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글로벌 회사 인센티브 구조
국내 금융권에 종사중인 주니어입니다. 국내지사 (서울오피스) 등 금융권이 아니더라도 글로벌 펌들의 저년차 (1~3년차) 급여체계가 궁금합니다. 기본급에 인센은 어느정도 받으시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1년 01월 07일
조회수
860
좋아요
0
댓글
2
외국계회사 근무시, 장단점...
저는 원체 남의 눈에 띄는 거 싫어하고, 그냥 저 주어진 역할, 임무 제 스스로 해내는 스타일이라 약간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이런 스타일은 외국계기업이랑 잘 들어맞지않나싶은데.. 혹시 외국계회사의 단점이 있다면 머가 있을까요??
문화생활합시다
21년 01월 06일
조회수
1,560
좋아요
1
댓글
11
스몰토크 많이 하시나요?
고민은 아닌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는 업무 시 거의 하지 않고 인사 (안녕하세요) 후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연휴 잘 보나셨나요? 오늘 날씨가 춥네요 등 크게 궁금하지 않지만 예의상 물어보는거 초년생 때는 저도 했지만 요즘 거의 안하네요. 우연히 90년대 생 글들 보니 그런거 물어보는 상사 극혐이란 말도 있고요 ㅎㅎㅎ 사람이 모여 일하는 조직이나 꽤 자주 그냥 일만 하고 싶어요. 넘 매정한가요?
망고복숭아
21년 01월 06일
조회수
662
좋아요
1
댓글
7
대회는 끝났어도 우리에겐 슬기로운 꿀팁이 많이 있죠😉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팀입니다.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직장인 꿀팁대회>가 1/5(화) 종료됐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남겨주신 꿀팁은 이곳에 계속 보존하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대회는 끝났지만 회사생활에서 나날이 새로운 노하우와 꿀팁🍯이 쌓일텐데요. 혼자 알기 아까운 회원님만의 이야기를 이 곳에서 계속 나눠주세요. 슬기로운 회사생활 노하우, 업무 꿀팁,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회원님께서 남긴 글은 다른 동료, 후배 회원님들에게 값진 정보가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1월 06일
조회수
266
좋아요
8
댓글
1
일괄동결된 작년 연봉협상, 올해에 소급해야 될지
코로나시국에 오히려 더 일이 많아져서 바쁜 광고제작쪽인데 그것과 무관하게, 작년 2020년 연봉협상때 회사 사정 상 전 직원이 연봉협상에 3%인상(사실상 동결)이라는 결과에 퇴사한 분들도 여럿 있었던 곳에 재직중이여요. 올해도 돌아온 연봉협상 시기인데, 올해 연봉협상때에 작년에 동결된 것 만큼 추가 소급을 적용해서 협상봐야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동결난 해의 내후년에 다시 소급하는게 통상적인 관례가 있는지.. 2년차였을 때에 연봉협상이 몇달 늦어졌을때, 연봉협상 후 인상금액의 지연된 기간 만큼 일괄소급 받은 적은 있거든요. 지금은 4년차이고 아직 연봉 3천도 못넘는 업계에 있긴한데 당당하게 작년꺼도 소급해서 올려달라 요구해도 되나 싶네요.
퇴근마려운노예
21년 01월 06일
조회수
482
좋아요
0
댓글
1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은 어떠신가요?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참 힘들었던 한해였네요. 직종산업 특성상 사실 코로나영향이 1%도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아무튼 올해 흑자가 났고 작년 설비투자릉 하느라 매출을 증가 되었지만 영업이익은 조금 줄었네요. 작년에도 코로나 대비해서 동결하더만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동결이네요. 아니 영향이 없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직할때도 현재 상황이 좋지 않으니 일부러 회사에서 점점 더 쪼으는거 같은데 좀너무하네요. 14년 일하면서 동결은 이회사에서 2년연속 처음이네요. 그동안은 한번도 없었는데. 다른분들은 협상이나 이런거 근황이 어떠신가요?
카카
21년 01월 06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3
리멤버 게시글 불편사항
게시글 쓰고 이야기하는거 좋은데 불편하지 않나요? 대가 대글 단 원글에 다른 사람 댓글달면 새글 등록됐다고 자꾸 뜨는데 네이버나 다른 카페 댓글처럼 내글 내 댓글에 달린 글에 댓글이 달렸을때만 떴으면 좋겠어요. 또 댓글 순서도 앞뒤가 섞인듯 하고 보기 어렵습니다.
곰탱이99
억대연봉
21년 01월 06일
조회수
331
좋아요
0
댓글
4
이직조건이 고민됩니다.
*현회사 매출:150억 (50명) 직급:대리2년차 (3년 7개월 재직) 직무:영업관리/ 국내영업 *이직회사 매출:2500억 (300명) 직급: 주임1년차 직무: 출하관리: 출하조정/재고조정 매출이랑 규모는 중견인데 경력은 70%정도만 인정해준다 하고 , 성과급 포함 연봉이라 1년으로 보면 수령액은 오르지만 월급으로 보면 50만원 정도 낮아집니다. 직무도 지금은 고객관리하는데 저기가면 정말 단순업무일꺼같아 직무고민이 많이 됩니다. 주변사람들은 큰기업을 가보라고 추천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잠만보0
21년 01월 06일
조회수
4,746
좋아요
4
댓글
36
대학원 가고 싶은데 맞는 걸까요
직장 3년차 올해로 30살 되는 주니어입니다. 커리어 변경 목적으로 통계 석사 후 재취업 생각 중인데, 나이가 일단 걸리고, 석사가 메리트 있을지 고민되네요 ㅠ
excv
21년 01월 05일
조회수
4,812
좋아요
22
댓글
87
관리자가 이야기 하는 연봉협상 필승 꿀팁
지금쯤 첫 연봉협상을 준비하거나 아예 협상을 포기하고 연봉에 대해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몇 글자 적어봅니다. 수년 동안 대표와 직접 연봉협상을 하고 팀원들의 연봉협상을 직접 진행하며 느낀 것을 기반으로 협상을 좀 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 꿀팁들로 인해 누군가는 새해를 좀 더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 연봉협상은 ‘감정적’으로 접근해야한다.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경력과 성과에 따른 완벽한 연봉테이블이 세팅되어 있다면 연봉협상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겠지만, 이 글을 클릭한 대부분의 스타트업 혹은 중견기업 종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실제로 리멤버 회사고충 상담 게시판에도 연봉협상에 대한 상담이 많이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봉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모든 연봉은 그 사람을 평가하는 팀장 혹은 대표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주관적이라고 해서 정확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부풀려지 데이터보다 시니어의 관점이 더 정확할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그 대상자에게 가치를 어떻게 인정받느냐는 것이다. 연봉협상 시즌이 되면 연봉을 왜 인상해줘야하는 지에 대해 매우 이성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르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준비해 온 성과 데이터들은 모두 ‘본인이 얼마나 잘 났는지를 입증’하는데에 포커스 되어있자. 관리자의 관점에서 이런 사람은 한 마디로 별로다. 연봉협상은 연봉을 결정하는 관리자에게 ‘내가 얼마나 잘났는지를 설명’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내가 이 팀에 더 나아가 회사에 얼마나 너를 도와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득’하는 자리여야 한다. 연봉은 이 사람의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 사람이 얼마나 잘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 사람이 얼마나 회사의 가치를 앞으로 올려줄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1년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과의 방향은 ‘이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1년 동안 내가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너를 도와 얼마나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로 향해있어야 한다. 2. 성과에 대한 꼭지는 3가지 이하로 준비한다. 성과에 대한 정리는 결정권자가 생각하고 있는 연봉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앞서 얘기했듯이 연봉에 대한 생각은 이미 결정권자가 정해놓았다. 그런데 이에 대한 결정이 얼마나 정확한 결정이었는지를 뒷받침 해준다면 그 폭은 더 커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어떤 환경에서 얼마만큼의 퍼포먼스를 냈는지에 대해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연봉협상에 올때 A4용지로 지난 1년간 본인이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해 먼지까지 끌어내어 빡빡하게 작성해오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줄줄히 나열한 성과들이 나의 가치를 입증하는데에 도움이 될까? 수십가지 성과가 강조없이 나열된 것은 내가 정말 잘한 성과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게 한다. 성과는 최대 3가지를 넘지 않도록 한다. 내가 가장 강조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성과 3가지면 충분하다. 가장 중요한 성과를 선별하는 방법은 내 성과가 향후 1년의 회사 발전에 있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명확하게 뒷받침 될 수 있는 것으로 위주로 고르면 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제시하면 가장 좋다. “타 경쟁사보다 약 80% 적은 광고 예산을 가지고 40% 이상의 효율을 가져왔다. 이는 내년에 이만큼의 광고예산을 가지고 50% 이상의 효율을 만들어낼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신이 내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까지 연결하여 설명할 수 있는 구조면 가장 이상적이다. 3. 3가지 성과는 최대한 객관화 할 수 있는 지표로 제시한다. 앞서 말했듯이 연봉협상은 ‘감정적’으로 접근해야한다. 그러핟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도 감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숫자가 때로는 열줄의 글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다. 주관적인 성과도 객관적인 지표로 뽑아낼 수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한 가치는 올라간다. 이것은 내 성과를 증명하기 위함이 아닌, 앞으로 최선의 선택을 이끌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다. 관리자는 모든 실무를 관리하고 싶어한다. 직접 실무를 할 수 는 없어도 팀이 하는 업무들이 최선의 선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팀원이 있기를 원한다. 이렇게 숫자로 정리된 성과는 향후 이 사람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있다. 불필요한 보고서는 업무의 비효율을 만들어낼수 있지만,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은 최선의 선택을 만들어낼수 있다. 4. 항상 마무리는 ‘너를 도와서’가 되어야한다. 대표가 아닌 이상, 회사의 직원들은 누군가를 도와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능력을 기반으로 너를 도와 어떻게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얘기해야 한다. 연봉을 결정하는 관리자도 사람이다. 관리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투자하는 이 사람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나와 함께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한다. 그렇다고, 마냥 아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내가 가진 능력들과 지난 한해 동안 이룬 성과들이 나 혼자 잘나서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팀장 혹은 대표를만나 시너지를 만들어낸 것이라는 방향을 잃지 말아야한다. 그래야 팀을 구성하는 팀장의 입장에서도 내년에 이 팀원을 데리고 갔을 때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5. 연봉협상 전, 이 모든 과정을 롤 플레잉을 통해 연습한다. 막상 연봉협상을 하고 나온 사람들중 80% 이상은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지 못하고 나오거나 다소 감정적인 발언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수도 다서 상처받는 발언을 들을 수도 있다. 회사입장에서는 연봉협상에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미리 예상하고 준비하고 간다면 협상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내가 가지고 가는 방향을 잃지 말아야한다. 다소 마음에 들지 않은 결과를 통보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억지로 바꾸려고 하는 순간 관리자는 ‘때를 쓴다’라고 느낄 수 있다. 내가 너를 도와 회사 가치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만 명확하게 전달한다면, 관리자는 너를 기억할 것이다. 이는 그리고 내년 혹은 다음 인센티브 결정시에 크게 작용할 것이다. 연봉협상은 이기려고 해서는 안된다.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연봉협상 테이블에 앉기 전, 연습해보길 바란다. 누구나 이 자리는 매우 껄끄럽고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년 앞으로의 일년을 좌우하는 이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만이 살길이다. — 마지막으로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결정권자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이끌어낼수 있습니다.
꼰머
21년 01월 05일
조회수
10,037
좋아요
42
댓글
6
취미를 만들자.
일 끝나고 집가서 취미 즐길 생각만 해도 버틸 힘이 나요 개꿀!
새회사바코드
21년 01월 05일
조회수
302
좋아요
6
댓글
5
내 얘기를 공감해 주는 사람 한 명 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바로 꿀팁!!
회사에서 내 얘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이 한 명 이라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직장 생활의 꿀팁 인거 같아요.. 단순히 뒷담화 맞장구도 좋지만..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고 시너지가 되는.. 그런 사람이 있을꺼 에요.. 지금 어떤 사람이 떠오른다면.. 나는 정말 사람 운 이 좋은거 같습니다.. 나 역시도 누군가 한테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날이좋아서
21년 01월 05일
조회수
376
좋아요
6
댓글
0
회사에서 졸음을 참는 법
졸릴때마다 1층으로 내려가, 계단 오르기를 해보세요! 졸음도 달아나고 운동도 됩니당🙊
ㄷㄱㄹ
21년 01월 05일
조회수
566
좋아요
5
댓글
6
이어폰 끼기
이어폰 끼고 일부러 모르는 척하기.
샤리
21년 01월 05일
조회수
293
좋아요
9
댓글
7
시작하는 초년생들을 위해
어려운 회사생활이지만, 이왕 시작하셨다면 혹은 시작을 앞두고 계시다면, 좀 더 어리고 선택의 폭이 넓으실때에 리스크가 크고 어려운 선택을 과감하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렸을때 고생이 이후에 삶을 지탱하고 이겨내는데 좋은 예방 접종이 될 수도 있는거 같아요!
LV84
21년 01월 05일
조회수
344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