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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vs 출퇴근거리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전 닥 전자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회사는 동료들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아요.. 친한 동료들이랑은 더할나위없이 너무 좋거든요 당연히 빌런은 있긴한데 참을 수 있는 정도? 암튼 그래도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며 디녔는데 점점 후자로 마음이 바뀌고 있어요 회사가 이사해서 왕복 3시간이 되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직도 힘들고 그냥 정해지지 않은채 퇴사하면 안될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인 요즘이네요ㅠㅠㅠ
ㅎㅎㅎ힣
쌍 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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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5년 이상부터인데
3년 경력으로 지원하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안좋게볼까요? 어디지원했는지 기록한다고 합니다
홍길동3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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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파손
회사에 주차해 놨는데 폐기물이 바람에 날아와서 차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건가요~~??
바보사촌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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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클로드 없이 일을 못하겠어요..
회사에 급 클로드 도입.. 비개발인 저에게도..(?) 나름 많은 토큰을 줘서 매일매일 5시간마다 팍팍쓰는데요 너무 잘써서 정말 너무 좋고.. 생산성 올라가는데 어떻게 직무에 활용할까 너무 하고싶어서 급 동기부여 되네요.(?) 퇴사해야되는뎈ㅋㅋㅋ 간곳에서도 클로드 쓰게해줬으면... 보고서부터 분석까지 인사데이터로 뚝딱이라 너무 좋네요.. 급 3-5년차가 부러워요 더 잘쓸거같아서 ㅋㅋㅋ
밥잘먹는과장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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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압박
40대 직책자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 실패의 원인을 저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대표님의 끊임없는 무시와 제 실력에 대한 무능의 프레임으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기존 회의에서 참석자 목록에서 제외한다던지 기존 진행하던 스케줄에서 변경되거나 캔슬되는것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저에게만 누락시키던지 이제 그동안 같이 일하던 협력 부서들도 눈빛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멘탈을 붙잡으려고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하는일이 생깁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어디에 물어볼것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물론 이직 하려고 노력도 하고있지만 워낙 직책자를 뽑는 회사도 거의 없고 나이도 많으니 계속 서류 탈락해서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상태 입니다. 저만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 때문에 힘든 내색하기도 힘들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벌어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해결되지 않는 현재 상황에 정말 답답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코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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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종료 직전 팀장의 뒷통수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서, 생각을 정리할 겸 글을 씁니다. 직무 전환 이직입니다. 나이는 마흔이 넘는데, 최근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나름 업계에서 이름 있는 중견 기업 들어왔다고 좋아했고,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처음에 부여 받은 과제도 목표 수치 달성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정규직 전환은 따놓은 당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오후에 갑자기 팀장이 중간 점검 원오원을 하자더라고요? 요약하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건 너무 잘 알고 리스펙한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확실히 하고 가고 싶다, 처음에 줬던 과제는 합불합을 위한 과제가 아니었고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할 수 있는지를 본 거였고, 이제는 역량이 있는지를 보는 게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목표치를 다음주까지 달성했으면 좋겠다... 약 2개월 동안 목표했던 수치보다 더 많은 수치를 일주일만에 해내라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이건 너무 가혹한 수치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하게 100%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는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할말이 없어서 나오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는 말로 들리거든요 혹시나하고 다른 분들도 이런 과제를 받은 적이 잇는지 궁금해서 몇몇 분들 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없다고 합니다. 수습을 연장하는 일은 있었어도 수습 일주일 남기고 이런 적은 없었다고.. 수습 연장도 있었다고 하니 원래 좀 빡센 곳인가 싶긴 한데 저한텐 연장 얘기도 없이 증명해보라고 하니까 그냥 성에 안 차니까 나가란 소리 같아요. 아니 진짜 지금 수습 종료까지 딱 일주일 남았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 이런 과제를 주는 의도가 너무 투명하지 않나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짐 싸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턱끝까지 차올라있는데요...
88고스트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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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카네이션 드리자네요.
제가 올해로 30대 중반이고 나름 사회생활 할 만큼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들끼리 돈 걷어서 사장님한테 카네이션 주자는 경우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저희 부서 부장님이 제안했다네요. 큰 금액을 내야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어버이날이랑 사장이 상관도 없는데다가 저런 구시대적인 아부성 발상을 아직도 눈치 없이 입밖으로 꺼내서 아랫사람들 곤란하게 만드는 상사가 있다는 게 피곤합니다. 결국 막내 직원이 근처 꽃집 가서 작은 바구니 하나 사오기로 한 것 같은데 저희 회사 같은 곳 또 있나요??? ㅈ소 특인 건지... 나쁘지 않게 이직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타 세게오네요 이따 전달식하면서 억지 박수 억지 효도할 생각하니까 눈물 겹습니다
꺄오꺄울꺄르륵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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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컴플라이언스 부서 사원분들..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부서 특성상 처음 업무 담당할때부터 검토하고 지적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맨날 자료를 봐도 자꾸 예전에 놓쳤던 부분들이 드러나고... 그게 이제야 보이고 하니까 제 부족함 때문에 너무 부끄럽고 해명하기도 민망해요 그래도 입사하고 업무 담당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실수하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한 6개월 동안 오타있는걸 몰랐던 서류가 있어서 충격먹었어요 다행히 사소한 부분이라 상대측에서도 모르고 그동안 계속 넘어갔나봐요,회사 손실은 없었지만 담당부서에 앞으로 잘 고치라고 말하기도 좀 민망해요.. 그동안 못찾아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나올까봐요 손실은 없으니 다행인데 이렇게 칠칠치 못해서 이 업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내일의힘과꾸망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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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다니는 회사 지원했는데 서탈했네요...
이거 은근 자존심에 스크래치네요 여친은 작년에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환승이직했고 전 그냥 중소기업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여친 회사에 공고 떴길래 지원했거든요.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주기도 했고 서로 들떠서 합격하면 출퇴근 같이 할 수도 있고 너무 좋겠다 이런 설레는 얘기도 엄청 했는데 합격은 커녕 서류에서부터 떨어지니까 허탈하고 쪽팔리네요.. jd 보니까 저랑 핏이 딱 맞는다 생각했었고 여친은 여기로 쉽게 이직했던 것 같아서 내심 저도 붙겠거니 했던 것도 있네요. 탈락은 수없이 해봤지만 이번이 크리티컬합니다.. 여친은 위로해주긴 하는데 이놈의 자격지심이 뭔지 몇시간째 여친 카톡에 답장을 못하겠네요 찌질한 거 아는데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당장 내일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그냥 다음에 보자 할까 고민될 정도에요 어떻게 멘탈관리 하면 좋을까요
20kg감량성공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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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국손에 넘어갓다네뇨
이 영상 맞나요? https://m.youtube.com/shorts/zKbilqdUzG0
aaaaafm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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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좀 하자”를 입버릇처럼 하는 사수… 제가 예민한 건가요?
경력 이직한 지 1년 6개월 정도 된 7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입사 초반에 사수가 저한테 “나한테 선만 안 넘으면 된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솔직히 좀 애매했습니다. 가깝게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편하게 지내기도 어려워서 그냥 조용히 제 업무만 했습니다. 처음 3개월 정도는 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시키는 일과 제 업무만 묵묵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타 부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사수는 타 부서와 트러블이 자주 발생했고, 협조 업무가 생기면 결국 일이 저한테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2월에 새로 오신 팀장님도 사수와 마찰이 있었는지, 저한테 답답함을 토로하시고 반대로 사수도 저한테 신세 한탄을 합니다. 중간에 낀 입장이라 점점 피곤해지네요. 더 스트레스인 건 제가 뭘 하든 마음에 안 들면 꼭 “항상 긴장 좀 하자” 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정작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만들 때는 그런 생각 안 하는 것 같은데, 이제는 말 섞는 것조차 피곤합니다. 최근에는 해외출장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비행기였는데, 좌석이 맨 뒷자리라 사람들 좀 빠진 다음 천천히 탑승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수가 혼자 먼저 줄 서 있다가 저한테 “출장 가기 전부터 개별행동 하냐” “놀러 가는 거 아니고 일하러 가는 거다” 하면서 또 “긴장 좀 하자”라고 하더라고요. 당시 저랑 같은 직급 동료 두 명은 같이 앉아 있었고, 오히려 혼자 줄 서 있던 건 사수였는데 그건 개별행동이 아닌 건가 싶었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속으로 “또 시작이네” 하고 넘겼는데, 웃긴 건 귀국할 때는 우리가 먼저 줄 서 있었고 사수는 혼자 앉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출장 다녀온 뒤 오늘 회의 시간에는 “선임자 말을 들어야 한다”, “인솔”, “기강” 같은 이야기를 또 하더군요. 해병대 출신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회사에서까지 이런 식으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성향 자체가 안 맞는 건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man bc m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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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계속 벌리는 사수
저는 12년차이고 사수는 20년차입니다 40끝을 바라보시는 사수신데 사람은 좋은데 같이 일하면서 느낀건 계속 일을 쳐내고 줄이는게 아니라 계속 생각해보자, 이건 어떨까 등 일을 계속 벌리십니다 그러다보니 야근 및 주말출근은 계속 하시구요..... 제가 못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쳐내고 위임할껀 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여러일을 다 터치하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도아앙
금 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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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짧으면 하루에서 길면 열흘정도 밀리는데
계속다닐까요? 아니면 이직할까요? 전직장보다 훨씬 연봉 많이올리긴했는데.. 심심찮게 급여가 밀리네요
큐팟패치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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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데 팀장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습 끝난 신입입니다. 오늘 취업하고 맞는 첫 어버이날인데 제 월급은 작고... 소중하고... 학자금 대출도 아직 갚는 중이고... 자취까지 하느라 나갈 돈이 너무 너무 많아서 도저히 큰 돈을 쓸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엔 꼭 돈 모아서 효도하기로 하고 이번엔 그냥 소소한 금액으로 용돈만 챙겨드렸는데, 아까 점심 시간에 얘기 들어보니까 저희 팀원분들은 부모님 모시고 어디 좋은 식당도 가고, 선물도 뭐 샀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만 용돈이 전부인 것 같아서 내심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불효녀가 된 기분이랄까 ㅠㅠ 그런데 조금 전에 팀장님이 ㅇㅇ씨가 사는 걸로 하고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아웃백 기프티콘을 보내주셨어요... 제가 입사하고 실수도 많이 하고 일도 느리게 하고 아직도 적응을 못한 것 같아서 맨날 팀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아까 일하는 중에 조금 눈물 흘릴 뻔 했어요... 저에게는 평생 못 잊을 어버이날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팀장님 사...사...는동안 많이 버세요...♡
레몬트리부셔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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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금 재용님은 못받나요?
20조든 30조든 성과금 분배하면 직원들보다 상위 사람들이 훨씬 많이 받겠죠? ㅎㅎㅎ 평사원 10억 받으면 사장은 100억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회장은 1000억 가즈아~~
lijlilil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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