 밑에 직원 눈치보랴 윗분들 눈치보랴 일은 산더미....
sufywh12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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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혼내고 갈구는 것도 잘 하는 방법이 있는듯
울 회사 새로 오신 부장님... 똑똑하시고 일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성격이 너무 우악스럽고 본인 기가 너무 쎄니까 그런지 다른 사람들 기를 너무 죽이시는 감이 있음.. 또 경력직으로 오신 과장님이 있는데 이분이 일을 ㅈㄴ 잘하는 사람임 (이직 전 회사 같은 부서에 지인이 있어서 잘 암. 에이스 나가서 다들 아쉬워했다고) 근데 아무리 일잘하는 경력직이어도 처음 이직하면 적응시간이 필요하고 사람이니까 실수는 할 수 있는건데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할때마다 진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부장님이 과장님 심하게 혼내심... 솔직히 그렇게까지 혼날 건들은 아닌데 과장님은 경력직이니 빨리 증명해야하고 자리잡아야하는데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겠는 상태에서 자꾸 혼나니까 엄청 기죽으심 (회사 올때마다 긴장하시는게 옆에서 보일 정도..) 기죽고 긴장한상태로 일하니까 잔실수가 더 많아짐 실수 더 많아지니까 더 혼남 업무 외적으로도 괜히 인사 안받아주기 같은 사소한 심적 공격(?) 들어가기 시작.. 더더 기 죽고 벌벌떠는 상태로 업무하심.. 무한 반복 결국 못버티시고 다음주까지 하고 나가신다네 ㅠㅠ.. 전직장에서 다시 불러줘서 원래 있던곳으로 가신데 사람도 좋으신분인거같은데 너무 아쉽다.. 사람 부리는것도 능력이라는데 저희 부장님은 왜 그러신걸까요.. ㅠ
삶이란무엇인가1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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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전회사와 어느정도 기간 산정하고 이직하시나요?
제목이 곧 내용인 것 같긴 한데 합격했다는 가정하에 기존일에 대한 마무리를 하고 나오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일 마무리하고 이직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일 마무리 단위가 커서 마무리 못하고 오는 게 마음에 걸리는데 다들 어떻게 이직들 하고 계신가요?
하이퍼소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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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해외발령 거부 ..
몇달전부터 회사에서 해외 남미 1년 정도 파견을 가라고 몇 번 요청받았는데, 저는 현재 1년후쯤 결혼도 고려중이고,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가 있어서 국내에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계속 어렵다고 말해왔습니다. 최근에는 1년 파견 대신 6개월 출장 형태로 가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제가 보기엔 파견이라고 하면 강제로 보낼수없으니 출장형식으로 변경한것 같고.. 본사소속으로 계속 유지하면서 6개월 가서 오는거라고 하지만, 자리를 비워둘수없으니 돌아와도 자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증금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장기간 해외 체류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부분을 말해도, 돈 받는거는 문제없지않냐고 계속 그러네요.. 이런 경우 계속 거절하면 회사에서 인사상 불이익이나 퇴사 압박이 들어올 수도 있을까요? 사실 더 이상 여기서 일하기 싫고, 퇴사를 한다고 해도 자발적퇴사가 아니라 실업급여 받는 형식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와우르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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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잘못을 저한테 뒤집어씌웟습니다
주간회의때 제가 기획안을 상사한테 보여드렸고 상사가 지시한대로 내용 수정하여 고객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근데 고객이 수정한 내용에 대해서 조금 화가났나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상사가 갑자기 저한테 내가 언제이렇게 수정하라고했냐면서 저보고 고객한테 사과를 하라는겁니다 ;;; 따지려다가 그냥 에휴;;;; 대들어서 뭐하나 해서 그냥 제가 사과했습니다. 이런경우에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미드래미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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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랑 재밌어서
회사에 남는 건 진짜 어린 생각이죠? 팀원들이 다 너무 잘 맞고 모난 구석 없는 분들이에요. 대표만 빼고요. 이제 갓 30대 되는 어린이 맞아요..
쿼투타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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