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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용접 로봇용접 희소성 알미늄용접으로 회사만보고 이직한지 4년째네요 용인 집떠나나와 포항생활한지 3년차 포항지인이 포스코 1차벤더 입사시켜준다고 ㅎㅎ 놀고 먹으라고 아침에 긴급연락왔네요 이런 이직고민 많이 있으시죠 용접이 아니라 뿌리쳤는데 생각은 많이 남네요 송충이는 솔잎먹는다는 이야기는 옛날말 같은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도프라밍고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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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운영 고민입니다
현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센터장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본사 대표님이 직원 티오를 줄이려 힘을 쓰시는거 같습니다^^;; 1,000세대 운영중인데 총 티오는 본인포함 5명에서 저번달 1명을 퇴직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또 1명을 이야기 하시네요... 조직운영하는데 있어서 최소인원이 존재하는데 회사(당 사이트 제외 메인이 FM업체)입장에서 첫번째 피엠현장이라 그런지 AMC와 계약서상 인건비책정을 인원을 줄여 수익을 얻으려하는거 같습니다ㅎㅎ 그냥 놀고있는줄만 아시네요 입주 다 되었지 않냐? 퇴거세대 이제 얼마 나오지도 않으면서?등등 재갱신시 바쁠때 인력충원하는게 더 효율적이지않냐? 아무리 보고서작성 및 어필을해도 탁상공론을 논하시니.. 경상권에서 근무중인데 그냥 맘편히 피엠전문회사로 이직하는것이 나을까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나은방법일까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M4스터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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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채용공고가 마감일이 수시로 바뀌나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으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최근에 관심갖고 지켜본 회사가 채용공고가 나서 지원했는데 불합격했네요. 제가 궁금한건 채용공고가 난 다음 서류접수 마감일이 수시로 바뀌나요? 최초 공고 후 4번이나 마감일이 바뀌고 4번째는 마감일 하루 전에 하루가 더 연장되던데...원래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다른곳도 채용공고 후 서류마감일이 자주 바뀌는지...3개월이상 쉬다보니 마음이 점점 다급해지네요.. 그냥 답답해 넋두리 해봅니다..
바이슨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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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제안이 왔다길래 눌러보면 항상 삭제되어있네요
푸쉬알람에서 기업 이름과 포지션까지 다 나와있는데 몇분 뒤에 확인하고 눌러보면 해당 채용 공고가 존재핮 않습니다? 이런 팝업이 뜨네요 이거 저만 그런가요..?
개발새발자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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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은 연봉측정을어떻게하나여?
1. 퇴직금 포함 2. 퇴직금 미포함 오르는 %율도 많이 오른다고 하던데. 주로 성과급인가여??
딸랑구하나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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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나 PE업계 모임
VC나 PE업계 종사하시는 분들 모임이 있나요?
HJhj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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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임원 면접 조언을 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중견기업을 거쳐서 드디어 대학생때부터 가고 싶었던 대기업의 임원면접을 최종으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사실 실무에서 어버버를 많이 해서 아슬아슬했는데 다행히 임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임원 면접은 1:1로 진행 예정이고, 저 혼자 본다고 하는데요. 기존에 정리해뒀던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이부분 추가로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마지막이고 다른 지원자 없이 저 혼자 보는 거라서 너무 튀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간절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5년차이나, 이직하는 직무가 기존 직무와 완전 fit하지는 않아서 긴장중입니다. 대기업 경력직 임원 면접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날짜가 다가올수록 넘 떨리네요!
ill1ill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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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은 거의 IT계열, 영업, 재무 쪽의 업무를 진행하시는 듯 한데요 저는 ㅠ.ㅠ 사회복지, 직업상담으로만 일을 해봐서 일반 중소기업에 들어가고 싶어도 관련기업이 아니면 들어가질 못하는 상황입니다. 사는 곳도 수도권쪽이 아닌 남단 지방에 거주하고있습니다. 직무의 한계때문인지 연봉은 2500대에서 더이상 오르지 못하고 있는데요. 저는 뭘하고 먹고 살아야될까요?.. 앞뒤맥락없이 답답한 마음뿐이에요ㅠㅠ
쁜쁜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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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연봉이 과연 어느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한 시의 출자기관 직원으로 20대 중반에 입사해서 어느덧 7년차가 되가네요 ㅎㅎㅎ 그사이에 사원으로 입사해서 과장이란 직함도 달고... 처음엔 공사파트였다가 지금은 기획관리팀 과장입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ㅎㅎㅎ 과연 30대 초반에 연봉은 얼마여야 그나마 평균?일까요? 이런걸 비교한다는게 별 소용은 없지만... 세전 4,400~4,600 정도면 괜찮은건지 어떤건가요?(식비는 안들고, 기름값은 따로 나오네요)
JHS0617
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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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등급
예전 기업들이 평가등급을 S(10%),A(20%),B(40%),C(20%),D(10%) 등 5등급으로 운영하고 하다 이런 등급체계는 상하관계가 뚜렷하게 보여 다음 등급으로 매긴다합다 EX(Excellent), VG(Very Good), GD(Good), NI(Need Improvement), UN(Unsatisfactory) 또는 O(Outstanding), E(Exceed Expectation), M(Meet Expectation), B(Blow Expectation), N(Need Improvement) 등.. 어떤것을 사용하세요?? 그리고 받은 평가들은 맘에 드시나요?? ㅎㅎ
ㅎㅎㅎㅎㅎ112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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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 어떤 컨셉으로 적나요..?
7년차 접어들며 이직 준비중인데 신입때처럼 자소서는 오글거리게 적을필요 없다고 들엇고.. 경력위주로 적으라는데 직접 진행한 프로젝트 위주로 적으면 되나요? 그리고 헤드헌터분이 첨삭? 해준다는데 첫 이직준비라 정신없네요 ㅠㅠ 부동산금융쪽 입니다..
iliill1i
억대연봉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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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복장질문
경력직 면접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합격 전까지는 현재 회사에는 숨겨야하니 오전에는 업무를 보다가 오후에 면접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출근하듯이 비지니스 케쥬얼 복장으로 출근하고 면접시에도 동일복장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면접관분들에게 실례가 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마이트가이
억대연봉
2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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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자격
중간 관리자 경험없이 팀장 역할을 맡게 되어 고군분투 중입니다. 스타트업이다보니 10명 정도 되는 곳 입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팀장으로서 가장 필요한 덕목 및 능력이 무엇일까요?
망고복숭아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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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리스트
어떤분이 본인이 제너럴리스트라서 이직시 어떤걸 어필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저의 개인적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스페셜리스트를 외골수 전문가라고 해봄. ㅎㅎ 사전적 의미는 generalist 다방면에 걸쳐 많이 아는 박학다식한 사람 이라고하는데 회사에서ㅠ선호하는 타입은 스페셜리스트 + 제널리스트 이겠죠 ㅎㅎ
너를본다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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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에 지쳤는데 다음에 대한 생각들 없이 퇴사 해도 괜찮을까요
스타트업에서 약 4년동안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면접을 보러 왔을 때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분들 모두 굉장히 좋으신 분들이라고 생각이 되었고, 대표님 면접을 볼 때도 대표님의 그 확고한 생각들을 듣고 이 회사다 싶어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도 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굉장히 괜찮아 보였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너무나 좋아서 여지껏 잘 버티면서 회사를 다녔습니다. 친구들이 저희 회사 스타트업에 중소기업에 일도 많이 하고 하는데 왜 거기를 계속 고집해서 다니냐고 할 때마다 사실상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있게 된다라고 말 할 정도로요. 그런데 회사가 가진 그 비전과 회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상황들은 비례하지 않더라고요. 머 대표적으로 경제적인것들이요. 대놓고 말해서 입사 전부터 회사에서 매출이란건 본 적도 없습니다. 그저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만을 보고 투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껏 열심히 회사가 굴림이라도 당했던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가끔 따오는 과제들로 연명하는 그런 느낌이 많았습니다. 제가 회사 사정을 제대로 몰랐을 때는 그래도 내년에는 나아지겠지? 그래도 내년에는 매출이 조금이라도 나겠지 하면서 버텼었는데 이제는 전혀 모르겠어요..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이 생겼습니다.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계속 개발자를 뽑아달라 하지만 이사 혹은 그 언저리의 직책을 가진 사람들만 늘어났을 뿐, 여지껏 개발자를 뽑아서 개발팀에 넣어주신걸 본 적이 없습니다. 회사에 개발팀이 2팀이나 있는데 이건 개발2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개발하기에 앞서 기획이 어느정도 초안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저희 회사에는 기획팀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기획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기획을 해주시는 분을 뽑았다고 들었지만, 다른 일들로 바쁘신지 아직 기획안에 대한 소식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회사 자체가 수평적인 구조를 추구하지만 어느 팀은 수평적이고, 어느 팀은 수직적이고, 어느 팀은 말에 따라 다릅니다. 이 외에도 수 많은 문제점들이 있지만, 정말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이 회사를 계속 다녔습니다. 대표님은 그저 저희에게 지금껏 잘 달려와줘서 고맙지만 조금만 더 달리면 된다. 우리 매출 나면 대박친다. 지금 우리한테 문의를 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올해 하반기에 무조건 대박 날거다. 이런 말씀만 하십니다. 이런 대표님의 말씀에도 회사 상황들을 하나하나 알고나니 회사에 대한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지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 건강에도 조금의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이야 지금도 그렇고 퇴사를 한 이후에도 제가 챙길 수 있는거지만, 회사내의 문제들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회사가 첫 회사라 퇴사... 정말 많이 고민 중 입니다. 이미 개발에 대해서도 많이 지쳤고, 몸도 마음도 다 지친 상태인데 도피처 하나 없이 그저 퇴사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퇴사하면 바로 이직 하지않고 정말 두 세달 쉬면서 건강이랑 멘탈 케어하고 싶어요. 퇴사하고 3달정도 건강 챙기고 나서 개발직으로 재취업하는게 나을지, 아예 개발쪽으로 마음이 뜬 것 같아서 퇴사하고 새로운 공부를 할지도 고민입니다. 아직 이직할 곳도 알아보지 않았고,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한 것 이 없는데 그저 쉬어야겠다는 생각 만으로 퇴사하는거 너무 에바인가요?
로블유
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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